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5 세트 - 전5권 - 교과서 속 세계사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김현숙 외 지음, 원혜진 외 그림, 역사사랑 감수 / 계림북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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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추천도서 초등세계사 그림으로보는 세계사로 선택!!


오늘 두아들들 방학식이 있는 날입니다.

방학이라고 특별한 계획을 잡아 논게 없어 저희 아이들은 기존에 하던거 그대로 해서

오전 시간대가 아주 널널하네요.


그래서 겨울방학동안 책읽기랑 2학기 복습은 강하게 1학기 선행은 약하게 진행해보려고해요.


두아이들에게 이번 겨울방학동안 읽게할 추천도서는 바로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랍니다.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와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이야기를 접한 아이들이라 

계림북스의 그림보는 시리즈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 5학년 첫째와 초등 3학년 둘째가 재미있게 세계사를 함께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계림북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전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고 합니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며,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었으며, 초등학생들이 보아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꼭 알아야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보다 보면 "세계사가 이렇게 재미있었어"라며 세계사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총 5권으로

1권 고대 이야기

2권 중세 이야기

3권 근세 이야기

4권 근대 이야기

5권 현대이야기

이렇게 각 시대별로 나누어져 내용을 담고 있어요.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재미있게 세계사를 풀어주고 있으며,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초등역사 세계사책입니다. 



제가 학창시절 세계사를 배울때는 정말 내용이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책을 아이들보다 제가 먼저 살펴보았는데,

이야~ 내가 공부할 때 세계사를 이렇게 알려주었으면 정말 재미있게 배웠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른인 제가봐도 그림구성이 재미있고 세계사의 핵심내용을 담고 있어 세계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은 아이들이 한국사를 배우는 시기가 빨라졌습니다.

초등 5학년인 첫째가 1학기 사회교과서에서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이 무슨 세계사야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우리때와 달리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빨라져서 6학년쯤에는 세계사를 접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교과대비를 위해 
어느정도 지식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책이 제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짧게 3장의 책 내용만 올려봅니다.

이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책은 각 나라의 시대적 사건과 인물, 

그 시대 그 나라의 사회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어려워 할법한 내용은 그림을 재미있게 그려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또 책 중간중간 '세계사 속 한국사' 코너를 담고 있으며, 이코너를 통해 같은 시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어떠한 사건과 일들이 있었는지 '세계사'와 '한국사'를 함께 알아가기 쉽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또 '세계사 놀이터'를 통해 아이들이 책을 보며 익혔던 내용들을 재미있게 풀어보고,

배웠던 내용을 복습해보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이보다 조금 더 어려운, 글밥이 많은 세계사 책을 보았는데 어른인 제가봐도 살짝 지루한 듯한 구성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책은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더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내용과 구성으로 되어 있어 세계사를 배워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대표가 시대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

한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정리하기 쉽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학습만화책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그림을 담고 있어 흥미를 붙여주며,

고전적인 역사책은 아니지만 세계사의 핵심내용은 콕콕 찝어주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이야기는 세계사를 입문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올 겨울방학동한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읽고 재미있게 활용하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책도 다시한번 읽어보게 해야겠네요.

그럼 세계사와 한국사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기본배경지식을 갖고 겨울 방학을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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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두뇌 - 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개념
김병도 지음 / 해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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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영이념 '경영학 두뇌'



기업의 탄생과 혁신, 생산에서 마케팅, 인사에서 재무·회계까지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경영지식을 이 한 권으로 만난다! 

지금 경영학 공부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전무후무한 경영학원론!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모두 고객으로 모셔야 하는 자본주의 5.0시대 경영학 지식은 세계시민의 필수 교양이 되었다.

어느 정도 지식이 있거나, 대학을 졸업해서 기업의 경영자가 되었던 과거와 달리,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다면 누구나 경영자가 될 수 있다. 그런부분에서 이 책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사회 초년생들에게 일과 성공의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다. 



대기업과 경영학의 탄생 _ 세계 최초의 대기업은 어떤 회사였을까?


산업혁명과 함께 유럽과 미국의 산업 생산량과 유통 물량은 크게 늘어났지만, 19세기 중반까지도 기업은 지배구조, 조직,운영 면에서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대부분의 기업은 가족기업이나 합명회사 단계에 머물러 있었고, 옛날과 달라진 점이 별로 없다. 당시 기업들이 전근대적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은 교통과 통신기술이 아직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철도 건설 열풍과 더불어 미국 철도 산업은 곧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으로 부상했다. 19세기 말에는 미국 도시 간 운송의 95퍼센트 이상 이 철도를 통해 이루어질 정도로 운송 산업에서 철도의 지위는 막강했다.

