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요나는 열왕기하 14:25에 등장한다. 그는 주전 793년부터753년까지 이스라엘 왕이었던 여로보암 2세의 통치 기간에 예언자로 사역했다. 요나는 엘리사의 사역과 연관되어 언급된 예언자수련생 중 하나일 수도 있다(왕하 2:3). 그는 또 마태복음 12:39-41; 16:4; 누가복음 11:29-32에서도 언급된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말씀을 선포하라고 하셨다.
- P1636

니느웨는 당시 떠오르는 세계적인 강대국 앗수르에서 가장 중요한도시였다. 50년 안에 니느웨는 광대한 앗수르제국의 수도가 될 것이다. 요나서는 니느웨의 악함에 대해 별로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예언자 나훔이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알려 준다. 나훔에 따르면,
니느웨의 죄는 이렇다. ① 하나님을 거역하여 음모를 꾸민 것(나1:9) ② 힘없는 사람을 착취한 것(나 2:12) ③ 전쟁에서 잔인함을보인 것(나 2:12-13) ④ 우상 숭배, 매춘, 마술(나 3:4). 하나님은요나에게 이스라엘에서 북동쪽으로 약 800킬로미터 떨어진 니느 듣웨로 가서 심판을 경고하고, 백성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받을 수 있다고 선포하라고 말씀하셨다. - P1636

1:17 앗수르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요나는 자신에게 맡겨진 임무를 피하려고 달아나다가 큰 물고기에게 삼켜졌다. 성경은 그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고 말한다. 요나는구조되어 니느웨로 갔고, 놀랍게도 니느웨 백성은 회개했다. 예수님은 요나의 생애에서 일어난 이 사건을 회상하셨다.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께 그분의 권위를 입증할 표적을 구하자, 예수님은 그들이 받을 유일한 표적은 요나의 표적뿐이라고 말씀하셨다. 즉 그들은 예수님이 죽음에 삼켜졌다가 사흘 만에 구조되는 것을 볼 것이다(마 12:39-41; 16:4).
- P1639

예수님은 당시 종교 지도자들에게 그분을 믿지 않는 그들의 완고함 때문에 심판받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히셨다. 니느웨 백성은요나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했지만, 예수님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전한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님의 아들이행한 기적을 보고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우리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증거를 요구할지 모르지만, 예수님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말씀하셨듯이 그분의 죽음과 부활은 그분이 누구인지에 대한 진리를 선포한다. - P1639

3:10 이교도인 니느웨 백성은 요나의 메시지를 듣고 회개했다. 동물도 여기 포함되었다(3:7-8). 하나님의 말씀이 악한 백성에게 얼마나 기적적인 영향을 미쳤는가! 그들의 회개는 이스라엘의 완고함과 현저하게 대조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예언자들에게 많은메시지를 들었지만, 회개하지 않았다. 니느웨 백성은 악한 길을 회개하기 위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한 번만 들으면 되었다. 예수님은심판 때에 니느웨 백성이 일어나 회개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을정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마 12:39-4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에 순종으로 응답하는 것이다.
- P1641

3:10 하나님은 벌하시겠다는 위협을 무효로 만드시며 자비로 응답하셨다. 그분은 심판을 선언하신 어떤 나라든, 그 백성이 회개하면 구원하겠다고 말씀하셨다(렘 18:7-8). 하나님은 요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니느웨를 용서하셨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목적은 복수가 아니라 교정이다. 하나님은 그분을 찾는 사람에게 항상 긍휼을 베푸실 것이다. - P1641

4:1 하나님이 계획을 변경하여 니느웨를 멸망시키지 않으셨을 때요나는 왜 화가 났을까? 요나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은 이방 민족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나누고 싶어 하지 않았다. 바울 시대에 그역할을 하지 않으려 했던 것처럼 말이다(살전 2:14-16). 그들은 다른 나라에 하나님의 메시지를 나눔으로써 나머지 세상에 복이 되는 민족으로서의 원래 목적을 상실했다(창 22:18). 그들은 사람이하나님의 지도 아래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증명해야 했고, 이는세상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보여 줄 것이다. 요나는 하나님이악한 이교도 나라에 값없이 구원을 베푸시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믿음으로 그분께 나아오는 모든 사람에게 값없이구원을 주신다. - P1641

