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스라엘 공동체에 메시아를 보내실 텐데. 그리고 메시아가 왜면 로마의 압제로부터 이스라엘이 해방될 수 있을 텐데.‘ 그래서 바리새인들이 뭘 한 겁니까? 평균 순종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 사람들에게열심히 율법을 가르쳐 율법에 순종하도록 만들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을 강하게 책망했습니다. 그렇게 바리새인들의 열심으로 평균 순종점수가 50점까지 올라간 겁니다.
그런데 아직도 부족합니다. 여기서 바리새인들이 선택한 것이 있습니다. 평균 점수를 지나치게 깎아 먹는 사람들을 이스라엘 공동체바깥으로 내쫓은 겁니다. 그렇게 내쫓긴 가장 대표적인 사람들이 바로세리와 창기입니다. 세리와 창기에게는 회당 출입도 금지하고 그들의헌금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 말은 그들이 이제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P98

그래서 복음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주목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당시이스라엘에 존재하던 네 종교 그룹과 예수님 사이에 매우 중요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공동체 안의 네 종교 그룹인 사두개파, 에세네파, 바리새파, 열심당을 하나 되게 만들었던 공통분모가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백성다움의 가장 중요한 특징을 거룩에서 찾았다는 점입니다. 그 거룩은 부정하고 병든 모든 것으로부터의 단절과분리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 백성다움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을 자비로움에서 찾았고 이스라엘 공동체 바깥으로 밀려난 사람들을 다시 하나님의 백성으로 복구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행하신 사역의 중요한 핵심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계속 바리새인과 충돌을 일으켰던 중요한 지점입니다.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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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으로 두루 나가서 만나는 모든 사람마다 이 생명의 길로훈련시키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주어 표를 삼아라.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삶으로 살아가도록 가르쳐라. 너희가 이 일을 하는 동안에, 이 시대가 끝날 때까지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 P136

 그래서 당연히 마가는 예수의 탄생과 삶과 죽음과 부활, 곧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에게 계시해주는 사건들을 통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서둘러 말해 준다. 우리가 망상이 아니라 현실 속에 살 수 있도록 말이다. 하나님이 우리를구원하시는 일에 열심이시라는 것, 이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실제적인 문제이기에, 마가는 우리가 그것을 모른 채 소중한 인생을단일 분이라도 허비하기를 원치 않는 것이다. - P138

1-3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 곧 메시지는 정확히 예언자이사야의 책에 나온 대로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잘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내 설교자를 보낸다.
그가 네 길을 평탄하게 할 것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여!
하나님 오심을 준비하여라!
길을 평탄하고 곧게 하여라! 와 - P139

1-2 복되게도 안디옥의 회중에게는 예언자 설교자와 교사들이 많았다.
바나바니게르라고 하는 시므온구레네 사람루기오통치자 헤롯의 조언자, 마나엔사울.
- P408

하루는 그들이 인도하심을 바라며 금식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내가 그들에게명하는 일을 맡겨라."
그들은 그 두 사람을 세웠다. 그리고 간절함과 순종하는 마음으로,
금식과 기도 가운데 안수하여 두 사람을 떠나보냈다.
4-5 성령께 새로운 사명을 받아 길을 떠난 바나바와 사울은, 실루기아로 내려가 키프로스로 가는 배에 올랐다. 살라미에 닿자마자, 그들은 가장 먼저,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그들은 자신들을 도와줄 동료로 요한을 데리고 갔다. - P408

그러나 성령이 충만한 사울 곧 바울이 그의 눈을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마귀의 흉내 내는 허풍선이야, 너는 사람들을 속여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려고 잠도 안 자고 계략을 꾸미는구나. 그러나 이제 네가 하나님과 직접 부딪쳤으니, 네 장난질은 끝났다. 너는 눈이 멀어서 오랫동안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는 곧 어두운 안개 속에 빠져들어 주변을 더듬거렸다. 사람들에게자기 손을 잡고 길을 알려 달라고 간청했다.
12 총독은 그 일어난 일을 보고, 주님을 믿었다. 그는 그들이 주님에대해 하는 말을 듣고 대단한 열의를 보였다.
SE - P409

