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확률과 통계 (2026년 고3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고등 숨마 수학 (2026년)
정양하.홍성민 지음 / 이룸이앤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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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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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수학 선택과목은 미적분, 확통 그리고 기하 중에서

골라 수업을 듣는 줄 알았는데

저희 아이 학교에서는 2학년 선택 기하,

3학년 선택 미적분, 그리고 확통은 필수이더군요.

​

이과라 말이 '선택'이지 모두 들어야 하는 수업이고

나중에 수능을 볼 때 자기에게 맞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인가 봐요.

​

저희 아이는 '미적분'을 선택할 예정이었는데

혹시 모를 문과 침공을 위해 '확통' 또한

방학 동안 열공할 계획이라고 해요.

​

튼튼한 개념! 흔들리지 않는 실력!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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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확률과 통계

<이룸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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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통계'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교재,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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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집임에도 숫자보다 한글이 더 많은 교재,

설명이 굉장히 자세하게 나와있는 교재인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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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수학 교재는

중등부터 있는데 개념 설명이 굉장히 자세하게 나와있어

학원을 다니지 않으며 혼자 공부했던 저희 아이들이

최고의 자습서로 꼽는 문제집이랍니다.

​

중등 때부터 쭉 해서 고3에 배우는 '미적분'과 '확통'까지~

고등수학까지 숨마쿰라우데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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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학 공부를 곁에서 조금씩 도와주고 있는데

저도 아이들처럼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로 공부한답니다.

​

개념 설명이 굉장히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읽다 보면 개념이 이해가 되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교재에요.

​

고등수학 상, 하 그리고 고등수학 1, 2 모두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로 저도 직접 풀어봤는데

풀면서 연신 감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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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교재가 나 때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 좋은 교재로 왜 다들 공부 안 하는 거야?

진짜 잘 만들었다! 등등

​

자학 학습하는 고등이들이나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고 싶은 고등 친구들에게

정말 추천해 주고픈 교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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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설명을 읽어보며 문제를 풀고 있는 아이가

중등, 고1 때 그냥 외웠던 공식들이

왜 그런지 이제 이해가 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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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정리, 그리고 개념 설명과

또다시 개념 정리.. 이렇게 반복해서 알려주니 몇 번 반복해서

공부하면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



​

조금 귀찮더라도 공식이 유도되는 과정을 확실하게 알아두도록 하자!

라고 나와있으니 다시 한번 공식 유도를 살펴보게 되더랍니다.

​

이렇게 틈틈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들도 있는데

저희 아이는 이제 이 부분도 놓치지 않고 읽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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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수학 공부법에 대한 저자들의 충고'가 있어요.

저는 처음에는 그냥 넘겼었는데 어느 날 읽어보니 배우고 있는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그다음부터는 꼭 챙겨서 읽어봤으며 아이들한테도

꼭 챙겨서 읽어보라고 했죠.

​




​

'기본 예제'는 바로 아래 가이드와 함께 풀이 방법이 나와있어요.

답이 맞았어도 내 풀이 방법과 비교해 보고

이런 과정으로 푸는구나를 익힐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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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예제'와 같은 유형의 문제 '유제'들입니다.

​

이 문제의 풀이는 <서브노트>에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



​

'리뷰 퀴즈'는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빈칸들을 채우며

정리해 볼 수가 있습니다.

​

빈칸을 채우면서 중요한 개념들을 다시 읽어보고 외울 수 있답니다.



​


 

​

단원의 마무리는 난이도별로 A, B로 나뉘는 exercise로 정리를 해봅니다.

​

학교 교과서에 숫자까지 같은 문제나 같은 유형의 문제들이 많아서

교과서 풀고 exercise까지 풀면 학교 내신 대비가 되더라고요.

​

<숨마쿰라우데 수학기본서>는 '개념'을 잡을 수 있는 개념서에요.

​

수학은 개념만 제대로 잡힌다면 어떤 유형의 문제이든

혹은 문제가 스크류바처럼 꼬여있어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가 있더라고요.

