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Grammar Forest With Workbook Level 2 : Intermediate ㅣ English Grammar Forest 2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ENGLISH

GRAMMAR FOREST

WITH WORKBOOK 2

<마더텅>

​

​

​


​

중2인 린이는 마더텅의 <중학영문법 3800제> 와 <중학영문법 3800제 WORKBOOK>를 마치고,

이제<ENGLISH GRAMMAR FOREST 2>를 시작했어요.

​

지난달, 중간고사에서 영어는 한 개를 틀렸어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가능하구나..를 스스로 느낀 모양이에요.

​

틀린 한 개는 선생님께서 맞은 아이가 거의 없었다 하셨대요.

'백점방지용'문제였나봅니다.

​

다음 달에 있을 기말고사에는 꼭 백점을 맞겠다며 열심입니다.

​

중학교는 학교마다 영어 교과서의 출판사가 달라요.

중간, 기말고사는 교과서 출판사의 교재를 가지고 시험공부를 하지만

매일 공부하는 교재는 중2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교재들을 가지고 학습을 합니다.

​

린이는 얼마 전 마더텅 교재를 마치고, 이제

<ENGLISH GRAMMAR FOREST 2>교재로 다시 '문법'중심의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

중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문법만 쏙쏙 뽑아 정리해둔 그리 두껍지 않은 교재랍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객관식과 서술형 문제들을 연습해 볼 수 있어 좋아요.

​

중2 과정의 문법 교재를 한 번 마친 린이에게 단기간 내에 복습하기에 좋더라고요.






맨 뒤에 'study planner'가 있는데

린이가 문제를 풀 때마다 볼 수 있게 앞에다 표시해두고 있어요.

뒤편에 'study planner'를 활용해도 좋아요.




 

 

문법 설명 + PRACTICE + WRITING PRACTICE + ACTUAL TEST + REVIEW TRST

​

이렇게가 한 SET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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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13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문장의 형식, 시제, 조동사, 수동태, to 부정사, 동명사, 분사, 대명사,

형용사와 부사, 접속사, 관계사, 가정법, 기타 구문

​

본 교재에서 다루고 있는 content들입니다.

​



문법 설명 + PRACTICE




 

문법 설명

​

중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의 핵심을 정리​해 두었어요.

​

공부하는 중학생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예문들을 사용하였어요.



짧게 핵심만 모아놓은 문법 설명에 부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tip'이 있는데

이 'tip'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요.

​

이미 외운 '불규칙변화 동사의 과거분사형'이 나와있어요.

이미 외웠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헷갈리거나 놓친 게 있는지 챙겨볼 수가 있어요.




 

문법에서 꼭 외워야 할 포인트들을 정리해놓은 'tip'들이에요.




 


알고 있던 것들도 있고, 몰랐던 것들도 있었대요.

짧은 이 'tip'덕분에 알았던 문법들은 다시 한번 정리가 되고,

새롭게 알게 된 문법들은 외우고 넘어갈 수 있어요.




 

한 페이지의 문법 설명을 통째로 외워버리면 될 것 같대요.

​

한창 머리가 말랑말랑해서 할 수 있는 말이지요..

​

엄마는 배웠던 것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는데.. 네 젊은 두뇌가 부럽구나.



​


 

PRACTICE

​

기본적인 유형의 문제로 바로 앞에서 학습한 문법 내용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익혀봅니다.

​

짧고 간단한 문제들이라 답을 찾아 쓰는데 부담이 없어요.

​



WRITING PRACTICE

​

학교 내신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연습 문제들이에요.




 

린이네 중간고사 또한 서술형 문제의 비중이 높더라고요.

서술형 문제의 연습은 꾸준히 하는 방법이 최고인듯해요.



ACTUAL TEST

​

앞에서 배운 문법들의 총정리로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객관식 유형의 문제들을 연습해 볼 수 있는 'ACTUAL TEST'에요.



REVIEW TRST

​

앞에서 배운 핵심 문법들이 요약해있고,

빈칸을 채우며 꼭 알아야 할 문법들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정리해 볼 수가 있어요.

​

1학년 때 린이는 ' REVIEW TRST'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빈칸을 그대로 두기 일쑤였어요.

몇 번의 잔소리 끝에 하기 시작했는데

해보더니 정리가 된다며 이제는 꼭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

​


​


 

책 뒤편에 있는 완전 소중한 문법 정리들!!

​

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 목적어로 to 부정사만 취하는 동사.

​

표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읽고 또 읽으라고 이야기했어요.