23-25 약속대로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한 구26-29주, 곧 예수를 보내셨습니다. 그 전에 요한으로 하여금 그분이 오실것을 백성에게 경고하게 하셔서, 전적으로 삶을 고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셨습니다. 요한은 자기 일을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내가 그분인 줄 알았더냐? 아니다. 나는 그분이 아니다.
그러나 너희가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기다려 온 그분이 가까이 와계신다. 그분이 곧 나타나실 것이다. 그리고 나는 곧 사라질 것이다‘
- P410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아브라함의 자손이 하나님과 벗이 되신 여러분, 이 구원의 메시지를 들어야 할 사람은 바로 여러분이었습니다. 예루살렘 시민과 통치자들은 그분이 누구신지 알아보지 못하고 그분께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정당한 이유가 없는데도 무조건 빌라도에게 처형을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예언자들이 말한 그대로 행한 것입니다. 그들은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예언자들의 글을읽으면서도, 정작 자신들이 그 예언자들의 각본을 글자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 P410

32-35 오늘 우리도 여러분에게 복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에게 하신 약속이 그 후손인 우리에게 성취되었다는 메시지입니다! 시편 2편에 정확히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께서 예수를 살리셨습니다.
내 아들! 내 소중한 아들아!
오늘 내가 너를 기뻐한다!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실 때, 하나님은 영원히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 예수가 썩고 부패한 것으로 다시 돌아가실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내가 다윗의 약속된 축복을 너희 모두에게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시편 기자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거룩하신 분이 썩고 부패한 것을 다시 보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면 - P410

내가 너를 모든 민족의빛으로 세웠다.
너는 온 땅과 바다 끝까지구원을 선포할 것이다!"
48-49 이 말을 들은 이방인들은 자신들이 받은 복이 믿기지 않을 만50-52큼 좋았다. 참된 생명을 얻도록 정해진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었다. 그들은 그 생명을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히 여겼다. 이 구원의 메시지는 그 지역 곳곳으로 들불처럼 퍼져나갔다.
- P412

일부 유대인들이 그 성의 존경받는 여자들과 지도자급 남자들을 선동해서, 그들의 소중한 생활방식이 곧 훼손될 것이라고 믿게 했다. 그 말에 놀란 그들은 바울과 바나바를 적대하면서 강제로 내쫓았다. 바울과 바나바는 마음에서 그 일을 떨쳐 버리고, 다음 성인 이고니온으로 향했다. 행복한 두 제자는 기쁨과 성령이 흘러넘쳤다. - P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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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스라엘 백성이 강을 다 건널 때까지 하나님께서 그들 앞에서 요단 강을 멈추게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요단 강 서쪽의 모든 아모리 사람의 왕들과 바닷가 가나안 사람의 왕들의 마음이무너져 내렸다. 이스라엘 백성을 생각만 해도 그들은 간담이 서늘해졌다.
2-3 그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돌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여라." 여호수아는 돌칼을 만들어할례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할례를 행했다. - P58

8온 백성의 할례가 끝나자, 그들은 다 나을 때까지 진을 친 곳에 그대로 머물렀다.
9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오늘 너희가 이집트에서 겪은 치욕을 없애 버렸다." 그래서 그곳은 오늘까지 길갈이라고 불린다.
10이스라엘 백성은 계속해서 길갈에 진을 쳤다. 그들은 그달 십사일저녁에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 P59

11-12유월절 바로 다음 날부터 그들은 그 땅의 열매, 곧 누룩을 넣지않은 빵과 볶은 곡식을 먹기 시작했다. 그러자 만나가 더 이상 내리지 않았다. 만나가 완전히 그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 땅에서난 음식을 먹기 시작하자, 그들에게 더 이상 만나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해에 그들은 가나안 땅에서 난 곡식을 먹었다. - P59

"그가 말했다. "어느 편도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군대 사령관으로,
이제 막 도착했다." 여호수아가 땅에 엎드려 경배한 다음, 그에게 물었다. "내 주께서 이 종에게 내리실 명령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군대 사령관이 여호수아에게 명령했다. "네 발에서 신을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곳이다."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했다. - P60

2-5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잘 들어라. 내가 여리고를 그 왕과 정예부대와 함께 이미 너에게 넘겨주었으니, 너는 이렇게 하여라. 너희 모든 군사들은 그 성 둘레를 따라 행진하여라. 성을한 바퀴씩 돌되, 육 일 동안 반복해서 돌아라. 제사장 일곱 명이 언약궤 앞에서 숫양 뿔나팔 일곱 개를 들고 가게 하여라. 칠 일째 되는날에는 제사장들이 나팔을 부는 동안 성을 일곱 바퀴 돌아라, 후에숫양 뿔을 길게 부는 소리가 들리거든 온 백성이 힘껏 소리를 질러야 한다. 그러면 성벽이 곧바로 무너질 것이다. 그때 백성이 일제히진격하여 들어가라." - P60