​

<숨마쿰라우데 개념 기본서>를 직접 풀어본 아이가

문제의 난이도는 기초, 기본, 발전 정도이지만

개념을 반복해서 적용해 풀다 보니 다음 단계인 심화까지

어렵지 않게 넘어가지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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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마저 쉽고 상세하게 풀어 설명해 주는 고등 필수 개념서인 <숨마쿰라우데 수학기본서>,

확률과 통계의 기본서로 추천해 주고픈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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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미적분 (2026년 고3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고등 숨마 수학 (2026년)
이룸E&B 편집부 엮음 / 이룸이앤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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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이앤비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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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2인 아이가 중간고사 수학을 보고 나와서 제게..

"엄마..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라고 하더군요.

​

정말 열심히 했는데 시험의 난이도가 왜 이리도 힘겹게 하는 건지

어찌어찌 등급은 나뉘겠지만...

신중의 신은 '내신'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아니더군요.

​

"엄마, 기말고사는 엄마가 좀 봐주세요."라는 아이..

​

아무리 엄마가 이과 수학을 공부했다지만 그건 벌써 이십 년이 지났...

하고 싶은 말을 삼키고 그러자 했죠.

신중의 신 '내신'이 이리 무서운 신이랍니다.

​

무슨 문제집으로 공부할까 고민도 하지 않고

선택한 교재가 바로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수 Ⅱ>였답니다.

​

아이와 함께 여러 출판사의 문제집을 풀어봐서 대충 알고 있었거든요.


​


 

​

아이를 학교에 보내놓고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수 Ⅱ>로 공부했어요.

​

사실 말은 도와주겠다고 했지만 잘할 수 있을까 겁이 났는데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수 Ⅱ>의 개념 설명을 보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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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교재로 왜.. 공부를 안 한 거야!!

​

아이의 중간고사 점수를 떠올리며 구시렁구시렁~

​

기말고사 시험범위는 미적분의 활용부터 적분 끝까지여서

미적분 처음부터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수 Ⅱ>로

개념 설명해 주고 문제 풀이해주었답니다.

​

개념 설명은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수 Ⅱ>의 개념을

읽어준 게 다였어요.

​

아마 혼자 했어도 잘했을 거라 생각 들어요.

​

제가 풀면서 느낀 건데 이 교재, 정말 최고예요!!

자학 학습하기에 너무 좋고,

개념 설명이 무척 잘 되어 있어서 예습하기에도

복습하기에도 시험 준비하기에도~ 너무 좋은 교재!

​

엄마가 직접 풀고 추천하는 교재랍니다!!

​



​

개념 설명하고 기본 문제 풀리고,

다음날에는 어제 한 개념 설명 다시 하고 진도 나가고

또 다음날에는 삼 일 치 개념 설명.. 기본 문제 풀리고

​

수학만큼 기본 개념이 중요한 과목은 없는 거 같아요.

개념만 떼어놓고 보면 쉬우니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개념만 확실히 안다면 문제를 어떻게 꼬아도 풀 수가 있는거죠.

​



​

기말고사 수학 평균이 30점대였는데

저희 아이는 기말만 놓고 보면 1등급!

​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도 30~40점대인걸 보고는

겨울방학때 학원을 다녀보겠다는 생각을 접더라고요.

​

자... 이제 어떻게 해야겠어?

남은 두 과목의 수학도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수학기본서>로

공부해야겠지?

​




​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미적분

이룸이앤비

​




​

제가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수 Ⅱ>로 공부하면서 연신 감탄한 부분이

바로 숨마쿰라우데 교재의 개념 설명이에요.

​



​

수학 문제집임에도 불구하고 문제보다는

개념을 설명해 주는 한글이 훨씬 더 많은 교재이지요.

​

그렇다고 문제의 질이 떨어지는 건 절대 아니에요.

​

이번 시험을 도와주면서 교과서 문제도 모두 풀어봤는데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에 교과서랑 똑같은 문제 유형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어떤 문제는 숫자까지 똑같...아 놀랐답니다.

​



​

개념 설명 다음에 있는

example과 application 문제들은

정말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들이에요.

​

쉽다고 pass 하지 마시고 꼭 풀면서 개념을 정리해 보기를

권해드립니다.