1846년 설립된 펜실베니아의 철도회사는 전성기 때 세계 상장 법인 중 최대규모를 자랑했고 연간 매출액이 미국 정부 예산 규모를 능가했으며 종업원 수 25만 명에 달하는 기업이었다.

미국의 철도 기업을은 설립 초기부터 외부로부터 막대한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문경영인 제도가 정착될 수 밖에 없었따.



주식회사 _ 현대사회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1862년 영국 의회가 주식회사법을 통과시킴으로써 누구나가 자유롭게 주시고히사를 설립할 권리를 누리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회사를 위대한 발명품으로 여기는 세가지 중요한 특징은 첫째, 주식회사 출자자는 모두 유한책임만을 진다.

즉, 주주는 자신의 출자액 한도 내에서만 회사의 자본 위험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개인 재산으로 회사의 채무를 변제할 의무는 없다.

둘째 자본을 증권화함으로써 자본 출자와 회수가 편리하도록 만들었다. 1주당 500원과 같이 출자 단위를 소액 균등화해 자신이 원하는 만큼만 출자할 수 있고, 이때 주식의 매매와 양도가 자유로운 유가증권의 성격을 갖는다.

셋째 자본이 증권화되자 출자에 참여하는 주주의 수가 늘어나면서 소유와 경영의 분리현상이 나타났다.

즉, 주식을 보유한 다수의 소액주주가 회사 경영과 관련된 의사결정에는 별 관심이 없고 배당이나 주식 매각에 따른  이득에만 흥미를 보이면서 전문경영인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거리비용 이론 _ 기업은 클수록 좋을까, 작을수록 좋을까?


주식회사 탄생 이후 지난 150년간 기업은 꾸준히 규모를 키워왔다. 하지만 경영학자들은 단일 기업의 규모가 무한정 커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조직은 덩치가 커질수록 공식화된 규율이 늘어나고 관료화 되어 혁신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대형화에 따른 비효율성 문제를 일찌감치 인식한 선진 대기업들은 1980년대부터 이미 핵심 사업부만을 사내에 남기고 나머지 부수적인 기능은 외부에 위타하는 등 조직규모를 축소하고 있다. 



주주 자본주의와 이해관게자 자본주의 _ 기업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전 세계적 저성장으로부터 벗어나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비용을 줄이고 미래가 없는 사업을 과감히 정리해야 한다고 웰치는 주장했다. 

웰치는 기업의 주인은 주주가 되어야 하고 기업의 목표는 주주가치 극대화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GE의 최고경영자로서 20년간 재임하며 자신이 설파한 주주가치 극대화를 통해 시장가치 14조 원의 GE를 410조 원이 넘는 기업으로 바꿔놓았다. 


하지만 2008년 말 미국에서 시작된 선진국 금융위기를 계기로 경제를 운영하는 철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대중의 시각이 바뀌었다. 시대가 요구하는 기업의 모습이 변화했기 때문에 그 역시 과거 자신이 앞장서 주장했던 기업 철학을 버리고 미래의 기업에 취해야 모습을 우리에게 제시한 것이 아닐까 싶다.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사회는 기업으로부터 보다 많은 것들을 기대한다. 기업을 둘러싼 소비자, 종업원, 공급자, 채권자, 정부, 지역사회, 일반대중 등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사회적 목표가 중시되는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2008년 말 선진국 금융위기 이후로 이러한 변화는 더욱 탄력을 받고 있으며, 오늘날의 기업은 주주의 이익뿐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 집단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바야흐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시대가 도래했다. 


이 책은 대부분 경영대학에서 채택하고 있는 '경영정보, 전략, 생산, 마케팅, 인사조직, 재무금융, 회계'등 7가지 전공분야를 담고 있으며, 경제.경영학자들은 물론 심리학자들의 이론으로 경영학 역사를 꿰뚫고 핵심 경영 이론과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경역학의 본질과 목표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과 기업가들의 사례를 통해 오늘날의 비즈니스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또 '샘 월튼이 월마트 매장을 작은 시골마을로 옮긴 이유?, 우리 회사 제품의 불량률을 줄이기 위한 것은?, 작업 능률을 높이는 최대 조명 밝기는?'등등 비즈니스 활동에 몸담고 있는 사라이라면 전공에 상관없이 기업의 각 활동을 이해하고 그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생각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1997년 2013년 우리나라는 두번의 외환위기를 겪였으며, 종업원수가 많은 대기업이 즐비했던 시대를 지나 지금은 1인기업 또는 적은 인원이 일하는 중소기업의 비중이 더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

