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onsider it pure joy, my brothers and sisters, whenever you face trials of many kinds, 3 because you knowthat the testing of your faith produces perseverance.
2 Dear brothers and sisters, when troubles of any kind come your way, consider itan opportunity for great joy. 3 For you know that when your faith is tested, yourendurance has a chance to grow.
- P24

4 Let perseverance finish its workmature and complete, not lacking anything.
so that4 So let it grow, for when your endurance is fully developed, you will be perfect andcomplete, needing nothing. - P24

5 If any of you lacks wisdom, you should ask God, whogives generously to all without finding fault, and it willbe given to you.
5 If you need wisdom, ask our generous God, and he will give it to you. He will notrebuke you for asking. - P24

James greets the twelve tribes that are scattered among the nations and encourages them to rejoice in their trials. Those who persevere through testingwill be mature and complete.  - P25

Anyone who asks God for wisdom through faithwill receive it. Financially poor believers should remember their position inChrist and the rich should remember wealth fades away. - P25

The opening of James assumes that all believers will face many trials,
which is simply a reality of the Christian life.  - P26

However, our trials areto be received with great joy, for they have a great purpose. God forgesour character in the furnace of suffering so that we can be shaped andrefined, lacking in nothing.  - P26

It may not be the most feel-good 
messageto start off the new year, but it is one that speaks honestly to the real-lifeexperience of the Christian.  - P26

Jesus commands His followers to carrytheir crosses daily, and the New Testament writers repeatedly addressthe suffering and persecution that believers are sure to face.  - P26

But Godpromises that we will not go through these troubles alone. He will gen-erously provide the resources of His wisdom and His very own Spirit tostrengthen us in our trials. - P26

Dear Jesus, thank you for Your promise to give us wisdom freely and withoutfinding fault. Please lead us in the way that we should take in every circumstancewe face this week. In Your name, amen. - P27

Major Religions: Christian 63.1%, Muslim 34.1%
Tanzania on the east coast of Africa is home to the highest peak in the continent, Mt. Kiliman-jaro, and the wildlife-rich 
Serengeti National Park.  - P26

It is known as an "island of peace" as it hasavoided the internal strife that afflicts many other African nations and serves as a base forChristian ministry in the region.  - P26

Economically, however, Tanzania still struggles with a highrate of poverty. The people enjoy freedom of religion, but there is growing tension betweenMuslims and Christians. -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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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야기를 더 들려주시면서 대답하셨다. "하나님 나라는 자기 아들을 위해 결혼잔치를 베푼 어떤 왕과 같다. 왕은 종들을 보내 초대받은 손님들을 모두 부르게 했다. 그런데 손님들이 오려고 하지 않았다!
왕은 다시 종들을 보내며, 손님들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지시했다.
‘식탁에 진수성찬을 차려 놓았으니, 오셔서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잔치에 오십시오!" - P110

그러나 사람들은 무시하고 가 버렸다. 한 사람은 밭에 김매러 갔고, 또 다른 사람은 가게에 일하러 갔다. 딱히 할 일도 없었던 나머지는, 그 심부름꾼들을 두들겨 패서 죽였다. 왕은 격노하여 군인들을 보내서, 그 살인자들을 죽이고 도시를 쓸어버렸다 - P110

8-10 그러고 나서 왕이 종들에게 말했다. ‘결혼잔치는 다 준비되었는데손님이 없구나. 내가 초대했던 사람들은 자격이 없다. 시내에서 가장번잡한 거리로 나가,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초대하여라.‘ 종들은 거리로 나가 착한 사람, 못된 사람 할 것 없이 아무나 보이는 대로사람들을 모아 왔다. 드디어 자리가 다 차서, 잔치가 시작되었다.
- P110

