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사가랴의 아들 요한이 광야에 있다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았다. 그는 요단 강 주변 지역을 두루 다니며, 삶을 고쳐 죄 용서를 받는 세례를선포했다. 그것은 예언자 이사야의 글에 기록된 대로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여!
하나님 오심을 준비하여라!
길을 평탄하고 곧게 하여라!
패인 곳이 메워지고솟은 곳이 평평해지며우회로는 곧은 길이 되고흙길은 포장될 것이다.
모든 사람이 거기서하나님의 구원 행렬을 볼 것이다.
- P205

7 세례가 인기 있는 일이 되다 보니, 사람들이 무리 지어 세례를 받으러 나왔다. 요한은 그들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뱀의 자식들아!
이 강가에 슬그머니 내려와서 무엇을 하는 거냐? 너희의 뱀가죽에물을 좀 묻힌다고 하나님의 심판을 비켜갈 것 같으냐? 바꿔야 할 것은, 너희 겉가죽이 아니라 너희 삶이다!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내세우면 다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과는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다. 흔해 빠진 것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너희 삶이다. 너희 삶은 푸르게 꽃피고 있느냐? 말라죽은가지라면 땔감이 되고 말 것이다." - P206

15 어느새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이 요한이 혹시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  - P207

16-17 그러자 요한이 끼어들었다. "나는 이 강에서 세례를 주고 있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너희 안에 천국의 삶과 불과 성령을 발화시켜, 너희를 완전히 바꾸어 놓으실 것이다. 그분께 비하면 나는 잔심부름꾼에 지나지 않는다. 그분은 집을 깨끗이 하실 것이다. 너희 삶을 대대적으로 정리하실 것이다. 그분은 참된 것은 모두 하나님 앞제자리에 두시고, 거짓된 것은 모두 끄집어내어 쓰레기와 함께 태워버리실 것이다." - P207

사람들이 모두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셨다. 예수께서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그분 위에내려오셨다. 성령과 더불어 한 음성이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으로 선택하고 구별한 내 아들, 내 삶의 전부다." - P207

마귀는 그분의 배고픔을 이용해 첫 번째 시험을 내놓았다. "너는하나님의 아들이니, 이 돌한테 명하여 빵덩이가 되게 해보아라."
‘예수께서 신명기를 인용해 답하셨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아니다." - P210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 자에게 넘겨줄 수 있다. 내게 경배하기만 하면 다 네 것이다."
• 예수께서 다시 한번 신명기 말씀으로 쐐기를 박으셨다. "주 너의하나님, 오직 그분만을 경배하여라. 일편단심으로 그분을 섬겨라." - P211

성전꼭대기에 세워 놓고 말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려 보아라. ‘그분께서 천사들을 시켜 너를 보호하고 지키게 하셨다. 천사들이 너를 받아서 발가락 하나 돌에 채이지 않게 할 것이다‘라고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느냐?"
1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그렇다. 하지만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도 기록되어 있다."
13 그것으로 시험이 끝났다. 마귀는 잠시 물러갔고, 숨어서 다음 기회를 노렸다. - P211

안식일에그분은 늘 하시던 대로 회당으로 가셨다. 예수께서 성경을 낭독하려고서시자, 누군가가 그분께 예언자 이사야의 두루마리를 건넸다. 예수께서 두루마리를 펴서, 다음과 같이 기록된 곳을 찾으셨다.
하나님의 영이 내게 임하시니그가 나를 택하여,
가난한 이들에게 복된 소식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셨다.
나를 보내셔서 감옥에 갇힌 이들에게 사면을눈먼 이들에게 다시 보게 됨을 선포하고,눌리고 지친 이들을 자유케 하여,
"지금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해!"라고 선포하게 하셨다. - P211

예언자는 자기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법이다.
엘리야 시대에 삼 년 반 동안 가뭄이 들어 기근으로 땅이 황폐해졌을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았으나, 시돈의 사렙다에 사는 과부에게만 엘리야가 보냄을 받지 않았느냐? 또 예언자 엘리사 시대에 이스라엘에 나병환자가 많았으나, 깨끗함을 받은 사람은 시리아 사람나아만뿐이었다."
28-30 회당 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가 그 말에 화가 났다. 그들은 예수를 내몰아 동네 밖으로 쫓아낸 다음, 동네 끝에 있는 벼랑으로 끌고가서 그를 밀쳐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예수께서 그들에게서 벗어나자기 길을 가셨다. - P212

