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죄악된 삶에 빠진 사람은 누구나 위험한 무법자입니다. 하나님의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은 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죄를 없애기 위해오셨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 안에는 죄가 없습니다. 죄는 그분께서 세우신 계획의 일부가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 깊이 머물며 사는 사람 가운데 습관처럼 죄를 짓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습관처럼 죄를 짓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제대로 보지못했고, 그분을 전혀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 P806
7-8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누군가의 유혹을 받아서 진리에서 벗어나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우리가 의로우신 메시아의 삶에서본 것처럼, 의를 행하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입니다. 습관처럼 죄를짓는 사람은 죄짓는 일의 개척자인 마귀에게서 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길을 멸하시기 위해서입니다. - P806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의로운 삶을살지 않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이 아닙니다. 형제나 자매를사랑하지 않는 자도 그러합니다. 간단한 기준이 아닙니까? - P806
그러니 친구여러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해도 놀라지 마십시오. 그런 일은 오래전부터 계속 있어 온 일입니다. 14-15 형제자매를 사랑하면, 그것으로 우리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과같습니다. 형제나 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하는 자입니다. - P807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해드리는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의 계명은 이것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친히 이름 지어 주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은, 처음 받은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는 그분 안에서 충만히 살고, 그분도 우리 안에 사십니다. 이렇게 우리는 그분이 주신 성령을 힘입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깊이 머무르고 계심을 경험합니다. - P808
저거짓교들은 그리스도를부인하는세상에 속해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언어를 말하고, 세상은 그들의 언어를 먹고 자랍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께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누구나 우리의 말을 이해하고 듣습니다. 물론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것이 진리의 영과 속이는 영을 구별하는 또 하나의기준입니다. - P809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사랑하지 않으면 그분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사랑을 이렇게 보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뿐인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로 그 아들을 통해 살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려는 사랑은 이런 사랑입니다. - P809
우리는 한 번도 하나님을 사랑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희생 제물로 보내 주심으로, 우리 죄뿐 아니라 그 죄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입힌 상처까지깨끗이 없애 주신 것입니다. - P809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깊이 머무르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완성되어 완전한 사랑이 됩니다! - P809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의 생명, 자신의 영에서 난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변함없이 충만하게살고 있는 것과, 그분이 우리 안에 살고 계신 것을 압니다. - P809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면, 누구나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에 끊임없이 참여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너무도 잘 압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이사랑을, 마음과 영혼을 다해 껴안았습니다. - P810
17-18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사랑의 삶 속에 영원히 살기로 작정하면, 우리는 하나님 안에 살고 하나님도 우리 안에 사십니다. 이처럼 사랑이우리안에 자유롭게 드나들고 익숙해지고 성숙해지면, 심판 날에 우리는 염려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우리도 그렇게 살기 때문입니다.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두려움은 삶을 무력하게 만듭니다. 두려워하는 삶, 곧 죽음을두려워하고 심판을 두려워하는 삶은 사랑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한삶입니다. - P810
19그럼에도, 우리는 사랑합니다. 사랑하고사랑받습니다. 우리가 먼저 사랑받았으니, 이제 우리가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사랑해 주셨습니다. - P810
4-5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나 세상의 방식을 이깁니다. 세상을무릎 꿇게 하는 승리의 힘은 다름 아닌 우리의 믿음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 그가 곧 세상의 방식을 이기는사람입니다. - P811
성령은 언제나 진리를 증언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세례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하나님이 함께 계셨음을 증언하시는 성령께서, 그 모든 사건을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제시해 주십니다. 증언은 삼중으로 이루어집니다. 성령과 세례와 십자가에 달리심이 그것입니다. 이 세 증언은 완전하게 일치합니다. - P811
18-21 우리가 알기로,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아무도 죄, 곧 죽을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마귀도 그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굳게 붙잡아 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오직 세상 사람들만 마귀의 손에붙잡혀 있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실로 멋진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진리 자체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살고 있습니다. 이 예수야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참 생명이십니다 - P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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