​



저는 중간중간 '수학 공부법에 대한 저자들의 충고'도

꽤 재밌게 읽었고 수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

정말 하나도 버릴 게 없는 교재랍니다.

​

고2 올라가는 둘째도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수 Ⅰ> 펴놓고

다시 복습 중이며

고3 올라가는 큰 아이는 아침에 서두르라고 얘기하러 방에 들어가니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확률과 통계>를 가방에 넣고 있더라고요.

​

우리 집은 지금 '숨마쿰라우데'중...

​







​

난이도에 따라 exercise A와 B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 부분의 문제들이 교과서 대단원 평가 문제들과 난이도가 비슷하더라고요.

​

학교 내신을 대비한다면 exercise A, B까지 챙겨서 꼭 풀어보세요.

모두 풀어보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






​

교재 뒤쪽에 내신과 모의고사를 대비할 수 있는

문제들이에요.

​

정답은 해설지에 실려 있지만

풀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



 

​

그런데 제가 풀어보니 앞의 문제들을 잘 풀었다면

이 부분은 복습 개념이라 어렵지 않게 풀리더라고요.

​

내가 푼 풀이와 다른 풀이인지 확인해 보고 싶다면

이룸이엔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기본에 충실한 수학 문제집, <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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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트 개념 중등 수학 2-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ㅣ 중등 리피트 수학 (2026년-2027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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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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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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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이 되는 아이, 아직 방학 전이지만

이번 겨울 방학 동안 2학년 1학기 수학, 예습할 교재입니다.

​

'미래엔에듀'의 신간인 <RE:PEAT 개념>은

반복 학습으로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념 기본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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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EAT 개념

중등 수학 2-1

<미래엔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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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PEAT

개념 책(BOOK) + 반복 첵(CHECK) + 정답과 해설

​

개념을 이해하며 학습하기 매우 좋은 교재,

<RE:PEAT 개념>을 소개해 드릴게요.



​

<RE:PEAT 개념>은 '개념 책'과 '반복 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개념 학습, 필수 유형 익히기, 서술형 감잡기, 단원 마무리하기 등을

모두 두 번 반복학습할 수가 있는 문제집이랍니다.

​

​

'개념 북'을 먼저 완북 후 '반복 첵'으로 복습해도 좋지만

저희 아이는 하루는 '개념 북'을 다음 날에는 '반복 첵'으로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며 넘어가 보려고 합니다.

​

​

<RE:PEAT 개념>은 문제 풀이보다는 개념 이해의 비중이 크고

문제 수준은 하 ~ 중,

<RE:PEAT 개념>로 개념 잡고, 심화 문제집을 풀어주면

중등 수학을 잡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해요.

​





 


 

​

채점을 하면서 틀린 문제를 풀어 설명해 주려고 했더니

단번에 풀며 처음 할 때는 잘 모르고 풀었는데 '반복 첵'을 풀며

이해했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

두 번 반복하면서 개념을 스스로 이해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어요.

​



​

​



 

​

개념 설명이 무척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사실, 이 <RE:PEAT 개념>을 하기 전에 다른 교재로 2학년 1학기 수학 문제집을 한 번 풀었는데

개념 설명을 보더니 이렇게 쉽게 설명을 할 수 있는 거였냐며

이제야 이해가 되었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

개념 설명 바로 아래 '개념 브릿지'의 빈칸을 채우며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체크해 볼 수가 있어요.





 

​

그리고 배운 개념을 바로 적용하여 풀 수 있는 '개념 체크'문제를 풀며

배운 개념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익혀볼 수가 있습니다.

​







 

​

'필수 유형 익히기'에서는 반드시 익혀야 할 유형을 연습해 볼 수가 있었어요.

​


​

꼭 풀어야 하는 유형들이라 대표 문제와 쌍둥이 문제로 구성되어 있고,

또 '반복 첵'으로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



​

'서술형 감잡기'에서는 빈칸을 채우면서

어렵지 않게 서술형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가 있어요.

​




​

그리고 마지막은 '단원 마무리'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문제 풀이 연습을 해봅니다.