35 예수께서 그의 입을 막으셨다. "조용히 하고, 그에게서 나오너라!"귀신은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떠나갔다. 귀신은 그 사람에게 상처는 입히지 않았다. - P213

귀신들이 떼를 지어 떠나가며 소리를 질렀다. "하나님의 아들이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귀신들이 그분이 메시아임을 훤히 알고 있었으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의 입을 막아 한 마디도 하지못하게 하셨다. - P213

8-10 이것을 본 시몬 베드로가 예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주님, 떠나주십시오. 저는 죄인이어서 이 거룩함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저를
"내버려 두십시오." 잡은 고기를 끌어올리자, 시몬과 그 곁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시몬의 동료인 세베대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도 마찬가지였다.
10-11 예수께서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할 것 없다. 이제부터너는 사람을 낚게 될 것이다." 그들은 배를 해안으로 끌어올린 뒤에,
그물과 모든 것을 배와 함께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갔다. - P214

5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인자는 안식일의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6-8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다. 거기에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종교 학자와 바리새인들은 혹시나 안식일 위반으로 예수를 잡을까 하여, 그 사람을 고쳐 주나 보려고 그분을 주시했다. 예수께서 그들의 속셈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여기 우리 앞에 서거라." 그가 일어나섰다. - P217

진실을 맞아들일 준비가 된 너희에게 내가 말한다. 너희 원수를사랑하여라. 원수가 어떻게 하든지, 너희는 최선의 모습을 보여라.
누가 너희를 힘들게 하거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 P220

누가 너를 억울하게이용하거든, 종의 삶을 연습하는 기회로 삼아라. 똑같이 갚아 주는것은 이제 그만하여라. 너그럽게 살아라. - P220

 여기, 간단하고 유용한 행동 지침이 있다. 사람들이 너희에게무엇을 해주면 좋겠는지 자문해 보아라. 그리고 너희가 먼저 그들에게 그것을 해주어라. 너희가 사랑할 만한 사람만 사랑하면 칭찬을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죄인도 늘 하는 일이다. 너희가 너희를돕는 사람만 돕는다면 상급을 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죄인도 흔히 하는 일이다. 너희가 받을 것을 바라고 베푼다면 그것을 베풂이라 할 수 있겠느냐? 아주 인색한 전당포 주인도 그 정도는 한다. - P220

 죽은 아들의 어머니는 과부였다. 예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가슴이 미어지셨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울지 마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고는 가까이 다가가 관에 손을 대자, 관을 메고 가던 사람들이 걸음을 멈췄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그러자 죽었던 아들이 일어나 앉아 말을 하기 시작했다. 예수께서 그 아들을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 P223

16-17 모든 사람은 자신들이 지금 거룩한 신비의 자리에 있으며,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서 일하고 계심을 깨닫고는 조용히 경배했다. 그러고는 떠들썩하게 감사하며, 서로 큰소리로 외쳤다. "하나님이 돌아오셔서, 자기 백성의 필요를 돌보아주신다!" 예수의 소문이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 P223

21.23 예수께서는 몇 시간에 걸쳐, 질병과 고통과 악한 귀신으로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시고, 눈먼 많은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주셨다. "가서 방금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려라.
눈먼 사람이 보고저는 사람이 걷고나병환자가 깨끗해지고귀먹은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이 땅의 불쌍한 사람들에게하나님의 환대와 구원이 베풀어지고 있다.
이것이 너희가 기대하던 것이냐? 그렇다면 너희야말로 복된 줄 알아라!" - P223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이냐? 맞다.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다! 너희 평생에 최고의 하나님 심부름꾼일 것이다. 그는 예언자 말라기가 말한 그 심부름꾼이다.
내가 내 심부름꾼을 앞서 보내어네 길을 평탄하게 만들 것이다.
- P224

