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The commanders of the Philistines asked, "Whatabout these Hebrews?" Achish replied, "Is this not Da-vid, who was an officer of Saul king of Israel? He hasalready been with me for over a year, and from the dayhe left Saul until now, I have found no fault in him."
in horo?" - P142

5 Isn‘t this the David they sang about in their danc-es: ‘Saul has slain his thousands, and David his tens ofthousands‘?" - P142

10 Now get up early, along with yourwho have come with you, and leave in the morning assoon as it is light."
11 So David and his men got up early in the morning togo back 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and the Philistineswent up to Jezreel. - P143

David marches with the Philistine army. The Philistine commanders ask Achishabout David and his men, and Achish assures them that he has found no faultin David. The commanders become angry because they think David will turnagainst them during battle.  - P143

So, Achish tells David to turn back. David and hismen get up early in the morning and go back 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 P143

David‘s future is at stake. If he fights with the Philistines against hispeople, Israel, he will be branded a traitor. We cannot help but wonder,
"Would David have actually fought against his own people?" Like-ly not.  - P144

However, the very fact that he marches to battle with Israel‘s mortal enemies could lead to rumors and distrust that will threaten hisfuture as Israel‘s king.  - P144

So, God steps in and delivers David from thisimpending disaster. And what God does for David is what He oftendoes for us.  - P144

We serve a God who watches over us and redirects our pathstoward His, even during times when we make foolish choices that couldthreaten our future. - P144

How far is David willing to go to maintain his elaborate rouse as a servant of 
King Achish? He is certainly pushing things to the limits.  - P144

Fortunately for David, 
the other Philistine commanders are not as trustingas Achish. Was David counting on the distrust of the other leaders?
We do not know. David‘s train of thought is not clearly revealed here.
- P144

What we do know is that God uses these Philistine commanders for Hispurposes. This is just one of many examples from Scripture of how Goduses all different kinds of people, places, and circumstances to work Hiswill in our lives.  - P144

As we serve Him faithfully, we can be certain that Godwill work all things together for our good. - P144

Lord, when I am caught in what seems like an impossible situation, feeling lostand hopeless, teach me to look to You.  - P145

Remind me that, as Your Word testifies,
all things are possible for those who believe. In Jesus‘ name, amen. -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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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은 새롭게 연나부를 이끌게 된 우형을 만나 설득 작전을폈다. 이때 태부로 삼은 우적을 대동하고 나섰다. 우형과 우적은 친척으로, 소금대상 우신과도 그리 멀지 않은 혈연 관계였다.
우형과 마주했을 때 담덕은 염수에서 우신을 만난 일과 그때 옛날 연나부 조의선인들의 궁궐 침입 사건을 두고 해원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P152

수빈의 그러한 모습을 보며 담덕은 빙그레 웃었다. 처음에는남장을 하고 있어서 변성기가 안 된 소년인 줄 알았는데, 얼굴이 빨개져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그 정체를 알아차렸다산에서만 생활해 사내처럼 거칠어 보였지만, 심성은 천생부끄러움을 아는 소녀였던 것이다. - P53

부여 땅에서 이 산 저 산으로 옮겨 다니며 홀로 검술을 익힌무명선사는 벌써 40년 성상을 넘겨 칠순의 나이가 되었다. 그가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부여 땅을 전전하며 무명검법을 연구한 것은 고구려 건국정신인 다물의 꿈을 이룰 후세에게 그길을 가르쳐주기 위해서였다.  - P54

그동안 여러 명의 제자가 그를 거쳐 갔지만, 고구려의 다물정신을 실현시킬 수 있을 만한 인재는 만나지 못했다. 아들 해평을 그런 인물로 키우고 싶기도 했으나 이미 능력이 미치지 못함을 간파해 동부욕살 하대곤에게보냈다. 그런데 결국 해평은 반역을 일으켰다 실패하자 왜국으로 망명했다. 이러한 것은 해평의 무술사범으로 보냈던 제자우적이 산막도장으로 돌아와 전해 주어 알게 된 사실이었다. - P54

동굴에서 빈 그릇을 싼 보자기를 들고 산막도장으로 내려오면서 소진은 담덕태자의 얼굴을 떠올렸다. 눈이 시원하게 크고 이마가 번듯하며, 그 양편으로 흐르는 관골이 알맞게 좌우형상을 잡아주고, 또한 밑에서 받쳐주는 턱이 든든하여 전체얼굴 모양이 안정감을 갖춘 미남형이었다. 태자의 아버지가 바로 고구려 대왕 이런이니 만약에 자신이 당시 왕자비로 간택되었다면 저런 듬직한 아들을 낳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자마음 저 밑바닥에 가라앉았던 저릿한 아픔이 가슴으로 치밀고올라왔다. 그것은 슬픔이나 연민과는 또 다른 어떤 비애 내지는 상실감 같은 것이었다. - P57