 그러니우리한테 솔직히 말해 주십시오.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18-19 예수께서 그들이 수작을 부리고 있음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왜나를 속이려고 드느냐? 왜 나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하느냐? 너희에게 동전이 있느냐? 내게 보여라." 그들이 그분께 은화 하나를 건넸다.
20 "여기 새겨진 얼굴이 누구의 얼굴이냐? 그리고 이 위에 있는 것이누구 이름이냐?"
21 그들이 말했다. "황제입니다."
"그렇다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려라."
22 바리새인들은 말문이 막혔다. 그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가버렸다. - P111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두 가지를 크게 잘못 생각하고있다. 너희는 성경을 모르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을 모른다.
부활 때에는 결혼할 일이 없다. 그때 사람들은 천사들처럼 되어서,
하나님과 최고의 기쁨과 친밀감을 나눌 것이다.  - P112

그리고 죽은 사람의부활 여부를 둘러싼 너희 추측에 관한 것인데, 너희는 성경도 읽지않느냐?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현재 시제로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이었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자신을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으로 정의하신다." 이 대화를 듣던 무리가 깊은 감동을 받았다. - P112

34-36 예수께서 사두개인들을 압도하셨다는 말을 들은 바리새인들이힘을 모아 공격에 나섰다. 그중에 한 종교 학자가 대표로 나서서, 그분을 무안하게 할 만하다고 여긴 질문을 던졌다. "선생님, 하나님의율법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중요합니까?"
- P112

37-4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 열정과 간구와 지성을 다해 주 너의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가는 계명이다. 그리고 그 옆에 나란히 두어야 할 두 번째 계명이 있다. ‘네 자신을 사랑하는 것같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이 두 계명은 쐐기못과 같다.
하나님의 율법과 예언서의 모든 것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 P112

다윗이 그를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그가 어떻게 동시에 다윗의 자손이 될 수 있느냐?"
" 문자주의자인 그들은 거기서 막혔다. 그들은 남들이 보는 변론에서 또다시 체면을 잃기 싫어, 아예 질문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 P113

"종교 학자와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율법에 관해서라면 유능한 교사들이다. 모세에 관한 그들의 가르침을 따른다면 너희는 잘못될 일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따르는 것은 조심하여라. 그들이 말은 잘하지만, 그 말대로 살지는 않는다. 그들은 그것을 마음에 새겨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모두 겉만번지르르한 가식이다. - P113

그들이 시키는 대로 하지 마라. 그 권위는 하나님의 몫으로 남겨 두고, 그분이 명하시는 대로 하여라. 어느 누구도 ‘아버지‘로 불려서는안된다. 너희 아버지는 오직 한분이시며, 그분은 하늘에 계신다. 또사람들의 술책에 넘어가 그들의 지도자가 되지 마라. 너희에게나 그들에게나 인생의 스승은 오직 한분, 그리스도뿐이시다. - P114

약속은 약속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서.너희를 지켜보시며 너희에게 책임을 물으신다. - P115

25-26 너희 종교 학자들아, 바리새인들아, 사기꾼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 불능이구나! 너희는 햇빛에 반짝이도록 컵과 그릇의 겉에광을 내지만, 그 속에는 너희의 탐욕과 탐심이 득실거린다. 미련한바리새인들아! 속을 깨끗이 닦아라. 그래야 반짝이는 겉도 의미 있을 것이다. - P115

많은지도자들이 정체를 숨기고 나타나서, ‘내가 그리스도다. 메시아‘하고 주장할 것이다. 그들이 많은 사람들을 현혹할 것이다. 전쟁 소식을 듣거나 전쟁이 일어나리라는 소문을 듣거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여라. 그것은 역사에 늘 반복되는 일일 뿐, 아직 종말의 징조는아니다. 나라와 나라가 싸우고 통치자와 통치자가 싸우는 일이 계속될 것이다. 곳곳마다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앞으로 닥칠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P117

7-10 사람들이 너희를 이리 떼에게 던져 죽일 것이며, 내 이름을 전한다는 이유로 모두가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 거기다 세상이 살벌해져포서, 모두가 서로 물고 뜯으며 미워할 것이다.
11-12 그 혼란을 틈타 거짓 설교자들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가는 악이 또 다른 많은 사람들을 파멸에 빠뜨려서, 사랑은 간 곳 없고 잿더미만 남을 것이다.
- P117