28-30 내가 너희에게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하겠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세례자 요한보다 나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그가 너희에게 준비시킨 천국에서는 가장 낮은 사람이라도 요한보다 앞선다. 요한의 말을 듣고 그에게 세례를 받아, 천국에 들어온 평범하고 평판이 좋지않은 사람들이 가장 분명한 증거다. 바리새인과 종교 관리들은 그런세례를 거들떠보지도 않았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에게 자기 자리를 내줄 마음도 없었다. - P224

41-42"두 사람이 은행가한테 빚을 졌다. 한 사람은 은화 오백을 빚졌고, 다른 한 사람은 오십을 빚졌다. 그런데 두 사람 다 갚을 수 없는처지인 것을 알고는, 은행가가 두 사람의 빛을 없는 것으로 해주었다. 그렇다면 두 사람 중에 누가 더 감사하겠느냐?"
43-47 시몬이 대답했다. "그야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겠지요."
"맞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리고 여자 쪽을 바라보시며 계속해서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이 여자가 보이느냐? 내가 네 집에 왔을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내주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 발에 눈물을 쏟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았다. 너는 내게 인사도 하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가 도착한 때부터 내 발에 입 맞추기를 그치지 않았다. 너는 기분을 상쾌하게 할 만한 것 하나 내놓지 않았으나, 이여자는 향유로 내 발의 피로를 덜어 주었다. 감동적이지 않느냐? 이여자는 아주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많이 감사한 것이다.  - P225

그들은 눈을 떴으나 하나도 보지 못하고귀가 열렸으나 하나도 듣지 못한다. - P227

11-12 이 이야기는 그런 사람들 가운데 일부에 관한 것이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길 위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듣지만 듣자마자 마귀가 그 말씀을 낚아채 가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는 사람이다.
13 자갈밭에 떨어진 씨는 열성적으로 듣지만 그 열성에 깊이가 없는사람이다. 그 열성은 또 한번의 유행일 뿐, 어려움이 닥치는 순간에사라져 버린다.
- P227

14 잡초밭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듣지만 세상 사는 일로 내일을 염려하면서 돈 벌고 즐기느라 씨가 자리 잡지 못해 아무 소득이 없는사람이다.
15그러나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씀을 붙잡고견디면서, 추수 때까지 변치 않는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 P227

16-18
"등불을 켜서 통으로 덮어 두거나 침대 밑에 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단 위에 올려 두어,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앞을볼 수 있도록 한다. 우리는 비밀을 감추어 두지 않고, 오히려 말할것이다. 숨기지 않고, 오히려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낼 것이다. 그러니너희는 들은 것을 전하지 않는 인색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베풂은 베풂을 낳는다. 인색하면 가난해진다." - P227

21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 나의어머니요 나의 형제다.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 P228

귀신들은자기들을지옥으로 보내지 말아 달라고 예수께 애원했다.
 마침 근처 언덕에서 큰 돼지 떼가 땅을 파헤치며 먹을 것을 찾고 있었다. 귀신들은 자기들을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예수께 애걸했다. 예수께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돼지떼의 형편은 그 사람의 형편보다 더 나빠졌다. 돼지들이 미쳐서 벼랑으로 우르르 몰려가더니, 호수에 빠져 죽은 것이다. - P229

37-39 그 후에, 거라사 지방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예수께 그곳을 떠나 달라고 요청했다. 그들은 너무 엄청나고 갑작스러운 변화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다시 배를 타고 떠나셨다. 귀신한테 놓인 사람이 자기도 함께 가게 해달라고 간청했으나, 예수께서는 그를돌려보내며 말씀하셨다. "집으로 가서, 하나님께서 네게 행하신 일을 전부 말하여라." 그는 돌아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행하신 모든일을 온 동네에 전했다. - P229

50-51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당황하지 마라. 나만신뢰하여라. 그러면 다 잘될 것이다." 집으로 들어가며, 예수께서는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 그리고 아이의 부모 외에는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셨다.
52-53사람들이 모두 아이 때문에 울며불며 슬퍼하고 있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울지 마라.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사람들은 아이가 죽은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그분을 비웃었다.
- P230

54-56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붙잡고 외치셨다. "내 사랑하는 아이야,
일어나라." 아이는 곧바로 일어나서, 다시 숨을 쉬었다! 예수께서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다. 아이의 부모는 기뻐서 어쩔줄 몰라했다. 예수께서는 이 일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엄히 명하셨다. "이 방에서 일어난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 P230

