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V] 1 The LORD sent Nathan to David. When he cameto him, he said, "There were two men in a certain town,
one rich and the other poor. 2 The rich man had a verylarge number of sheep and cattle, 3 but the poor manhad nothing except one little ewe lamb he had bought.
He raised it, and it grew up with him and his children.
It shared his food, drank from his cup and even slept inhis arms. It was like a daughter to him. - P156

9 Why did you despise the word of the LORD by doing what is evil in his eyes? 
You struck down Uriah theHittite with the sword and took his wife to beyourown. You killed him with the sword of the Ammonites.
10 Now, therefore, the sword will never depart fromyour house, because you despised me and took the wifeof Uriah the Hittite to be your own.‘ - P157

13 Then David said to Nathan, "I have sinned againstthe LORD." Nathan replied, "The LORD has taken awayyour sin. You are not going to die. 14 But because bydoing this you have shown utter contempt for the LORD,
the son born to you will die."

15 After Nathan had gone home, the LORD struck thechild that Uriah‘s wife had borne to David, and hebecame ill.
- P157

Nathan tells David a story about a rich man who takes a poor man‘s preciouslamb. David says such a man must die. Nathan tells David that he is the richman.  - P157

God gave him a kingdom, but David struck down Uriah and took his wife.
- P157

Therefore, God will bring calamity upon David‘s household. David admits hissin. Nathan says that the son he bore with Uriah‘s wife will die. - P157

It is not easy to confront others about their sin, especially when theyare people of prominence and position.  - P158

But there are times, like inthis story, when God clearly calls on His servants to do just that.  - P158

Theprophet Nathan is sent by God to confront King David, and he obeys.
The judgment David renders on the rich man who stole the poor man‘slamb is used by the prophet to drive home the gravity of David‘s ownsin.  - P158

The question is, how will David respond to Nathan‘s courageousobedience? Nathan has no way of knowing.  - P158

He must simply trust andobey God‘s directions. Obedience is not always easy, and at times itdemands bold faith on our part. - P158

Many questions may arise as to why the Lord strikes the child born ofDavid‘s adulterous relationship with illness and death.  - P158

Ultimately, wewould do well to leave such matters in God‘s hands and focus on thebiblical truth this story makes clear: sin brings devastating consequences.  - P158

When confronted by Nathan, David immediately confesses his sin.
His confession, however, does not remove the consequences that his sinwill bring to his family and kingdom.  - P158

How often, in recent years, hasthe sin of prominent spiritual leaders brought shame and reproach tothem, their families, and the church as a whole?  - P158

This is what happenswhen believers, especially those in leadership, choose to compromisewith sin.  - P158

Let us uphold the fear of the Lord in every sphere of our lives. - P158

Lord, whatever it takes, please teach us, Your people, the dangers of sin in ourlives and in Your church. Help us, by Your grace and through the fruit of self-control, 
to say no to the temptations we face. In Jesus‘ name, amen. -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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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와 형제들이 여기, 바로 너희 앞에 있다.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다." - P147

그래서 그들은 무시아로 갔다. 거기서 북쪽 비두니아로가려고 했으나, 예수의 영께서 그쪽으로 가는 것도 허락지 않으셨다. 그래서 그들은 다시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 항으로 내려갔다.
9-10 그날 밤에 바울은 꿈을 꾸었다.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멀리 해안에 서서 바다 건너 이쪽을 향해 외쳤다.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우리를 도와주십시오!" 그 꿈이 바울의 갈 길을 정해 주었다. 우리는곧장 마케도니아로 건너갈 준비에 착수했다. 모든 조각이 꼭 들어맞았다. 이제 하나님께서 유럽 사람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셨음을 확신했다. - P420

13-14 안식일에, 우리는 시내를 벗어나 기도 모임이 있다는 곳으로 강을 따라 내려갔다. 우리는 그곳에 모여 있는 여자들 곁에 자리를 잡고서,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 가운데는 값비싼 직물을 파는 루디아라는 여자가 있었다. 루디아는 두아디라 출신의 상인인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로 알려져 있었다. 우리의 말을 열심히 듣던 중에,
주님께서 루디아에게 믿는 마음을 주셨다. 그래서 그녀는 믿었다! - P420

22-24 판사들은 폭도와 한편이 되어서, 바울과 실라의 옷을 찢어 벗기고 그들에게 공개 태형을 명령했다. 그들은 시퍼런 멍이 들도록 그두 사람을 때린 뒤 감옥에 가두고, 탈출은 꿈도 꾸지 못하도록 삼엄하게 감시하라고 간수에게 명령했다. 간수는 명령대로 감시가 가장삼엄한 감옥에 그 두 사람을 가두고 발에 족쇄를 채웠다.
- P421

25-26 자정쯤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며 힘차게 하나님을 찬송했다.
다른 죄수들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그때 난데없이 큰 지진이 일어났다! 감옥이 흔들리며 감옥 문이 모두 열렸고, 죄수들을 묶어 놓은 것들도 다 풀렸다. - P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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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여호수아는 전군을 이끌고 길갈을 떠났다. 그들 모두가 강한 군사들이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머뭇거릴 것 없다. 내가 그들을 네 손아귀에 두었으니, 그들 중 누구도 네게 맞서지 못할것이다."
- P71

