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Then he said to them, "My soul is overwhelmed withsorrow to the point of death. Stay here and keep watchwith me."

39 Going a little farther, he fell with his face to theground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possible, may thiscup be taken from me. Yet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 P44

41 "Watch and pray so that you will not fall into temptation. The spirit is willing, but the flesh is weak."

42 He went away a second time and prayed, "My Father,if it is not possible for this cup to be takenI drink it, may your will be done." - P44

48 Now the betrayer had arranged a signal with them:
"The one I kiss is the man; arrest him."

49 Going at once to Jesus, Judas said, "Greetings,Rabbi!" and kissed him. - P45

Jesus takes Peter, John, and James to pray with Him at Gethsemane. He asksthem to keep watch as He prays. Jesus prays fervently and returns to find Hisdisciples sleeping. This happens three times.  - P45

After this, Jesus tells the disciplesit is time for Him to be delivered into the hands of sinners. Judas arrives witha large crowd and Jesus is arrested. - P45

Jesus‘ personal struggle with His impending suffering is exacerbated bythe disciples‘ sleepiness and inability to keep watch during this distress-ing and sorrowful hour.  - P46

As a true human being, just like us, Jesus experiences anxiety and reluctance to undergo the violent pain of the cross,
so He naturally pleads for the Father to offer another way.  - P46

But even inthe midst of His agony, Jesus lovingly checks in on His disciples, takingthe time to warn them about avoiding temptation.  - P46

While we remain inour mortal bodies, we will constantly find our flesh resisting the work ofthe Spirit in us.  - P46

But let us take heart because Jesus understands exactlywhat we are going through and is constantly interceding for us.
- P46

By bringing a large crowd armed with clubs and swords, Judas demonstrates
 how this sinful world operates: with intimidation and force.  - P46

Tomake his actions all the more sinister, Judas uses the affectionate symbolof a kiss as a signal for the armed men to identify and arrest Jesus.  - P46

ButJesus remains calm for He has prepared for this very moment throughprayer and has submitted Himself to the Father‘s sovereign will.  - P46

Knowing that all events take place 
according to God‘s plan, believers shouldnever resort to violence.  - P46

Like Jesus, we can face intimidation and theassaults of the enemy with confidence, assured that all things worktogether for our good and God‘s glory. - P46

"Jesus did not soothe the wrath of God-He endured it. He did not suppress orextinguish it as we would extinguish a fire; rather, He absorbed in His own soulthe full, unmitigated fury of God‘s wrath against sin." - Jerry Bridges - P46

Lord God, when my fear and the weaknesses of my flesh overwhelm me, helpme to cling to Your power and grace.  - P47

Show me the path that I must take inorder to fulfill Your will, for Your glory. In Jesus‘ name, amen. - P47

One day, the young Christian approaches Jesus, asking for forgivenessfor skipping their time together.  - P47

Christ reminds him, "You have beenthinking of the quiet time, of Bible study and prayer, as a means foryour own spiritual growth. This is true, but you have forgotten thatthis time means something to me also.... Whether or not you wantto be with me, remember I want to be with you."
- P47

I must admit I had never seen it that way. Yetmany passages of Scrip-ture testify to God‘s longing to fellowship with His people.  - P47

WhenIsrael came out of Egypt, God dwelled in a tabernacle pitched amidtheir tents. In His anguish over the horrors of the cross looming beforeHim, Jesus asked Peter, James, and John to keep Him company.  - P47

Thefact that God sent His Holy Spirit to live in us as a gift (Luke11:13), not as a begrudging loan, tells us that He loves to have usaround! Let us meditate uponthis truth and may it encourage us totreasure our quality time with God.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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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하시오!" 그러자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아무리 분명하게 말해도 당신들은 절대 내 말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내가 질문한다 해도, 당신들은 그 어떤 대답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지금부터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을 통해서, 참 사람인 내가 하나님의오른쪽 자리인, 능력의 자리에 앉게 되는 것입니다"  - P283