(모인 사람의 수가오천 명이 넘었다.)14-17 예수께서 곧바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을 오십여 명씩 무리 지어 앉게 하여라." 제자들은 말씀대로 했고, 곧 모두가 자리에 앉았다. 예수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기도를 드리고 축복하신 다음, 빵과 물고기를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눠주게 하셨다.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고 나서 남은 것을 거두니 열두 바구니가 되었다. - P232

구름 속에 묻히자, 그들은 하나님을 깊이 느끼게 되었다. 그때 구름 속에서 한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내 아들, 내가 택한 자다!
그의 말을 들어라."
36 그 음성이 사라지자, 그곳에 예수만 홀로 계셨다. 그들은 한동안할 말을 잃은 채로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이 본 것을, 그때에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 P234

예수께서 또 다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59그가 말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지만 며칠 말미를 주십시오.
아버지 장례 준비를 해야 합니다."
60 예수께서 거절하셨다. "중요한 일이 먼저다. 네 본분은 삶이지 죽음이 아니다. 삶은 긴박하다. 하나님 나라를 알려라."
"그때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주님, 저는 주님을 따라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집에 정리할 일이 있으니 허락해 주십시오."
62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머뭇거리지 마라. 뒤돌아보지도 마라. 하나님 나라를 내일로 미룰 수는 없다. 오늘 기회를 잡아라." - P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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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outside, Absalom appears very impressive. He is praised forhis exceptional good looks and his family is blessed with four children.
- P46

But as we learn more about him, we see that his heart is poisoned withsin. Though years have passed since he murdered his brother, the sinthat first sent him into exile still lurks inside his soul.  - P46

When Absalomis unable to get what he wants because Joab refuses to respond to hiscommand, he chooses a vengeful and violent course of action and setsJoab‘s field on fire.  - P46

This is what can happen when we allow our own willand desires to consume our hearts. But  - P46

when we are led by God‘s will,
we will instead choose the path of righteousness and peace. - P46

Absalom explains to Joab that he set the field on fire because he wantsto see his father. Absalom is so desperate that he says that he is willing tobe put to death if the king finds any guilt in him.  - P46

Hearing this, Davidinvites Absalom to come and see him and greets his estranged son witha kiss as a sign of forgiveness and acceptance.  - P46

Although Absalom chosesinful means to gain his father‘s attention, God‘s will still triumphs inthis story as father and son are finally reunited and reconciled.  - P46

God is inultimate control over all things.  - P46

Even when we do not know what He isdoing, He is constantly at work, directing and governing all affairs forthe sake of accomplishing His will. - P46

Father, there are many uncertainties that lie ahead of me. May Your Word alwaysguide me and reveal to me Your good and perfect plans. I want to trust in Yourwill for my life. In Jesus‘ name, amen. - P46

2 He would get up early and stand by the side of theroad leading to the city gate. Whenever anyone camewith a complaint to be placed before the king for a de-cision, Absalom would call out to him, "What town arefrom?" He would answer, "Your servant is from oneyouof the tribes of Israel." - P50

6 Absalom behaved in this way toward all the Israeliteswho came to the king asking for justice, and so he stolethe hearts of the people of Israel.
- P51

10 Then Absalom sent secret messengers throughout thetribes of Israel to say, "As soon as you hear the sound ofthe trumpets, then say,
‘Absalom is king in Hebron." - P51

11 Two hundred men from Jerusalem had accompa-nied Absalom. They had been invited as guests and wentquite innocently, knowing nothing about the matter.

12 While Absalom was offering sacrifices, he also sentfor Ahithophel the Gilonite, David‘s counselor, tocome from Giloh, his hometown. And so the conspir-acy gained strength, and Absalom‘s following kept onincreasing, - P51

Absalom turns the hearts of the people toward him by sitting at the city gateand taking all the cases that were meant for the king to decide.  - P51

He then goesto Hebron with the excuse of worshiping God, but in reality, he is carryingout his plans against David. There, the number of people following Absalomcontinues to grow. - P51

Nathan‘s prophecy concerning the devastating consequences of David‘ssin continues to unfold.  - P52