이미 아는 것도 있지만 완전히 외워야 한다고 이야기해두었지요.

​

틈틈이 보며 완전히 '내 것'을 만들기 위해 외우고 있답니다.




 

목적어로 동명사만 취하는 동사, 목적어로 동명사와 to 부정사 둘 다 취하는 동사




 

 

자주 쓰이는 동사구 표현, by 이외의 전치사를 사용하는 수동태 관용 표현,

동명사 관용 표현

​

중2가 꼭 알아야 하는 문법들과 표현들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보고 외우기 너무 좋아요!!

마지막 페이지 한 장까지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는 <ENGLISH GRAMMAR FOREST 2>입니다.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워크북.'

​

본책에서 문법 설명을 쏙~ 빼놓은 책이에요.

​

PRACTICE + WRITING PRACTICE + ACTUAL TEST

​

본책의 문법 설명, REVIEW TRST 부분만 쏙 빠져있어서

설명보다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

본책과 페이지 수가 거의 비슷해요.

​

얇은 보너스 북이 아니라 다시 한번 문제로 복습할 수 있는 교재라는 거지요.

​

린이는 본책을 마치고 workbook으로 복습할 예정이랍니다.



PRACTICE




WRITING PRACTICE

ACTUAL TEST






 

​


답안지에요.

​

풀이는 'ACTUAL TEST '만 되어있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다른 부분의 설명들은 문법 설명에 다 되어 있거든요~

​

​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서 공부해보겠다는 린이.

수학이나 국어라면 모를까, 사실 영어는 걱정이 많았답니다.

​

초등 고학년 때부터 '엄마표'로 하면서 충돌도 있었어요.

​

왜.. 하라는 대로 하지 않는 건지.. 답답할 때도 있었어요.

더딘 진도에도 저만 조급했었죠.

​

하지만 린이는 자기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기초를 쌓아가더라고요.

엄마표로 진행할 때면 가장 중요한 게 아이를 향한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가 학원이 아닌 엄마와 함께 엄마표, 그리고 나아가 '자기주도학습'으로 해보고 싶다는

결정을 내렸다면 조급해하지 말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주는 게 '엄마표'의 엄마 역할인듯해요.

​

'엄마표'로 진행할 수 있었던 건 모두

영어 단어, 듣기, 문법, 독해 모든 영어 라인이 잡혀있는 마더텅의 영어교재 덕분이었답니다.

체계적으로 영어를 잡을 수 있는 마더텅 교재.

중2 핵심 문법 정리는 <ENGLISH GRAMMAR FOREST 2>를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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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독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 어휘 2 실력편 - 독해력과 어휘력을 모두 키우는 비문학 독해 훈련서 ㅣ 중학 똑독 국어
김영주 지음 / 이투스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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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독해

똑독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 어휘

<이투스북>

​

​

​

"비문학 독해의 기본이 되는 독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습득"




이투스북의 <똑독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 어휘>에요.

​

중2인 린이가 매일 풀고 독해력과 어휘력을 기르기 위해 풀고 있는 교재인데

단순히 지문 읽고 객관식 문제로 이루어져 있는 교재가 아니라 마음에 들었어요.

​

수능형, 서술형 그리고 논술형 문제가 출제되어 있어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모두 연습해 볼 수가 있어요.

​

중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지문이라 독해력뿐만 아니라

교과서 연계 배경지식까지 챙길 수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똑독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 어휘>는 모두 3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

중2인 린이가 풀고 있는 단계는 '2. 실력편'입니다.

​

예비 중1 ~ 중1 : 기본편 - 비문학 독해의 기초를 익히고 기본기 다지기

중2 ~ 중3 : 실력편 - 비문학 독해의 기본을 뛰어넘어 실력 쌓기

중3 ~ 예비 고1 : 실전편 -수능 국어 실전 대비하기 ( 고1 전국연합 기출문제 중심의 실전 대비)

​

이렇게 3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니

자기에게 맞는 단계를 찾아서 학습하거나

3권이니 세 권 모두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4주차 완성 학습 계획'

​

DAY 6 + WEEK 1

​

DAY 1 = 지문 2개 + 어휘 완성하기 + 배경지식으로 사고력 키우기

​

하루에 지문 2개 독해와 '어휘 완성하기', '배경지식으로 사고력 키우기'까지 모두 6쪽을 학습하는 거예요.

​

서술형 문제가 있고, 지문의 단란마다 주제 글을 찾아 써야 해서

'DAY 1'을 다 풀면 평균 30분 정도 소요되더라고요.

