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phet calls Israel to cry out to God all day and all night with tears andhands lifted up.  - P59

He asks the Lord to see Israel‘s desolation and consider show-ing pity because young and old alike are perishing in the streets. He recallsthat when the Lord acted upon His anger through Israel‘s enemies, no onecould be saved. - P59

The author exhorts the people to cry out to the Lord day and night. Heuses vivid and emotive language that captures the depths of their grief,
calling the people to pour out their hearts like water in the presenceof the Lord.  - P60

This expression creates a sense of unceasing mourningthat naturally flows from one‘s soul. These are not carefully wordedprayers- they are brutally honest, unfiltered cries of a broken peoplebefore their God.  - P60

When we experience suffering in our lives, God doesnot expect us to simply grit our teeth and get through it. Even whenthe suffering is a direct result of our own sin, God invites us to bringour sorrow before Him.  - P60

He promises to hear our cries and help us intimes of need. - P60

After urging the people to cry out to God, the author does this himselfand prays to the Lord about the suffering that surrounds him.  - P60

In thisprayer, he speaks in detail of the horrors that the people have endured.
Women have been driven to eat their own children out of starvation,
priests and prophets have been killed in the Lord‘s sanctuary, and menand women have been slaughtered in the streets.  - P60

The author acknowl-edges that God has allowed this to happen and that everything is un-der His control.  - P60

While we may never fully understand God‘s purposesbehind suffering that seems senseless, we can still bring our honestdoubts and questions to Him.  - P60

He listens to our prayers and respondswith compassion. - P60

Father, I want to be honest with You in prayer, especially when I face difficultiesand challenges in my life.  - P61

As I bring my cries, doubts, and questions before You,
help me to trust in Your goodness and unfailing love. In Jesus‘ name, amen. - P6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들어오시고 우리가 그분을 닮아 갈 때, 우리는 메시아를 꼭 닮은 형상으로 변화되고 우리 삶은 점점 더 밝아져서 보다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 P582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볼품없는 사람들이니까요. 우리가 고난에 둘러싸여 난타를 당했지만, 사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어찌할 바를 몰라도,
우리가 알기로 하나님은 어찌해야 하는지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영적으로 위협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넘어뜨림을 당했지만, 꺾이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예 - P583

그분은 우리 마음속에 천국을 조금 넣어두셔서, 우리가 천국보다 못한 것에 만족하는 일이 없게 하십니다. - P584

9-10 그러나 나그네 삶이나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핵심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어떤처지에 있더라도, 우리가 하려고 하는 일은 그것입니다. 조만간 우리는 우리의 처지와 관계없이 하나님을 대면하여 뵙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선한 행위이든 악한 행위이든, 우리가 행한 일의 마땅한 결과를 받게 될 것입니다. - P585

하나님께서 이미 여러분과 친구가되셨으니, 여러분도 하나님과 친구가 되십시오.
"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여러분은 물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머물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잘못한 일이 없는 그리스도께 죄를 씌우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하셨습니다. - P586

가장 알맞은 때에, 내가 너의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네가 나를 필요로 하던 그날에, 내가 너를 도우려고 거기 있었다. - P587

 우리는 매를 맞고 투옥되고 습격을 받으면서도, 열심히 일하고 늦게까지 일하고 식사도 거른 채 일합니다. 깨끗한 마음과 맑은 정신과 착실한 손으로 일합니다. 우리는 온유함과 거룩함과 정직한 사랑으로 일합니다.  - P58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가봇‘ (이카봇)은 ‘영광이 어디 있느냐‘는 말입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으며 이스라엘 역사에는 소망이 없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절망적이어도 아이를 낳으면 아이를 위해서라도살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여인은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보입니다. 죽어 가면서도, 나는 이렇게 죽지만 이 아이는 잘살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아이의 이름을 이가봇 곧 ‘희망이 없는 아이‘로 짓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빼앗긴 것은 당시 사람들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충격이었을 것입니다. - P25