"뭐하러 우리가 더 많은 유죄의 증거를찾아야겠습니까? 우리가 방금 들은 말, 바로 저 예수라는 사람이직접 한 말로 충분합니다. 저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신성 모독 죄를 지었습니다!" 그렇게 예비 심문을 마친 산헤드린 공회의 모든 사람들은 일어나서, 예수님을 로마총독 빌라도 앞으로 끌고 갔다. - P284

오늘 이 본문을 묵상하면서 내가 깨닫는 것은, 단순히 위기의순간에도 내가 누구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는 진리만은 아니다. 물론 그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위기의 순간에 예수님께서 자신이 누구인지 드러내시는 내용의핵심이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밝히는 것이다.  - P285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는 존재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분명히말한다. 이것은 그분이 하나님과 함께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이시요, 통치자이심을 분명히 밝히시는 것이며, 그것은 동시에 지금이 세상을 다스리는 왕권에 대한 도전이 된다. 그러므로 사람들은예수님을 죽일 수밖에 없었다 - P285

 그래서 나는 과감하게 도전한다. 주님을 믿기에 축복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주님을 믿기에, 그분과 연결되어 있기에 수치도 당해야 한다고. 주님께서 아버지와의 관계를 고백하며 죽음을 감당하셨다면, 우리도 이 땅에서 주님과의 관계를 고백하며 수치 좀 당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그리고 그것이더욱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힘과 능력을 주지않겠느냐고! - P286

진심으로 회개하니 우리의 진정한 관계를 회복하고 고백하며 담대하게 살게 하소서! 우리가 주님과 연결되어있다는 이 선명한 고백이 우리를 더욱 당신의 백성답고, 자녀다운삶으로 이끄는 동력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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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벗어나지 않고하나님이 알려 주신 길을 한결같이 걷는 사람은 복이있다.
하나님의 지시를 따르고최선을 다해 그분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다. - P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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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멀리 바빌론 사람들의 땅으로 보낸 포로들은 최상품 무화과와 같다. 나는 그들이 거기서 좋은 대우를 받게 할 것이다. 그들을 잘 보살펴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올 것이다. 나는 그들을 세우고,
허물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심고, 뽑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나 하나님을 아는 마음을 주어, 그들은 내 백성이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들은 전심으로 내게 돌아을 것이다.
- P355

8-18 그러나 유다 왕 시드기야는 너무 썩어 먹을 수 없는 무화과와 같다. 나는 그와 그의 신하들을 썩은 무화과처럼 취급할 것이다. 이곳에 남은 생존자들과 이집트로 내려간 자들도 마찬가지다. 나는 온세상이 그들을 역겨워하게 만들 것이다. 그들은 혐오감을 주는 유랑자들이 될 것이며, 내가 쫓아 보낸 곳마다 사람들이 그들의 이름을욕으로 사용할 것이다. 나는 그들이 전쟁과 기아와 염병으로 떼죽음을 당하게 하고, 내가 그들과 그들 조상에게 주었던 땅에서 완전히사라지게 만들 것이다." - P355

"유다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 십삼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십삼 년 동안! - 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고, 나는 이른 아침부터밤늦게까지 매일 그것을 너희에게 전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 말을한 마디도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나뿐 아니라 끈질긴 예언자들을 쉼 없이 보내셨지만, 너희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았다. 예언자들은 너희에게 말했다.
- P356

‘돌아서라. 지금 당장, 한 사람도 빠짐없이! 너희 길과 악한 행실에서돌아서라. 하나님이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준 땅, 너희에게 영원히주려고 한 그 땅에서 살고 싶으면 돌아서라. 유행하는 신들을 좇지말고, 우상들을 추종하여 숭배하지 마라. 신을 만들어 파는 사업을벌여 나를 격노케 하지 마라. 위험하기 그지없는 불장난을 그쳐라!
그런데도 너희는 전혀 귀 기울여 듣지 않았고, 그래서 나는 진노했다. 너희가 벌여 온 신 장사가 마침내 너희에게 화를 불러왔다.‘ - P356

