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가 문 앞을 꽉 메워서 아무도 드나들 수 없었다. 예수께서는 말씀을 가르치고 계셨다. 사람들이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들려서 예수께 데려왔다. 사람이 많아서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자, 그들은 지붕을 뜯어 내고 중풍병자를 들것에 달아 내렸다. 그들의 담대한 믿음에 감동하신 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아들아, 내가 네 죄를 용서한다." - P142

17예수께서 들으시고 반박하셨다. "의사가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
건강한 사람이냐, 병든 사람이냐? 내가 여기 있는 것은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을 초청하려는 것이 아니라, 죄로 병든 사람을 초청하려는것이다 - P143

이어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를위해 안식일이 만들어진 것이지, 안식일을 위해 우리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 P144

13-18 야고보가 침묵을 깼다. "친구 여러분 들으십시오. 시므온이 우리에게 전해 준 대로, 하나님께서는 이방 민족들도 품으실 것을 처음부터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언자들의 말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후에 내가 돌아와다윗의 무너진 집을 다시 세울 것이다.
내가 모든 조각을 다시 맞추어새것처럼 보이게 할 것이다.
이방인들도 구하는 자는 찾게 되고,
갈 곳을 얻게 되며,
모든 이방 민족도내가 하는 일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고, 이제 그 말씀대로 행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느닷없이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그분은 처음부터 이렇게 하실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 P417

28-29 성령과 우리는, 꼭 필요한 최소한의 책임 외에는 여러분에게어떤 무거운 짐도 지워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우상과 관계된 활동에 관여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거슬리는 음식- 이를테면 피 같은 것은 내놓지 말며,
성생활과 결혼의 도덕을 지키십시오.
이런 지침만 따른다면, 우리 사이에는 뜻이 맞고 돈독한 관계가충분히 유지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 P418

37-41 바나바는 일명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려가고 싶어 했다. 그러나바울은 그와 함께하고 싶지 않았다. 상황이 힘들어지자 밤빌리아에서 그들을 두고 떠났던 이 중도 포기자를 데려갈 마음이 없었던 것이다. 언성이 높아지더니, 결국 그들은 갈라섰다. 바나바는 마가를데리고 배편으로 키프로스로 갔다. 바울은 실라를 택해,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동료들의 인사를 받으며 시리아와 길리기아로 갔다. 그곳에서 회중에게 힘과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 P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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