이건 각각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겠죠?

​

'DAY 5'까지 하고, 리뷰를 남기기 위해 'DAY 6'을 건너뛰고 'WEEK 1'을 먼저 풀어봤어요.

​



1주차 비문학 독해.

​

하루에 비문학 지문 두 개씩 읽고 푸는데

지문이 모두 중학교 전 교과의 내용과 100% 연계된 지문이라

독해 실력뿐만 아니라 교과에 관한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두 개의 지문 + 어휘 완성하기 + 배경지식으로 사고력 키우기

'DAY 1'이에요.

​



DAY 2 사회 : 세금에 대한 이해

​

교과연계 - 중학교 사회 ② 경제생활

​

지문을 읽기 전에 먼저 모르는 어휘에 표시를 합니다.

지문을 읽고, 지문 왼쪽 옆에 '한 문장으로 요약하기'로 내용 요약하는 연습을 합니다.


 

문제는 모두 3문제에요.



​

1,2번 문제는 '수능형 문제'이고, 3번 문제는 '서술형 문제'에요.

​

답안지에서 살펴보면 문제 출제 의도가 나와있는데

이 지문의 1번 문제는 '핵심 내용 파악'이고, 2번 문제는 '세부 내용 파악'하기예요.

​

두 문제 모두 실수 없이 잘 풀어 주었어요.

​

3번 문제는 '서술형 문제'인데

'세금을 통해 소득이나 부를 재분배하는 방법을 찾아 한 문장으로 쓰시오'

​

찾아 쓰는 문제이기에 실수 없이 잘 썼습니다~

​



DAY 2 예술 : 한국 회화의 독창성

​

교과연계 - 중학교 미술 ① 우리나라 미술

​

이번 지문에서는 '한 문장으로 요약하기'도 잘해주었어요!




 

1번 문제의 출제 의도는 '집필 의도 파악', 2번 문제는 '구체적 사례 파악'을 물어봤어요.

​

3번 문제의 첫 번째 답이 '필요나 미의식'인데 '필요' 하나만 써서

다시 찾아보라고 했어요.

두 번째에는 잘 찾아 썼습니다.



어휘 완성하기 + 배경지식으로 사고력 키우기

​

어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페이지예요.



​


 

어휘를 묻는 문제인데

초성이 나와있거나, 보기가 나와있어서 답을 찾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물이 흐른다면 물은 ( ㅇㅊ) 이다.

그는 ( ㅇㅎ)를 모셔 둔 곳 앞에 향을 피워 놓고 엎드렸다.

성적을 향상하기 위해서 복습이 중요하다는 것은 (ㅈㄹ)의 여지가 없다.

​

유체, 유해, 재론

​

중2가 알아야 할 어휘이니 외우고 넘어가야겠죠.

​

이렇게 어휘 공부를 챙기지 않으면 따로 '어휘'를 공부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독해 공부를 하면서 챙길 수가 있어서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마지막 문제인 '배경지식으로 사고력 키우기' 문제들이에요.

​

지문을 읽고 '논술형 문제'를 연습해봅니다.

​

지문들은 앞에서 학습한 내용과 관련해 교과서에 내용들이에요.

이 '배경지식으로 사고력 키우기'를 통해 독해력뿐만 아니라 타 교과 영역에 관한 지식도 쌓을 수가 있어요.

​

'논술형 문제'는 린이가 많이 생각해 보고

답을 쓰기가 까다롭지만 생각을 정리해 써보는 연습이 돼서 좋다고 해요.

​

중학생이라 스스로 채점을 하면 좋겠지만

'엄마표 + 아이표'로 진행을 하고 있어서

제가 살짝 꼼꼼하게 채점을 해주고 있어요.

​

답안지에 풀이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보고

린이가 놓친 부분을 잡아주고 있답니다.

​

이 '논술형 문제'는 한 번에 OK는 안되지만

계속 고치면서 답을 찾는 과정으로도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

두 번 고치고, 어느 정도 답이 완성되면

답안지에 있는 '모범답안'을 읽어보고 스스로 작성한 답안지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 보며 마무리합니다.



week 1. 수능형 어휘 TEST

​

한 주의 마지막 학습이에요.

​

지문을 읽고, 어휘에 관련된 수능형 문제를 연습하는 코너에요.




 


 

4번 문제를 틀렸는데

지문에 나와있는 어휘와 의미가 다른 하나를 고르는 문제에요.