현재 경제상황의 악화로 인해 2017년 또 한번의 외환위기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이상의 외환위기가 오지 않고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업이 생산하고 판매하여 이윤을 남기는 것은 그것을 구입하고 소비하는 소비자가 있기 때문이기에 사람들이 사는 것이 어려워지며 소비가 줄어들고 그러면 기업의 이윤 또한 줄어들기에 서로서로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 기업을 이끌어가는 경영자의 마인드가 중요 하다는 생각이 들며, 무엇보다 개인의 이익보다는 이 책에 제시하고 있는 77개의 핵심 경영학지식을 떠올리며 현명하게 헤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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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4 : 영웅들의 모험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4
스카이엠 지음, 오승원 그림 / 계림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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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4번째 이야기 영웅들의 모험



어려운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려내고 구성된 계림북스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글밥 많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우리 둘째가 아주 좋아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우리 삶과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등이 신들의 이야기 신화 속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그리스 로마 신화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었나~ 하는 생각을 하며 보게 해준답니다.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책은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4번째 이야기 '영웅들의 모험'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다양한 신들이 있는 만큼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헤라클레스, 페르세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영웅들이 모두 나오며 이들의 모험가득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헤라클레스는 위대한 영웅이 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하지만 헤라의 저주를 받아 끔찍한 죄를 저지르고 말았지요.

헤라클레스는 그 죄를 씻기 위해 열두 가지 과제에 도전했어요.


 

 

 

괴물 사자와 싸워 털가죽을 가져오라는 것, 괴물 뱀 히드라를 물리치라는 것,

신비한 사슴을 잡아 오는 것, 에리만토스 산에 사는 사나운 멧돼지를 잡아오는 것 등등
헤라클레스는 죄를 씻기위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계속했어요.

위험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이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게 짜여있어 정말 책읽기가 술술되는 내용입니다.
스토리텔링 구성과 주요 장면을 시원하게 그림으로 풀어내어 신화의 흐름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네요.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책에서는 중간중간 <신화 배움터>로 신화 배경지식을 폭넓게 해줍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다양한 읽을거리가 제공되고 있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지식을 폭넓게 해주고 있어요.
 

 

 



두번째 영웅이야기는 페르세우스예요. 제우스와 다나에 사이에 태어난 페르세우스. 

다나에는 아버지 몰래 페르세우스를 키웠지만 우렁찬 울음소리 때문에 들키고 말았어요.

화가 난 왕은 다나에와 페르세우스를 큰 상자에 넣어 바다에 띄워 보냈고,

한 어부가 상자를 건져 세리포스의 왕에게 바쳤고, 왕은 다나에와 페르세우스를 따뜻하게 맞아 주었어요.

 

 

 

 

 


어느 날 세리포스의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왕국을 괴롭히는 괴물인 메두사를 물리쳐 달라고 부탁했어요.

사실 세리포스는 다나에를 좋아했고 강제로 결혼하려고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와 싸우다가 죽기를 바랬지요. 

아름답기로 소문난 처녀였던 메두사는 아테나 여신에게 미움을 받아 저주를 받아 머리카락이 살아 움직이는 뱀이 되고 말았어요.


페르세우스는 헤르메스가 준 날개 달린 신발을 신고 메두사가 있는 동굴로 갔고,

번쩍이는 아테나의 방패로 머리를 베었어요. 




또 페르세우스는 에티오피아 왕국의 하늘을 지나다가 묶여 있는 안드로메다를 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에티오피아 왕국의 왕과 왕비는 안드로메다를 구해 주면 그녀와 결혼시켜 주겠다고 약속을 했고,

페르세우스는 독니를 지닌 엄청나게 큰 왕뱀 바다괴물을 물리치고 안드로메다를 구해 냈어요.


사랑을 위해서 목숨바쳐 싸운 페르세우스~ 안드로메다와 행복하게 살았는지 궁금하네요.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에는 신화 배경지식이 있는 '신화 배움터'외에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읽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신화 놀이터'가 있어요.

신화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있어 읽었던 신화이야기를 떠올리며 게임을 할 수 있답니다. 


 


또 부록으로 '나만의 신화 캐릭터 카드' 만들기가 있어 미완성된 캐릭터 카드를 직접만들고

친구들과 카드게임을 해 볼 수 있어요. 

