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 생각하면 이루어지는 12가지 성공법칙
나폴레온 힐 지음, 유광선.최강석 옮김 / 와일드북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책: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저자소개

나폴레온 힐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성공법칙이 있다는 원리를 깨닫고 20세기 최고의 성공철학서로 평가받는 < Think and Grow Rich>를 출간했다. 개인의 성취와 동기부여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책 속의 문장

"토머스 에디슨은 평생 학교 교육이라고는 단 3개월밖에 받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교육이 부족하지 않았고 가난하게 죽지도 않았다. 헨리 포드는 6년 미만의 학교 교육을 받았지만 혼자서도 재정적인 문제를 다 해결했다."p.86


"가장 오래된 훈계는 '너 자신을 알라!'이다. 예를 들어 어떤 상품을 성공적으로 판매하려면 그 상품을 잘 알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재능을 파악할 때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결점을 파악하고 그를 보완하거나 개선해야 한다."p.159


"창조적 상상력은 다른 사람의 뇌에서 방출된 생각을 수신하는 뇌의 수신국이다. 이는 우리의 현재 의식과 논리적인 생각, 사고력과 아이디어를 결부시킨다. 잠재의식은 두뇌의 발신장치이며 여기에서 생각의 진동이 방출한다."p. 240



감상평

요즘 미국 대선의 영향으로 코인시장이 아주 불장이다. 거기에 올라타지 못한 나같은 서민들은 부럽다는 말만 하고 있다. ㅎㅎ

누구나 다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마음만은 굴뚝같은데 현실로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생각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허무맹랑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12가지 성공법칙을 따라해보자! 한 순간에 부자가 될 순 없을지라도 부자로 가는 데 한층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특히 이 책은 국제코치연합에서 활동 중인 전문 코치들의 자문을 받은 '코치의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질문들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머리속에 정리하고, 실천에 옮기도록 도와줄 것이다.



#생각하라그러면부자가되리라 #와일드북 #나폴레온힐 #유광선 #최강석 #자기계발서 #경제도서 #성공 #처세 #자기계발서추천 #신간도서 #신간추천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건축물의 기억 사계절 민주인권그림책
최경식.오소리.홍지혜 지음 / 사계절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책: 건축물의 기억

<건축물의 기억>은 사계절 출판사와 민주화 운동기념 사업회와 협업해서 출간한 <민주인권그림책>시리즈 중 하나예요.

우리의 기억 속에서는 희미해져가지만 건물을 기억하고 있다는 의미인데요! 우리가 지금처럼 이렇게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건 지난 날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 책은 그 분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를 건물을 통해 표현해 내고 있어요.

1980년대 군부 독재 시기의 악명 높은 고문 장소, 남영동 대공분실을 가해자와 피해자의 시선으로 나타내고 있어요.

인권을 찾아볼 수 없었던 그 시기!

그 당시 국내 최고의 건축가가 지은 건축물인 대공분실의 참혹하고 아픈 기억을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가 안 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할걸. 누군가 해야 할 일을 기꺼이 할 뿐이야. 우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거야."

"문제가 생겼어. 한 사람이 물속에서 나오지 않았어. 이거 큰일 난거 아니야? 걱정마. 우리는 시키는 대로 한 거야."

"결국 그는 그들이 불러 주는 대로 받아 적었다. 몇 번의 번복 끝에 진술서를 마쳤다. 처음으로, 아파서가 아니라 슬퍼서 울었다."

#건축물의기억 #최경식오소리홍지혜 #사계절출판사 #다른나라그림책 #민주화 #민주인권그림책 #인권그림책 #그림책추천 #베스트셀러 #필독서 #추천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햇살 나라 파란 이야기 18
이반디 지음, 모예진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책: 햇살나라


저자소개

이반디 작가님은 <꼬마 너구리 삼총사>로 제 1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동화 <꼬마 너구리 요요> <호랑이 눈썹> <도레미의 신기한 모험> <누가 올까?> 등이 있다.


책 속의 한 문장

"엄마가 밤늦게 돌아와도 어두운 집에 혼자 있어도, 이제 세아는 무섭지 않았습니다.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해 질 녘이면 찾아오는 친구들이 있으니까요. 그렇대도 세아가 가장 좋아하는 날은 역시 화창한 날이었습니다." p. 16


"아빠는 늦게 들어오는 날이면 종종 잠든 준이를 물끄러미 보고 방을 나간다는 걸 알지만, 준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손도 잡아 주지 않으니까 다정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준이를 괴롭히는 걸 알면서도 그냥 내버려두니까 진짜 다정하지 않은 것입니다."p.35


"사랑과 용기가 있어야 마법을 부릴 수 있단다. 촉촉한 검은 낙엽들 밑에서 새싹이 움트고 있었습니다. 봄이 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아이도 마을 사람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포포포의 마법이 봄을 깨웠다는 것을요."p.61


감상평

네 편의 이야기가 너무나 가슴아프게 다가오는 책이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많은 것들을 누리고 살지 못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가난한 아이, 학대 받는 아이, 차별당하는 아이, 존중받지 못하는 아이!

