What could have been a peaceful transition of power is ruined by Joab‘sviolence.  - P98

Having learned that Saul‘s top-ranking general had come andgone in peace, Joab is furious. He refuses to believe that Abner‘s changeof allegiance is genuine.  - P98

He takes matters into his own hands, goes afterAbner, and takes his life. Now, the text is clear that Joab wanted to geteven with Abner to avenge his brother Asahel.  - P98

But for all the time hespent with David, it is surprising that Joab did not learn from the manyinstances when David‘s life exemplified the surpassing blessedness ofleaving room for God‘s vengeance.  - P98

Joab‘s hatred blinded his judgmentand prevented him from seeing the grave consequences of a momentarysatisfaction.  - P98

Rage is a powerful hurdle to us walking in God‘s blessing and a powerful distraction that lures us into our undoing. - P98

Dear Jesus, You are sovereign and just.  - P99

Help us to trust in Your perfect timing forjustice and to not take vengeance into our own hands. Instead of repaying evilwith evil, may we repay evil with good. In Your name, amen. - P99

Belgium is home to the European Union‘s headquarters but struggles to maintain unity between its two dominant 
people groups: the Flemings, who speak Dutch, and the Walloons,who speak French. 
Tensions between these two groups have had both economic and politicalconsequences. Most - P98

 Christians are nominally so, but there has been growth in Belgium‘sinternational churches that are filled with both locals and foreigners. In a divided nation,
these churches are modeling what true unity can look like. -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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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k of the LORD remained in the house ofObed-Edom the Gittite 
for three months,
and the LORD blessed him and his entire household.
2 Samuel 6:11 - P92

22 Just then David‘s men and Joab retumet fora raid and brought with them a great deal of plunceBut Abner was no longer with David in Hebron, iscause David had sent him away, and he had gone in peace. - P94

27 Now when Abner returned to Hebron, Joab tookhim aside into an inner chamber, as if to speak with himprivately. And there, to avenge the blood of his brotherAsahel, Joab stabbed him in the stomach, and he died. - P95

28 Later, when David heard about this, he said, "I andmy kingdom are forever innocent before the LORD concerning 
the blood of Abner son of Ner.

29 May his blood fall on the head of Joab and on hiswhole family! May Joab‘s family never be without someone who has 
a running sore or leprosy or who leans ona crutch or who falls by the sword or who lacks food." - P95

Joab hears what happened between Abner and David. He rebukes the king,
saying Abner came to spy on him.  - P95

Joab reaches out to Abner privately andmurders him to avenge his brother Asahel‘s death.  - P95

When David hears aboutthis, he curses Joab and mourns for Abner. So, the people knew David hadnothing to do with Abner‘s murder. - P95

31 Then David said to Joab and all the people withhim, "Tear your clothes and put on sackcloth and walkin mourning in front of Abner." King David himselfwalked behind the bier.
32 They buried Abner in Hebron, and the king weptaloud at Abner‘s tomb. All the people wept also.
- P96

36 All the people took note and were pleased; indeed,
everything the king did pleased them. - P97

39 And today, though I am the anointed king, I amweak, and these sons of Zeruiah are too strong for me.
May the LORD repay the evildoer according to his evil
39 And even though I am the anointed king, these two sons of Zeruiah-Joab andAbishai-are too strong for me to control. So may the LORD repay these evil men fortheir evil deeds."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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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 알퀴미아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평점 :
품절


20g,1:15,93도,3분40초.칼리타웨이브로추출했습니다.첫잔은 단맛을 조금 더 부각시키는 레시피를 적용했습니다. 오렌지,복숭아,베리류,청사과 등 다양한 산미 중에는 그래도 청사과가 가장 편안하고 거부감없는 부드러움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엷은 산미 다음으로 풍부하고 스프트한 다소 끈적끈적한 단맛이 좋네요.단 목넘김후에 오는 후미가 짧아서 아쉬점이 있네요. 저는 긴 후미의 여운이 깊은 커피가 오랜-맛있는기억의 좋은 각인을 주는 탓에. 그래도 데일리로서는 손색이 없는 커피라 여겨집니다. 다 마실쯤 입안에 청사과만의 살짝 풋풋한 산미가 진하게 오래오래.~~~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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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들은 들판에 핀 들꽃처럼맵시 좋고 생기 있게 하소서.
창고에는 수확물이 가득 차게 하시고들판에는 거대한 양 떼로 차게 하소서.
침략을 당하거나 포로로 끌려가는 일 없게 하시고거리에서 범죄가 사라지게 하소서.
15 이 모든 것을 누리는 백성은 복이 있다.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모시는 백성은 복이 있다. - P407

1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찬양으로 주님을 높여 드립니다!영원토록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2 날마다 주님을 찬양하고지금부터 영원까지 찬송합니다.
3
‘하나님은 위대하시니, 찬양을 아무리 드려도 부족하신 분그분의 위대하심 끝이 없다. - P407

