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능수능란 영어독해 12회 기본 - 최신 수능·모평·학평 출제경향 완벽 반영 | 고난도 모의고사 2회분 ㅣ 해커스 능수능란 영어독해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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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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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능수능란 영어 독해 12회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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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능수능란 영어 독해는 파란 표지색의 기본과 분홍색의 실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책의 뒤편에는 고1, 고2 대상이라고 나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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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명해 주는 페이지에는 기본은 중3 ~고1, 실력은 고1 ~ 고2라고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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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고1 모의고사를 대비하는 예비 중들에게는

실전 모의고사 풀이를 해보면서 약점 유형을 파악하고 시간 관리 연습을 해보는 데 도움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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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고2 학생들에게는 최신 기출 경향과 난이도가 반영된 문제로 수능을

대비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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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아이는 사진 속 바로 위에 있는 해커스 수능 독해 불편의 패턴으로 수능을 대비했었는데

영어 점수 올리는데 해커스 교재가 도움이 많이 되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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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편이나 실력 편이나 모두 12회 모의고사가 실려 있는데

저희 아이는 기본 편으로 풀며 공부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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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는 실제 모의고사와 같은 유형으로 듣기 평가를 뺀 나머지 부분이 실려 있어요.

그래서 듣기 평가 시간을 제외하고 남은 45분 동안 푸는 연습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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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 놓고 연습하면 실전 연습이 되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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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들은 최근 수능, 학평, 모평에서 자주 다루었던 소재와 출제 패턴을 분석하여 반영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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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시험과 동일한 지문 길이와 난이도로 구성된 실전 모의고사 문제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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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와 동일한 유형의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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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이가 틀렸던 번호에서 그대로 실수하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꼭 틀리는 번호만 틀리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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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같은 실수를 해서 '정답 해석 해석'으로 읽어봤는데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왜 실수했는지 알 수가 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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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건 예나 지금이나.. 역시 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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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저도 해커스로 공부해서 그런지 해커스라 하면 신뢰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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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은 어법상 틀린 것 찾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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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are가 포함된 절은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절이 이끄는 절이며

문맥상 인간 치료사들이 갖고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가 되어야 하므로

동사 possess를 대신하는 동사가 와야 하므로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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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설명을 읽어봤는데 한 번에 이해가 쏙 될 정도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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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1,2,4,5 번이 맞는 이유 또한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딱 답만 찾고 끝내는 게 아니라 오답분석을 꼼꼼하게 할 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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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출제되었던 최근 수능, 학평, 모평의 출제 패턴과 난이도를 반영한 고난도 모의고사.

2회분이 11회, 12회에 실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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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모의고사를 통해 오답률이 높았던 킬러 문제까지 철저하게 대비하며

1등급을 결정짓는 킬러 문항도 자신 있게 풀어낼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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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모의고사의 난이도는 기본기가 요구된 무난한 수준의 시험이었다고 해요.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의 어휘력을 갖춘 학생들이라면 시간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풀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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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총평과 취약 유형 분석을 해주는 코멘트가 있어서

문제를 푼 다음에 이번 회차의 난이도는 어땠는지 스스로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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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취약 유형 분석표를 통해 자주 틀리는 유형을 한눈에 파악하여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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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푼 문제집을 채점을 해주다 보니 항상 틀리는 번호를 외우고 있는데

취약 유형 분석표에 표시해서 보여주니 아이도 알게 되더라고요.

이 부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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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및 풀이는 문장 해석과 문제 해설 그리고 구문 분석과 어휘, 오답풀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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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풀고 맞추는 데만 집중하지 않고 틀린 문제가 왜 틀렸는지

정답 해설을 통해 배우면 실력이 향상될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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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의 단서와 오답의 함정을 꿰뚫는 분석으로 취약점을 완벽 보완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해커스 능수능란 영어 독해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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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해커스북에서는 수능 독해 만점을 위한 추가 학습 콘테츠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해커스 북에서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직독직해 워크시트, 보카 암기 트레이너, OMR답안지를

제공받을 수가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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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적 오답 연구 ㅣ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1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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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이라니 제목만으로도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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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읽었는데 호기심을 역사적 사실과 재미로 가득 채워주더라고요.

읽다가 잠시 소파에 내려놨는데 어느새 아이가 읽고 있고

아이가 재밌다고 형들에게 책의 내용 일부를 얘기해 주니

그날 밤에는 큰아이가 책상에서 푹 빠져 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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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다크모드>를 운영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역사, 범죄, 전쟁, 공포, 심리 등 어둡고 낯선 지식을 정리해 소개하는 영상을 만드는데

이 책은 그런 관심에서 출발해 채널에서 다뤄온 이야기들을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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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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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가 문명과 이성이라는 이름표 뒤에 필사적으로 덮어온 잔혹하고 기묘한 치부들을

샅샅이 파헤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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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맛있게 읽는 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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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장면 안으로 들어가라. 둘째, 질문이 나오면 생각해 보라. 셋째, 에피소드가 끝나는 지점을 놓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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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야기들이 흥미로우니 제일 첫 장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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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라는 이름의 면죄부, 자루 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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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인들의 생각하는 최악의 금기 사항으로 전해지는 것은 존속 살해였다고 해요.