13-14 그대로 견뎌라. 그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이다. 끝까지 견뎌라. 그러면 너희는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고, 결국 구원을 받을것이다. 그 모든 시간 동안 복된 소식, 곧 천국의 메시지가 온 세상에 전파되고, 나라마다 증인이 파견될 것이다. 그러고 나서야 끝이올 것이다." - P117

 너희가 보러 간다고 해서 인자의 오심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자는 번개처럼 눈 깜짝할 순간에 너희에게 오신다!  - P118

30-31 그때에야, 인자가 올 것이다! 인자가 오는 것이 온 하늘에 가득하여, 보지 못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준비되지 못한 온 세상사람들, 영광과 권능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빛을 발하는인자를 보며 크게 통곡할 것이다. 바로 그 순간에, 인자는 울려 퍼지는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불러들일 것이다. 나 에게 - P118

하늘과 땅은 닳아 없어져도, 내 말은 닳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36 그렇다면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언제인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인 나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만아신다. - P119

37-39 인자가 오는 것도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다. 대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오르던 그날까지도 사람들은 모두 평소처럼 지내며 시시덕거리고 즐겼다. 홍수가 나서 모든 것을 쓸어버릴 때까지, 그들은아무것도 몰랐다. - P119

39-44 인자가 오는 것도 그와 같을 것이다. 두남자가 밭에서 일하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다른 한 사람은 남겨질 것이다. 두 여자가맷돌을 갈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다른 한 사람은 남겨질 것이다. 그러니 정신 차리고 깨어 있어라. 너희 주님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 모른다. 그러나 너희는 반드시 알아 두어라. 만일 집주인이 밤몇 시에 도둑이 들지 미리 알았다면, 개들을 데리고 있다가 침입을막았을 것이다. 너희도 그렇게 대비하고 있어라. 인자가 언제 나타날지 너희는 모른다.  - P119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나갔다. 그런데 그 사이에 신랑이온 것이다. 신랑을 맞으려고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결혼잔치에들어갔고, 문이 잠겼다.
" 한참 후에 미련한 처녀들이 와서 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주님, 우리가 왔습니다. 들여보내 주십시오.‘
12 그가 대답했다. ‘너희가 나를 아느냐? 나는 너희를 모른다.‘
13 그러니 깨어 있어라. 그가 언제 올지 모른다. - P120

26-27 주인은 격노했다. ‘그것은 비참하게 사는 길이다! 그렇게 조심조심 살다니 한심하다! 내가 최선을 요구하는 줄 안다면서, 어째서너는 최소한에도 못 미치는 행동을 했느냐? 적어도 그 돈을 은행에라도 맡겼더라면, 내가 약간의 이자라도 받았을 게 아니냐.
28-30 천만 원을 빼앗아서, 모험을 가장 많이 한 사람에게 주어라. 그리고 위험한 상황을 피해 안전에만 급급한 이 사람을 내쫓아라. 칠흑 같은 어둠 속에 던져라." - P121

37-40 그러면 그 양들이 말할 것이다. ‘주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언제우리가 주님이 배고프신 것을 보고 먹을 것을 드렸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언제 우리가 주님이 아프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뵈었습니까?‘ 그러면 왕이 말할 것이다.
‘내가 중대한 진리를 말한다. 너희가 무시당하거나 남이 알아주지 않는 사람한테 그런 일 하나라도 하면, 너희는 바로 나한테 한 것이다. ‘ - 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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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선택‘과 ‘가격 선택‘이 있다고 말한다. 시점 선택은 주가가상승이 예상될 때 미리 주식을 사고,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는가지고 있던 주식을 판매하는 것이다. 이에 비해 가격 선택은 어떤 시점이든 상관없이 주가가 적정 가격보다 싸면 사들이고 비싸면 팔아버리는 것이다. - P161