12-14 칠십 년이 다 차면, 나는 바빌론 왕과 바빌론 나라의 죄를 물어벌할 것이다. 이번에는 그들이 황무지가 될 것이다. 나는 그 나라에행하겠다고 말한 모든 일을 이룰 것이다.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일,
예레미야가 그 사악한 민족들을 대적해 말했던 모든 일을 내가 낱낱이 이행할 것이다. 많은 민족과 대왕들이 바빌론 사람을 종으로 삼을 것이며,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했던 그대로 되갚아 줄 것이다.
그들은 결코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357

29 최악의 시간이 닥쳐올 것이다! 내가 나의 것으로 삼았던 이 도성에 대재앙을 내리기 시작했다. 빠져나갈 생각은 아예 마라. 너희는결코 빠져나가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칼이다. 온 세계의 모든 사람을 내리치는 칼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 P358

2-3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는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서, 유다 전역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러 오는 백성에게 전하여라. 내가 이르는 말을남김없이 전하여라. 한마디도 빼지 마라. 행여 그들이 듣고 악한 삶에서 돌이킬지 어찌 알겠느냐. 그러면 나는 그들의 악행을 벌하기위해 계획한 재앙을 다시 생각해 볼 것이다.
- P360

그들에게 전하여라.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희가 내게 귀 기울이기를 거부하고, 내가 분명하게 계시한 가르침을 따라 살기를 거부하고, 내가 끊임없이 보내는 나의 종과 예언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기를 계속 거부하면 한 번도 귀 기울인 적 없는 너희는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 나는 이 성전을 실로처럼 폐허로 만들 것이다. 이 도성을 온 세상의 조롱과 저주가 되게 할 것이다."  - P360

7-9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이 메시지를 전하자, 그곳에 있던모든 제사장과 예언자와 백성들이 들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이 이르신 모든 말씀을 남김없이 전하고 설교를 마치자, 제사장과 예언자와 백성들이 그를 붙잡고 소리쳤다. "너는 사형감이다!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이 성전이 실로처럼 폐허가 될 거라고 말하느냐? 이 도성 사람들이 다 전멸한다고?"
성전 안에 있던 백성 모두가 폭도처럼 예레미야에게 달려들었다. - P360

12-13 이번에는 예레미야가 군중이 보는 앞에서 고관들을 향해 말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셔서, 여러분이 전해 들은 그 말씀 모두를이 성전과 도성을 향해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응답하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바꾸고, 행위를 바꾸십시오.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내리겠다고하신 재앙을 다시 생각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P361

14-15 내 몸은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러나 이것만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나를 죽인다면 그것은 죄 없는 자를 죽이는 일이고, 여러분과 이 도성과 이곳 백성 모두가 그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나는 단 한마디도 내 생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게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예레미야가 아니라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 P361

5-8 나는 땅과 사람과 세상 모든 짐승을 만든 이다. 나는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서 그 일을 했으며, 내가 만든 것을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자에게 주어 맡긴다. 현재 나는 그 땅 전체를 나의 종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맡겼다. 나는 들짐승들도 그에게 복종하게 했다. 민족들 모두가 그를 섬기고, 이후에는 그의 아들과 그의 손자를 섬기게될 것이다. 그러고 나면 그의 때가 다하여 세상이 뒤집힐 것이다. 그때 바빌론은 패자가 되어 종으로 전락할 것이다. 그러나 그 전까지는, 모든 나라와 왕국이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굴복하고 바빌론왕의 멍에를 받아들여 그것을 메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 민족은 내가 전쟁과 기근과 염병으로 벌을 주어, 결국 내가 원하는 곳으로 끌고 갈 것이다. - P363

9-11 그러니 장래 일을 안다고 주장하며 너희더러 바빌론 왕에게 항복하지 말라고 말하는 자들, 곧 너희 예언자와 영매와 점쟁이들의말에 절대 귀 기울이지 마라. 그들은 뻔뻔한 거짓말을 늘어놓을 뿐이며, 너희가 그 말을 듣다가는 고향 땅을 떠나 멀리 포로로 잡혀가게 될 것이다. 내가 직접 너희를 너희 땅에서 쫓아 보낼 것이다. 그것이 너희의 최후가 될 것이다. 그러나 바빌론 왕의 멍에를 받아들이고 그가 시키는 대로 따르는 민족은 계속해서 자기 땅에서 생업을 돌보며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 P363

