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water spilled on the ground, which cannot be recovered,
so we must die. But that is not what God desires;rather, he devises ways so that a banished person does notremain banished from him."
2 Samuel 14:14 -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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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여호수아가 요셉지파에게(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말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수가 많고 아주 강해서 한 몫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니 그 산지까지 차지하십시오. 지금은 나무밖에 없는 땅이지만,
여러분이 그 땅을 개간하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여러분의 것으로삼으면 됩니다. 가나안 사람이 강하고 철제 전차까지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여러분을 당해 내지는 못할 것입니다." - 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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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
복되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복되다, 장차 올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하늘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 P172

내 집은 만민을 위한 기도하는 집이라고 일컬어졌다.
그런데 너희는 그곳을 도둑의 소굴로 바꾸어 놓았다.
18 대제사장과 종교 학자들이 이 말을 듣고서 그분을 제거할 방도를모의했다. 그들은 온 무리가 그분의 가르침에 푹 빠져 있는 것을 보고 당황했다. - P172

22-25 예수께서 차분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어라. 정말로품어라. 그러면 너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은 하나도 없을것이다. 예컨대, 얼버무리거나 망설일 것 없이 이 산더러 가서 호수에 뛰어들어라‘ 하고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더러 작은 일부터 큰일까지,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품을 때에, 너희는 거기에 모든 것을 포함시켜라. 그러면 너희는 하나님의 것을 다 받을 것이다. 그리고 기도할 때는 구하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기억하여라. 누구에게 서운한것이 있거든 용서하여라. 그때에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너희 죄를 깨끗이 용서할 마음이 드실 것이다." - P173

그러나 지금, 내 앞에는 또 하나의 긴급한 일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으로 가야 한다는 부담입니다. 거기에 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나는 전혀 모릅니다. 쉽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내 앞에 고난과 투옥이 있을 것을 성령께서 거듭해서 분명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을 마치는 것입니다. 주 예수께서내게 맡기신 사명, 곧 믿을 수 없을 만큼 후히 베푸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 P434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나는 재물이나 유행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내 자신과 또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필요를맨손으로 해결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약한 사람들 편에서 일하고 그들을 이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본으로 보였습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훨씬 행복하다고 하신 우리 주님의말씀을 늘 기억한다면, 여러분은 이 부분에서 잘못되지 않을 것입니다 - P435

12-13그 말을 들은 우리와 그날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이, 바울에게예루살렘으로 가겠다는 완강한 고집을 버리라고 간청했다. 그러나바울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왜 이렇게 야단들입니까? 왜 소란을피워 나를 더 힘들게 합니까? 여러분은 이 일을 거꾸로 보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중요한 문제는, 나를 체포하든 죽이든 그들이 나한테 하는 일이 아니라, 나의 순종을 통해 주 예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것을 모르시겠습니까?"
- P436

14그의 결심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것을 보고서, 우리는 단념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알아서 해주십시오" 하고 말했다. - P437

37-38 그들이 병영에 도착해 들어가려고 할 때, 바울이 지휘관에게 말했다.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지휘관이 대답했다. "오, 나는 당신이 그리스 말을 하는 줄 몰랐소.
나는 당신이 얼마전 여기서 폭동을 일으켰다가, 자신을 따르는 사천여 명과 함께 광야로 잠적한 그 이집트 사람인 줄 알았소."
35 바울이 말했다. "아닙니다. 나는 다소 태생의 유대인입니다. 지금도 그 유력한 도시의 시민입니다. 간단한 부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내가 저 무리에게 말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병영 계단에 서 있던 바울이 돌아서서 손을 들어 올렸다. 바울이말을 시작하자 무리가 조용해졌다. 그는 히브리 말로 이야기했다. - P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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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잊었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3-14 자, 보아라! 내가 손뼉을 쳐서, 모두가 네 게걸스러운 탐욕과 짐승 같은 잔악함을 주목하게 했다. 과연 네가 버틸 수 있겠느냐? 내가 너를 손보기 시작하면, 네가 과연 감당할 수 있겠느냐?
14-16 나 하나님이 말하였으니, 내가 끝장내겠다. 내가 너를 사방으로던져 버리겠다. 온 세상에 흩어 버릴 것이다. 네 추잡한 삶을 끝장낼것이다. 너는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스스로 오물을 뒤집어쓸 것이다. 그제야 너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32

