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uthor of Genesis gives a comprehensive list of Jacob‘s descendantsthat go to Egypt with him. - P72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the list repeatedly ties each descendant back 
to Jacob; whether referring to the childrenof his wives and concubines or the children of his sons, the offspringare named as the sons and daughters of Jacob.  - P72

Henceforth, this groupof people is called 
Israela name that represents the covenant peopleof God.  - P72

The New Testament affirms that we, too, are partof this covenant family-not by physical ancestry but by spiritual heritage.  - P72

Asbelievers in the Messiah, we have been chosen by God and adoptedinto His family.  - P72

We are eternally united with Him through His Spirit who dwells within us. - P72

The total number of Jacob‘s children who settled in Egypt is said to beseventy in all. This is a symbolic number that represents completenessand anticipates that this large family will one day become a great nation.
- P72

At the opposite end of the Bible, we find another symbolic numberused in relation to Israel. The book of Revelation states that 144,000are sealed from each of the tribes of Israel (Rev. 7:4). This numberrepresents the complete number of believers that make up the body ofChrist.  - P72

The actual number will be a vast multitude of people that theLord will save on the last day. Until then, let us continue the work ofbringing more people into the household of God.
E - P72

Dear God, You have determined to save a people for Yourself from every tribe,
tongue, and language! Use me and my church community to join You in thework of gathering Your children together in Christ. In His name, amen. -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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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아들 솔로몬이 내 집과 내 뜰을 지을것이다. 내가 그를 택하여 내 귀한 양자로 삼았으니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될 것이다. 그가 계속해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내 명령을 행하고 지금처럼 내 결정들을 힘써 지키면 나는 그의 나라가 영원히지속되게 할 것이다. ‘ - P551

이제 여러분은 온 이스라엘이 지켜보고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이공적인 장소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마지막 하나까지 살피고 순종하십시오. 그러면 이 좋은 땅에서 삶을 마음껏 누리고 이 땅을 여러분의 자손에게 흠 없이 물려주어, 그들에게 복된미래를 보증할 수 있을 것입니다. - P551

그리고 나의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바로 알고 온 마음과 뜻을 다해 그분을 섬겨라.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살피시고 그 모든 중심을 꿰뚫어 보신다. 네가 그분을 구하면 반드시 너를 만나 주실 것이다.  - P551

그러나 네가 그분을 버리면, 그분도 너를 영원히 떠나실 것이다. 이제 잘 들어라! 하나님께서 너를 택하셔서 그분의 거룩한 집을 짓게 하셨다. 용기를 내고 마음을 굳게 먹어라! 그것을 시행하여라!"
그러고 나서 다윗은 성전의 현관과 창고와 집회소와 속죄 제물을 바칠 장소의 설계도를 아들 솔로몬에게 건네주었다.  - P551

다윗은 계속해서 솔로몬에게 말했다. "담대하게 일을 해나가게라! 걱정하거나 낙심하지 마라. 하나님 나의 하나님께서 이 일에 너와 함께 계신다. 그분은 곤경에 처한 너를 두고 떠나지 않으실 것이다.  - P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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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스로에게 일깨워야 합니다. 잠은 단순히 ‘자연적인‘ 것이 아닙니다(음식과 음료도 마찬가지로). 잠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음식과 음료도 마찬가지로). 시편 127:2 이 말하듯이,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 P88

그러므로 하나님은 엘리야를향한 사랑을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보여 주십니다. 이 가련한종에게 잠을 주신 것입니다.
다음은 음식입니다.  - P89

비쩍 마르고 늙은 까마귀들이 물어다 주는 고깃덩어리가 아닙니다. 가난한 이방인 과부가 날마다 대접하는 최소한의 일용할 양식도 아닙니다. 이번에는 천사가 메뉴를 준비하고 식사 시중까지 듭니다(이것은 하나님이 적어도 한동안엘리야 곁에 계셨다는 뜻입니다).  - P89

엘리야가 순종하던 시절, 하나님은까마귀와 과부를 통해 그를 먹이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엘리야는 불순종하고 절망에 빠져 사명을 버리고 도망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은 그에게 천사를 보내 갓 구운 빵과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주십니다. 얼마나 부드러운 손길인가요!
지금 하나님은 사실상 자신의 종에게 어머니 노릇을 하고 계십니다. - P89