18-19 거룩한 저주를 받은 이 성에서 여러분은 행동에 주의하십시오.
성 안에 있는 물건을 탐내지 마십시오. 저주받은 것을 취함으로써,
그 저주로 이스라엘 진을 위험에 빠뜨리고 모든 사람을 괴롭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모든 은과 금, 동과 철로 만든 그릇은 하나님께 거룩한 것이니, 그것들은 하나님의 보물 보관소에 두십시오."
20제사장들이 나팔을 불었다. - P61

백성이 나팔소리를 듣고 우레처럼 큰소리로 외치자, 성벽이 곧바로무너져 내렸다. 백성은 곧장 성 안으로 달려 들어가 그 성을 차지했다.
21 그들은 성 안의 모든 것을 거룩한 저주 아래 두어, 남녀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가리지 않고 죽였다.
- P62

22-24 여호수아는 전에 그 땅을 정탐했던 두 사람에게 명령했다. "그대들이 약속한 대로 그 창녀의 집에 들어가, 그녀뿐 아니라 그녀와관계된 사람들을 모두 구하시오." 젊은 정탐꾼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 부모와 형제, 곧 그녀와 관계된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나왔다.
온 가족을 데리고 나와서 이스라엘 진 밖의 한곳에 있게 했다. 그리고 성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렸다. 그러나 금과 은, 동과 철로 만든 그릇은 예외여서, 그것은 모두 하나님의 집 보물 보관소에 두었다.
25 여호수아는 창녀 라합만은 살려 주었다. 곧 라합과 그녀의 아버지집안과 그녀와 관계된 모든 사람을 살려 준 것이다. 라합이 오늘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살아 있는데, 그것은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도록 보낸 정탐꾼들을 그녀가 숨겨 주었기 때문이다. - P62

3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돌아와 보고했다. "굳이 많은 백성을 보내지않아도 되겠습니다. 이삼천 명이면 충분히 아이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군대를 모두 동원하여 지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 사람의수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4-5 그리하여 백성 가운데 삼천 명이 그곳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그들은 도리어 아이 사람들에게 패하여 도망쳐왔다! 아이 사람들이성문에서 채석장까지, 또 거기서 내리막길을 따라 쫓아오면서 이스라엘 사람 서른여섯 명을 죽였다. 백성은 마음이 무너져 내렸고 기운을 다 잃고 말았다. - P63

24 여호수아가 세라의 아들 아간을 잡고, 그 은과 겉옷과 금덩이, 그의 아들딸들, 그의 소와 나귀와 양, 장막 등 그와 관계된 모든 것을취했다. 온 이스라엘이 그 자리에 함께 있었다. 온 이스라엘 백성이함께 그것들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 (괴로움의 골짜기)로 갔다.
25-26 여호수아가 말했다. "어찌하여 네가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냐?
하나님께서 오늘 너를 괴롭게 하실 것이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이그를 돌로 쳐서 죽였다. 그를 불태우고 돌로 친 것이다. 그들은 그위에 큰 돌무더기를 쌓았는데, 그것이 오늘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그제야 하나님께서 맹렬한 진노를 거두셨다. 그래서 오늘까지 그곳을 괴로움의 골짜기라고 부른다. - P65

24-25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뒤쫓던 아이 사람들을 벌판과 광야에서모두 죽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투를 마치고 아이로 돌아와 성을완전히 폐허로 만들었다. 그날 죽은 사람은 남녀 합해서 만이천 명으로, 아이 사람 전부였다.
26-27 아이와 그 모든 백성에 대한 거룩한 진멸이 마무리될 때까지 여호수아는 단창을 뻗어 든 손을 내리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그 성에남아 있는 가축과 전리품을 취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지시하신 대로 행한 것이다. - P67

34-35 그 후에, 여호수아는 계시에 기록된 모든 것, 축복과 저주, 계시의 책에 있는 모든 말씀을 낭독했다.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 가운데서, 여호수아가 온 회중-남자와 여자와 아이들, 그리고 그들과 여정을 함께한 외국인들에게 낭독해 주지 않은 말씀은 하나도 없었다. - P68