 

 

 

글밥 많던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보지 않아도 내용이 잘 담겨져 있는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책 보며

신들에게 일어났던 일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지 키득거리며 신화이야기를 보네요.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에서는 인간과 닮은 신들의 이야기를 보며 

우리아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며 세상을 살아갈 특별한 힘을 갖을 수 있도록,

사람에 대해 고민하고 더 나은 삶을 향할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우리아이에게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해주고 싶다면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로 시작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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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빛을 그린 사임당
고영리 지음, 허이삭 그림 / 꿈꾸는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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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이 들려주는 '어린 인선'의 이야기 꿈의 빛을 그린 사임당


신사임당이 누구냐고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율곡 이이의 엄마라는 말보다 5만원 지폐에 그려진 인물이라는 이야기를 먼저합니다.

이런 우리아이들에게 신사임당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 '꿈의 빛을 그린 사임당' 책을 읽게 해주었습니다. 


 

 


신사임당은 멋진 엄마, 훌륭한 아내이기 전에 자연을 사랑했고 사랑한 만큼 깊게 들여다 볼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것을 사랑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았던 현명한 소녀였고 여자였습니다. 


조선시대에 여성들에게는 교육을 시키지 않았던 때에 신사임당은 자연에서 많은 이치를 깨달았고 그림을 잘 그렸던 자신의
재주를 끊임없이 갈고 닦으며 외할아버지로부터 학문을 배워 탐구하며 부모님에게 영향을 받아 효성이 지극함을 본받아
자신이 앞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이며 자신의 꿈을 빛나게 한 사람입니다.


널리 배우고 연구하지만 연구한 것을
곧 남에게 가르치지는 마라.
더욱 깊이 연구하여 마음속에 간직해 두어야 한다. -소학-


이 책은 각 장마다 소개하는 소학, 중용, 논어, 한비자의 인용문이 적혀있어요.

이는 신사임당이 일곱 명의 자녀들에게 교육했던 내용의 일부들로 꿈을 키워온 신사임당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임당의 어린 시절 이름은 인선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임당이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니라

사임당이 나중에 지은 호입니다. 


'꿈의 빛을 그린 사임당' 이 책은 사임당이 어린시절 자라온 환경과

어떠한 교육을 받으며 자라왔는지 이야기로 볼 수 있습니다. 


 


어느날 강아지를 데려온 율곡이이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지만, 사임당은 허락하지 않았어요.


사임당은 어린 율곡 이이에게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책임감과 

학문을 공부하며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쳤어요.




사임당 역시 어린시절 토끼를 기르고 싶어 집으로 데리고 왔지만 할아버지가 허락을 하지 않으셨어요.

그 일로 속상해서 울다 잠든 사임당은 할아버지와 엄마의 대화를 듣고 그제야 왜 할아버지가

완고하게 반대를 했는지 알게 되었어요. 


세상 모든 것에는 '절대'라는게 없다는 할아버지의 가르침, 

나의 도움이 독이 될 수도 있었던 상황을 이해하며 이 교훈을 마음에 담으라고 했어요.




 


"아무리 사소학 작은 일이라도 '그깟 일'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돼.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게 되면 그일을 정성스레 하게 되고

정성스레 하게 되면 남을 감동시키고 감동시키면 변화할 수 있다는 내용은 중용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렇듯 소학에 나오는 의미있고 깊이있는 말들을 아이들이 깨우치게 늘 가르침을 주었어요.



사물을 그리기 좋아했던 사임당은 특히 꽃과 벌레, 각종 열매를 즐겨 그렸어요.

처음에는 그냥 보이는 것을 그렸지만 그리다 보니 하나하나에 기막힌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잔칫날 소개받은 청년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한복을 빌려입은 순심이의 한복에 간장이 묻었어요.

사임당은 순임이에게 치마를 벗어달라고 하여 치마를 펼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점점이 흩뿌려진 간장 방울은 어느새 먹음직스러운 포도송이가 되었고, 큰 얼룩은

오랜시간을 견뎌 온 두툼한 나무 등걸로 조금씩 변해갔어요.

사람들은 사임당의 그림을 칭찬했고 서로 자신의 한복에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지만,

사임당은 정중하게 거절했어요. 

사임당의 그림 솜씨는 이웃뿐 아니라 옆 마을까지도 자자하게 소문이 났지요.




'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 자식 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모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이것을 효도라고 하는 것이다.'


'위험하고 높은 곳에 오르지 마라. 또 깊은 늪이나 산골에 가지마라.

몸을 다쳐 부모가 걱정할까 해서다.'


자식이 할 수 있는 효도의 가장 기본은 자기 몸을 위험하게 하지 않고 상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소학에 나오는 말로 사임당은 자식들에게 늘 효에 대해서 강조했어요.



