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 어느새 어마어마한 천사 합창대가 나타나서, 그 천사와 더불어하나님을 찬양했다.
높은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Jos p땅에서는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모든 사람에게 평화. - P202

정한 예식을 행하려고 아기를 데려왔다. 시므온은 아기를 품에 안고하나님을 찬양했다.
하나님, 이제 이 종을 놓아주시되약속하신 대로 저를 평안히 놓아주셨습니다.
제 눈으로 주님의 구원을 보았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밝히 드러났습니다.
이는 이방 나라들에 하나님을 계시하는 빛이요,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 P203

33-35 예수의 부모는 이 말에 놀라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시므온이 그들을 축복하면서,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했다.
이 아기는 이스라엘 가운데많은 사람들의 실패와 회복의 표이자오해와 반대를 받을 인물이당신의 마음을 칼로 찌를 고통입니다.
그러나 그 거부는 오히려 그들의 가면을 벗겨 내어,
마침내 하나님께서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실 것입니다. - P204

36-38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인 예언자 안나도 거기에 있었다. 안나는나이가 아주 많았다. 그녀는 결혼하고 칠 년 만에 혼자된 이후로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살았다. 안나는 성전 경내를 떠나지 않고,
금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시므온이 기도하고 있는 바로 그때에, 안나가 나타나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면서, 예루살렘의 해방을 간절히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 P204

17-18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이방인들의 눈을 열어 주어 그들로 하여금 어둠과 빛의 차이를 보고 빛을 선택하게 하며, 사탄과 하나님의 차이를 보고 하나님을 선택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내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에게 내 가족의 신분을 주려는 것이다. 나를 믿어 참된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 속으로, 그들을초청하려는 것이다.‘
- P452

19-20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니 내가 어찌하겠습니까? 그런 비전을두고 그냥 물러설 수는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순종하며 믿는 자가 되었습니다. 나는 이 삶의 변화하나님께 전적으로 돌아서는 것과 그것이 매일의 삶에서 갖는 의미를 그곳 다마스쿠스에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루살렘과 인근 지역으로, 거기서 다시 온세상으로 나아갔습니다. - P452

바로온 세상으로 나아간 것‘ 때문입니다. 저들은 하나님을 자기들한테만묶어 두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내 편에서 주셨습니다.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서서 하는 말은 왕이나 어린아이나 할 것 없이 누구든지 들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내가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말은, 예언자들과 모세가 그렇게 되리라고 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것은, 첫째로 메시아가 반드시 죽어야 하며, 둘째로 그분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첫 번째 빛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 P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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