9-11 여호수아는 길갈에서 밤새도록 행군하여 기습작전으로 그들을쳤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그들을 완전히 혼란에 빠뜨리셔서, 기브온에서 큰 승리를 주셨다. 이스라엘은 벳호론으로 가는 산등성이를 따라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추격하며 그들과 싸웠다.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달아나 벳호론 산등성이에서 아세까지비탈을 내려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을 퍼부으셔서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이스라엘 백성의 칼에 죽은 사람보다 우박에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았다. - P71

"해야 기브온 위에 멈추어라.
달아, 아얄론 골짜기 위에 머물러라."
그러자 그가 적들을 물리칠 때까지해가 멈추었고달이 꼼짝하지 않았다. 미시13-14 (야살의 책에도 이 일이 기록되어 있다.) 해가 곧 중천에 멈추어 서서, 하루 종일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런 날은 전에도 없었고 이후로도없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어주셨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워 주셨다.
15 그 후에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을 이끌고 길갈의 진으로 돌아왔다. - P72

이리나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시오."
그들이 다가가서 왕들의 목을 밟았다.
2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말했다. "주저하거나 겁내지 말고, 힘을 내시오! 담대하시오! 여러분이 싸우러 나갈 때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적들에게 이렇게 하실 것입니다."
26-27 그러고 나서 여호수아는 왕들을 쳐죽였다. 그는 다섯 개의 나무에 그들을 매달아 저녁때까지 두었다. 해가 지자 여호수아가 명령을내렸다. 사람들은 그들을 나무에서 내려 그들이 숨었던 굴 속에 던지고, 굴 입구를 큰 돌로 막았다. 그곳은 오늘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 P73

40-42 여호수아는 산지, 사막, 작은 언덕, 산비탈 등 온 땅을 차지하고그 땅의 모든 왕을 취했다. 그는 한 사람도 살려 두지 않았다.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일찍이 명령하신 대로, 숨 쉬는 모든 것에 거룩한 저주를 행했다. 여호수아의 정복지는 가데스바네아에서가사까지, 고센 전역에서 기브온까지 이르렀다. 여호수아가 단번의출정으로 이 모든 왕과 그들의 땅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이다.
43 그 후에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길갈의 진으로 돌아왔다. - P74

12-14 여호수아는 그 모든 왕의 성읍들을 점령하고 그 왕들을 쳐죽였다. 하나님의 종 모세가 명령한 거룩한 저주 그대로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솔을 제외한 산 위의 성읍들은 불사르지 않았다. 하솔은여호수아가 불태워 버렸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성읍들에서 가축을비롯한 전리품을 약탈해 가졌으나, 사람들은 모두 죽였다. 숨을 쉬는 사람은 하나도 살려 두지 않았다.
- P75

15 하나님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모세는 여호수아에게명령했고 여호수아는 그 명령대로 행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 가운데 여호수아가 행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었다. - P75

그 땅의 모든 왕을 잡아서 죽였다. 여호수아는이 왕들과 오랫동안 싸웠다. 기브온에 사는 히위 사람 외에는 이스라엘 백성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었다. 나머지 모든 성읍은 이스라엘이 싸워서 차지했다. 그들이 고집스럽게 이스라엘과 싸운 것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거룩한 저주 아래 두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였다. 이렇게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전멸시킬 수 있었다. - P76

21-22 그때에 여호수아가 또 나가서, 산지와 헤브론, 드빌, 아납, 유다산지, 이스라엘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전멸시켰다. 여호수아는 그들과 그 성들에 거룩한 저주를 행했다. 이스라엘 백성의 땅에는 아낙사람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 다만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조금남아 있었다.
- P76

23 여호수아는 온 지역을 차지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행했다. 그리고 그 땅을 지파별로 이스라엘에게 유산으로 나누어 주었다.
마침내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벗어나 쉼을 얻었다. - P76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제비를 뽑아 아홉 지파와 반쪽 지파에게 각각의 유산을 나누어 주었다.
- 모세가 이미 요단강 동쪽에서 두 지파와 반쪽 지파에게 유산을주었지만, 레위 지파에게는 다른 지파들에게 한 것처럼 유산을 나누어 주지 않았다. 요셉 자손이 므낫세와 에브라임 두 지파가 되었기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거주할 성읍들과 양과 소를 먹일 목초지는 주었다. - P81

그러니 하나님께서 내게 약속하신대로 이 산지를 내게 주십시오. 그대도 직접 보고를 받아서 아는 것처럼, 그곳에는 아낙 자손이 있고 요새화된 큰 성읍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가 그들을 쫓아내겠습니다."
- P82