4:11 하나님은 사공들이 자비를 구했을 때 그들을 살려 주셨다.
하나님은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서 기도했을 때 그를 구해 주셨다.
하나님은 니느웨의 왕과 백성이 회개하고 그분께 돌아왔을 때 그들을 구해 주셨다. 하나님은 그분께 돌아오는 모든 사람의 기도에응답하심으로써 항상 그분의 뜻을 이루실 것이다. 그분은 모든 사람이 그분께 나아와 믿음으로 구원받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주시는 그분의 경고에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면 구원받을 수 있다. 우리가 순종으로 반응하면, 하나님은 은혜로우실 것이다. 우리는 그분의 벌이 아니라 긍휼을 얻을 것이다.
- P1642

4:11 요나서는 죄악된 인간 본성에 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요나는 고집을 부렸고 화를 냈고 원망했다. 우리도 요나와 같은 결점을 가진 것 같다. 하나님은 요나를 대하셨던 것처럼 우리를- 대하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에게 귀기울이시고, 그분의 입장을 설명하시며, 두 번째 기회를 주시고, 그분의 마음을 드러내신다. 
우리는 가정이나 사역지나 직장에서 사랑하기 힘든 사람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편안하게 하나님께 말씀드릴 수 있다. 그리고 그분이나 요나에게 하셨던 것처럼 우리를 돌보시리라 신뢰할 수 있다.  - P1642

미가서를 읽으면서 하나님이 죄를 심판하고 벌하시며 진노하시는 모습을 보라. 또 회개하고 믿는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시며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을 보라. 그리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 백성의 신실한 남은 지에 속하겠다고 결단하라. - P1643

미가는 짧은 일곱 장에서 죄는 미워하고 죄인을 사랑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 준다. 이 책은대부분 이스라엘(북왕국)과 유다(남왕국)와 온 땅에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을 묘사한다. 이 심판은 "이스라엘 족속의 죄" 때문에 내릴 것이다(1:5). 예언자는 그들의 가증스러운 죄를 열거한다. 속임수(2:2), 절도(2:8), 탐욕(2:9),
방탕(2:11), 억압(3:3), 위선(3:4), 이단(3:5), 불의(3:9), 강탈과 거짓말(6:12), 살인(7:2), 그리고 다른 죄들이 여기 속한다.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었다. - P1643

1:10-15 미가는 백성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죄악된 행실을 일삼은것 때문에 성읍 하나하나에 하나님의 심판을 선언했다. 1:10-15의히브리어 어구에는 재치 있는 언어유희가 아주 많다(자세한 내용은 성경 본문의 난하주를 보라). 미가는 언어유희로 각 성읍을 매섭게 책망한다. 예를 들어, ‘사빌‘은 ‘즐거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와 발음이 비슷하다. 그러나 미가는 그곳 상황이 곧 안 좋게 흘러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아난‘은 ‘나오다‘라는 뜻의 동사와 발음이 비슷하지만, 포위군이 도착하면서 그들이 곧 나오지 못하게 될것이다. ‘마롯‘은 ‘비통한‘에 해당하는 단어와 발음이 비슷한데, 미가는 비통한 상황만이 그들을 기다린다고 경고했다. 1:11-12에 나오는 각 성읍의 이름 대신 그 뜻에 해당하는 언어유희의 표현으로그 구절을 큰 소리로 읽어 보라. 그러면 미가가 선택한 단어가 주는 효과를 알게 될 것이다. 현재 이 모든 성읍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라기스는 블레셋과 국경을 접하고 있었으며 앗수르의 침략에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 P1647

1:13 라기스 주민은 자신들의 악한 본을 따르도록 많은 사람에게영향을 미쳤다. 그들은 ‘딸 시온의 죄의 근본‘이었다. 우리 죄는 다른 사람에게 깊은 영향을 미친다. 당신이 자신을 지도자로 여기든그렇지 않든,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매일 하는 행동과 말을 관찰한다. 그들은 당신이 알든 모르든 간에, 당신의 본을 따르거나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로 당신을 사용할 수도 있다.  - P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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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성경이 ‘하나님 이야기‘ 안에서 우리 자신을 발견하도록돕는 대표적 방식이다. 성경 이야기는 우리를 만드시고 구원하시는하나님의 이야기다. 진리에 대한 추상적 진술들과는 달리, 이야기는독자의 옆구리를 꾹꾹 찔러 그 이야기 속에 뛰어드는 참여자로 만든다. 우리는 어느 순간 무대 위에 올라가 있다. 처음에는 구경꾼이나비평가로 시작했더라도 탁월한 이야기(성경은 참으로 탁월한 이야기다!)를 만나면, 어느새 이야기를 듣는 사람에서 이야기 안의 사람으로 바뀐다. - P739