​





 

​

풀이가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 혼자 봐도 이해가 되고, 중등까지는 엄마표 수학을 진행하고 있어

어떻게 풀어 설명해야 할까 고민일 때 <정답과 해설>을 펴서 봤는데

설명이 상세하게 나와있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

같은 유형을 반복해 풀면서 개념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래엔에듀의 <RE:PEAT 개념>,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로 추천하는 문제집입니다.

​

#미래엔 #미래엔에듀 #리피트 #re:peat #중등수학 #반복학습

#중등수학2 #2학년수학문제집 #리피트개념 #중학교수학문제집

#미래엔리피트 #리피트 #수학자신감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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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 ㅣ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27
진 웹스터 지음, 원지인 옮김 / 보물창고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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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

​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제가 어릴때부터 무척 좋아하는

'키다리 아저씨'이랍니다.

물론 책을 가지고 있어요.

​

출판사 '보물창고'의 <키다리 아저씨>까지 두 권의 책을

가지게 되었는데 전체적인 내용과 흐름은 같지만

뭔가..살짝 차이가 있더라고요.

​

전 이런 미세한 차이를 찾는데 재미를 느껴서

정말 재밌게 읽은 책은 같은 제목, 다른 출판사의 책들을

소장하곤해요.

​

물론 같은 제목, 다른 출판사의 책들이라면

보통 고전 소설이나 세계 명작들이 많고

저는 세계 명작 소설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 독자랍니다.

​

출판사 '보물창고'의 '세계명작전집'중 일부를 읽다보니

어느새 '세계명작전집' 모두를 갖고 싶어졌어요.

혹시... 산타할아버지가 계시다면 소원을 들어주실까요?

아님 제게도 주디의 키다리 아저씨가 있으면 좋겠어요!!

​

​

전 행복이 가진 진정한 비밀을 알게 되었어요.

아저씨, 그건 현재를 사는 거예요.



​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027

키다리 아저씨

Daddy-Long-Legs

진 웹스터 지음

<보물창고>

​


 



​

혹시, '톰소여의 모험'의 마크 트웨인을 아시나요?

이 '마크 트웨인'의 조카가 진 웹스터 어머니라네요.

그러니까 엄마의 삼촌, 즉 작은 할아버지가 '마크 트웨인'!

​

이 사실은 '보물창고'의 <키다리 아저씨>를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어요.

​

장편소설 <키다리 아저씨>가 크게 성공한 후,

후속작 <친애하는 적에게> 역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답니다.

<키다리 아저씨>의 주디와 샐리의 이야기가 담긴 <친애하는 적에게>는

샐리가 주디의 부탁으로 존 그리어 보육원의 원장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흥미진진하게 그렸어요.

​

이 작품에서는 당시 미국 사회의 문제점인

부모 읽은 아이들의 이야기, 가부장적인 사회와 가정등

진 웹스터가 평생 관심을 두었던 주제를 간접적으로 표현하였다고해요.

저는 <친애하는 적에게>는 찾아서 읽어볼 생각이에요.

​

<키다리 아저씨>에서 주디를 통해 '여자가 참정권을 가지게 된다면..'같은

사회 문제에 관한 이야기가 종종 있는데

당시 사회의 여성들이 겪는 사회적 불평등을 비판하고

여성들의 평등권을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런 진 웹스터의 생각이 후속작 <친애하는 적에게>에도 나타난다고해요.

​

출판사 '보물창고'의 <키다리 아저씨>의 부록에

이와 같은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는데

덕분에 내용을 달달 외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

​



​

고아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도우며 지내던 제루사는

항상 남자들에게만 후원하던 후원자가 대학을 보내주고

용돈을 줄 것이라며 대신 그에 대한 보답으로 한 달에 한 번

감사 편지를 써야한다는 얘기를 고아원 리펫 원장에게 듣게 됩니다.

​

그리고 지긋지긋한 고아원을 떠나 기차를 타고 대학으로 떠나요.

​

매달 편지를 써야 하는데 후원자의 이름을 모르는 제루사,

(제루사가 주디에요. 제루사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주디라는 애칭을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죠.)