12 주님의 권능을 영원토록 세상에 알리고주님의 나라의 찬란한 영광을 알립니다.
13 주님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
주님의 통치는 중단되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하신 대로 행하시고모든 일을 은혜롭게 하신다.
14 하나님은 불행한 이들을 도우시고삶을 포기하려는 이들에게 새 출발을 허락하신다. - P408

말씀하신 대로 어김없이 행하시고학대받는 이들을 변호하시며굶주린 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분,
하나님은 갇힌 이들을 풀어 주시고눈먼 이들에게 시력을 주시며넘어진 이들을 일으켜 세우시는 분,
하나님은 선한 이들을 사랑하시고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들의 편이 되어 주시고악인들을 간단히 처치하시는 분10 하나님께서 언제나 다스리신다.
시온의 하나님은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할렐루야! - P410

주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이들아, 소리치며 찬양하여라.
어디에 있든지 노래 불러라.
소리 높여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칼을 휘둘러 열정적으로 칼춤을 추어라.
이것은 하나님께 거역하는 민족들을 향한 복수의 경고,
임박한 징벌의 신호다.
저들의 왕들은 사슬에 묶여 감옥으로 끌려가고지도자들은 영원히 감옥에 갇히며,
저들에 대한 엄정한 심판이 시행될 것이다. 유T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모두 영광의 자리에 앉으리라! 할렐루야! - P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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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 "나의 종 야곱아, 그러나 너는 두려워할 것 없다.
이스라엘아, 너는 걱정할 것 없다.
고개를 들어라! 내가 그 먼 나라에서 너를 구해 줄 것이다.
유랑의 땅에서 네 자녀를 데리고 나올 것이다.
야곱의 삶은 다시 정상을 되찾을 것이다.
안전과 평안을 누리며 만사가 순조로울 것이다.
그렇다.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다.
마음 놓아라. 내가 너의 편이다.
내가 너를 내쫓아 여러 사악한 민족들 사이로 흩어 버렸지만,
이제 그 민족들을 내가 끝장낼 것이다.
그러나 너는 망하지 않으리라.
아직 내게 할 일이 남아 있다.
나는 너를 공정하게 벌할 것이다.
그렇다. 너는 아직 내게 끝나지 않았다." - P416

골짜기 밭들이 황폐해질 것이요.
고원목장들도 파괴될 것이다. 내가 말한 대로 모두 이루어지리라.
모압 땅 전역에 소금을 뿌려라.
다시는 생명이 자라지 못하게 하여라.
성읍들이 모두 유령마을이 될 것이다.
다시는 사람이 살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일을 정성껏 하지 않는 자,
심판의 칼을 마지못해 휘두르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 P419

38 모압의 집집마다. 모압의 거리마다 슬피 우는 소리가 들린다.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옹기그릇같이, 내가 모압을 부수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39모압이 멸망했다!
수치를 당해 얼굴을 가리는 모압!
조롱거리가 된 모압!
실로 처참한 모압!" - P422

이스라엘에게 자식이 없더냐?
유산을 상속자가 하나도 없더냐?
어찌하여 몰렉 신이 갓의 땅을 차지하고,
그의 추종자들이 그 성읍에 들어가 살고 있느냐?
그러나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 P424

1-3 바빌론, 곧 갈대아 사람들의 땅에 대해 하나님께서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주신 메시지다.
"만민에게 알려라! 선포하여라!
천하에 공표하고 만방에 전하여라.
바빌론이 함락되었고, 벨 신이 수치를 당해 고개를 들지 못한다.
마르둑 신이 사기꾼으로 드러났다.
모든 우상이 수치를 당해 쭈뼛쭈뼛거리고.
장난감 신들이 저급한 사기꾼들로 드러났다.
북방에서 한 민족이 쳐들어와,
도성들을 모두 폐허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 P430

 하나님의 포고다. "그날이 오고 그때가 이르면,
이스라엘 백성이 돌아오고,
그들과 더불어 유다 백성들도 돌아올 것이다.
울면서 걸어와, 그들의 하나님인 나를 찾을 것이다.
시온으로 가는 길을 묻고,
시온을 향해 길을 떠나리라.
그들이 와서는, 결코 잊을 수 없을 영원한 언약에 묶여하나님 곁에 늘 꼭 붙어 있으리라.
- P431

6-7 나의 백성은 길 잃은 양 떼였다.
목자들이 그들을 잘못 이끌어서,기산속에 버리고 떠났다.
그들은 산으로, 언덕으로 헤매고 다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고,
집에 대한 기억도 잃었다.
그들과 마주친 자들은 모두 그들을 착취했다.
적들은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
그들은 말했다. ‘공평하지 않소? 하나님을 등진 자들이니 말이오.
그들은 자신들의 참된 목장이신 분, 조상 대대로 소망이었던 분을저버렸소. - P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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