​

지문 속 'ⓔ 소화'는 '고유의 특성을 잘 살려 줌'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고,

보기 '⑤ 이 종합 경기장은 오만 명 이상을 소화할 수 있는 크기이다.'에서

'소화'는 '어떤 대상을 일정한 장소에 수용함'을 의미해요.

​

린이는 '물소리'가 '충만'하였다라고 사용하는 걸 처음 봐서 어색해 답으로 골랐다는군요.

​

이 문제를 통해 표현을 익힐 수가 있었어요.




 


 

'정답과 해설'

​

정답지에요.

지문 분석, 정답풀이와 왜 다른 답은 오답인지 '오답풀이'까지 나와있어서

답을 제대로 맞혔어도

'정답지'를 다시 한번 읽어보며 내용을 정리해

완전히 내용을 이해해 봅니다~

​

​

수능 국어 1등급을 향해!!

<똑똑한 독해 똑독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어휘>로 공부합니다.

​

<이투스북 체험단에 선정되어 소비자의 시각으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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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 계절마다 피는 평범한 꽃들로 엮어낸 찬란한 인간의 역사 ㅣ 테마로 읽는 역사 4
캐시어 바디 지음, 이선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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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피는 16가지의 꽃들이 사람들의 역사, 그림, 신화, 이야기속에 녹아있는 모습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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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 계절마다 피는 평범한 꽃들로 엮어낸 찬란한 인간의 역사 ㅣ 테마로 읽는 역사 4
캐시어 바디 지음, 이선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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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현대지성>

​



계절마다 피는 평범한 꽃들로 엮어낸 찬란한 인간의 역사

​

민트색의 표지가 예뻤어요.

그리고 총구에 핀 꽃이 인상 깊었답니다.

​

세계사를 꽃들이 어떻게 바꿨는지, 또 어떤 꽃들의 이야기인지

무척 궁금했어요.



소개하고 있는 16개의 꽃은 모두 사계절로 나누어

각 계절마다 4개의 꽃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

봄 - 데이지, 수선화, 백합, 카네이션

여름 - 장미, 연꽃, 목화, 해바라기

가을 - 사프란, 국화, 메리골드, 양귀비

겨울 - 제비꽃, 제라늄, 스노드롭, 아몬드

​

아몬드 꽃이라니 너무 생소했어요.

​

아몬드는 구약성경 예레미야서에서 처음으로 예언과 관련되는 식물이 되었답니다.

아몬드 나무라는 뜻의 히브리어(샤케드)와 무언가를 지켜본다는 뜻을 지닌 히브리어(쇼케드)발음이

비슷해서 둘의 관련성은 컸다고 해요.

​

여러 시와 그림에서 주인공이 아몬드 꽃가지를 줘고 있으면 집안일을 예언할 수 있다는

의미로 통한답니다.

​

꽃의 의미, 역사와 신화 속에서 이 꽃들이 의미하는 바를 알 수 있어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봄의 꽃 데이지에 대해 살펴볼까요?


 

'아주 작고 소박하고 끝부분은 진홍색'인

달콤한 향기를 풍기고, 수수한, 잘난 척하지 않고, 겸손하고, 온화하고,

서민적이라는 게 데이지를 표현하는 형용사라고 해요.

​

홀로 피는 법이 없는 데이지의 습성 때문에

'당신과 같은 마음입니다.'라는 꽃말은 빅토리아 시대에 생긴 것 같다고 해요.

​



데이지에 관련된 유명한 일화가 예전에 tv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서 본 적이 있어요.

그 이야기도 역시 소개되어 있네요.

​

1964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린든 존슨이 배리 골드워터를 이기도록 도왔던

토니 슈와츠가 유명한 정치 광고를 만들었어요.

바로 '데이지 소녀'이지요.

​

어린 소녀가 데이지 꽃잎을 한 장 한 장 떼어내는 영상이 나와요.

소녀가 꽃잎을 한 장 한 장 떼어내며 숫자를 세는 장면으로 영상은 시작하지요.

10,9,8,7,6,5..... 2,1

소녀는 숫자를 세고

그다음 소녀의 눈이 클로즈업 되자

핵폭탄이 터져 버섯구름이 피어오르는 장면이 검은 눈동자에 나타납니다.

​

충동적이고 호전적인 골드워터에게 표를 주면 미국인이 맞을 운명을 암시하는 장면인 거죠.

