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왕도마뱀인코코네 식구는 둘입니다.코코는 아빠.엄마. 또는대가족으로 사는 친구들이부럽습니다.이제 얼마 안 있으면코코의 생일입니다🎂코코는 식구가 많았으면좋겠다 생각을 또 합니다.왜냐하면...생일케이크도 큰 걸로~그리고 선물도 많이~받고싶거든요🎁그리고 무엇보다시끌벅적한 생일파티를하고 싶거든요~^^그래서 가족을 찾아 나선코코코코는 과연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그리고 코코가 바라는대로성대하고 특별한 생일파티를 할 수 있을까요?또한 흔한 동물이 아닌멸종위기동물인코모도왕도뱀을 주인공으로 하셨네요.그래서 아이들이 더 호기심 있게 보는 것 같아요^^그리고 저도 이번 그림책을 통해알았는데코모도왕도뱀은 신기하게도암컷이 혼자 유전자를복사해서 새끼를 낳는데요😲정말 신기하죠?🙂이 그림책을 통해요즘 우리 가족형태가다양해지니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편견없이 친구들을 바라보고서로 존중하길 알려주면서아이들과 보기 좋은 책이네요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해이야기해보고친구의 다른 모습들이나여러모습들을 인정하고편견없이 친구를 사귈 수 있게하기 좋은 그림책이네요2024년에는 우리 아이들이더욱 서로 편견없이하나되어서 같이즐겁게 놀 수 있기를 바라며🙏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좋은 그림책#코모도코코의특별한생일추천합니다😍코코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여기.스타 펭귄이 있습니다.🐧그것도 인기스타⭐️스타로 산다는 건조금 피곤하고.어디를 가도 알아보고.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날마다 노력해야 하고.밥 먹을 시간도 없고.때로는 외롭기도 하다.그러다.우리의 스타 펭귄은친구들이 담긴 사진들을 보고모든것을 버리고 잠시나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했다.잠깐의 여행으로시작된 나 찾기🐧결국 비행기에 오른스타펭귄🐧스타펭귄은 자기 고향인 남극으로 갑니다.과연 나를 찾을 수 있을까요?그곳은 외롭지 않을까요?친구들을 만날까요?그리고 무슨 모험이 펼쳐질까요?화려했던 삶을 버리고홀연히 떠나는 펭귄남극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책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스타의삶.그리고나를 찾아 떠나는 남극스토리가 재미있고짧은 글이지만무한한. 상상을 하게 한다.아이들과 같이 읽으시면재미보장~^^독후활동으로는 뒷이야기 꾸미기를 해도좋을것 같습니다.한편의 영화같은 그림책상상을 뛰어넘는 재치있는 글너무 재미있고슬프기도 하면서많은 것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네요꼭 보시기를 추천드려요👍도시의삶을 버리고떠나는 남극 모험지금부터 시작하세요.누구와?펭귄과🐧그리고 나😍
이 그림책은 작가 홀리하비선생님이클레멘트 C. 무어가 자신의 아홉자녀를 위해 지은 시'크리스마스 전날 밤에'으로크리스마스 이야기 중 사랑받는 이야기 원작의 시를그림책으로 아름답게 표현한작품이네요~^^크리스마스 전날밤은어린이부터 어른까지가장 기대하는 날이 아닐까 싶어요?왠지 모를 설레임과 행복이 가득한 밤크리스마스 전날🎄첫장에 아이 넷이벽난로앞에 기도한듯 모여있어요벽난로 위에 양말이 걸려있구요^^보기만해도 설레이네요^^다들 단잠에 빠진크리스마스 전날 밤갑자기 달그락.달그락.소리에 잠을 깬 아빠.그리고 그 소리에 깬이 집 막내아이둘은 창밖을 바라봐요흰눈사이로 순록들이 끄는작은 썰매가 밤하늘을 날고 있더니지붕위로 사뿐히 내려와요.그리고 산타할아버지가 굴뚝을 타고 내려오는데그 순간 얼른 숨은 아빠와 아이산타할아버지는 눈치 채셨을까요?그리고 산타할아버지는 무엇을 하실까요?아이와 아빠는 어떻게 할까요?저도 모르게 숨 죽여 보게되네요~^^올해 크리스마스 전날밤의 설레임과산타할아버지의 방문의 설레임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크리스마스 전날과 산타할아버지 선물을기대하면서 읽으면서아이들과 설레임이 가득하고행복이가득 찾아오는크리스마스전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Merry Christmas 🎅