하나님께서는 바빌론 쪽에 붙지 않는 모든 민족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바빌론 왕에게 복종하지 말라고 전하는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거짓 설교입니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나는 그 예언자들을 보낸 적이 없는데도, 그들은 내가 자기들을 보냈다고 주장하며 거짓 설교를 일삼는다. 너희가 그들의 말을 듣고 따른다면, 나는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낼 것이다. 그것이 너희와 거짓말하는 예언자들의 최후가 될 것이다."
- P364

마지막으로 나는 제사장과 백성 전체를 향해 말했다. "하나님의메시지입니다. 여러분에게 계속 ‘우리를 믿어라. 탈취당한 하나님의 성전 기구들이 이제 곧 바빌론에서 되돌아올 것이다‘ 하고 말하는 예언자들의 설교에 귀 기울이지 마십시오. 거짓말입니다.  - P364

15-16 예언자 예레미야가 예언자 하나냐에게 말했다. "이보시오, 하나냐!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보내신 적이 없소. 그런데도 당신은 온 나라를 속여 당신의 거짓말에 넘어가게 했소! 그러니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보냈다고 주장하느냐? 좋다. 내가 너를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보내버리겠다! 감히 하나님을 거역하도록 선동했으니, 올해가 가기 전에 네가 죽을 것이다.‘
" 예언자 하나나는 그해 일곱째 달에 죽었다. - P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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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문화는 읽기와 쓰기에 도움을 주는 귀중한 도구하나를 갖고 있었습니다. 바로 음소문자alphabet입니다. 기원전 제1 천년기에 이르기까지 메소포타미아 문화권에서는 쐐기 문자cuneiform 체계가 통용되었는데, 이는 쐐기모양의 필기구를 이용하여 음절을 나타내는 기호를 점토판에 새기는 방식이었습니다. 페니키아인은 처음으로 이 음절문자 체계 대신 음소문자 체계를 발전시켰습니다. 이는 히브리어는 물론 오늘날 서양의 알파벳의 조상으로, 각각의 기호는 하나의 자음을 나타냈습니다. - P42

구약의 일부는 거의 기원전 10~11세기에기록되었을 가능성이 크며(판관기 5장에 나오는 시가 성서에서 가장 오래된 본문이라는 데는 대다수 학자의 견해가 일치합니다) 가장최근 본문인 다니엘서는 기원전 2세기 중엽 (160년경)에 나왔습니다.
신약성서는 좀 더 명백한 문자 문화의 산물입니다. 예수시대 지중해 세계에는 도서관, 서점, 그리고 수많은 작가와번역가가 있었습니다.  - P43

신약의 언어는 당대의 교양 있는 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한 그리스어입니다. 이 언어는 지중해 세계전체의 공용어가 되었고 이탈리아 여러 지역에서도 라틴어와 함께 쓰였지요. 당시 작가가 전문 서기관을 고용해 자신의 말을 속기로 받아쓰게 하는 일은 흔했습니다.  - P43

그러므로 성서의 세계는 오늘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훨씬 더 글의 세계, 책의 세계였던 것입니다. 성서를 이해하려면 이 책이 고대 및 현대 세계의 작가들에 견줄 만한 숙련된 작가들의 창작물임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P44

 그러나 창세기를 비롯한 성서의 많은 책은 서로 다른 시기에 만들어진부분들을 담고 있습니다. 일종의 스크랩북이나 선집인 것이지요. 책이 전하는 이야기에 담긴 몇 가지 충돌하는 지점들을 통해 우리는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창세기 4장26절에서 우리는 아담의 손자 에노스의 시대부터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했음을, 즉 하느님을 특별한 히브리 이름인 ‘야훼‘YHWH‘
로 부르기 시작했음을 알게 됩니다.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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