​

주디는 후원자님은 키가 크고 돈이 많고 여자 아이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여자아이를 싫어하는 분'이라고 부르는 건 실례인듯하니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겠다며 편지를 씁니다.

​

그리고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매우 재밌게 써서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기 시작해요.

​



​

대학으로 가기전 고아원에서의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편지가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

결말을 알면서도 두근두근 설레여하며 읽게 되는

<키다리 아저씨>

​




​

미켈란젤로도 처음 들어본 주디는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는데 이미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 대학과 친구들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해요. 하루에도 몇 권씩 찾아 읽는 주디,

그러면서 조금씩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

키다리 아저씨 덕분에 1학년이면서도 아주 큰 방을 사용하게 된 주디에게는

샐리 맥브라이드, 줄리 러틀리지 펜들턴라는 룸메이트가 생겨요.

​

샐리는 웹 마스터의 후속작 주인공이니 우정이 쭉 이어진다는 거겠죠?

​

항상 밝은 샐리 그리고 부잣집 아가씨인 줄리.

팬들턴... 부자.. 이쯤되면 떠오르셔야해요!!

​

키다리 아저씨는 매우 부자죠!!

​

​

샐리의 오빠인 지미랑 춤을 춘 이야기 그리고

샐리의 집에서 여름방학을 함께 보내자는 제안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키다리 아저씨에게 써서 보내자

키다리 아저씨는 비서를 시켜 주디가 샐리, 지미와 함께

여름을 보내지 못하도록 하죠.

​

또, 조카인 줄리를 만나러 대학에 가서 주디와 함께

오랜 시간 차를 마신다거나..

주디가 줄리가 신은 실크 스타킹이 부럽다는 글을 쓰자

그것을 살 수 있는 용돈을 보내주는 키다리 아저씨..

​

​

줄리의 삼촌으로만 알고 있던 '저비 도련님'과의 이야기도

키다리 아저씨에게 모두 털어놓는 주디.

​

편지속에는 '저비 도련님'에 대한 호감 때론 원망, 설레임등의

표현이 가득해요.

편지를 읽는 '저비 도련님'은 과연 어떤 기분이였을까요?

​

​

글을 쓰며 버는 돈들을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장면들도

꽤 인상깊었어요.

그 돈을 '저비 도련님'은 다시 돌려보내는 것 또한

그때의 시대상의 표현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



​

비서를 통해 키다리 아저씨가 무척 아팠고

한 번 만나고 싶다는 편지를 받은 주디.

​

그 편지를 받기 며칠 전 주디는 '저비 도련님'의 청혼을 거절해요.

물론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였다는 글을

키다리 아저씨에게 전하죠.

​

기차를 타고 '키다리 아저씨'를 만나로 간 주디 앞에 있는 건

병석에 누워있는 '저비 도련님'

​

키다리 아저씨를 만나게 될 거라는 생각으로 매디슨 애비뉴에 있는 집에 도착한 주디.

주디 앞에 저비 도련님이자 키다리 아저씨가 있고

웃으며 말합니다.

​

주디, 내가 키다리 아저씨라는 걸 짐작조차 못한 거야?

​

명작이란건 어떻게 읽을 때마다 새롭로

재미가 더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사랑스러운 주디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며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보물창고'의 <키다리 아저씨>

​



​

​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키다리아저씨 #보물창고

#세계명작 #진웹스터 #명작소설키다리아저씨 #고전소설키다리어저씨

#주디 #저비 #주디사랑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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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설화 4 : 열두 달 이야기 ㅣ 그리스·로마 설화 4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포티니 스테파니디 그림, 이경혜 옮김 / 파랑새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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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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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 때, 제가 국민학생일 때 방과 후 매일 꺼내 읽어서 나중에는 너덜너덜해졌던

세계명작 이야기 전집이 있었어요.

​

흰 수염 이야기도, 나그네의 모험 이야기, 공주 이야기, 호두에서 드레스가 나오는 이야기,

난쟁이의 이름을 맞추지 못하면 아이를 뺏기는 이야기 등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

그 책이 떠오르는 <그리스·로마 설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주었습니다.