 요나는 그리 대단한 일을 한 것이 없다. 그는 우리가 우러러보아야 할 이상적 인물이 아니라, 어리석은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한마디로, 그는 우리 수준의 사람이다. 요나는 심지어 바른 일을 할 때도(결국 니느웨에서 말씀을 전하기는 하지만) 잘못을 저지른다(하나님께 화를 낸다).  - P740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끝까지 그런 요나의 어리석음을 재료 삼아 일하시고, 결국 당신의 목적을 이루어 내신다. 우리모두에게 성경의 요나 같은 친구가 한두 사람쯤은 꼭 있어야 한다. - P740

1-2 오래전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1 임했다. "일어나 큰 도시 니느웨로 가거라! 가서 그들에게 말씀을 전하여라. 그들의 악행을 내가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 P741

3 그러나 요나는 일어나서, 하나님을 피해 다른 방향인 다시스로 달아났다. 욥바 항으로 내려간 그는, 다시스로 가는 배를 발견했다. 그는 뱃삯을 지불하고 다시스로 가는 사람들과 함께 배에 올랐다. 하나님에게서 최대한 멀리 달아나려는 것이었다. - P741

배가 당장이라도 산산조각 날 것 같았다. 선원들은 공포에 사로잡혀, 저마다 모시는 신들에게 필사적으로 도움을 청하며 소리를 질러 댔다. 그들은 배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배에 실었던 물건 전부를바다에 던졌다. 그 와중에, 요나는 배 밑창에 내려가 잠을 자고 있었다. 그는 아주 깊이 잠들어 있었다.  - P741

9요나가 대답했다. "나는 히브리 사람입니다. 바다와 육지를 창조하신 하늘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이오."
10 그 말에 흠칫 놀란 선원들은 겁에 질려 말했다. "대체 당신이 무슨일을 저지른 거요?" 요나가 이야기를 들려주자, 선원들은 그가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P742

14" 그러자 그들은 하나님께 기도했다. "오 하나님! 이 자가 살아온 삶때문에 우리를 죽이지 말아 주십시오. 이자를 죽인다고 해서 우리를 벌하지 말아 주십시오. 주는 하나님이시니, 주께서 가장 좋게 여기시는 대로 행해 주십시오."
15그들은 요나를 들어 배 밖으로 던졌다. 그러자 즉시 바다가 잠잠해졌다. - P742

선원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바다에 대한 두려움 대신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에 사로잡혔다. 그들은 하나님께 경배했고, 제물을 바치고 서약을 했다.
" 그때 하나님이 한 거대한 물고기를 보내시니, 그것이 요나를 집어삼켰다. 요나는 사흘 낮과 밤을 그 물고기 뱃속에 있었다. - P743

내 목숨이 사그라져 갈 때에
내가 하나님을 기억했고,
나의 기도가 주께 이르렀으며,
주의 거룩한 성전에까지 닿았습니다.
헛된 신들, 가짜 신들을 예배하는 것은
유일하신 참 사랑을 등지는 것입니다.
나는 주님을,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며,
소리쳐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주 앞에서 약속한 것을 이행할 것입니다!
- P744

구원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10 하나님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니, 물고기가 요나를 해변에 뱉어 냈다. - P744

3이번에는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니느웨를 향해 즉시출발했다.
니느웨는 가로질러 지나가는 데만 꼬박 사흘이 걸리는 아주 큰 도성이었다.
4요나는 그 도성에 들어가서 하룻길을 걸으며 말씀을 전했다. "사십일만 지나면 니느웨는 쑥대밭이 될 것이다."  - P744

니느웨 사람들이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다. 그들은 도성 전체에 금식을 선포하고, 자신들의 회개를 나타내 보이기 위해 베옷으로갈아입었다. 부자도 가난한 자도, 이름 있는 자도 이름 없는 자도,
지도자도 백성들도 모두들 그렇게 했다.
이 소식이 니느웨의 왕에게 전해지니, 그도 왕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은 뒤에 베옷으로 갈아입고 잿더미 위에 앉았다.  - P745

