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여호수아는 전군을 이끌고 길갈을 떠났다. 그들 모두가 강한 군사들이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머뭇거릴 것 없다. 내가 그들을 네 손아귀에 두었으니, 그들 중 누구도 네게 맞서지 못할것이다." - P71
9-11 여호수아는 길갈에서 밤새도록 행군하여 기습작전으로 그들을쳤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그들을 완전히 혼란에 빠뜨리셔서, 기브온에서 큰 승리를 주셨다. 이스라엘은 벳호론으로 가는 산등성이를 따라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추격하며 그들과 싸웠다.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달아나 벳호론 산등성이에서 아세까지비탈을 내려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을 퍼부으셔서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이스라엘 백성의 칼에 죽은 사람보다 우박에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았다. - P71
"해야 기브온 위에 멈추어라. 달아, 아얄론 골짜기 위에 머물러라." 그러자 그가 적들을 물리칠 때까지해가 멈추었고달이 꼼짝하지 않았다. 미시13-14 (야살의 책에도 이 일이 기록되어 있다.) 해가 곧 중천에 멈추어 서서, 하루 종일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런 날은 전에도 없었고 이후로도없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어주셨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워 주셨다. 15 그 후에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을 이끌고 길갈의 진으로 돌아왔다. - P72
이리나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시오." 그들이 다가가서 왕들의 목을 밟았다. 2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말했다. "주저하거나 겁내지 말고, 힘을 내시오! 담대하시오! 여러분이 싸우러 나갈 때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적들에게 이렇게 하실 것입니다." 26-27 그러고 나서 여호수아는 왕들을 쳐죽였다. 그는 다섯 개의 나무에 그들을 매달아 저녁때까지 두었다. 해가 지자 여호수아가 명령을내렸다. 사람들은 그들을 나무에서 내려 그들이 숨었던 굴 속에 던지고, 굴 입구를 큰 돌로 막았다. 그곳은 오늘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 P73
40-42 여호수아는 산지, 사막, 작은 언덕, 산비탈 등 온 땅을 차지하고그 땅의 모든 왕을 취했다. 그는 한 사람도 살려 두지 않았다.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일찍이 명령하신 대로, 숨 쉬는 모든 것에 거룩한 저주를 행했다. 여호수아의 정복지는 가데스바네아에서가사까지, 고센 전역에서 기브온까지 이르렀다. 여호수아가 단번의출정으로 이 모든 왕과 그들의 땅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이다. 43 그 후에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길갈의 진으로 돌아왔다. - P74
12-14 여호수아는 그 모든 왕의 성읍들을 점령하고 그 왕들을 쳐죽였다. 하나님의 종 모세가 명령한 거룩한 저주 그대로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솔을 제외한 산 위의 성읍들은 불사르지 않았다. 하솔은여호수아가 불태워 버렸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성읍들에서 가축을비롯한 전리품을 약탈해 가졌으나, 사람들은 모두 죽였다. 숨을 쉬는 사람은 하나도 살려 두지 않았다. - P75
15 하나님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모세는 여호수아에게명령했고 여호수아는 그 명령대로 행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 가운데 여호수아가 행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었다. - P75
그 땅의 모든 왕을 잡아서 죽였다. 여호수아는이 왕들과 오랫동안 싸웠다. 기브온에 사는 히위 사람 외에는 이스라엘 백성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었다. 나머지 모든 성읍은 이스라엘이 싸워서 차지했다. 그들이 고집스럽게 이스라엘과 싸운 것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거룩한 저주 아래 두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였다. 이렇게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전멸시킬 수 있었다. - P76
21-22 그때에 여호수아가 또 나가서, 산지와 헤브론, 드빌, 아납, 유다산지, 이스라엘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전멸시켰다. 여호수아는 그들과 그 성들에 거룩한 저주를 행했다. 이스라엘 백성의 땅에는 아낙사람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 다만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조금남아 있었다. - P76
23 여호수아는 온 지역을 차지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행했다. 그리고 그 땅을 지파별로 이스라엘에게 유산으로 나누어 주었다. 마침내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벗어나 쉼을 얻었다. - P76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제비를 뽑아 아홉 지파와 반쪽 지파에게 각각의 유산을 나누어 주었다. - 모세가 이미 요단강 동쪽에서 두 지파와 반쪽 지파에게 유산을주었지만, 레위 지파에게는 다른 지파들에게 한 것처럼 유산을 나누어 주지 않았다. 요셉 자손이 므낫세와 에브라임 두 지파가 되었기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거주할 성읍들과 양과 소를 먹일 목초지는 주었다. - P81
그러니 하나님께서 내게 약속하신대로 이 산지를 내게 주십시오. 그대도 직접 보고를 받아서 아는 것처럼, 그곳에는 아낙 자손이 있고 요새화된 큰 성읍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가 그들을 쫓아내겠습니다." - P82
13-14 여호수아가 갈렙을 축복했다. 그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헤브론을 유산으로 주었다. 헤브론은 오늘까지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아들 갈렙의 소유로 되어 있다. 그가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온전히 자신을 드렸기 때문이다. 15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아르바였는데, 아낙 사람 가운데서 가장위대한 인물인 아르바의 이름을 딴 것이다. 그 땅이 전쟁에서 벗어나 쉼을 얻었다.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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