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브시리즈4편1편.대추마을에서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2편.이상한연필의비밀3편.대추마을쥬브의우주여행이어서 나온 4편쥬브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서4편 기대하고 보았다~^^역시 그림은 이쁘다😍특히 표지그림이기도한쥬브랑 다같이 소풍와서노을을 보는 모습은~😍내마음도 왠지 뭉클아~ 슬프다 ㅜㅜ마지막시리즈인가요?오늘도 대추마을로 간홍이와 지니~오늘은 쥬브와 신나는소풍날이다.대추꽃 돗자리로 날아다니며곳곳을 구경도하고땅으로 내려와 잠시 쉬기도 하고잠시 위험할때도 있었지만쥬브가 함께라서위기도 모면하고하지만 예전같이 않은 쥬브 ㅜㅜ그러고 보니 나이가 많이 들어보인다.바닷가에서 신나게 놀고다같이 노을 구경도 하고하지만 점점 힘들어하는 쥬브그리고 곧 보이지 않을거라는 쥬브자신은 사라지는게 아니라하는데과연 쥬브에게 무슨 일일까요?그리고 홍이와지니는 앞으로 대추마을로가지 못할까요?읽으면서 우리 곁을 떠나는 사람들이생각났다.하지만 쥬브의 말처럼사라지는 것이 아니라~우리의 마음속에~기억속에~또한 추억속에 남는다는 것이맞다는 생각이 든다."밤하늘이 투명해 보일정도로별들이 빛나는 어떤날에는오래되고 투명한 어떤 공룡이 생각날거예요"이 말이 와 닿는다.정말 별들이 빛나는 밤에생각나는 이들이 있을거예요~^^그들은 우리들 곁에 늘 있을거니까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51편에라토스테네스가 들려주는 지구이야기중~여섯번째수업지구로 내려오는 자외선 수업내용이 좋은데 아이와 같이 보면서이 부분이 눈에 더 들어와서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피드할까~한다.자외선이란? 물음으로 시작하는 이야기그래서 자외선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준다.여기서 나는 자외선이 파장의 길이에 따라서다시 세 종류로 나뉘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A.B.C이리 세종류로 나뉘는데자외선은 영문으로 'Ultraviolet light'를 줄여서UV이라고 쓰는데 자외선 A.B.C를 UV-A.UV-B.UV-C라고 표기하는 이유라고 한다.나는 이런것도 모르고 단순한 표기라고 봄이 무지함 ㅎㅎ그리고 파장의길이가 보라색에 가까우냐 그렇지않느냐에 따라서 근자외선과 원자외선으로구분된다고 한다.이외에 자외선의 피해노화.피부암.녹내장.백내장.농산물의수확감소.플랑크톤의 생육에 영향을 끼쳐 생태계 전반에 혼란을 가져온다하니평소 선글라스착용과 활동에 맞는자외선차단제를 잘바르는 것이 중요하고무엇보다 환경오염등 지구온난화를 줄여야겠다.아이와 보면서평소 그냥 스쳐지나가고 조금 무관심했던자외선에 대해 알수 있어 좋았다.이밬에 지구에 탄생부터~생태계까지 포괄적으로 다시 이야기해주니 정말좋았다.그리고 아이들에게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전체적으로 알려주고 생각해 볼 수 있어좋았다.아이들과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삼식이 쌓이는 책이었다.아이들과 꼭 같이 보시기를 권한다.
언덕위에 작은 집에 에리카라는소녀가 살고있었어요.에리카의 작은방에 두려움들이 살고 있어요.고요함이 찾아오면 두려움들이 내는 작은 소리도 들려요.언제나 늘 같이하는 두려움에리카를 늘 쫒아오는 두려움그때. 갑자기나타난 폭풍~에리카는 폭풍을 피할수 있을까요?그리고 폭풍은 무엇일까요?색이 쨍하니 그림들이 이쁘다.두려움을 곰팡이?같이 표현한것도 좋았다.두려움이 에리카를 쫒아다니는 모습이두렵기보다는 마냥 귀여웠다.두려움을 무서워 하지 않고친구처럼.두려움이 올때는 놀이처럼생각하는 에리카.더 큰 두려움이 왔을때~다른 두려움으로 덮는장면도 인상깊었다.늘 두려워 하는 아이들에게용기를 주는 책이다.두려움 또한 친구로 생각하라고또 두려움이 올때 당황하지 말고다른 생각들을 하라고우리 친구들과 읽고 난 후나의 가장 큰 두려움은?나만의 두려움 극복 방법은?나를 늘. 쫓아다니는 두려움 있나요?귀한 책. 잘 봤습니다
엄마로부터 온 편지로마로 오라는 편지엄마는 2년전 아빠와 승아곁을 떠났어요그런 엄마에게 2년만에 온 편지승아는 혼자 로마로 가기로 결심하고로마로 떠납니다.드디어 만난 엄마.반갑지만 말은 친절하게 나오지 않는다.엄마에게 할말이 있어 온 승아"한국으로 돌아가자고,아니면 서류상 정리가 안됐으니돌아가지 않을거면 아빠를 놓아주라고"엄마와의 2주간의 동거.과연 승아의 바램대로 될까요?엄마와 같이 돌아갈수 있을까요?아니면 혼자만 돌아갈까요?어른들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아이들~또한 다 설명하지 못하는 어른들아빠.엄마는 아이를 사랑하지만어른들의 관계때문에상처받은 아이책을 보면서이런 아이들이 없기를 바라며~우리 어른들이 서로 대화하고좋은관계로 풀어가며 좋을것같다.솔직히 책속엄마가 대단하다.쉽지않은 결정인데자기만의 꿈을 키워나가는모습은 부럽다😍그러니까 승아도 엄마의삶을 존중하지않았나 싶다~^^
☆슬프다 ㅠ.ㅠ작가의 말부터 슬프다 ㅜ.ㅜ문제가 생겼을때 깜박깜박 신호를 주는자동차처럼. 마음이 아플 땐옆에 있는 누구에게라도 아프다고말해 주면 좋겠어요~-작가의말 중-☆아빠를 사고로 잃은 아이찬우와 찬희.그리고 그 충격으로 우울증을 겪는 엄마아이들은 엄마의 마음의병을 낫게해주려고 한다.그래서 엄마 웃기기 프로젝트를 실행하는데1. 햇볕을 하루20분 이상 쬐기2. 적당한 운동하기3. 비타민 먹기4.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기5. 우유.호두. 시금치. 바나나. 생선먹기6. 많은 사람을 만나 대화하기7. 좋아하는 노래 듣기☆과연 찬우.찬희 형제는성공할 수 있을까요?☆엄마가 다시 예전처럼 환하게웃을수 있을까요?☆그리고 엄마의 병이 나을 수 있을까요?☆웃기기프로젝트는 실제로 우울한 사람들에게좋다네요. 여러분도 울적할때 따라해 보세요.☆누군가를 떠나보내다는것슬픈 일이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은~위로도 하기 힘들다.그저 옆에 있어 줄뿐이다.찬우.찬희. 찬우엄마도너무 안타깝다.하지만 밝은 아이들과그런 아이들이 있어 힘이 나는엄마처럼서로 기대면서 의지하면서서로 아프다고. 힘들다고말할줄 아는 그런 관계가 되기를~☆나도 그렇게 할 사람이 옆에 있어감사하고.또한 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여러분도 힘을 내세요!책속의 문장이 좋아서 필사했습니다."빛나지 않는다고 별이 아닌건 아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