사람이든 짐승이든 모두 베옷을 입고,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라 모두 악한 생활에서 돌이키고, 손을 더럽히는 강포한 길에서 떠나야 한다. 누가 알겠는가? 행여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셔서, 우리에대한 생각을 바꾸실지! 우리에게 노하기를 그치시고 우리를 살려 주실지!"
- P745

10 하나님께서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 대한 생각을 정말로 바꾸셨다. 그들에게 행하겠다고 말씀하신 일을 행하지 않으셨다. - P745

1-2 요나는 화가 치밀어 올랐다. 그는 분을 터뜨리며 하나님께 소리를 질러댔다. "하나님! 내, 이럴 줄 알았습니다. 고국에 있을 때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시스로 도망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주님은 지극히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신분이라는 것을, 웬만해서는 노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차고 넘치며,
- P745

벌을 내리려고 했다가도 툭하면 용서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내가진작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3그러니 하나님, 저들을 죽이지 않으실 거라면, 나를 죽여 주십시오! 차라리 죽는 게 낫겠습니다!"
- P745

4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대체 무엇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이냐?"
5그러자 요나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 P745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 네가 아무 수고한 것도 없는 그나무에 대해, 네 마음이 하룻밤 사이에 즐거움에서 분노로 바뀌었단말이냐? 그 나무는 네가 심지 않았고 물 한번 준 적 없으며, 그저 어느 날 밤에 자랐다가 다음 날 밤에 죽었을 뿐이다.  - P746

그렇다면, 아직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는 철부지 같은 자들이 십이만 명이나 되고,
아무 죄 없는 동물들이 가득한 이 큰 도성 니느웨에 대해, 내가 내 마음을 분노에서 즐거움으로 바꾸지 못할 까닭이 무엇이란 말이냐?" - P746

미가는 주전 8세기에 혜성같이 등장하여 예언자로 활동하고 문서를 남긴 기라성 같은 ‘문서 예언자‘ 4인방(다른 셋은 이사야, 호세아, 아모스)의 마지막 멤버였다. 사람들을 일깨워 하나님의 임재와 그분의음성에 반응하게 했던 동료 예언자들처럼, 그 역시 은유의 귀재였다.  - P748

다시 말해, 미가는 언어를 우리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냄새 맡을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맛볼 수 있는 어떤 것을 규정하거나밝히는 도구로만 사용하지 않았다. 그는 언어를 사용해 우리를 하나님이 현존하시는 세계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분의 임재를 경험한다는 것은, 우리의 감각 경험이 가리킬 뿐 잡아내지는 못하는, 보다 더큰 세계 속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다. 그곳에는 사랑과 자비, 정의와믿음, 죄와 악 같은 실재가 있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계신다. - P748

‘모레셋 사람 미가에게 임한 하나님의 메시지다.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서 벌어질 일들에 대한 것으로, 때는 유다 왕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가 다스리던 시대였다. - P751

사마리아를 보아라. 명백하지 않느냐?
유다의 음란한 종교 산당들을 보아라.
예루살렘이 무죄하더냐? - P752

하나님이 벌을 내리셔서
유다가 나을 길 없는 상처를 입었다.
심판이 성문을 통과해 들어왔다.
예루살렘이 고발당했다. - P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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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맥락에서 독일 경제사학자 베른하르트라움(Bernhand Laum)은 언어학과 고고학 증거를 토대로, 돈을 가치 측정수단으로 처음 사용한 것이 고대 그리스의 이러한 제의적 관습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 P80

재분배 의식은 모든 이에게공정하고 평등하게 분배되는 것을 보장했다. 그러나 ‘평등‘이라는개념은 모든 참여자에게 똑같은 양이 배분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고기의 양은 그 사람의 사회 계급에 상응하여 배분되었다. 피타고라스와 플라톤의 철학에 나타나듯, ‘평등주의 원칙‘은 비례적혹은 기하학적 평등의 원칙으로 알려진 것에 기초했다. 따라서 각자에게 그들 자신의 ‘공정‘하고 ‘평등‘한 몫을 배분함으로써, 종교의식은 공동체 내의 분배적 정의와 조화의 외관을 갖추고, ‘코이노니아‘ (koinónia, 공동체)의 정신을 자라게 했다.  - P80

