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디톡스 서평 입니다.



판단디톡스를 읽고 사람의 심리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왜 사람은 모든 공간 매시간마다 판단이라는 것을 할까 ?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신이 결핍을 느끼는 원인을 들여다보고 마주하는 것보다 타인을 조롱하고 비하하며 판단하는 편이 더 쉽기 때문에 사람들은 불안과 불만족, 외로움, 무가치함이라는 고통스러운 감정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판단을 이용하게 된다고 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타인을 잘 못 판단함으로써 그 사람에게 작은 상처하나 주지 않았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또한 나를 어줍잖게 판단하고 나쁜 소문을 퍼트리는 직장의 한 동료도 자신의 사랑 결핍에서 비롯되었음 알고
내가 분노를 갖기 보다는 사랑하는 마음과 연민을 더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차근차근 훈련을 통해 , 내안의 명상을 통해 화가 누구러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이런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다.
우리는 이미 다른 누군가를 판단 하는것에 익숙해져 있고,
자라나며 무한 경쟁속에서 순위를 매기고 많은 것을 판단한다는 것에 이미 빠져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판단을 내려놓고 사랑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판단 디톡스 를 제시해준다.
판단을 내려놓으면 자신이 보는 세상이 바뀌고, 그 무엇도 예전과 같을 수 없다고 한다.
사랑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으니 더 이상 판단은 우리에게 굴레가 아니라고 말하기도 한다.
무한정 누군가를 또는 나 자신을 미워하기만 했다면 조금은 내려놓고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상대를 연민함으로써 나 자신의 삶에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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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 - 먼저 승진한 동료가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김기호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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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 서평입니다.


일을 잘하는 것의 정의는 무엇일까 ?

성과를 내고, 주어진 업무에 창의력을 발휘하여 뭔가 더 결과를 쏟아냄으로 우리는 그 사람 일을 잘한다고 판단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막상 진급을 하고, 시상을 받는 사람들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생각도 든다.

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의 비밀을 보게 되면 직장생활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관계와 능력이라고 한다.

회사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업무를 해 나가는 곳이다.

그래서 직장생활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관계와 능력이며 직장생활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기에서 실패한다고 한다.

나는 얼마 전 내 뒷담을 하고 다니는 동료를 알게 되었다.

정말 억울하기도 하고 몇 날 몇 일을 그 사람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가슴이 답답해 옴도 느꼈다.

휴직이나 퇴직까지 생각할 정도로 나의 스트레스는 날로 치솟았다.

이때 여러 가지 이유들로 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나의 퇴사생각이 고작 이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허탈하기 까지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회사에 대한 걱정거리들이 무슨 이유 때문인지

그리고 모든 것은 나의 생각 먹기 나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때론 억울한 일을 당해도 말하지 못할 수가 있다.

책에서 인용한 니체의 말처럼 왜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견뎌 낼 수 있다고 했다. 는 내용을 마음속에 새겨야 겠다..

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 지금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일들을 감정에 치우치지 않도록 해주는 소중한 책이 되었다.

혹시 지금 직장에서 사람의 관계 때문에 또는 여러 가지 이유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자기계발서를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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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안 죽어 - 오늘 하루도 기꺼이 버텨낸 나와 당신의 소생 기록
김시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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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안죽어 서평입니다.

이 책은 시골 의사의 참 푸근한 에세이 이다.

프롤로그부터 저자를 알아보면 평범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했다.

보통 의사들은 응급실에서 근무하기를 꺼려 한다고 하는데

저자는 평범하고 지루한 삶이 싫어서 처음부터 응급실을 지원하며

사람이 죽어가고 살아가는 과정들을 지켜봐 왔다고 한다.

그러던 와중에 이런 삶도 괜찮겠지 싶어 시골의 작은 의원의 의사가 된다.

그 이후부터 많은 할머니 환자들을 만나며 저자는 이 에세이를 집필한 듯 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평범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일상들의 대화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죽을 것 같은 소리를 하는 할머니에게 괜찮아 안죽어 라고 의사는 말하지만

할머니는 다죽어 사람은 이라고 대답한다.

이 짧은 대화가 내가 지금 살아가는 힘듦 속에 작은 울림이 되었다.

작은 일에 우리는 당장은 죽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언젠간 다 죽는다.

이 명확한 명제 속에 그러함에도 우리는 죽을 것 같다고 하소연을 하고

살아가기 위해 발버둥을 친다.

참 단순하게 살면 좋겠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저자 또한 20년동안 전문의로 지냈지만 여전히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에서 내 마음 같지 않은 사람들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며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대책은 없지만 당당하게 오늘 하루도 기꺼이 버텨낸 우리들의 소생기록인 “괜찮아 안죽어”

이 책을 읽으며 할매들의 인생 스토리를 들으며 조금은 내 마음에 위로를 받아본다.