 그런데 엘리의 몸이 비대했다고 할 때, 비대라는 말이 히브리어로 ‘카보드‘ 입니다. ‘영광‘이라는 말과 같은 단어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이가 곧 ‘영광이 어디 있느냐‘는 말에서 또 등장합니다. 카보드는 원래 ‘무겁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무게가 영광입니다. 그런데 엘리의 몸이 비대(카보드)했다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가문이 생각하는 영광이 어떤 영광이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만 잘 먹고 비둔하게 살찌우는 영광입니다. 탐욕적이고 이기적이어서 하나님의 이름을 빌려 자기 배만 채웠기 때문에 영광을 상실한 것입니다.  - P26

사무엘상에서 시작한 역사는 열왕기하에서 일단락됩니다. 구약성경의 헬라어 번역인 칠십인역에서는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의 제목이 ‘열왕기 1, 2, 3, 4‘로 되어 있습니다. 이 네 권이 오랫동안한 단위로 읽던 성경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성전이 무너지고 유다의 왕과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데 이르러끝납니다. 완전한 절망으로 여겨질 수 있는 결말입니다.  - P29

이 장면에서 사무엘이 젖 먹는 새끼를 두고 반대방향으로 묵묵히 걸어가는 암소 이야기를 쓰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지 머릿속에 떠올려 봅니다. 혹시 어머니 한나를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젖을 떼자마자 자신을 성전에 놓아두고 방향을 돌려 집으로 걸어가는 어머니의 마음이 어땠을까?‘ 하고 말입니다. 사무엘은 어릴 적자신을 성전에 홀로 두고 간 엄마가 원망스럽기도 했을 것이고, 철이 들면서는 ‘엄마가 자신을 두고 돌아갔을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그 장면은 사무엘이라는 인격을 형성하는 원경험(Urerfahrung)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무엘은 이 장면을 늘 묵상하고 아파하고 안타까워하면서, 또한 이 장면으로 마음을 다지고 힘을 얻고 살았을 것 같습니다. - P31

동물적인 자식사랑의 차원에 묶여 있습니다. 오늘날 자녀에게 목회직을 대물림하는 목회자의 모습, 교회가 사유화되는 참혹한 현상을 엘리 가문의 이야기에 비추어 볼 수 있습니다. - P3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5-26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지금 이 순간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누구든지 살아서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27 "믿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이 메시아이시며, 이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처음부터 믿었습니다." - P334

41-42 그러고는 "어서 돌을 치워라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명하셨다.
사람들이 돌을 치우자,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보며 기도하셨다.
"아버지, 내 말을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언제나 들으신다는 것을 내가 압니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여기서 있는 이 사람들 때문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들로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43-44 그런 다음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외치셨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그러자 나사로가 나왔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천으로 감고, 얼굴에는 수건을 덮은 시신의 모습이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마음대로 움직이게 그를 풀어 주어라." - P335

49-52 그러자 그들 가운데서 그해의 대제사장으로 임명된 가야바라는사람이 말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겠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는 것이 민족 전체가 멸망하는 것보다 우리에게 낫다는 것을알지 못한단 말이오?" 이것은 그가 스스로 한 말이 아니라, 그해의대제사장으로서 뜻하지 않게 예언한 것이다. 그는 예수께서 민족을위해서뿐만 아니라 흩어져 나그네의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모아서 한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 - P336

9-11 예수께서 다시 마을에 오셨다는 소문이 유대인들 사이에 퍼졌다. 사람들이 예수뿐만 아니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난 나사로도 보려고 몰려왔다. 대제사장들은 나사로를 죽이기로 모의했다.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었기 때문이다. - P337