수빈아! 너 어디 가서 그런 소리 했다간 큰일 난다. 정말 그귀공자가 고구려의 담덕 태자로 사부님이 찾던 태백성이 맞다면, 너는 상대도 할 수 없는 높고 고귀한 분이야. 만약 그 소리가 사부님 귀에까지 들어간다면 넌 이 산막에서 당장 쫓겨나고말거야 알아듣겠니?"
소진은 단단히 일러 수빈의 입을 틀어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담덕 태자와 함께라면 나는 이 산막에서 두 번 세 번 쫓겨나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 P59

지금 이 순간, 담덕에게는 무명선사가 벽이었다. 그 벽을 뚫지 못하면 무명검법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그런 면에서 두 사람은 ‘벽‘이라는 같은 화두를 가지고 씨름하고 있는 것이었다. 실상 무명선사는 동굴 속의 벽을 바라보고 좌선에 든 상태에서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벽을 뚫으려고노력하고 있었고, 담덕은 무명선사의 흰 등을 바라보며 역시갑갑하기만 한 자기 마음속의 벽과 씨름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그 순간에 하나로 통했다. 어떤 씨줄과 날줄이 두 사람의 마음을 엮어 새로운 세계를 직조해 내고 있는지는 알 수 없었다.
다만 이심전심과도 같은 그 무엇의 인연이 두 사람을 한마음으로 통하게 했던 것이다.

이때 무명선사는 담덕을 대하는 순간,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다. 무명검법의 마지막 단계를 완성하지 못해 면벽수도하며몇 년을 허송세월했는데, 그것이 단 한순간에 풀린 것이었다.
마음의 벽을 허무는 것, 바로 그것이었다. - P63

마음의 벽이란 근심이고, 근심이 사라지는 순간 가상의 벽은 허물어지고 마음의 평정이 찾아온다. 마음의 평정이란 큰세상이고, 그 세상의 문은 곧 선계로 통하는 길이기도 하다. 이제야 나도 선계로 가서 산신이 되는 길을 찾았다‘ - P63

"그대는 이미 우리 고구려가 오래전부터 기다려온 인재일세.
나는 불과 40여 년이지만, 고구려 백성들은 수백 년의 세월을오매불망하며 기다려왔지."
무명선사의 목소리는 공명 현상을 일으키듯 떨려서 나왔다.
밝은 빛에 보니 담덕은 분명 고구려 왕실의 피를 이어받은 왕손임에 틀림없었다. 담덕의 얼굴에서 그는 부왕인 미천왕의 모습을 언뜻 보았던 것이다. 바로 그 순간, 자신이 연나라 모용황에게 가서 굴욕을 당하면서 유해를 되찾아왔던 그때의 기억을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 P65

고구려 제14대 봉상왕은 성질이 포악하고 교만하며 의심이많은 인물로, 왕위 자리를 빼앗길까 두려워 숙부인 안국군 달가와 동생인 고추가 돌고를 죽였다. 이때 돌고의 아들 을불은해를 입을까 두려워 궁궐에서 도망쳐 변장으로 하고 남의 집고용살이와 소금장수 노릇을 하며 세월을 보냈다. 그러던 차에국상 창조리가 봉상황을 폐위시키고, 을불을 찾아내어 왕위에오를 수 있게 했다. 그가 바로 미천왕인데, 즉위한 해 12월에 동방에 혜성이 나타났다. 미천왕은 서쪽으로 현도와 요동의 서안평, 낙랑을 공격하여 고구려의 영토를 크게 넓혔다. 이때 고구려 서변의 연나라 선비족들은 크게 위축되어 감히 고구려를 넘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 P66

무명선사 앞에는 산막도장의 제자들이 모두 모여 경청하고있었다. 도장 마당에는 산막 식구들이 단 한 명도 빠지지 않고다 모여 있었다. 담덕과 함께 온 마동과 김슬갑은 물론이고, 부여우가의 족장 휘하에 있는 대사자 아진비의 부인 일행까지도모두 나와 무명검법을 배우기로 한 것이었다. 검법을 익히는 데는 따로 남녀의 구분이 없었다. 처음부터 소진과 수빈이 그랬듯이 부여에서 피신해 온 귀부인과 소저도 자연스럽게 무명선사의 제자가 되었다.
- P69