12-13 당신들을 만나려고 떠나올 때만 해도, 이 빵은 갓 구운 것처럼따끈따끈했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빵 조각과 부스러기만 남았습니다. 갈라져서 기운이 포도주 부대도 처음 포도주를 담을 때는 새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우리의 옷과 신발도 멀고 험한 길을 오느라이렇게 누더기가 되었습니다."
14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을 살펴보고 그들의 말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 일에 대해 하나님께 여쭙지는 않았다.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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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 1 David asked, "Is there anyone still left of thehouse of Saul to whom I can show kindness for Jonathan‘s sake?" - P138

7 "Don‘t be afraid," David said to him, "for I will surelyshow you kindness for the sake of your father Jonathan.
I will restore to you all the land that belonged to yourgrandfather Saul, and you will always eat at my table.
m - P138

10 You and your sons and your servants are to farm theyour mas-land for him and bring in thecrops, so thatter‘s grandson may be provided for. And Mephibosheth,
grandson of your master, will always eat at my table."
(Now Ziba had fifteen sons and twenty servants.) - P139

13 AndMephiboshethlived in Jerusalem, because healways ate at the king‘s table; he was lame in both feet. - P139

David finds out that Jonathan‘s son Mephibosheth is lame but still alive. He im-mediately has Mephibosheth brought to him.  - P139

David tells him he remembersJonathan‘s kindness and that everything that belonged to Saul‘s householdwill be returned to him. From then on, Mephibosheth always ate at the king‘stable and lived in Jerusalem. - P139

When we engage in an act of kindness, we tend to think it flows fromour own goodness. But all kindness in this world reflects the kindnessof God.  - P140

The kindness that David demonstrates in today‘s passage isnot just a reflection but an embodiment of God‘s kindness. Davidhas experienced the kindness of God in his life, so he wants to extendit to Mephibosheth, the son of his beloved friend Jonathan.  - P140

But Mephibosheth responds to David 
with disbelief, thinking himself utterlyundeserving of the king‘s favor.  - P140

As someone whose life was bitter andfull of hardship, he is completely overwhelmed by David‘s offer.  - P140

Just aswe have been overwhelmed by God‘s undeserved kindness, let us makeit a point to overwhelm someone else with kindness today. - P140

We understand God‘s kindness in a deeper way when we realize ourown helplessness.  - P140

Mephibosheth was helpless. David‘s kindness exaltedhim from a lowly position to the honor of eating at the king‘s table forthe rest of his life.  - P140

We can imagine that every time Mephibosheth ate herequired assistance, at least to be brought to and from the king‘s table.
This would have been a constant reminder of his helplessness but evenmore so a reminder of God‘s kindness shown through David.  - P140

God‘skindness redeems our helplessness. Even in our darkest days, we cansee God‘s kindness in the undeserved gift of His grace poured upon usthrough His Son.  - P140

His grace is what lifts us up when we are down andcannot get up on our own. - P140

The king of the Ammonites dies, and his son Hanun becomes the new king.
David sends a delegation to express his condolences to Hanun.  - P143

But insteadof welcoming David‘s men, Hanun listens to bad counsel and humiliates theenvoys. David sends an army against the Ammonites, who partner with theArameans. David defeats them, and they become subject to Israel. - P143

Although David shows kindness to the new king of the Ammonites,
Hanun, by sending his servants to express sympathy after Hanun‘s fa-ther dies, David‘s kindness is overtly rejected.  - P146

Moreover, the Ammo-nites physically abuse and humiliate David‘s servants.  - P146

And as if this werenot bad enough, the Ammonites form a coalition with neighboringarmies and initiate war against the Israelites. Their response to David‘skindness is unjust and out of proportion.  - P146

When we choose to do goodas ambassadors of God‘s kingdom, we may be similarly persecuted.
The world can be hostile to God and does not always see His servantsfavorably. . - P146

But this should not discourage us. Jesus has promised to bewith us always. Let us share His goodness even in the face of hostility - P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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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과 바리새인 사이에 끊임없는 충돌이 나옵니다. 바리새인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원래 하시담이라는 그룹에서 나왔습니다. 하시님은 마카베오 항쟁 때 마카베오집안을 열심히 도왔던 그룹입니다. 그 하시딤이 하스모니아 왕조의 타락과 부패에 분노하면서 에세네파와 바리새파로 나뉘었습니다. 바리새파는 뭘 한 겁니까? 지방으로 흩어져서 지방에 회당을 세우고 열심히 율법을 공부해서 사람들에게 율법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율법에순종하는 삶을 살아 내도록 만든 겁니다. 구약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주전 8세기 앗시리아로부터 시작해서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헬라, 로마 이 5대 제국으로부터 700년 이상 식민 지배를 받았습니다.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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