David‘s returned son Absalom spends fouryears currying the favor of the people while criticizing his father behindhis back.  - P52

When the opportunity arises, he conspires to take power overthose whose hearts he has won.  - P52

A similar thing can happen in Christiancommunities when charismatic individuals build up a following out ofambition and a desire for power. Committed members are pulled awayfrom their local churches for the promise of a new, exciting ministryexperience.  - P52

But when a person‘s ministry is based on their personalityand popularity rather than the leading of the Holy Spirit, the flashyfaçade will soon fade to reveal the emptiness inside.  - P52

God has calledeach of us to a specific church community, and it is His desire thatwe remain faithful to the family He has given us-through the goodseasons and the bad. - P52

Dear Jesus, You always protect the righteous. Help us not to plan evil nor buildup evil actions in our daily lives.  - P53

Instead, may we remain in Your grace as we buildeach other up with good actions. In Your name, amen. - P53

Finland is a model nation for freedom of speech, education, social progress, and stability,
- P52

Although Finland has a large population of professing Christians, only 8 percent of themattend religious services monthly and an even smaller 3 percent attend weekly. - P52

 Because oftheir affluence in all areas of life, there is a general lack of interest in spiritual matters.  - P52

Evenamid the increasingly secular culture and declining church attendance, the church in Finlandhas nonetheless been steadily sending out missionaries around the world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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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Absalom said to Joab, "Look, I sent word to you andsaid, ‘Come here so I can send you to the king to ask,
"Why have I come from Geshur? It would be better forme if I were still there!" Now then, I want to see theking‘s face, and if I am guilty of anything, let him putme to death."

- P45

33 So Joab went to the king and told him this. Then theking summoned Absalom, and he came in and boweddown with his face to the ground before the king. Andthe king kissed Absalom.
Dauid fummoned Absa-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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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어느새 어마어마한 천사 합창대가 나타나서, 그 천사와 더불어하나님을 찬양했다.
높은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Jos p땅에서는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모든 사람에게 평화. - P202

정한 예식을 행하려고 아기를 데려왔다. 시므온은 아기를 품에 안고하나님을 찬양했다.
하나님, 이제 이 종을 놓아주시되약속하신 대로 저를 평안히 놓아주셨습니다.
제 눈으로 주님의 구원을 보았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밝히 드러났습니다.
이는 이방 나라들에 하나님을 계시하는 빛이요,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 P203

33-35 예수의 부모는 이 말에 놀라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시므온이 그들을 축복하면서,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했다.
이 아기는 이스라엘 가운데많은 사람들의 실패와 회복의 표이자오해와 반대를 받을 인물이당신의 마음을 칼로 찌를 고통입니다.
그러나 그 거부는 오히려 그들의 가면을 벗겨 내어,
마침내 하나님께서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실 것입니다. - P204

36-38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인 예언자 안나도 거기에 있었다. 안나는나이가 아주 많았다. 그녀는 결혼하고 칠 년 만에 혼자된 이후로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살았다. 안나는 성전 경내를 떠나지 않고,
금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시므온이 기도하고 있는 바로 그때에, 안나가 나타나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면서, 예루살렘의 해방을 간절히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 P204

17-18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이방인들의 눈을 열어 주어 그들로 하여금 어둠과 빛의 차이를 보고 빛을 선택하게 하며, 사탄과 하나님의 차이를 보고 하나님을 선택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내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에게 내 가족의 신분을 주려는 것이다. 나를 믿어 참된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 속으로, 그들을초청하려는 것이다.‘
- P452

19-20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니 내가 어찌하겠습니까? 그런 비전을두고 그냥 물러설 수는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순종하며 믿는 자가 되었습니다. 나는 이 삶의 변화하나님께 전적으로 돌아서는 것과 그것이 매일의 삶에서 갖는 의미를 그곳 다마스쿠스에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루살렘과 인근 지역으로, 거기서 다시 온세상으로 나아갔습니다. - P452