성경에서 시내산이 갖는 중요한 의미는 특히출애굽기와 신명기에 기록된 기사들에 자세히 나옵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에게 큰 능력과 많은 표적으로 스스로를 계시하셨습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합의 후손들과 언약을 맺으시면서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P90

시내산에서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새로운 정체성과 사명을 주셨는데, 그들이 땅의 모든 민족 가운데서 그분의 제사장 나라가 되리라는 것이었습니다(출19:4-6).  - P90

시내산에서 하나님은 성막을어떻게 만들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셨는데, 성막은 하나님이그분의 백성 가운데 거하시는 곳이자 그들을 다른 모든 민족과구분하는 표식이 되었습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자신의 율법, 곧 ‘토라‘torah를 주셨는데, 토라는 구속받은거룩한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지침이나 지시 사항을 의미했습니다.
시내산은 어떤 의미에서 이스라엘이 구속받은 백성으로 태어난 곳이었습니다.  - P91

"이곳에서 상황을 새롭게 보아야 한다. 이곳에서 내가 누구인지 다시 기억해야 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이며, ‘스스로 있는 자‘다.
이곳에서 네 백성을 내 눈으로 보고 그들을 향한 내 목적, 그들을 통해 이루려는 모든 민족을 향한 내 목적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이곳에서 내 예언자로서 네 소명이 무엇인지를,  - P91

 "돌아가라." 하나님과 함께하고, 승천산으로 돌아가서 권위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들어야 합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마28:18-19). 약속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하셨고 예수님이 자신의 수많은 종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 - P92

하나님이 이렇게 부드럽게 물으실 때(우리의 마음에서든, 지각 있는 친구나 목회자의 충실한 사역을 통해서든) 우리에게 회개가 일어난다면, 그것이야말로 자기연민과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첫걸음이 됩니다. 이것이 주님의 부드러운 치료법입니다. 그분은
- P96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사 42:3) 멍든 그리스도인을 거친손으로 더 심하게 때리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분은 부드럽고일관되면서도 벗어날 수 없는 일련의 질문 과정을 통해 우리를다시 온전하게 하시며, 우리는 그 과정에서 우리가 해야 하는대답이 회복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P96

엘리야는 무너지고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엘리야를 섬김의 자리에서 몰아내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위협에 맞서지 못하겠다면 차라리 네고향 디셉으로 돌아가라." 아닙니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다시추슬러 사명의 자리로 돌려보내십니다. 사실,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처음보다 훨씬 큰 사명을 맡기십니다(이것도 전형적인 하나님의 모습이지요).  - P97

"엘리야의 사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 수백 년 후 또 다른 ‘엘리야‘, 곧 세례 요한을 보내 또 다른 ‘엘리사‘, 곧 예수님(그 이름의 뜻 또한 ‘하나님은 구원자다‘ 이신)의 길을 준비하게 하실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 P98

바로 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약점을 아시며, 우리가 연약해 피로 실패하고 패배할 때 우리를 만나 주실 것입니다. 부드러운손길로 회복시키고 다시 확신을 주시어 그분을 위해 새롭게일하게 하실 것입니다. - P98

전도서 저자(책 첫머리와 말미에 등장하는 화자는 자신이 ‘코헬렛‘(Qoheleth, 전도자)이라 부르는 사람을 우리에게 소개합니다.
코헬렛은 사람 이름이라기보다 직업이나 역할을 지칭하는 명칭에 가깝습니다. 교사, 철학자, 현자, 조언자처럼 말이지요.  - P101

코헬렛은 심하게 갈등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한 분이며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신앙의 틀 안에서 살아가는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그는 ‘지혜자‘, 곧 잠언에 나오는 것과 같은 지혜 전승의 계승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마음으로 아는 진리와 주변 세상에서 보는 현실을 조화시키려고분투하는 사람입니다. - P101