"무명검법의 마지막 단계가 무엇이옵니까?"
무술사범 우적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공심지검劍! 마음을 비우고 칼을 그친다. 줄여서 심검이라고 한다" - P69

이은비겁함이 아니라 피아간에 피를 흘리지 않는 최선의 방책이다. 그래서 손자는 자신의 병법 삼십육계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마지막단계인 주위상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나의 무명검법에서 스물한 번째, 즉 마지막 단계의 공심지검은 마음을 비워 나와 상대모두가 칼을 그치도록 하는 방책이다. 전쟁이 아닌 평화, 원한이 아닌 화해, 대결이 아닌 친화, 이런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삼십육계의 주위상은 일시적인 위험을 피함으로써 후일을 도모하자는 것이므로 마무리의 방책으로는 미흡함이 있다.  -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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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바리새인은 자신의 외형적인 가치에만 함몰되어서 이런 내용의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오! 하나님, 제가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그 이유는 제가 다른 인간들과는 다르기때문입니다. 저는 약탈하는 인간들, 불법한 인간들, 간음하는 인간들, 또한 저기 있는 세리 같은 인간들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떻게 다르냐구요? 저는 저런 인간들과는 달리, 일주일에 두번이나 금식하고, 제가 얻은 수입의 십일조를 철저하게 내기 때문입니다. - P225

 다음으로 그와 함께 성전에 올라갔던 세리는 멀리 성전구석진 곳에 서서, 하늘을 향해 눈을 들지도 못하고, 다만 자기 내면의 존재에 집중하여, 가슴을 치면서 이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저를 불쌍히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베풀어주소서!‘  - P226

내가 여러분에게 핵심을 말하겠습니다. 바리새인보다 세리가 하나님 앞에 올바른 기도를 드렸다고 인정받고 성전에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바리새인의 기도는 가인의 제사처럼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세리의 기도는 아벨의 제사처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을 교만하게 높이는자는 하나님께서 모두 다 낮추시고,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는 자는하나님께서 모두 다 높이시기 때문입니다." - P226

 하지만 문제는 착각이다. 교만이 나쁜 것이며 겸손이 좋은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실제로 교만하게 살면서도 자신이 겸손하다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아마 당신 주변에 그런 사람이 생각날것이다. 하지만 나 자신은 그런 사람이 아닐까? - P226

바리새인은 절대로 자신을 교만하게 말하지 않는다. 그는 진짜로 자신이 느끼는 것과 살아온 삶을 ‘진실하게 말하고 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인가? 바로 세리와 자신을 비교하는 것이다. 자신은 세리보다는 나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 P227

교회 안에도 이런성도들이 참으로 많다. 목사가 볼 때는 정말 성경을 모르고 읽지도 않는데, 자기가 소속된 셀원들 중에서는 자기가 많이 읽는 편이라는 것이다. 또한 기도를 너무도 안 하는데, 남자들 치고는 기도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자부한다. 목사도 마찬가지다. 진짜 말씀도 안 읽고 기도도 안 하면서, 성도들과 비교해서 자신이 대단한척 착각하는 목사들이 너무나 많다. - P227

세리의 모습을 통해 배운다. 세리도 비교 의식이 없었던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비교의 대상을 바로잡았다. 세리는 다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그대로 하나님과 비교했다. 그래서그는 겸손하게 가슴을 치며 기도할 수 있었던 것이다. - P227

교만에서 겸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언제나 모든 것을 예수님과 비교하는 것이다. 그러면 누구나 참으로 겸손한 자가 되어서,
겸손한 자에게 약속된 하늘의 복을 받아 누리게 될 것이다. - P228

우리의 눈을 열어 세상이나 주변의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알량한 비교 의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우리의 비교 대상은 오직 예수님뿐임을 알게하소서! 우리의 눈이 얼마나 예수님의 눈과 닮아 있으며, 우리의입술이 얼마나 예수님과 일치되어 있는지를 매일 점검하게 하소서! 그래서 우리가 죽는 날까지 주님 닮기를 소홀히 하지 않는 그귀한 겸손의 길을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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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유산으로 준 땅을 유린한 나쁜 이웃들, 내가 그들을 땅에서 뽑아낼 것이다. 그리고 그 지역에서 유다를 데리고 나오겠다. 그 나쁜 이웃들을 뽑아내고 난 뒤에,
마음을 누그러뜨려 그들을 다시 그들의 땅으로, 그들의 고향으로,
그들의 가족농장으로 되돌려 보낼 것이다. 전에 내 백성으로 하여금바알 신에게 기도하게 만든 그들이지만, 성심으로 나의 길을 따르고내게 기도하면, 만사가 잘 풀릴 것이다.  - P318