존속 살인을 하면 내려지는 형벌, 바로 포에나 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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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나 쿨레이는 라틴어로 자루 형벌이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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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관은 죄수를 인정사정 없이 때린 후

윤기가 흐르는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거대한 자루에 들어가라고 지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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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축축하며 찝찝한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자루에 들어가면

집행관은 의문의 생명체들을 자루 안에 하나씩 넣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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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닭과 독사, 개 그리고 원숭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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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온 수탉은 귀가 찢어지도록 울고 뒤이어 들어온 개는 이 상황을 경계하기 시작해요.

뒤이어 독사와 원숭이를 넣은 다음 자루의 입구를 풀리지 않도록 묶은 후

가까운 강이나 바다에 던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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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물속으로 가라앉으면서 죄수는 동물들과 뒤엉키며 서로를 공격하고 상처를 내며

익사하거나 질식으로 목숨을 잃으며 형벌은 마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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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인들은 왜 이런 형벌을 만들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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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시대에도 그렇겠지만 특히 고대 로마시대의 로마인들에게 존속 살해란

특히 부친 살해는 단순히 살해 이상의 매우 심각한 범죄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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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들은 아버지에 대한 공격이 사회의 질서, 곧 로마라는 국가의 시스템을

공격한 걸로 간주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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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생각한 자루 형벌의 핵심은 죽음 그 자체보다 죄인에게

'너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말하는 것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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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자루 안에 넣는 동물들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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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들은 독사가 어미의 배를 찢고 태어난다고 믿어 이를 존속 살해를 행한

죄인을 직접적으로 비유한 것이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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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개와 수탉은 로마인들이 부정적이고 경멸의 대상으로 자주 표현했으며

원숭이는 사람을 닮은 동물이지만 사람이 아닌 동물로 죄인을 낮춰 부르는 것이라

해석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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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을 먼저 때리고 큰 동물 가죽으로 만든 자루에 넣어 강이나 바다에 던지는

참수형에 비하면 번거로운 이 형벌은 사실 인간의 죄책감을 피하기 위한 장치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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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형벌에서 볼 수 있는 인간이 범한 오류는

정의는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라 시대적 합의에 불과할 수 있다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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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벌을 다루는 장에서 다루는 공통점은 권력은 죄인을 단순히 없애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죄인의 몸을 공포의 표지판을 만들었으며 그 고통을 구경거리로 삼고

그 장면을 통해 보통의 사람들의 행동을 통제하려 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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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벌은 한 사람의 육체를 향해 집행되지만 그 목적은 언제나 그 자리에 없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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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벌을 보고 저렇게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품게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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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은 형벌, 감옥, 완전범죄, 전쟁무기.

이렇게 4개의 part로 나누어 실제 역사 속 이야기를 예로 들어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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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그림은 이해를 도우며 이야기들은 흥미로워 집중하게 되고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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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이런 문구가 있어요. '쓸데없지만 조금 어두운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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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는 없지만(?) 근데 누군가에게 말해주고,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어지는

무척 흥미로운 지식 이야기란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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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복 수학 문제집 ㅣ 고등 숨마 수학 (2026년)
이서진.김성엽.강창우 지음 / 이룸이앤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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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예비 고등학생 되기 이제 1년 남짓 남아서 시작한 고등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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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수학의 시작은 형들이 그랬던 것처럼 역시나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수학 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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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이앤비의 수학 교재 라인 중 처음 시작하기 좋은 교재가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반복 수학 문제집인 '스타트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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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내신 대비는 물론 모의고사 나아가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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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에 나오는 개념과 유형이 그대로 반복되므로 내신 1~2등급을 위한 기본기 완성형 교재이며,

수능 문제의 기반이 되는 개념·계산·언어 체력을 확실하게 만들어 수능 대비 교재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기초 체력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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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 같은 예비고들에게 입문용으로 최적화된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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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교재는 보통 고2 때 시작하는 확률과 통계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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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은 보통 문과가 선택하는 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이과였던 큰애들 모두 학교에서 고2 때는 수 1, 수 2, 기하를 배웠고

고3 때 확통, 미적분을 배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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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확통, 미적분 선택은 모의고사 즉 수능 볼 때 셋 중 선택하는 거고

학교에서는 이과라면 모두 배우는 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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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확률과 통계 924제

이룸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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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이앤비의 교재들을 큰아이들과 함께 쭉 해왔던 독자로서

확률과 통계의 스타트업 신간 소식은 너무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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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스타트업의 특징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 했던 연산 교재처럼

반복해서 풀며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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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중간고사가 있어서 많은 분량을 학습하지 못했지만

이제 시험 끝나서 기말고사 전까지 또 쭉 달려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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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예비 고등이라 여유가 있으니 처음 학습할 때 좀 꼼꼼하게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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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개념 설명이에요.