자신의 재주를 나눌 줄 알고.
생명의 소중함을 지킬 줄 알고.
부모님과 어른을 공경할 줄 알고.
잘못했을 때는 인정을.
칭찬받았을 때는 감사를.
그리고 후회되는 일을 했을 때는
금방 인정하고 고칠 줄 아는 사람.

숨기거나 피하거나 화를 내거나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받아 들여 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썼던 사임당.
누구의 엄마나 아내보다 스스로 바른 사람이 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애썼던 신사임당의
교육철학을 보며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길 바라기 이전에 나의 마음부터 바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며, 나를 다져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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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쎈 초등 수학 6-1 (2018년용) 초등 최상위 쎈 (2018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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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이 만든 연산 교재, 쎈연산 초등 수학 상위권에 오르자, 최상위쎈!

 

반복적으로 계산만 하는 연산이 아닌, 최고수준 문제 해결을 위한 심화서 최상위쎈으로

2017년도 1학기 제대로 심화과정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심화부터 경시까지 고난도 문제 총망라,

심화유형 집중학습 시스템으로 문제해결력 업그레이드,

3단계 난이도별 학습으로 고난도 문제 완전 정복!!



 

'최상위쎈' 연산문제집은 고난이 3단계 난이도 학습을 도입한 심화개념과 심화유형을 완벽하게

[다지고 - 굳힌 후 - 완성하는] 시스템 교재입니다.

최상위쎈에 구성된 문제의 유형은 [신유형, 통합형(​STEAM),최고수준]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며 문제해결능력 수준을 키울 수 있는 최상위 1% 완성프로젝트입니다.

난이도별 문제, 여러 유형의 문제들을 접함으로써 문제에 대한 자세한 풀이를

제공하여 혼자서도 자기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자기주도적 고난도 교재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Y단계]의 모든 문제에 대한 문제 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어렵운 문제, 잘 풀리지 않는 문제,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를 바로바로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으니, 공부의 흐름을 깨지 않고 바로바로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으니

집중력 또한 높아 질 것 같네요.

고난도 대표유형에서부터 심화경시대회 문제까지 '최상위쎈'으로 공부하면 수학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 같네요.​


2017년 6학년 수학단원에서 배우게 되는 내용들을 미리 살펴보았어요.

[각기둥과 각뿔 / 분수의 나눗셈 / 소수의 나눗셈 / 비와 비율 /원의 넓이 /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로

5학년때까지 배웠던 내용들 보다 좀 더 심도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네요.




개념학습 내용을 살펴보니, 단원별로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정리해두었습니다.


개념정리, 용어정리 및 비교정리를 통해서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최상위쎈은 3단계 난이도별 문제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α단계 에서는 심화유형 문제를 유형화하여 10% 다지기로 시험에 출제되는

고난도 문제의 유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유형별 문제를 공략하고 단계별로 문제해결력을 익히고 유형별, 발전의 문제등을

풀어보면서 심화유형의 문제를 익히며 풀어가는 과정을 연습할 수 있어요.




β단계에서는 여러 개념이 종합된 고난도 문제로 5% 굳히기로 심화개념과 심화유형을

종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신유형문제와 통합형 문제등 다양한 심화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종합적 사고,

어려운 문제를 풀어나가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γ단계에서는 교외 경시대회 수준의 최고난도 문제로 1% 완성하기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단계에 출제된 문제들을 살펴보니, 확실히 난이도가 많이 높다는 것일 확인 할 수 있었네요.

하지만, 앞서 α단계, β단계 이 두단계에서 확실하게 문제를 푸는 법을 익혔다면 이번 단계의 문제들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γ단계에서는 각문제마다 동영상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아이콘표시가 되어 있어요.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도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 바로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주어서 공부하는 흐름을 깨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좋은 것 같네요.


단원 마무리는 재미있는 창의사고력 QUIZ를 풀며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6학년 1학기 내용 살짝 맛뵈기로 풀어보았는데~~

α단계, β단계 까지는 그래도 어렵지 않게 몇몇 문제를 풀 수 있었는데,

β단계 출제된 통합형 문제는 좀 어려워 하네요.


다음주면 겨울방학인데, 이번겨울방학기간동안 최상위쎈 연산문제집으로

꾸준히 학습계획 잡고 실천하면 6학년 1학기 수학은 걱정없을 것 같네요.


확실히 학년이 올라갈 수록 수학 난이도가 어려워져서 이런 문제들을 자주 접하고

풀어보도록 하는 것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키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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