​

하지만 이 광고에서 골드워터의 이름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대신

"하나님의 자녀가 모두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어둠의 세계로

빠져들지도 모릅니다. 이제 결단할 때입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아니면 우리는 죽습니다."

읊조리는 존슨의 목소리가 나온 뒤

"11월 3일에 존슨을 대통령으로 뽑으세요."라는 다른 목소리가 나오며

이 광고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

'데이지 소녀'는 전설이 되었고,

최근 2016년 힐러리 클린턴의 상대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핵 위협이 심각해질 수 있다며

당시 3세 모델이었던 모니크를 불러내 광고를 찍었다고 해요.

​

또 하나 '데이지'꽃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

1931년 영화 <프랑켄슈타인>에서 괴물이

자신을 그렇게 만든 박사의 여동생 마리아와 호수에서 데이지를 던지며 놀아요.

​

순진한 소녀와 괴물이 어울리는 모습은 감동적이었지요.

하지만 괴물은 꽃송이들을 모두 던진 후 꽃과 아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마리아를 물에 던져버린답니다.

그다음 엄청나게 죄책감을 느끼면서 숲으로 도망치는데

미국과 여러 나라의 영화 검열관들은 그 장면이 너무 무시무시하다고 판단해

프랑켄슈타인이 소녀를 던지기 직전 부분부터 삭제했다고 해요.

​

'세계사를 바꾸'었다기 보다는..

세계사, 그림, 신화, 이야기 속에 꽃들과 관련된 이야기라고 해야 더 어울릴 것 같아요.

​

원래 영어 제목도 <blooming flowers : A seadonal history of plants and people>라고 적혀있고,

그 아래 '계절마다 피는 평범한 꽃들로 엮어낸 찬란한 인간의 역사'라고 인쇄되어 있어요.

​

어디에도 세계사를 바꾼... 은 찾아볼 수가 없었답니다.

​

제목이 눈길을 확 끌긴 했지만

책을 읽다 보니 제목과 다른 내용에 살짝 아쉬움이 남았어요.

​

하지만 인간의 역사 속에 녹아 있는 꽃들의 이야기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

사랑, 죽음, 패션, 날씨, 정치, 예술, 역사, 미술, 혁명 속에

꽃과 관련된 이야기가 녹아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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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 2단계 - 중2.중3 대상 ㅣ 중등 뿌리깊은 국어 독해력 2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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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 2단계

<마더텅>

​

​

​

​

하루 30분! 중학 국어 독해로 수능 국어를 준비하는 <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 2달 완성!



중2인 린이가 매일 30분씩 공부하고 있는 마더텅의 <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입니다.

​

2단계를 풀고 있는데 2단계는 '중2. 중3'대상이에요.

​

1단계는 예비 중1 ~ 중1 대상,

3단계는 현재 중3부터 예비 고1 대상이에요.

​

​

오늘 역사 시간에 '포에니 전쟁'에 대해 배웠대요.

역사 선생님께서 '포에니 전쟁'의 '포에니'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셨대요.

​

그래서 린이가

"포에니는 로마인이 카르타고 사람들을 '페니키아인' 즉 '포에니'라고 불러서요."라고

대답을 했대요.

선생님께서 "오~ 똑똑한데~"라며 놀라셨다며

"엄마, 어제 독해력에서 읽었던 거예요."

​

찾아보니 '7회 독서'에 실려있네요.

​

<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은

독해력뿐만 아니라 이런 교과서 속 상식도 쌓을 수 있으니 금상첨화이네요~





 

<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 2단계>에요.

목차와 실려있는 지문의 제목, 그리고 해당회에 배우는 '어휘'까지 적혀있어요.

​

1주 차

학습 기간 : 4월 26일 ~ 5월 2일

​

1회당 독서 + 문학 + 어휘

혹은

독서 + 독서 + 어휘, 문학 + 문학 + 어휘

이렇게 3세트가 1일차에요.

​

린이처럼 3세트를 1회차로 학습하면 2달 완성이고,

하루에 한 지문씩만 공부하면 5달 완성이에요.

​



주간 학습 계획표 아래에는

'문학 기본 개념 어휘' 설명이 되어 있어요.

​

이 '문학 기본 개념 어휘'는 중학교 수준 문학 독해 문제를 풀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어휘랍니다.

​

화자의 정서, 화자의 태도, 시적 허용, 소설의 배경,

반어법, 역설법, 산문시, 사설시조.

​

1주 차를 학습하며 문제에 나오는 어휘들인데

이렇게 처음에 나와있으니 읽어보고 이해한 뒤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이렇게 한 세트예요.