바로온 세상으로 나아간 것‘ 때문입니다. 저들은 하나님을 자기들한테만묶어 두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내 편에서 주셨습니다.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서서 하는 말은 왕이나 어린아이나 할 것 없이 누구든지 들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내가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말은, 예언자들과 모세가 그렇게 되리라고 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것은, 첫째로 메시아가 반드시 죽어야 하며, 둘째로 그분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첫 번째 빛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 P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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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는 가나안 땅 실로에서이스라엘 백성을 떠나,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주신 명령대로 그들이 차지한 땅 길르앗으로 돌아갔다.
10 그들은 가나안 땅과 맞닿은 요단강가글릴롯에 이르렀다. 거기서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는 제단을 쌓았다. 아주큰 제단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 소식을 들었다. "이게 무슨 일인가? 르우벤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가 이스라엘 백성 맞은편의 요단강가 글릴롯에서 가나안 땅 쪽을 향해 제단을 쌓았다!"
12-14 이스라엘 백성이 이 말을 듣고, 온 회중이 그들과 전쟁을 하러가려고 실로에 모였다.  - P100

그러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만은안됩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의 제단 외에 여러분의 제단을 따로 쌓아 우리를 거역해서도 안됩니다. 세라의 아들 아간이 거룩한 저주를어겼을 때 이스라엘 온 회중 위에 진노가 임하지 않았습니까? 그 죄로 인해 죽은 사람이 아간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 P101

27 우리는 우리와 여러분과 우리 뒤에 올 자손 사이의 증거물로 이제단을 쌓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막에서 번제물과 희생 제물과 화목 제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 제단을 가리키는 증거물로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앞으로 여러분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당신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하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 P102

32-33 그 후에 엘르아살의 아들 제사장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은 길르앗에 있는)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를 떠나서, 가나안 땅 이스라엘 백성에게 돌아와 모든 것을 자세히 보고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보고를 듣고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르우벤지파와 갓 지파가 살고 있는 땅을 공격하여 멸하자는 말이 다시는나오지 않았다.
DASIE W34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그 제단에 이런 이름을 붙였다.
우리 사이의 증거물.
하나님 한분만이 하나님이시다. - P103

"이제 여러분은 변함없이 강하고 흔들리지 마십시오. 모세의 계시의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하십시오. 작은 것하나라도 빠뜨리지 마십시오. 아직 주변에 남아 있는 나라들과 섞이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그 신들의 이름을 입에 올리거나 그 이름으로 맹세하지도 마십시오. 절대로 그 신들을 예배하거나 그것들에게기도해서는 안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해온 것처럼,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만을 꼭 붙드십시오.
- P104

9-10하나님께서 여러분 앞에서 크고 강한 나라들을 쫓아내셨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여러분에게 능히 맞설 수 없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가운데 한 사람이 혼자서 천 명을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약속하신 대로, 그분께서 여러분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입니다.
- P104

11-13 이제 여러분은 깨어서 정신을 바짝 차리십시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빗나가서 아직 여러분 가운데 남아 있는 이 민족들과 어울리면(그들과 결혼하고 다른 거래관계를 맺으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이 민족들을몰아내지 않으실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아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에게 괴로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등에 내리치는 채찍이 되며, 여러분 눈을 파고드는 모래알이 될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 여러분의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쫓겨날 자는 바로 여러분이 되고 말 것입니다. - P104

15-18 그러나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모든 좋은 일을 확실하게 이루신 것같이, 또한 모든 나쁜 일도 일어나게 하십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남지 않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그분의 언약의 길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고 예배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여러분을 향해 타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여러분은 하나도 남지 않게 되고, 그분께서 주신 이 좋은 땅에는 여러분이 머물던 흔적까지도 모두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P105

너희는 내가 이집트에 행한 모든 일을 너희 눈으로 직접 보았다. 그후에 너희는 오랫동안 광야에서 지냈다. 내가 너희를 요단강 동쪽에 사는 아모리 사람의 땅으로 인도하자, 그들이 너희와 싸웠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위해 싸웠고 너희는 그들의 땅을 차지했다. 내가너희를 위해 그들을 멸망시켰다.  - P106

그때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나타났다. 그는 모압 왕이었다. 그는 이스라엘과 싸울 작정으로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하게 하려고 했다. 그러나 나는 발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오히려 그는 몇 번씩이나 너희를축복했다! 내가 너희를 그에게서 구한 것이다. - P106