결국 투기꾼으로 전락하고 만다. 결론은 주식투자를 통해 당장돈을 벌어야겠다. 이런 마음 자체를 먹지 말아야 한다. 당장 돈을벌기 위해서는 짧은 기간에 사고파는 것을 반복해야 하는데 그시점을 제대로 맞춰 이익을 얻는 것은 일반 투자자에게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몇 번 소소한 수익을 낼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빈털터리가 될 수 있다. - P162

벤저민 그레이엄은 자신이 월 스트리트에몸담고 있는 동안 유일하게 들어맞은 투자 공식은 우량주식 적립식 장기투자뿐이며, 다른 모든 투자 공식은 결국 시대가 바뀌면서 다 실패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 P169

그들은 단기 전망에 현혹되어 조급한 마음에 주식을 오래 가지고 있지 못하고 사고팔았다. 즉, 가격이 상승할 때 올라타고 떨어질 때 팔아버렸던 것이다. 아무리 시장이 좋을 때라도 주식 가격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게 된다. 이 흐름을 잘못 탈경우에는 제아무리 주식시장에 축제가 벌어졌다 해도 돈을 잃을 수밖에 없다.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은 주식 정보가아니다. 주식시장에 대해 아주 잘 안다고 해서 돈을 벌 수 있는것도 아니다.  - P172

그럼 돈을 버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바로 건전한투자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마인드가 부를 가져다주는 것이다. - P172

워런 버핏은 그레이엄의 철학을 그대로 실천한 사람이다. 버핏은 애플 주가가 폭락할 때마다 주식을 샀다. 애플 주식이 폭락할 때마다 월 스트리트에서는 애플에 대한 별의별 이야기가 떠돌았고,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를 비롯한 모든 신문이 애플이 곧 망한다는 식의 기사를 실었다.  - P173

그렇다면 이런 사람은 어떨까? 주식으로 부자가 되겠다며 주식투자 책을 10권쯤 사놓고는 겨우 한 권 읽을까 말까 하고, 주식 관련 지식과 정보는 고작 주식 방송이나 유튜브로 접하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 말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의기준에 따르면 그런 사람은 주식시장에 돈을 다 갖다 바치고 망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다. 즉 그는 공격적 투자자는 당연히아니고 방어적 투자자도 아닌 그저 호구일 뿐이다. - P177

셋째, 오랜 기간 배당을 해온 기업의 주식을 사라. 그레이엄은구체적으로 20년 이상 배당을 계속해온 기업의 주식들을 사라고추천한다. 20년 이상 배당을 준 기업이 미국에는 상당히 많다.
코카콜라는 100년 동안 배당을 해왔다. 애플도 30년넘게 배당을 해왔다. 이런 주식들을 사면 된다. - P179

분명 재정상태가 좋고 전망이 밝은 기업이지만사람들이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우량주도 있다. 어떤 종류가 있을까? 하기스 기저귀를 판매하는 킴벌리 클라크나 코스트코, 3M이 그러하다. 이처럼 틀림없이 우량주식인데도 사람들이 관심을많이 두지 않는 주식을 찾아보라는 것이다. 이런 것들에 투자하면 손실 위험이 거의 없으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 소외된 대형주는 한창 인기가 많은 대형주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단기간에 입이 쩍 벌어질 만한 수익을 가져다주지는 않지만 오랜 시간 가지고 있으면 분명 흐뭇한 정도의 수익은 보장해준다. - P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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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세계 1등이 될 제2의 구글, 제2의애플, 제2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 저 먼 실리콘밸리의 어느 작은차고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런 기업이 정확히 어디 있는지는 우리는 알 수 없고, 알 필요도 없다. 너무 복잡하기 때문이다. 냉정하게 현실을 인정하자. 우리는 미래의 1등 기업을 찾을 수 없다. - P123