각각의 사연들이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날 법해서 더 가슴이 아픈 것 같다. 특히 첫번째 이야기인 '햇살나라'는 결말이 너무나 충격적이라 마지막 부분을 세 번 정도 읽은 것 같다. 세아가 너무나 안타까워서, 먼저 손 내밀어 주지 못한 어른들이 미안해서...


어린이라면 당연히 보호 받아야 하고, 사랑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그런 기본적인 것들을 받지 못하고 있다.


아이들의 책이지만 어른들도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아이는 아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느끼는 바가 분명 있을 것이다.

큰 따옴표 속에 있는 말들이야말로 어린아이들이 진정 어른들에게 듣고싶은 말이 아닐까? (비록 아닌말도 있지만...)


#햇살나라 #이반디 #위즈덤하우스 #어린이동화 #신간추천 #신간동화 #동화책추천 #베스트셀러 #어린이문학 #어린이필독서 #초등필독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2 - 지구는 삐딱한 회전체야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2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책: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2 : 지구는 삐딱한 회전체야!


"수학이 재미없다고? 수학이 도대체 우리와 무슨 상관인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를 쓰신 남호영 작가님의 <용감한 수학>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예요. 1권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2권도 정말 기대됐는데요!


2권은 지구의 비밀을 파헤쳐보고 있어요. 지구가 왜 삐딱한지, 이글루와 눈송이 모양에 숨겨진 수학적 지식은 무엇인지를 정말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우주 소년 파이와 지구 소년 루아, 수학자인 엄마, 반려 까마귀 귀야의 스펙타클한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책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예상치못한 어려움이 주인공을 힘들게해도 지혜롭게 해결해나가는 루아의 유쾌발랄 여행기!


스토리텔링 형식의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게 전개되고, 삽화는 이야기를 한층 더 실남나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도 연계가 되어있고, 줄글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줄글을 재밌게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랍니다.



#한솔수북 #루아와파이의지구구출용감한수학 #용감한수학 #용감한수학시리즈 #초등필독서 #수학동화 #신간도서 #신간추천 #베스트셀러 #추천도서 #어린이문학 #어린이수학도서 #남호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선 넘는 한국사 - 경계를 넘나들며 만들어낸 한국사의 단단한 궤적
박광일 지음 / 생각정원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책: 선넘는 한국사

저자소개

박광일 작가님은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와 아주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현재 역사 체험학습의 모델을 만든 역사여행 전문기획사 (주)여행이야기와 역사 콘텐츠를 만드는 공간 역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에서 민국으로 가는 길> <일제의 미곡침탈과 전라북도>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우리 아이 첫 경주 여행> 등이 있다.

출처 입력

책 속의 한 문장

"가야의 고분군이 우리 역사에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 핵심 가치는 바로 문헌 기록이 전하지 못하는 가야의 역사를 전한다는 점입니다. .. 가야는 역사적 기록이 부족한데, 다행스럽게도 유적의 형태로 역사를 남겼으니 바로 가야 고분군입니다."p.69

"결론적으로 말하면 제6차 초안에서 제안된 일본의 독도 영유권 문제는 최종 조약문에서 생략되었고, 1951년 일본의 해상보안청에서 제작한 일본 영역 참고도에는 '죽도'로 표기된 울릉도 옆 독도를 한국 영토로 표기하고 있습니다."p.170

"후세(일본인)는 1926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관동 대학살에 대한 사죄문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후세는 일본 내 한국 독립운동가를 변호하는 일도 맡았습니다. 의열단 김지섭,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변호를 맡은 후세는 이 사건의 원인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는데, 그 내용 중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 있습니다."p.289-290

출처 입력

감상평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역사의 큰 틀을 바꾼 책!

과거에 있었던 일을 왜 배워야하는 청소년에게 잘못된 인식을 바꾸는 데 도움을 주는 책!

우리가 몰랐던 세세한 부분까지 구체적이고 쉽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시간의 흐름대로 읽으면 정말 좋지만, 때로는 관심있는 주제를 먼저 읽어도 좋은 책이다.

자신의 나라를 '우리나라'라고 표현하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는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있다. 그런의미에서 우리는 한국사를 알아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한국사를 재미있고 광범위하게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께 '선 넘는 한국사'를 추천한다.

#선넘는한국사 #한국사추천 #역사책추천 #베스트셀러 #신간추천 #청소년필독서 #필독서추천 #생각정원 #교양도서 #교양책

#2024매일읽는사람들 #일차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