​

요즘 아이들이 즐겨 읽는 그런 빠른 느낌의 이야기가 아닌

조금은 느린 박자의 이야기라 차분하게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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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파랑새의 <그리스·로마 설화 4>는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신화 읽기 <그리스·로마 신화>와

같은 색, 비슷한 느낌의 표지라 무척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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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읽는 <그리스·로마 신화>덕분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른 시각으로 만날 수 있었기에

같은 출판사의 <그리스·로마 설화> 또한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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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설화 4

열두 달 이야기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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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설화 4>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잔잔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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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단순하지도 않고, 지식만을 강조하고 전달하려는 책이 아니라

읽는 내내 시간이 아주 천천히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차분한 이야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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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가 무척 좋아하는 '파랑새'의 <그리스·로마 설화>,

초등 아이들뿐만아니라 중,고등 아이들도

공부하다 머리 식힐겸 읽어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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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에 착하고 친절하 여자가 살고 있었어요.

그 여자는 너무 가난하고 남편까지 일찍 세상을 떠나

다섯 아이를 혼자 힘으로 키워야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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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가난해서 먹을 건 없었지만 착한 여자는 사랑으로 아이들을 키워 다섯 아이가

잘 먹고 부유한 옆집의 여자네 아이들보다

훨씬 환한 얼굴에 행복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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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 번 옆집의 부유한 여자네 집에 빵을 만들어 주러 가는

가난한 여자는 일한 값도 받지 못했지만

빵을 만들다 손에 묻은 밀가루로 집에 돌아와

아이들에게 희멀건 죽을 만들어 먹이기 위해

일하러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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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마저도 심술궂은 부유한 여자는 허락하지 않아

부유한 여자의 집을 나갈 때는 손을 꼭 씻게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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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아이들을 위해 엄마의 엄마, 또 그 엄마의 엄마로부터

전해 들은 이야기를 떠올리며 음식을 찾아 착한 물의 요정을 찾아

거대한 산 위로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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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꼭대기에 보이는 큰 성에는 열 두명의 젊은 남자가 앉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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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윗옷의 단추를 잠그지 않은 채,

꽃이 활짝 핀 나뭇가지를 안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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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세 사람은 윗옷조차 입지 않은 채,

잘 익은 황금빛 곡식 다발을 손에 쥐고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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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세 사람은 짙은 보랏빛 포도송이를 들고 있었고

나머지 세 사람은 두껍고 따뜻한 털옷을 단단히 입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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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열두 달 이야기'이니

열 두명의 젊은 남자들이 계절을 의미하는지

짐작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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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고 따뜻한 털옷을 입은 세 남자 중 한 사람은

다리를 절어 지팡이를 들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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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까요? 상상해 보세요.

두껍고 따뜻한 털옷이 필요한 계절이 언제죠?

네, 바로 겨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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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겨울 중 다리를 저는 의미의 달은 몇 월일까요?

한 쪽 다리가 짧아 불편한 청년은 과연 몇 월을 상징할지

생각해보는 것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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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하며 집에서 엄마를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지만

착하고 가난한 여자는 열 두명의 젊은 남자들이 하는 질문에

마음을 담아 대답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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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소중하고 의미있다고 말해주는 착한 여자의 말을 다 들은 후

한 사람이 밖으로 나가더니 도자기로 된 항아리를 가지고 돌아와

착한 여자에게 건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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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도 될지 걱정하며 항아리의 뚜껑을 열자

항아리 속에 금화가 가득차 있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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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여자는 젊은이들을 차례로 한 사람씩 껴안으며

감사하다 인사하고 산을 내려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가난한 여자는 금화로 먹을 것도 사고, 옷도 사 입히며

이제는 배고픔에 시달리던 시간들은 지난간 슬픈 이야기로만

남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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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난했던 여자의 이웃집에 살던 부유한 여자는 샘이나

가난했던 여자에게 까닭을 묻고는

곧바로 높은 산 꼭대기에 있는 성을 찾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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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부유한 여자는 어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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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시면... '파랑새'의 <그리스·로마 설화 4>를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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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과 재미가 있는 <그리스·로마 설화 4>

쉬어가고 싶을 때나 힐링이 필요하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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