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의 힘 100% 끌어올리기 - 일도, 공부도, 머리가 한다
쓰키야마 다카시 지음, 이민영 옮김 / 케이펍(KPub)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무한한 잠재력을 가졌다는 우리의 뇌는 쉴 새 없이 정보를 받아들이고 수많은 것을 보고 듣고 기억한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받아들인 정보가 100%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최대한 많은 정보와 기억들을 살리고 내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의 두뇌의 힘을 최대한 높인다면 소중한 정보들에 대해 많은 습득이 될 것이다.


이 책 『두뇌의 힘 100% 끌어 올리기』<2008.Kpub>는 최상의 두뇌를 만드는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어떠한 습관들이 우리들의 뇌를 맑게 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지 들어가 본다.

 

사람의 뇌는 새로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에 있을 때 가장 활성화 되고 이때 뇌의 기능도 최상의 상태를 유지한다. 하지만 ‘생활 리듬’ 또한 무시할 수 없는 큰 역할을 한다. 사람의 뇌는 신체의 일부로서 활동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이 주기적으로 반복되어야 한다. 그래서 되도록 이면 뇌의 활동 역시 우리의 생활 리듬과 일치 시키면 좋다고 한다.


생활 리듬을 맞춘 몸과 뇌는 후에 간단한 워밍업을 통해 두뇌의 힘을 끌어 올려야 한다. 이러한 워밍업의 활동으로는 간단히 운동이 좋다. 손발을 움직이거나 아침에 소리내서 글 읽기 등이다. 이러한 생활 리듬을 지켜가며 시간제한 같은 적절한 긴장감을 주면 두뇌회전력이 높아진다.

 

두뇌의 힘을 키우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은 자고 있을 때도 뇌는 활동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충분한 숙면을 취해야 한다. 숙면을 통해 기억과 생각이 효과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또한 몸의 한 부분인 두뇌에도 체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숙면은 두뇌의 체력을 키울 수 있는 작용을 하게 된다.

 

숙면과 더불어 정리정돈을 통한 주변의 정리는 불필요한 일에 우리의 뇌를 사용하는 것을 줄여 최대한 중요한 일에 집중 할 수 있게 한다. 더 나아가 실제적인 유형의 물질 뿐 아니라 우리의 생각도 파일처럼 정리해야 한다. 우리의 기억력은 말하고 쓸 때 강화된다. 따라서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기억으로 저장해야 한다. 이것은 기록을 동반해야 한다. 뇌에 입력된 정보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정보를 기록하고 그 정보를 소리 내어 읽으면 정보 이해력이 향상된다. 또한 기록은 창의력을 키우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저자는 글을 볼 수 있는 카페나 블로그에 글을 써서 올리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글쓰기는 기억력 향상과 뇌기능 향상에 상당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뇌의 힘을 키우는 방법 중 다른 하나는 건강한 식생활을 통한 건강한 몸에서 그 힘이 제대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잘못된 식생활에서 오는 병은 몸을 물론 우리의 뇌기능까지 떨어뜨린다. 그렇기 때문에 몸에서 필요로 하는 에너지의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생각해서 식사량을 조절하고 적절한 운동을 통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장기적인 뇌 검사도 동반해야 한다.

 

우리가 두뇌의 힘을 키우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서는 책을 통해 배운 것을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것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날마다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단련을 바탕에 두고 적용해야 한다. 이러한 습관은 뇌의 힘을 키우는 역할은 물론 우리 삶의 기쁨과 행복으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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