그러나 내 말에 귀 기울이지않을 때는, 그들의 땅에서 뿌리째 뽑아내어 바로 폐기처분할 것이다. 완전히 끝장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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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죄악된 삶에 빠진 사람은 누구나 위험한 무법자입니다. 하나님의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은 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죄를 없애기 위해오셨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 안에는 죄가 없습니다. 죄는 그분께서 세우신 계획의 일부가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 깊이 머물며 사는 사람 가운데 습관처럼 죄를 짓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습관처럼 죄를 짓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제대로 보지못했고, 그분을 전혀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 P806

7-8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누군가의 유혹을 받아서 진리에서 벗어나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우리가 의로우신 메시아의 삶에서본 것처럼, 의를 행하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입니다. 습관처럼 죄를짓는 사람은 죄짓는 일의 개척자인 마귀에게서 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길을 멸하시기 위해서입니다. - P806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의로운 삶을살지 않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이 아닙니다. 형제나 자매를사랑하지 않는 자도 그러합니다. 간단한 기준이 아닙니까? - P806

 그러니 친구여러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해도 놀라지 마십시오. 그런 일은 오래전부터 계속 있어 온 일입니다.
14-15 형제자매를 사랑하면, 그것으로 우리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과같습니다. 형제나 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하는 자입니다. 
- P807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해드리는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의 계명은 이것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친히 이름 지어 주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은, 처음 받은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는 그분 안에서 충만히 살고, 그분도 우리 안에 사십니다.
이렇게 우리는 그분이 주신 성령을 힘입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깊이 머무르고 계심을 경험합니다. - P808

저거짓교들은 그리스도를부인하는세상에 속해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언어를 말하고, 세상은 그들의 언어를 먹고 자랍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께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누구나 우리의 말을 이해하고 듣습니다. 물론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것이 진리의 영과 속이는 영을 구별하는 또 하나의기준입니다.  - P809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사랑하지 않으면 그분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사랑을 이렇게 보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뿐인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로 그 아들을 통해 살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려는 사랑은 이런 사랑입니다.
- P809

우리는 한 번도 하나님을 사랑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희생 제물로 보내 주심으로,
우리 죄뿐 아니라 그 죄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입힌 상처까지깨끗이 없애 주신 것입니다. - P809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깊이 머무르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완성되어 완전한 사랑이 됩니다!
- P809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의 생명, 자신의 영에서 난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변함없이 충만하게살고 있는 것과, 그분이 우리 안에 살고 계신 것을 압니다.  - P809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면, 누구나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에 끊임없이 참여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너무도 잘 압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이사랑을, 마음과 영혼을 다해 껴안았습니다.
- P810

17-18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사랑의 삶 속에 영원히 살기로 작정하면, 우리는 하나님 안에 살고 하나님도 우리 안에 사십니다. 이처럼 사랑이우리안에 자유롭게 드나들고 익숙해지고 성숙해지면, 심판 날에 우리는 염려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우리도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두려움은 삶을 무력하게 만듭니다. 두려워하는 삶, 곧 죽음을두려워하고 심판을 두려워하는 삶은 사랑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한삶입니다. - P810

19그럼에도, 우리는 사랑합니다. 사랑하고사랑받습니다. 우리가 먼저 사랑받았으니, 이제 우리가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사랑해 주셨습니다. - P810

4-5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나 세상의 방식을 이깁니다. 세상을무릎 꿇게 하는 승리의 힘은 다름 아닌 우리의 믿음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 그가 곧 세상의 방식을 이기는사람입니다. - P811

성령은 언제나 진리를 증언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세례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하나님이 함께 계셨음을 증언하시는 성령께서, 그 모든 사건을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제시해 주십니다. 증언은 삼중으로 이루어집니다. 성령과 세례와 십자가에 달리심이 그것입니다. 이 세 증언은 완전하게 일치합니다. - P811

18-21 우리가 알기로,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아무도 죄, 곧 죽을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마귀도 그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굳게 붙잡아 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오직 세상 사람들만 마귀의 손에붙잡혀 있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실로 멋진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진리 자체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살고 있습니다. 이 예수야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참 생명이십니다 - P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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