그는 한 분이며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신앙의 틀 안에서 살아가는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그는 ‘지혜자‘, 곧 잠언에 나오는 것과 같은 지혜 전승의 계승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마음으로 아는 진리와 주변 세상에서 보는 현실을 조화시키려고분투하는 사람입니다. - P101

그는 삶의 의미를 찾으려 애쓰다 극도로 좌절하고 절망합니다. 그는 긴 탐구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노력은 헛됨과 무의미, 곧 ‘헤벨‘ hebel로 끝났습니다. ‘헤벨‘은 전도서 전체에서 되울리는 용어이며, 무의미(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부터 덧없음(연기처럼 그 무엇도 지속되지 못한다), 불합리 (어떤 것들은 그냥 미쳐 돌아간다), 수수께끼(어딘가 반드시 의미가 있겠지만 찾을 수가 없다)까지 다양한 풍미를됩니다. - P101

그는 살아 계신 창조자 하나님을 믿는 성경적 신앙과 세상이지금처럼 되도록 의도되지 않았다는 확신을 버릴 수 없습니다.
세상이 지금 같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예전히 세상 속에 계시고 여전히 어떤 식으로든 세상을 주관하십니다. 기본적으로 코헬렛은 창세기 1-2장과 3-11장 사이의 긴장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 P102

생명은 선하며 하나님은 우리가 삶을 누리도록 허락하십니다. 코헬렛은 이것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우리는 창세기 3-11장의 세상에 살고있습니다. 인간의 죄와 사탄적 악이 우리 본성 구석구석을 파고들어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은 역사와 세대가 거듭될수록커지면서 사회와 문화를 더럽히고 창조 세계를 해칩니다. 바로이것이 코헬렛이 이해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 P103

이 세상은 헛되고 부조리하며 불의하고 수수께끼 같은 것들이 너무나 많을 뿐아니라, 모든 것의 끝에 죽음이라는 (그가 볼 수 있는 한에서) 궁극적 현실이 기다려 죽음이 삶의 모든 기쁨과 성취를 무의미하게하는 것만 같습니다. -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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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엘리야는 우울증과 두려움에 빠져, 승리의 외침이 실제로 있었고 백성들이 진심으로 그렇게 외쳤다는 것조차믿지 못합니다. 그가 10절에서 내뱉는 불평은 갈멜산 사건을완전히 건너뛰어 이전에 이스라엘이 처했던 상황으로 돌아갑니다.  - P85

엘리야는 기도하며 구했던 증거를 직접 보고 들었음에도믿음이 무너졌습니다. 놀랍지만,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고통스러운 영적 침체에 빠지면 과거에 경험한 너무나 놀랍고 멋진하나님의 기도 응답이라도 비현실적으로, 자신을 조롱하는 기역으로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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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 5:23-24 - P160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시 66:18

내가 죄악을 품고 있으면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인간의 죄로 어그러진 관계의 회복을 위해 제사를기뻐하시고 중시하시는 하나님께서 제물을 거절하실 정도입니다.

 신적인 존재에 공을 들이면 사람에게 지은 죄를 용서받는다는 보상의 개념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우리가 어떤 종교적인 선과덕을 행한다 해도 죄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사람의 영혼을상하게 하고 미워하고 누군가를 죽이는 것과 같은 나쁜 말이나인격을 훼손하는 말을 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서 살인죄와 똑같다고 보는 것이지요. - P162

"다 갚기 전에", 즉 형제와 관계를 회복하지 않으면옥에서 못 나옵니다. 예배라는 종교 행위를 하면서 보상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의 마음에 미움과 분노를 일으키고, 나쁜 말을 쏟아내 인격을 무시하고 모독해서 증오심을 품게 하여관계가 어그러졌을 때, 먼저 그 사람과 화해한 후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입니다. - P162

그들을 도와야 합니다. 주님처럼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고 사랑하며, 그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 내게 있는 무엇이든아낌없이 희생하는 만남과 관계의 회복이 있어야 합니다. - P163

 그분의 판결이 내려지기 전에, 우리는 깨지고 어그러진 관계를 먼저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분노와 미움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 않도록, 무가치하다거나 쓸모없다거나 있으나 마나 한 사람처럼 대하지 않도록우리 안에 바른 관계 맺음이 있어야 합니다. - P164