13-14 여호수아가 갈렙을 축복했다. 그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헤브론을 유산으로 주었다. 헤브론은 오늘까지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아들 갈렙의 소유로 되어 있다. 그가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온전히 자신을 드렸기 때문이다.
15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아르바였는데, 아낙 사람 가운데서 가장위대한 인물인 아르바의 이름을 딴 것이다.
그 땅이 전쟁에서 벗어나 쉼을 얻었다.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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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In it he wrote, "Put Uriah out in front where thefighting is fiercest. Then withdraw from him so he willbe struck down and die." 16 So while Joab had the cityunder siege, he putUriah at a place where he knew thestrongest defenders were. - P152

24 Then the archers shot arrows at your servants fromthe wall, and some of the king‘s men died. Moreover,
your servant Uriah the Hittite is dead." - P153

26 When Uriah‘s wife heard that her husband was dead,
she mourned for him. 27 After the time of mourningwas over, David had her brought to his house, and shebecame his wife and bore him a son. But the thingDavid had done displeased the LORD. - P153

David asks Joab to place Uriah wherever the fighting is the toughest. Joabdoes this and Uriah dies, but they also lose the battle.  - P453

When David findsout, he sends a message of encouragement to Joab. After mourning for herhusband, Uriah‘s wife is brought to David and becomes his wife, but thisdispleases the Lord. - P153

Uriah is listed among the mighty men of David in 2 Samuel 23. Hisill-timed death is tragic, and the blame rests squarely on the shouldersof King David.  - P154

But Uriah‘s death is not the only one for which David isresponsible. Other Israelite soldiers fighting below the walls of the citydie as well, and, like Uriah, they die needlessly.  - P154

They die because theirking is desperately seeking to cover up his sin. David‘s original sin ofadultery is spreading like a cancer through his life and kingdom.  - P154

Thisis what sin does, how it operates. Sin is never isolated. It never staysprivate and free of consequences. It inevitably affects the lives of thosearound us. - P154

It is the height of folly to believe our sins are hidden from theothers, especially the eyes of our Almighty God.  - P154

At first, David thinkshis devious plan to cover up his sin of adultery has been successful. Arthis point, he cannot imagine the repercussions his sin might have onhis family and kingdom.  - P154

But as we will soon see, the deaths of threeof his sons, civil war in Israel, and great reproach and shame lie in waitfor David in the days to come.  - P154

What so often begins as a secret sin canspiral out of control in our lives, churches, and nations, causing damagewe never imagined.  - P154

Such is the insidious nature of sin; it is just a matterof time before we reap what we sow. - P154

Lord, open the eyes of Your people to the destructive power of sin in ourlives, churches, and nations.  - P155

Grant us grace and the power of the Holy Spiritto exercise restraint and self-control in our lives individually and together. InJesus‘ name, amen.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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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가 문 앞을 꽉 메워서 아무도 드나들 수 없었다. 예수께서는 말씀을 가르치고 계셨다. 사람들이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들려서 예수께 데려왔다. 사람이 많아서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자, 그들은 지붕을 뜯어 내고 중풍병자를 들것에 달아 내렸다. 그들의 담대한 믿음에 감동하신 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아들아, 내가 네 죄를 용서한다." - P142

17예수께서 들으시고 반박하셨다. "의사가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
건강한 사람이냐, 병든 사람이냐? 내가 여기 있는 것은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을 초청하려는 것이 아니라, 죄로 병든 사람을 초청하려는것이다 - P143

이어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를위해 안식일이 만들어진 것이지, 안식일을 위해 우리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 P144

13-18 야고보가 침묵을 깼다. "친구 여러분 들으십시오. 시므온이 우리에게 전해 준 대로, 하나님께서는 이방 민족들도 품으실 것을 처음부터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언자들의 말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후에 내가 돌아와다윗의 무너진 집을 다시 세울 것이다.
내가 모든 조각을 다시 맞추어새것처럼 보이게 할 것이다.
이방인들도 구하는 자는 찾게 되고,
갈 곳을 얻게 되며,
모든 이방 민족도내가 하는 일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고, 이제 그 말씀대로 행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느닷없이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그분은 처음부터 이렇게 하실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 P417

28-29 성령과 우리는, 꼭 필요한 최소한의 책임 외에는 여러분에게어떤 무거운 짐도 지워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우상과 관계된 활동에 관여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거슬리는 음식- 이를테면 피 같은 것은 내놓지 말며,
성생활과 결혼의 도덕을 지키십시오.
이런 지침만 따른다면, 우리 사이에는 뜻이 맞고 돈독한 관계가충분히 유지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 P418

37-41 바나바는 일명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려가고 싶어 했다. 그러나바울은 그와 함께하고 싶지 않았다. 상황이 힘들어지자 밤빌리아에서 그들을 두고 떠났던 이 중도 포기자를 데려갈 마음이 없었던 것이다. 언성이 높아지더니, 결국 그들은 갈라섰다. 바나바는 마가를데리고 배편으로 키프로스로 갔다. 바울은 실라를 택해,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동료들의 인사를 받으며 시리아와 길리기아로 갔다. 그곳에서 회중에게 힘과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 P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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