14그러니, 이제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온 마음과 뜻을 다해 그분을 예배하십시오. 여러분의 조상들이 유프라테스 강 건너편과 이집트에서 숭배하던 신들을 없애 버리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을 예배하십시오. - P106

29-30 이 모든 일이 있은 후에, 하나님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열 살의 나이로 죽었다. 사람들은 그가 유산으로 받은 땅인 가스산 북쪽 에브라임 산지의 딤낫세라에 그를 묻었다.
3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직접 겪은 여호수아와 그보다 나중까지 산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스라엘은하나님을 섬겼다. - P108

그렇기에, 사사기의 각 장마다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적나라한 폭력행위들은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보시기에 악을 행했다"(삿 2:11, 3:12, 4:1, 6:1, 10:6, 13:1)는 문장이여러 장에 걸쳐 반복해서 나온다. - P109

그렇다. 하나님이 하시는 선한 일에 반드시 선한 사람이 필요한것은 아니다. 그분은 우리가 도덕적·영적으로 어떤 상태에 있든 우리를 사용해 일하실 수 있고, 또 그렇게 일하신다. 때로는 그분의 가장 선한 일을 이루는 데 가장 부적합해 보이는 자들을 사용하시기도한다. 그런 지도자들(사사들까지도 영광스러운 결론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의 의미 있는 일부로 포함시키는 하나님이시라면 분명 우리 같은 사람들, 구제불능인 것처럼 보이는 우리의 친구와 이웃도그렇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이다.
- P109

사사기에 두 번(17:6과 21:25) 등장하는 인상적인 반복구가 있다.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자기 마음에원하는 대로 행했다." 그러나 사사기를 읽는 우리는 사실 이스라엘에 왕이 있었음을 안다. 바로, 하나님께서 왕이셨다. 지상의 왕이 없던, 그래서 도덕적·정치적으로 무정부 상태였던 그 시절에도 주권자 하나님이 계셨고, 그분이 다스리시는 나라가 엄연한 현실로 존재했다. - P110

18-19 그러나 유다 자손은 가사, 아스글론, 에그론과 거기에 딸린 영토를 점령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유다 자손과 함께 계셨으므로 그들은 산지를 점령할 수 있었다. 그러나 평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철제 전차가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쫓아내지 못했다.
- P113

20 유다 자손은 모세가 지시한 대로 갈렙에게 헤브론을 주었다. 갈렙은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냈다.
21그러나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사는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못했다. 베냐민 자손과 여부스 사람은 오늘까지 예루살렘에서 어깨를 맞대고 살고 있다. - P113

‘하나님의 천사가 길갈에서 보김으로 올라와서 말했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너희 조상에게 약속한 땅으로 인도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와 맺은 내 언약을 절대로 어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과 절대로 언약을 맺어서는 안된다. 그들의 제단들을 허물어라!‘ 하고 말했다. 그러나 너희는 내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 어찌 이럴 수있느냐? - P114

11-15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그들은 바알 신들을 섬겼고, 자신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그들 조상의 하나님을 버렸다. 그들은 다른 신들, 주변 민족들이 섬기는 신들과 어울렸고, 실제로 그 신들을 섬겼다! 바알 신과 아스다롯 여신을 섬기는 것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을 얼마나 노하시게 했는지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불같이 진노하셨다. 그래서 그들을약탈자들의 손에 넘겨 약탈당하게 하셨고, 사방의 적들에게 헐값에팔아넘기셨다. - P115

18-19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사사를 세우실 때면, 하나님께서는 그사사와 함께하셨다. 그 사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원수들의 압제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 주셨다. 자신들을 괴롭히고 짓밟는 자들 때문에 신음하는 그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을불쌍히 여기셨던 것이다. 그러나 사사가 죽고 나면 백성은 곧바로옛날 방식으로 돌아가-조상보다 더 악하게! - 다른 신들을 좇고섬기고 예배했다. 고집 센 노새처럼, 그들은 악한 행실을 놓으려 하지 않았다.
- P116

20-22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의 진노가 불타올랐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명령한 내 언약을 버리고내 말을 듣지 않았으니, 나 또한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남아 있는 민족들을 단 한 사람도 쫓아내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시험하고, 이스라엘의 조상들처럼 그 자손들이 하나님의 길ㄹ 거어가는지 지켜본 것이다" -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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