누가 먼저 상처를 입혔느냐, 누가 먼저 관계 손상의 원인을 제공했느냐를 따지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바른 관계를 맺기 위해 사람을 사랑하고, 천하보다 그 생명을 중요하게 여기고, 자기의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내놓아 영혼 하나하나를 바꾸어내는 사람들이 성도입니다. - P164

주께서 살인하지 말라고 말씀하실 때는 그런 악행을 금지하실뿐 아니라,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욕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고 그에게 분노하지 말라는 의도까지 계명 안에 담고 있는 것입니다.
- P165

주님의 뜻을 알고 사람을 천하보다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관계를 화목하게 만들어가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그 일을 감당하기위해 이 땅에 화목 제물로 오신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기꺼이 종이 되기를 선택할 줄 아는 새로운 시대의 백성으로 우리는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 P165

조국 교회는 보편적으로 성화에 대한 신학적 정리가 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말하는 성화보다는 자기 방식으로 정리된성화의 관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거룩한 삶을 사는 일에 실패합니다.  - P168

행위로 누군가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어도 이성을 바라보며마음에 음란한 생각을 하고 음란한 마음이 들어 있으면 그것이바로 간음과 똑같은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 P170

우리는 모태로부터 죄를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존재의 중심인 마음속에 부패한 소욕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불과같아 마음에 소욕을 품으면 자꾸 커져 행실로 드러나기 때문에마음도 행실과 같게 취급해야 죄라는 주제를 다룰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 P171

죄를 그렇게 다루라는 것입니다. 정말로 뽑고 절단하라는 게 아니에요 유용한 것을 상실한 고통과 대가를 지불해서라도 죄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죄를 다루어, 눈을 뽑고 손을 자르듯이 죄를 미워하고 죄와 싸워 죄를 멸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P173

하지만 조국 교회는 죄를 이렇게 다루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죄를 너무 쉽게 생각해요. 은혜를 많이 받으면죄를 쉽게 이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은혜 받고 나가면서바로 죄를 짓지요? 설교를 듣고 은혜를 많이 받으며 나가는 길에눈을 마주친 누군가가 인사를 안 하고 지나가면 기분 잡쳤다고생각하지요? 설교 시간에는 은혜를 받고 주차장에서 시비가 붙어그 은혜를 다 쏟아버리지요? - P173

하지만 이것은 한 번의 경험으로 될 일이 아닙니다. 육체를 가지고 세상을 사는 동안 죄와 싸워 피 흘리는 일이 있어야 하며, 이처럼 죄를 죽이는 일은 신앙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핵심 중 하나입니다.  - P174

본문은 눈을 뽑고 손을 찍어 내버리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우리에게 어떤 삶을 선택하고 결단하도록 삶과 행실을 촉구하는 것이 성경이 보여주는 성화에 대한 교훈입니다.  - P175

성도의 성화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중요한 선물이 있습니다.
바로 성령 하나님입니다. 조국 교회는 성령 충만이나 성령의 풍성한 은혜는 영적으로 어떤 수준에 오른 사람이 받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 구주의 완전한 대속을 통해모든 진실한 성도에게 하나님이 무차별적으로 값없이 주시는 아주 귀한 선물입니다.  - P175

우리의 영적인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진실한 성도에게 성령이 선물로 주어지고,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통해 생명을 얻은 성도가 거룩한 삶을 살아내며,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를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 P175

주님이 죄를 싫어하는 것처럼 나도 죄를미워하고 죄와 더이상 짝하지 않겠다고 스스로 결단하고, 죄와피 흘려가며 싸우기를 다짐하는데도 내안에죄를 이길 힘이 없는 줄 알기에 성령님을 전심으로 의지하는 것입니다.  - P176

주님이 마음 아파하시는 우리의 부패와 실패와 허물과 죄를 주님의 마음으로 똑같이 미워하면서, 피흘려 죄와 싸우며 거룩함과 성결을 선택하는 다짐과 수고와 훈련을 우리 주님은 소중히 받으십니다. 그 결단과 똑같이 성령하나님의 도우심과 역사가작동되면서 우리 삶에 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P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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