26-29 네 제사장들은 나의 법을 어기고, 나의 거룩한 기물을 더럽혔다. 그들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 그들은 백성들이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하게 만든다. 나의 거룩한 안식일을 업신여기고, 나를 자기들 수준으로 끌어내리며 모독한다. 네 정치인들은 먹이만 있으면 달려들어 물어뜯고 삼키는 이리 떼와 같다. 네 설교자들은 특별한 비전과 계시를 받은 체하며 정치인들의 뒤치다꺼리를 도맡는다. 하나님이 말하지 않았는데도,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며 설교한다. 강탈이 횡행하고 강도짓이 만연하며, 가난하고 빈궁한 이들이 학대를 당하며, 외국인들이 호소도 못한 채 부당하게 쫓겨난다.‘
1기 ㅂㅋㅋ - P533

9-10 그래서 나는 그녀가 그토록 탐하는 앗시리아 사람들에게 그녀를내주었다. 그랬더니 그들이 그녀의 옷을 찢어 벗기고, 그녀의 자식들을 빼앗아 갔다. 그리고 결국 모욕을 주며 그녀를 죽였다. 이제 그녀는 여자들 사이에서 ‘수치‘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그녀에게 떨어진역사의 심판이다.
11-18그녀의 동생 오홀리바는 그 일을 다 지켜보았으면서도, 언니보다 더 심하게 욕정을 좇으며 창녀짓을 일삼았다.  - P534

28-30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나는 너를 네가 증오하는 자들에게, 네가 퇴짜놓은 자들에게 넘겨줄 것이다. 그들이 너를 증오하여 너를발가벗기고, 음행하던 네 몸뚱이를 백주 대낮에 공개적으로 전시할것이다. 너의 음란한 짓이 만방에 폭로되리라. 네 욕정이 너를 이 지경으로 이끌었다. 너는 이방 민족들과 바람을 피웠고, 그들이 섬기는 우상으로 스스로를 더럽혔다.
31-34 너는 네 언니를 그대로 따라했으니, 네 언니가 마셨던 잔도 받아야 할 것이다. - P536

48-49 내가 이 나라에서 음란을 끝장내고, 모든 여자들이 너희를 보고경각심을 갖게 할 것이다. 욕정에 사로잡힌 너, 그 값을 치를 것이다. 우상과 난잡한 짓을 벌인 너,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를 것이다. 그제야 너는 내가 주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38

살인의 도성에 화가 있으리라!
나도 장작을 쌓겠다.
나무를 많이 넣고불을 지펴서고기를 푹 삶고, 양념도 곁들인 뒤에 국물은 쏟아 버리고,
뼈들은 태워 버리겠다.
빈 솥을 숯불 위에 올려놓고놋쇠가 빨갛게 달아오르도록 달구어병균을 죽이고오염물을 모두 태워 버리겠다.
하지만 소용없다. 너무 늦었다.
그러기에는 오물이 너무 두껍다.
13-14두꺼운 껍질이 되어 버린 오물은 바로 너의 음행이다. 내가 너를 깨끗이 닦아 주려고 했지만, 너는 그것을 거부했다. 내 진노가 가라앉을 때까지 나는 너를 닦아 주지 않을 것이다. 나 하나님이 말했으니, 그대로 이룰 것이다. 지체하지 않을 것이다. 내 자비는 이제동이 났다. 내 마음이 바뀔 일은 없을 것이다.  - P539

8-11 주 하나님이 말한다. 모압이 말하기를 ‘봐라, 유다도 별것 아니다‘라고 한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옆구리를 뚫어 버릴 것이다.
자랑하던 국경 성읍들, 곧 벳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을 적의공격에 노출시키겠다. 내가 모압과 암몬을 한 뭉텅이로 엮어 동방의민족에게 넘겨줄 것이다. 암몬은 영영 사라지고, 모압은 혹독한 벌을 받을 것이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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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은 와서 환호하는 사람들이다. 예수님은 일종의 스타 연예인인 것이다. 그러나 자기가 따르는 연예인이 더 이상 상품가치가 없으면 떠나듯이 팬은 사라져 버리는 사람이다. 반면에 제자란 주님께 와서 죽기까지 섬기는 사람이다. 그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3가지로 말하는데, 첫째는 "가장 행복한부르심: 나를 따르라", 둘째는 "가장 고통스런 부르심 자기를 부인하라". 셋째는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 와서 죽으라" 이다.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를 위해 온전히 죽는 사람, 그 사람이 제자다. - P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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