24-25 잘 들어라, 밀알 하나가 땅에 묻혀 완전히 죽지 않으면, 한알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나 밀알 하나가 땅에 묻혀 죽으면, 싹이 나서 몇배의 열매를 맺는다. 마찬가지로, 누구든지 현재의 목숨에 집착하는사람은 그 목숨을 잃을 것이다. 그러나 앞뒤 재지 않는 사랑으로그 목숨을 버리는 사람은 참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26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는 사람은 나를 따라오너라. 나를 섬기는 사람은 내가 있는 곳에 있게 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는 사람은 아버지께서 높여 주시고 상 주실 것이다. - P339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말씀하시고 나서 몸을 숨기셨다. 예수께서 이 모든 하나님의 표적을 보여주셨지만, 그들은 받아들이지도 않았고 그분을 신뢰하지도 않았다. 이 일로 예언자 이사야의 말이 옳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하나님, 우리가 전한 말을 누가 믿었습니까?
하나님께서 팔을 뻗어 행하려고 하시건만, 누가 그것을 알아보았습니까?
- P340

처음에 그들은 믿으려 하지 않았고, 나중에는 믿을 수도 없었다. 이또한 이사야가 말한 것과 같았다.
그들의 눈은 멀었고그들의 마음은 완고해졌으니,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마음으로 깨달아서.
나 하나님께로 돌아와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 P340

42-43 한편, 지도자들 가운데서도 상당수가 믿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 때문에 자신들의 믿음을 밖으로 드러내지는 않았는데, 회당에서쫓겨날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들은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의영광보다는 사람의 인정을 받는 것에 더 신경을 썼던 것이다. - P341

47-50 만일 누가 내 말을 듣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그러나 나를 회피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스스로 심판 받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육신이된 그 말씀, 내가 너희에게 말했을 뿐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기도 한그 말씀이 너희의 운명을 결정할 말이다. 그 말씀 가운데 어느 것도내 마음대로 지어낸 것이 없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지시해 주셨다. 나는 아버지의명령이 어떤 열매를 맺는지 정확히 안다. 그것은 참되고 영원한 생명이다. 내가 할 말은 이것이 전부다.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을 나도 너희에게 말한다." - P341

30 유다는 빵 조각을 받고 그 자리를 떠났다. 밤이었다.
유다가 떠나가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인자가 누구인지드러났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인자 안에서 드러났다. 인자안에서 하나님이 드러나시는 순간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자를 영화롭게 하심으로 그분 자신도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 P34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래서 우리는 길을 잃기 쉽습니다. 그러하기에 오랜 순종에는 인내뿐 아니라 용기와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헌신하는마음만으로 부족합니다. 분별력이 함께 요구됩니다. 모든 구도자는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 P7

성경은 자신의 시대의 도전을 진지하게 직면하고 씨름했던 이들에게 언제나 새로운 빛을 비추어 주었습니다. 오늘의 교회가 지난 시대의 해석에 만족하고 있다면, 오늘의 문제를 외면하고 있기때문일 것입니다. 동시대인들은 저만치 앞서 나가고 있는데, 지난시대에 밝히 보이던 어느 지점에 머물러 서서 "이것이 진리다. 여기로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예언자적 소명이라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착각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가 제대로 현실을 살아 보지 않았고, 성경 읽기의 문제의식이 교회라는 틀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 P10

성경을 살기 시작하면, 나의 해석의 불완전함과 부적절함이라는 고민을 끊임없이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새로운 질문을 가지고 다시 성경을 펼쳐야 합니다. 광야의 백성에게는 매일 새로운 만나가 필요했습니다. - P10

자신의 감각과 지성과 영성을 잘 가다듬은 사람의 내적 나침반은 상당히 신뢰할 만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통찰력‘ 혹은 ‘지혜‘라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시대의 스승이라 불릴 만한 사람들의 나침반도 강력한 자장 때문에 흔들리던 시기가 있습니다. 알렉산더의 제국이나 로마의 등장은 많은 지식인들을 혼란에 빠트렸는데, 헤겔에게는 나폴레옹이, 하이데거에게는 나치 정권이 그러한역할을 했습니다. - P1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