어쩌면 작은 이야기이지만 시골 의사와 할머니의 작은 에피소드들이 또 이렇게 젊은 나에게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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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당뇨 치료! 당신도 가능합니다! 이혜민 한의사의 당뇨 치료 사례집 이혜민 한의사의 당뇨 치료 사례집 1
이혜민 지음 / 휴먼와이즈미디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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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치료! 당신도 가능합니다! 이혜민한의사의 당뇨치료사례집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건강서적을 읽게 되었다.

현재 우리는 80세 시대를 넘어섰다.

내가 나이를 먹게되면 100세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혜민한의사의 당뇨치료사례집인은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당뇨에 대한 치료 사례들로 엮어져 있다.

나의 할머니도 몇 십년째 당뇨를 앓고 계신다.

매일매일 약을 드시고 있는데, 90세가 넘도록 약을 드시는걸 보면 마음이 아프지 않을 수가 없다.

내가 어린 나이에 듣기로는 가족 중에 당뇨 환자가 있다는 것은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뇨는 완치가 힘들고 합병증이 크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여태 어른이 되어서도 당뇨는 쉽게 완치가 불가능한 병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또한 유전력이 있기 때문에 초기에 진단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사전에 관리가 필요하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러나 저자인 이혜민한의사는 당뇨는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당뇨 인구가 300만 명을 넘어섰고, 10명중 1명은 당뇨병이라고 한다.

그만큼 이제 당뇨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흔한 질환인 것이다.

이 당뇨라는 병을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 할 수 있을까 ?

책을 보게 되면 74세에 당뇨를 치료한 사례가 있고

오랫동안 당뇨약을 복용했어도 치료한 사례을 볼 수 있으니 우리 할머니도 완치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단다.

해당 도서에는 당뇨의 발생 원인과 당뇨의 기초부터 알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들에겐 정말 유익한 도서가 될 것 같다.

왜 그런말이 있지 않은가.

적을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당뇨라는 병을 확실히 알아야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당뇨를 치료거나 위해서는 식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물론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스트레스와 체중 관리도 굉장히 중요하다.

나에게 맞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당뇨에 좋은 음식을 먹음으로 당뇨병을 치료 할 수 있다.

이혜민 한의사가 제시하는 당뇨병 치료법을 하며 당뇨뿐만 아니라 신장도 더 좋아졌다는 사례가 있다.

내가 지지하는 자연친화적인 치료법들이기에 위에 열거했던 치료법을 따라 하면

신체의 모든 기관이 튼튼해지고 몸이 가벼워 질것이라고 생각한다.

당뇨 초기 증상 진단 체크리스트가 있으니,

내가 그에 해당되는지 체크해 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한의학에 기초 하기 때문에 사람의 기본 혈류를 좋게 함으로 병을 완치시킨다.

또한 사례중에 당뇨발절임 치료사례가 있었는데

이러한 증상들도 당뇨병에 해당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나에게는 사전에 병을 예측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혈당 낮추는법 들이 자세히 열거 되어 있어 현재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소장하고 있어야 책이 될 것 같다.

이혜민한의사의 당뇨스쿨을 운영하고 있어 유투브를 통해서도 당뇨치료 사례를 만날 볼 수 있다.

이제 당뇨는 치료할 수 없는 병이 아니다.

이혜민한의사의 당뇨치료사례집을 보고 지금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들 모두 완치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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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고졸채용) - 취업 활용 가이드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The CoP 교육연구소.장민영.김애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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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직업기초능력평가(고졸채용) 서평입니다.

나는 이기적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모든 IT 수험서 자격증은 이기적 서적을 보고 합격을 했었다.

역시 수험서의 강자라고 할만하다.

이번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도 참 잘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기적NCS직업기초능력평가(고졸채용)은 NCS기반 능력중심채용을 짧은 시간 안에 준비하기 위한 도서로,

NCS직업기초능력평가의 전반적인 이해부터 시작하여 이론, 문제 유형파악까지 2주 단기완성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요즘 공사나 공단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취업의 문턱은 높고, 사기업은 취업한다고 해도 미래가 불안하다.

그래서 누구나 공기업을 꿈의 직장이라고 말하곤 한다.

그 높고 높은 경쟁자들 속에서 우리는 준비할 것이 얼마나 많은가 ..

취업을 걱정으로 빠듯한 시간에 NCS를 준비하는 것마저 부담을 느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무료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며, 서류부터 필기, 면접까지 한권 으로 준비할 수 있어 참 좋은거 같다.

또한 이기적 서적을 구매하면 영진닷컴 이기적 홈페이지의 질문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공부를 하다가 안 풀리는 문제나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이기적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끝까지 책임져 주는 선생님 같은 존재이다.

참 말할 것도 없지만 역시 수험서는 이기적이다.

공기업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많은 취준생들이 이 책을 보고 한번에 합격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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