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성장
클리프 러너 지음, 송문영 옮김 / 턴어라운드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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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는 성장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많은 역경을 겪으면서도 나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간이다.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던히 자기 발전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 성장을 위해서  그리고 성장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할 것 이다.

짧지만 가장 과도기인 시기인 20대에 나는 나의 내면의 모습에서나 경제적인 부분이나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생각을 해왔다.

그러나 성장이라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 두려움이 앞설 때 읽으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폭발성장이란 책은 여러 가지의 성공과 성장사례를 통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이야기 해준다.

우리가 아는 진부한 자기계발 서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책 속의 내용에는 내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가야 할지 실천 과제들과 방향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실제 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례들과 해결책 그리고 조언들은

실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많은 가르침이 될 것이다.

폭발성장에서 다루는 많은 경제경영 성장 이야기들은 나에게 귀감이 되었다.

나도 언제인가 실제 시장에 뛰어들어 경영을 해보는 꿈을 갖고 있다.

그때 내가 폭발성장을 할 수 있도록 두고두고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

경영을 하는 사람 사회 활동을 하는 사람은 한번쯤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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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하루에 백 번 싸운다 - 정답이 없는 혼돈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한비자의 내공 수업
조우성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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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혜로운 사람은 어떠한 주위의 풍파에도 살아남는다는 철학적인 생각을 자주 해왔다.

나는 10년 넘게 회사에서 일하면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회사의 여러 임원 분들을 모시다 보니

어떤 유형의 리더가 롱런 하는지 대충은 알 수 있었다.

조급해 하고 욱하는 분들은 빠른 명예퇴직을 하였고

냉철하지만 항상 여유가 있고, 부하 직원들을 잘 챙기는 분들은 아직도 회사에서 열 일을 하고 계신다.

이런 리더의 자질은 어떻게 가꾸어지는지 많은 사람을 보며 궁금했던 적이 있다.

리더는 하루에 백 번 싸운다라는 이 책 속에서는 한비자를 통해

가장 냉철하고 현실적인 법,술,세 를 바탕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법, 사람 경영의 기술을 알려준다.

책을 읽다 보니 역시 지혜는 쉽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다.

많은 훈련을 통해 그리고 기술들을 배우고 나를 꾸준히 성장시켜야만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나도 언젠가는 회사에서 상사가 될 것이고

이제 막내를 벗어나 누군가에게 일을 시켜야 하는 직책을 맞게 될 것이다.

그런 날들을 기다리며 많은 훈련과 꾸준한 자기계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공동체적 사회활동을 할 예정이거나 그 자리에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자기계발서가 아닐까 싶다.

또한 부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위치의 사람이라면 꼭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이번 명절에 내가 좋아하고 따랐던 상무님께 이 책을 선물해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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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찾은 아름다운 마무리 - 지금, 죽음을 공부할 시간
박인조 지음 / 지혜의샘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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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교리자에 입당한지 이제 4개월 정도 되었다.

아직 하느님의 존재를 의심하는 나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종교서적을 읽게 되었다.

성경에서 찾은 아름다운 마무리란 책은 어떤 책일까?

많이 궁금했다.

아직 성경을 다 읽어보지도 못했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큰 의미를 내가 알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은 성경을 통해 죽음이라는 것에 대하여 온전히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성경에 나오는 다양한 죽음의 형태들이

무섭고 공포스럽게만 생각해야 했던 죽음이라는 것을

아름답게 받아 들일 수 있게 나를 평온한 마음으로 이끌어준다.

책을 읽기 전 나는

아직은 어느 종교에도 속해있지 않고

성경을 읽어보지도 못했기에 이 책을 내가 읽어도 되는 것인가 의심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어렵게만 생각하는 성경공부가 아니다.

죽음이라는 두렵고 낯선 여행을 떠나기 전에 죽음을 생각할 수 있도록,

성경의 내용을 통해 이야기 해줌으로써

앞으로 좀 더 가치 있는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지금 삶이 슬프게만 느껴지거나 세상 모든 고난을 나만 떠안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

또는 외톨이라는 생각이 들 때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책이다.

그리고 나의 장례식을 연상케 하거나 나의 묘비명을 직접 내가 기재하게 함으로써

내 죽음의 순간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과거의 후회로 가득한 생각들이 아닌 죽음의 순간을 생각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삶이 조금은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읽어보면 참 좋을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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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생리하는데요? - 어느 페미니스트의 생리 일기
오윤주 지음 / 다산책방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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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네 저 생리 하는데요 책을 읽어보았다.

처음 생리를 시작 할 때를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20년 전 초등학교인 나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 온 어른이라는 이름

나는 그때 생리를 한다는 것은

이제 여자가 된 것이고 축하 받을 일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런데 20년동안 살아오면서 느낀점은

하 .. 한달 마다 찾아오는 그 시간이 고역이었다.

배를 움켜져야만 했고, 움직일 수 없었고, 제대로 걸을 수 없는 그 불편함이란…

겪어보지 않고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성인이 되어서도 심한 생리통으로 인해 회사에 휴가를 낼려고 하면

수많은 시선과 눈치들이 나를 더 서럽게 만들었다.

가뜩이나 호르몬 변화로 우울을 뛰어넘고 짜증이 솟구치는데 이런 모든 고난을 감당해야만 했다.

나만 이런 것 같고 나만 유별난 것 같은 우울함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많은 내용들이 공감되기도 하고,

그 고난의 시간들을 나만 겪는 것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100명의 여성은 100가지 생리를 한다고 한다.

그동안 내 몸만 이상하다고 자책하곤 했는데 ,

책을 읽다 보니 그냥 나 자신 그대로를 아껴주고 내 몸을 더 사랑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한 여자의 생리 일기를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내가 겪었지만 말하지 못했던 나의 분노를 표출해주는 것 같아서 속이 시원하기도 했다.

왜 나는 그동안 이런 여자의 호르몬 체계를 부정하고 조금은 부끄러워 했던 것일까?

당당하게 나를 사랑해줘야지 !

라고 이 책을 읽음으로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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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뭘 기대한 걸까 - 누구도 나에게 배려를 부탁하지 않았다
네모토 히로유키 지음, 이은혜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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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 나는 뭘 기대한 걸까를 읽어 보았다.

나는 내 스스로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남의 말을 머리 속에 곱씹기도 하고 사소한 사건들 하나로 마음속에 계속 되새김을 한다.

이런 성격 탓에 항상 혼자 상처받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왜 이런 마음들이 생겨나는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보았더니

나는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배려리스트였던 것이다.

정말 나에게 상처만 주는 이런 배려리스트 성격을 버리고 싶다.

책에서는 언젠가는 알아주겠지 라는 기대를 접으라고 말한다.

남에게 좋은 사람 말고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할 때라고 말한다.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고 나를 대해야 하는지 에 대해 나온다. 

책을 한 번 읽고 내 안에서 내가 세상의 중심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책 속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조금은 아끼고 내가 중심이 되는 훈련들과 생각들을 한다면

언제인가 타인으로 고통 받는 내 자신을 조금은 자유롭게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나 자신이라는 말은 누누히 들어왔다.

그런데 이런 자존감이 쉽게 생기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기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남의 눈치를 잘 보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할 수 있다.

나와 같은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 봄으로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 감정에 쉽게 휘둘려 자기 모습을 잃지 않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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