그러나 인류학자들은 그 반대가 맞는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한다. 5천 년 이상 전에 돈 혹은 신용 제도가 먼저 만들어졌고, 물물교환은 그다음에 왔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장부나 측량의 단위로서 돈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 말이다.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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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맥락에서 독일 경제사학자 베른하르트라움(Bernhand Laum)은 언어학과 고고학 증거를 토대로, 돈을 가치 측정수단으로 처음 사용한 것이 고대 그리스의 이러한 제의적 관습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 P80

재분배 의식은 모든 이에게공정하고 평등하게 분배되는 것을 보장했다. 그러나 ‘평등‘이라는개념은 모든 참여자에게 똑같은 양이 배분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고기의 양은 그 사람의 사회 계급에 상응하여 배분되었다. 피타고라스와 플라톤의 철학에 나타나듯, ‘평등주의 원칙‘은 비례적혹은 기하학적 평등의 원칙으로 알려진 것에 기초했다. 따라서 각자에게 그들 자신의 ‘공정‘하고 ‘평등‘한 몫을 배분함으로써, 종교의식은 공동체 내의 분배적 정의와 조화의 외관을 갖추고, ‘코이노니아‘ (koinónia, 공동체)의 정신을 자라게 했다.  - P80

그러나 인류학자들은 그 반대가 맞는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한다. 5천 년 이상 전에 돈 혹은 신용 제도가 먼저 만들어졌고, 물물교환은 그다음에 왔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장부나 측량의 단위로서 돈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 말이다.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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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out Genesis, we see that when people begin a personal relationshipwith God, they think of blessings primarily as a tool to increase their prosperity.  - P3

However, as they mature, they discover that riches and fame cannot satisfy.
Even Joseph, who rules the most powerful empire of his time, finds he is stillheartbroken and yearning for more.  - P3

They all long for the blessings that onlyGod can provide: peace in their family relationships and the purpose that comesfrom obeying God‘s commands.
- P3

As we examine the testimonies of Joseph and the Psalmist, may we see that ourhearts can only find rest when we seek God.  - P3

Instead of chasing what others assume 
we need to be successful, let us spend time with the God who has the power to bless by causing all things to work for the improvement of our character. - P3

Our God is rich and generous. He tells us to steward money carefully, not todeny us material comforts, but to enrich us with greater gifts.  - P164

God is like a fathertrying to convince his air conditioner and internet-loving kids to join him on acamping trip. "Kids, let‘s rough it. We‘ll drive to a park and take only what wecan carry on our backs to the campground.  - P164

God does not need our help. He does not pressure us to give to others because itis the only way to help the poor. God wants us to give because it is the only waywe can receive the greater blessings that we otherwise fail to notice or appreciate.
- P165

This means there is no need to feel guilty if you spend money on yourself or yourfamily beyond the basic necessities of life. Celebrate and have times of feasting.
Splurge and give generously to the people you love. Invest and buy the thingsyou need for the future.  - P165

God delights at your pleasure when you taste thingsthat are delicious or wear things that are beautiful. - P165

 Becauseour lives are crowded with so much stuff, we are not able to fully enjoy any of it.
That is why God calls us to various spiritual disciplines.  - P165

When we fast and emptyour stomachs, God awakens our appetite. When we give and empty our wallets,
God awakens fresh ideas for generating wealth. When we rest andempty ourschedules, God awakens our love for the people we otherwise take for granted.
- P165

We embrace these disciplines not to earn righteousness by depriving ourselvesbut to receive grace by learning to direct our attention to God. - P165

These disciplines help us to be attentive to our hearts which are so easily deceivedby the messagesof the world.  - P165

If our spending causes more anxiety than peaceand our enjoyment of things is not accompanied by gratitude toward God, we know we are not in God‘s will.  - P165

Such a life leaves us tired and empty. But whenwe are ruled by love, we gain testimonies of what God has shown us, and weare drawn closer to one another.  - P165

When we are attentive to our hearts, we willbe able to discern God‘s will regarding our finances. Instead of giving God thebare minimum, may your stewardship be about receiving the maximum joythat He offers.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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