 《에이트>에서 말했던 것처럼 인공지능 시대가 임박했다.
인류는 이제 인공지능 문명 시대로 들어선다. 인공지능은 5G,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등의 시장을 포함하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기술이다. 비유하자면 지금은 1970년대 강남과 비슷하다. 논과 밭,
과수원이 대부분이었던 그때 은마아파트가 생겼다.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지금은 1970년대 강남에 처음 도로를 깔기 시작하고 은마아파트 하나가 겨우 생긴 상황이라고 할 수있다. 이 은마아파트가 구글, 주공아파트가 애플이라고 하면 이제 좀그림이 그려지는가? - P124

뒤늦게 후회하지 마라. 내가 지금 미국 1등 주식을 사면, 삼성전자주식을 사면 1970년대 강남 아파트를 산 것과 똑같은 투자다. 30년뒤 나 아닌 누군가가 나타나 경제 유튜브나 책을 통해 "2021년에도사람들은 구글 주식이 비싸다고 했지만, 그때 구글 주식을 샀더라면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라며 백배 이상 상승한 구글 주식을 보여줄 것이다. 뉴스에서도 "2021년에 미국 1등 주식을 샀더라면!"이란 타이틀을 단 기사들을 쏟아낼 것이다. 이건 예측이 아니라 정해진 미래다. 과거의 데이터들이 알려주는 진실이다. 그래서 미국 1등주식을 사면 30년 뒤 당신은 부자가 될 거라고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이다. - P125

 2016년부터 2090 년까지 우리나라 인구가 점점 프레카리아트 계급으로 떨어져 2040년에 정점을 찍는다. 2040년이면 한국 인구의 약 60~70%가 프레카리아트 계급으로 떨어지고, 2090년에는99.97%의 사람들이 프레카리아트 계급으로 추락한다. 프레카리아트 계급은 난민 수준의 사회적·경제적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아직이해가 되지 않는가? 미래에 바로 당신이 난민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비극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부터 인공지능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 P126

1등 주식은 늘 비싸게 느껴진다. 그래서 사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 사지 않으면 10년 뒤에 또 후회할 것이 분명하다. 구글 검색창에구글,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이라고 쳐보자. 그럼 지난20~30년의 주가 그래프가 나온다. 그런데 이 네 기업의 특징이 무엇인지 아는가? 우상향이다. 그래프가 정말 이쁘다. 나이키, 코카콜라,
스타벅스, 디즈니, LVMH 등의 기업 역시 20~30년 동안 꾸준히 오른, 아름다운 그래프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30년간 우상향의 그래프를 그려온 기업들은 앞으로도 30년간 이렇게 끝없이 올라갈 것이다. 미국 전체 주식시장 역시 30년 동안 우상향이었다.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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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여러분, 나는 대대로 바리새인 집안에서태어난 충실한 바리새인입니다. 내가 이 법정에 끌려온 것도, 바리재인으로서의 내 신념인 죽은 사람들의 소망과 부활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이렇게 말하자, 의회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으로 완전히 갈라져서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 사두개인들은 부활이나 천사, 심지어영의 존재도 부인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았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그 모두를 믿었다 - P443

" 그날 밤, 주님께서 바울에게 나타나셨다. "괜찮다. 다 잘될 것이다. 지금까지 너는 여기 예루살렘에서 나의 훌륭한 증인이었다. 이제 너는 로마에서 내 증인이 될 것이다!" - P444

글라우디오 루시아가 벨릭스 총독 각하께.
안녕하십니까!
이 사람은 내가 유대인 무리에게서 구해 낸 자입니다. 그들이 그를 잡아서 죽이려고 할 때, 그가 로마 시민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사들을 보냈습니다. 그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알고 싶어, 그를 그들의 의회 앞에 세웠습니다. 알고 보니 자기들끼리 종교적인 문제로 이견이 있어 말다툼이 격화되었을 뿐, 범죄와는 전혀 거리가 멀었습니다. - P445