어느덧 12월2023년도 얼마 안 남았네요.크리스마스 또한 얼마 안 남았어요.벌써 거리와 상점등에 트리와 캐롤이울려퍼져요~🌲이런 설레임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보게 된 크리스마스 그림책♥️캐롤 틀어놓고 그림책을 보니 벌써 크리스마스가 온 듯 해요.이 그림책은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뉴욕 북부 숲에서 거대한 가문비나무한 그루가 273킬로미터나 떨어진맨허튼 한가운데에 옵니다.뉴욕 록펠러 센터 앞에실제 가문비나무로 세운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를세우는 전통이 있어요.근데 2020년도는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였어요.그 사실을 바탕으로이야기가 시작됩니다.가문비 나무가 많은깊은 숲속에 사는올빼미 한 마리숲에서 제일 작은 동물올빼미~그래서 늘 무서웠어요.그래서 무서울 때마다부리로 가문비나무에구멍을 내고그 안에서 잠들고 말았어요.그런데 폭풍소리 같고,거센 강물소리 같기도 하고,산사태가 난 것 같기도 한아주 훨씬 큰소리였습니다.평소에 소리을 잘 듣는데근데 잠잘 때 잘 못 들어요.무슨 소리가 난것 같은데"나무 넘어가요!!!"소리와 함께올빼미가 있던 가문비가 넘어가는 소리그리고 어디가로 가는가문비나무와 올빼미그리고 인부아저씨와 눈이 마주 친 올빼미과연 올빼미는 어떻게 됐을까요?그해에는 모두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되어답니다.🌲그럼 그 특별한 크리스마스 속으로 들어갈까요?여러분을 초대합니다.🎄올빼미가 여러분을특별한 크리스마스로 초대할거예요.✨️다같이 올빼미랑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되어보아요🎄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그리고 올빼미의 표정도 너무 귀여워요.특히 인부아저씨랑 눈을 맞추쳤을 때~🦉정말 표지는 한폭의 그림 같아요.그림과 위트있는 글이 함께하네요🎄크리스마스트리옆에 세워나도 인테리어 효과도 클 것 같아요.아직 트리설치를 못했지만요 ㅎㅎ ^^;;;사진은 예쁜 트리앞에서 찰칵~😍
책 제목을 보자둘째 아들이 생각났다.어찌나 오지랖이 넓은지😅친구랑 과자를 사서 먹을라 하는데다른 친구가 쳐다보면"너 먹고싶어?""응!""그래 사 줄께~"😅학교가는 길잘 모르는 친구가다리에 깁스을 하고 걸어가면"책가방 들어줄께~"티비를 보면서드라마 주인공이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이면저 사람 도와주어야 한다고어떻게 도와주냐고~이렇게 저렇게 오지랖을 떨어서저두 책속 주인공 기찬이처럼창피하기도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이용당하면 어쩌지?라고 걱정도 했어요.하지만 책을 보고우리 아들 멋지다👍라는생각이 들었어요.오늘 책 속 주인공 기찬이 엄마도우리 아들하고 비슷합니다.우산없는 아이 우산 씌어주러 가고울고 있는 아이 달래주고할머니 짐도 들어주고기타 등등집에 가는길이 오래걸립니다.기찬이 엄마는오지랖이 발동할 때치타같이 빠르고부엉이 같이 멀리보고고릴라같이 힘도 쎄고꾀꼬리같은 목소리에~미어켓같이 모든 감각을 세우고동치미같이 답답한 속도풀어 주는오지랖 엄마입니다.이런 기찬이 엄마의 오지랖이저도 너무 오버한다고 생각했는데기찬이 엄마나 우리아들 같이오지랖이 넓은 사람들은결국 선한 영향력으로 바뀌는 것을볼 수 있었어요.이 책을 보면서 저또한 많이 반성했어요😭그리고 오지랖 넓은 아들을응원합니다😍언제나 남을 돌보는 힘을 가진 오지랖.해결사 오지랖.더 밝은 세상의 오지랖.모두가 행복한 오지랖을우리 모두 같이 펼쳐봐요♥️부끄러워하지 말고용기를 내보아요~♥️저도 아들과 같이오지랖을 떨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