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하나님의 사랑 드높고,그분의 성실하심 끝이 없다.그분의 목적 원대하고,그분의 평결 드넓다.광대하시되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으시니,사람도, 생쥐 한마리조차도그분께는 소외되는 법 없다. - P220
3-4 하나님께 보험을 들고 선한 일을 하며,마음을 가라앉히고 네 본분을 지켜라.하나님과 사귐을 지속하여가장 복된 것을 누려라. - P221
하나님께 모두 털어놓고, 아무것도 숨기지 마라.꼭 필요한 일이면 그분께서 이루어 주시리라. - P221
21-22 악인은 꾸기만 하고 갚지 않으나,의인은 베풀고 또 베푼다.후히 베푸는 이는 마지막에 모든 것을 얻고,인색한 자는 도중에 다 빼앗긴다. - P223
23-24 신실한 사람은 하나님과 보조를 맞추며 걷는다.하나님께서 그 길을 환히 비추시니, 그는 행복하다.그는 넘어져도 오래 주저앉지 않으니,하나님께서 그의 손을 잡아주시기 때문이다. - P223
27-28 악을 버리고선한 일에 힘쓰되, 꾸준히 그리하여라.하나님은 선한 일을 사랑하시고자기 벗들을 외면하지 않으신다. - P224
피를 돌리듯, 그의 심장은 하나님 말씀을 온몸에 돌게 하고 - P224
39-40 드넓고 자유로운 삶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하나님께서 그 삶을 보호하시고 안전히 지키신다.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악에서 해방되었으니,그분께 피하면, 친히 우리를 구원하신다. - P225
바빌론이 함락되었고, 벨 신이 수치를 당해 고개를 들지 못한다.마르둑 신이 사기꾼으로 드러났다.모든 우상이 수치를 당해 쭈뼛쭈뼛거리고,장난감 신들이 저급한 사기꾼들로 드러났다.북방에서 한 민족이 쳐들어와,도성들을 모두 폐허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 P430
나의 백성은 길 잃은 양 떼였다.목자들이 그들을 잘못 이끌어서,산속에 버리고 떠났다.그들은 산으로, 언덕으로 헤매고 다녔다.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고,집에 대한 기억도 잃었다. - P431
17 "이스라엘은사자들에게 쫓겨 흩어진 양 떼다.앗시리아 왕이 처음 시작한이 살육을,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완수하여뼈까지 다 갉아먹었다." - P433
그러나 이제 만군의 하나님,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자 보아라! 내가 바빌론 왕과 그의 땅에 재앙을 내릴 것이다.앗시리아 왕에게 내렸던 것과 똑같은 재앙을 내리리라.그러나 이스라엘은 비옥한 목초지로 다시 데려올 것이다.그가 갈멜과 바산의 언덕에서 풀을 뜯고,에브라임 비탈길과 길르앗에서 - P433
22-24 전쟁의 함성소리가지축을 흔든다!망치였던 자가두들겨 맞아 박살이 났다.바빌론이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얻어터졌다.내가 올가미를 놓았으니, 네가 걸려들었다.오, 바빌론이여, 억센 올가미에 걸려옴짝달싹 못하고 당하기만 했다!네가 하나님께 맞선 대가다. - P434
믿기지 않겠지만, 어리고 약한 것들,새끼 양과 새끼 염소들도 끌려갈 것이다.믿기지 않겠지만, 모두들 충격으로그저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바빌론이 함락되었다!"는 함성소리에땅이 요동치니,세계만방에 그 소식이 전해질 것이다. - P438
8사울은 사무엘이 정해 준 기한인 칠 일을 기다렸다. 그러나 사무엘은 길갈에 나타나지 않았고, 군사들은 여기저기서 빠져나가기 시작했다.9-10 참다 못한 사울은 직접 나섰다. "번제물과 화목 제물을 가져오너라!" 그는 직접 번제를 드렸다. 그렇게 제사를 드리자마자 사무엘이나타났다! 사울이 그를 맞이했다. - P220
11-12그러자 사무엘이 말했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겁니까?"사울이 대답했다. "내 밑의 군대는 줄어들고 있는데 제사장께서는온다고 한 때에 오시지 않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서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니, ‘블레셋 사람이 나를 치러 곧 길갈로 올라올 텐데, 나는 아직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지도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직접 나서서 번제를 드린 것입니다." - P220
"어리석은 일을 저지르셨습니다." 사무엘이 말했다. "왕이 왕의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약속을 지켰다면, 지금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의 왕권을 영원토록 견고하게 다지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왕권은 이미 산산이 부서져 버렸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왕을 대신할 자를 찾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그분께서 직접 택하실 것입니다. - P220
당시 이스라엘에는 대장장이가 한 명도 없었다. "히브리 사람이 칼과 창을 만들게 해서는 안된다"며 블레셋 사람이 확실하게 수를 써 놓았기 때문이다. - P221
그래서 믹마스 전투가 벌어졌을 때, 이스라엘에는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 외에는 칼이나 창을 가진 사람이 없었다. 그들 두 사람만 무장한 상태였다. - P221
군복 단추를 끼우면서 메이지는 조선의 어린 황태자에게 주는 인상이 지나치게 위압적이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 P8
서양 외교관들에게도 일본이 조선을 문명적으로 대하고 있으며, 일본 천황이 조선의 어린 황태자를 아버지의마음으로 자애하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했다. 조선 황태자는 인질이 아니라 문명한 교육을 받게 하려는 조선 황제의 요청에 따라 일본 천황의 무육에 맡겨진 것임을 세계에 알리려면 군복 차림은 어색했지만, 신년의 첫 접견이므로 범하지 못할 만큼의 위엄은 필요할 것이었다. - P8
두려움은 못 느끼듯이 느끼게 해야만 흠뻑 젖게 할 수 있을 것이었다. - P8
메이지는 1852년 임자생으로 만 열네 살에 황위에 올라서 재위 사십 년을 넘기고 있었다. - P8
고국원왕은 다급함과 분함으로 기다리지 못해 번번히 백제에게 승리를 안겨주다 평양성에서 죽음을 맞이하였지만, 드디어 태자구부가 전면에 왕으로 나서면서 다시 평양성은 인내하며 자신을 통제하는 프로세서의 기운이 작동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