14-15 그러나 내가 이것 하나는 기꺼이 인정합니다. 저들이 막다른 길이라고 비방하는 이 도(道)에 유념하여, 나는 우리 조상이 섬기고 예배한 바로 그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며, 우리의 성경에 기록된 것을 전부 받아들입니다. 또한 나는 하나님께서 선한 사람이든 악한사람이든 죽은 사람들을 다시 살리실 것이라고 소망하고 기대하며살고 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만일 이것이 죄가 된다면, 나를 고발한 사람들도 나 못지않게 유죄입니다. - P447

22-23 벨릭스는 주저했다. 그는 보기보다 이 도(道)에 대해 훨씬 많이알고 있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사건을 종결지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가장 좋은 수가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해 시간을 끌었다. "지휘관 루시아가 오면 그대의 사건을 결정짓겠소." 그는 백부장에게 바울을 수감하라고 명령하면서, 한편으로 바울에게 어느 정도출입의 자유를 허락해 동료들이 그를 돌보는 것을 막지 않았다. - P448

27 그렇게 이 년이 지난 후에, 벨릭스 후임으로 보르기오 베스도가그 자리에 부임했다. 벨릭스는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려고 정의를 무시한 채, 바울을 감옥에 내버려 두었다. - P448

12베스도가 참모들과 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에 평결을 내렸다. "그대가 황제에게 상소했으니, 그대는 황제에게 갈 것이오!" - P449

많은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이제는 여기서도 그를 없애 달라고 나한테 청원했습니다. 그들은 더없이 맹렬하게 그의처형을 요구했습니다. 내가 조사해 보니, 그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그는 황제 앞에서 재판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나는 그를 로마로 보내기로 승낙했습니다. 하지만 내 주이신황제께 뭐라고 써야 하겠습니까? 유대인들이 내놓은 고발은 다 허위로 꾸민 것이고, 그 밖에 내가 더 밝혀 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P450

솔직히 내가 늘 이런 입장에 서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한동안나는 있는 힘껏 나사렛 예수를 대적하는 것이 내 본분인 줄 알았습니다. 나는 대제사장들의 전권을 등에 업고, 도처에서 믿는 이들을예루살렘 감옥에 처넣었습니다. 나는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인 줄 전혀 몰랐습니다! 기회가 올 때마다 그들을 처형하는 데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나는 그들의 회당을 짓밟고 들어가서, 그들을 협박하고예수를 저주하게 했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을 소탕하는 일에 사로잡힌 폭군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나는, 예루살렘 바깥에 있는 여러 도시에서도 그 일을 시작했습니다. - P451

그때 히브리 말로 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해치려고 하느냐? 무슨 고집으로 순리를 거스르는 것이냐?"
15-16나는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말했습니다.
그 음성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네가 짐승을 추적하듯이 핍박하는예수다. 그러나 이제 일어나거라. 내가 네게 맡길 일이 있다. 너는오늘 일어난 일과 내가 앞으로 너에게 보여줄일에 종과 증인이 될것이다. 그 일을 위해 내가 너를 선택했다. - P452

17-18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이방인들의 눈을 열어 주어 그들로 하여금 어둠과 빛의 차이를 보고 빛을 선택하게 하며, 사탄과 하나님의 차이를 보고 하나님을 선택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내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에게 내 가족의 신분을 주려는 것이다. 나를 믿어 참된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 속으로, 그들을초청하려는 것이다. ‘ - P452

그리고 이 모든 말은, 예언자들과 모세가 그렇게 되리라고 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것은, 첫째로 메시아가 반드시 죽어야 하며, 둘째로 그분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첫 번째 빛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 P453

30-31 왕과 총독이 버니게와 참모들과 함께 일어나 옆방으로 가서, 지금까지 들은 것을 두고 의논했다. 그들은 금세 바울이 무죄라는 데뜻을 같이하며 말했다. "이 사람은 사형은 고사하고 감옥에 갇힐 만한 일도 한적이 없습니다. - P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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