중학교 2학년 때 확률에 대해 배워서인지 개념을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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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수학이 곧 고등 수학이라더니 맞는 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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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중학교 수학의 기초가 잡히지 않았다면 이룸이앤비의 중등 수학교재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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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비슷한 유형을 풀어보면 개념을 이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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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설명 왼쪽에 있는 선생님 팁은 꼭 챙겨서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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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도 이룸이앤비의 교재에 쓰여있는 글씨는 죄다 도움이 되니 꼭 챙겨 읽어보라고

이야기해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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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어도 글 읽는 거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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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교재는 논리력이 부족한 학생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라고 해요.

학생 스스로 수학을 푸는 논리를 만들기 어렵다면 문제 패턴이 논리의 기작점이라는 것을

대신 보여주며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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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저희 아이 같은 예비 고등들이 선행 교재로 하기에 참 괜찮습니다.

학습 습관과 기본기를 잡아주며 고등의 낯선 용어, 기호 그리고 수학 표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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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짧게 쪼개서 매일매일 학습하며 선행 학습의 진입 장벽을 확 낮춰주니

혼자 독학하기에도 참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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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확률과 통계를 시작한다면~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을 추천합니다

확률과 통계를 효율적으로 완성한다면 숨마쿰라우데 확률과 통계 스타트업으로 빠르게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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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미적분 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ㅣ 고등 숨마 수학 (2026년)
이서진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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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이앤비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예비 고등학생인 중3, 아무래도 중등이다 보니 시간적 여유가 있어

고등 과정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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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은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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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반복 수학 문제집

스타트업 미적분 Ⅰ

이룸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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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부터 사용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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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정으로 현 고3의 미적분과는 다르고 수학 2와 같은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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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인 저희 아이가 배우는 과정은

고1 때 배우는 공통수학 1, 2

고 2 때 배우는 대수, 미적분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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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적분 Ⅱ, 확률과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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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누어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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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이앤비의 교재는 이미 큰아이들이 풀어봐서 좋은 교재란 건 충분히 알기에

막내 또한 이룸이앤비 고등 수학 시리즈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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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등 수학 시리즈의 처음이 바로 반복 학습서인 <스타트업>이랍니다.

스타트업은 개념은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으며 패턴형 문제를 반복해 풀면서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초 난이도 중심이고 구조적 사고보다는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이해하고

반복해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는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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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별로 어떤 개념이 나오는지 확인해 봅니다.

눈으로 쭈욱 훑어 보고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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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난도가 낮은 문제들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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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유형의 문제들을 반복해 풀면서 개념을 이해해 볼 수가 있었어요.

문제가 어렵지 않아 처음 시작하는 교재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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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의 발산'을 설명해 주는 개념인데 왼쪽에 제시된 선생님의 팁은 꼭 체크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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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풀고 난 후 개념을 다시 읽어보면 내가 어떤 개념이 적용된 문제를 풀었는지

문제를 풀기 전 읽었던 개념 설명 보다 훨씬 와닿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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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를 단순히 문제만 푸는 교재라고 생각하지 말고

교재에 실린 모든 글들을 읽어본다며 확실히 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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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3인 아이도 숨마쿰라우데 수학으로 독학했는데 여전히 이룸이앤비 수학 좋다고 얘기를 해요.

모의고사에서 항상 1등급, 수학 내신 1등급의 비결은 숨마쿰라우데였다며

동생인 막내에게도 이 교재를 추천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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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를 시작한 큰 아이는 문과인데 수학 개념을 잡기 위해

엄마도 고등학교 때 풀었던 개념서를 구입할까 둘이 고민했었어요.

그런데 둘째가 그것보다 숨마쿰라우데 개념기본서가 훨씬 좋다며 숨마로 하라고!!

새것 사지 말고 하던 거로 다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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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은 교재 중 이룸이앤비의 교재를 좋아하는지 아시겠죠??

중학교 때부터 이룸이앤비 수학 교재로 혼자 공부한 아이가 1등급을 받으니

믿을 수밖에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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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 맛보기는 앞에서 풀었던 문제들과 약간 다르게 문제가 설명이 되어 있어요.

문제를 읽고 답을 찾는 문제인데 앞에 문제들을 충분히 이해하며 풀었다면 어렵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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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대비 테스트는 소단원별로 시험에 출제되는 유형을 모아 구성한 것이에요.

학교 시험에서는 이렇게 쉬운 문제는 사실 나오지 않아요.

내신 문제들은 훨씬 더 복잡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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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유형의 문제들부터 차근차근 정복해야

한참을 꼰 문제들을 해결할 능력을 갖게 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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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문제 난도는 기초 수준, 개념 확인용(계산 연습)으로 기초 ~ 중상까지

고르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미적분을 시작한다면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을 추천합니다

빠르게 수학 부담 없이 미적분을 공략한다면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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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색조 1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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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미스터리를 좋아한다면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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