2회 독서 지문과 문제에요.

​

목표 시간 : 12분

관련 교과 : 중학 과학 2 (동아출판) 1. 물질의 구성

​



2회 문학에서는 현대시(복합 지문)가 실려 있어요.

​

목표시간 : 12분

기출 : 2006학년도 수능

​

박두진의 '청산도'가 실려 있고,

아래에는 '박두진 시인'에 대한 설명과 시 '청산도'에 대한 풀이가 나와있어요.



2회 어휘에서는

환산, 자원, 수익성, 추출, 아우성

에 대해 배웠습니다.

​

환산

본뜻 : 어떤 단위나 기준을 다른 단위나 기준으로 고쳐서 헤아림.

(예) 그동안 일한 시간을 돈으로 환산해 보니 꽤 되었다.

​

자주 쓰이는 형태

환산법 - 어떤 단위나 기준을 다른 단위나 기준으로 고치는 방법.

​

한자와 뜻, 예문 그리고 자주 쓰이는 형태의 어휘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3회 첫 번째 지문 '독서 1'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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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속에서 어려운 어휘는 굵은 글씨체로, 그리고 번호를 달아

지문 아래에 '어려운 낱말 풀이'에 어휘 뜻풀이가 되어 있어요.




 

모두 4문제가 수록되어 있는데

3, 4번은 '수능형'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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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형'문제는

수능에 출제된 적이 있는 문제 유형이거나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바탕으로 출제한 문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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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나카야 우키치로가 정리한 '눈 결정 형태학 도표'이다.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그래프에 대해 탐구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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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지를 찾아보니

답이 나와있는 문단과,

왜 나머지 번호가 답이 아닌지 오답풀이가 자세히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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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읽어보면 왜 답이고, 나머지가 오답인지 이해가 잘됩니다.




 

3회 독서 2 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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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중 현대로 오면서 사라진 4개의 글자에 관한 지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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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히읗, 반시옷, 옛이응, 아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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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개의 글자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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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문에 나와있는 어려운 낱말 풀이에는

창제, 서문, 제한적, 된소리, 표기, 초성, 본떠, 어두, 제정, 드문

10개가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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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물어보는 문제들이라 어렵지 않게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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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문제는 '고난도'문제인데

고난도란 기본적인 문제 해결력을 바탕으로 응용력을 발휘해야 풀 수 있는 난도 높은 문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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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와있어서

국어 독해력을 높이는 연습을 충분히 할 수가 있어 좋아요.



 

3회 어휘에서는

못하다, 몰두, 천연, 제한적, 제정

이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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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다 vs 못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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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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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다'는 동사 혹은 형용사로 쓰이며 '잘하다'와 반대되는 의미로

주로 '능력이 부족하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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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못 하다'는 부사 '못'과 동사 '하다'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이는 '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처럼 '행위가 불가능하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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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몰랐던 큰 차이를 이제야 배웠습니다.






 

다음 빈칸에 들어갈 낱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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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사랑하셨던 우리 할아버지는 평생을 과수원을 가꾸는 일에 ( )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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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형성

② 집념

③ 주의

④ 몰두

⑤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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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는 답을 2번으로 써서 틀렸는데

답은 4번 '몰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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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문제도 다양한 유형이라

연습하기가 무척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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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성어를 물어보는 문제도 나와있는데 잘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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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되이 소리만 요란하게 높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이 큰소리치거나 허세만 부림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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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당하는 사자성어는 '허장성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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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문학에서는 '고전시가'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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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는 '고전소설'이나 '고전시'가 읽기 까다롭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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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부할 때는 '고전시'만 나오고 문제를 풀었는데

이제는 '고전시' 아래에 '현대어 풀이'가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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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 갈아 기음 매고 뵈잠방이 다임 쳐 신들메고'

​

음....

현대어 풀이를 볼게요.

​

'논밭 갈아 김매고 베잠방이 대님 쳐서 신발 신고'

​

현대어도 어렵네요.

그럼, 이제 '어려운 낱말 풀이'를 볼게요.



김매고 - 논밭의 잡풀을 뽑아내고

베잠방이 - 베로 지은 짧은 남자용 홑바지

대님 - 바짓가랑이 끝 쪽을 접어서 발목을 졸라매는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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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풀이까지 보니 시가 보이네요.

​

고전시를 어떻게 풀이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가 있었어요.

​


 



1주차가 끝나고 2주차에 들어가기 앞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이라는 읽을거리가 실려 있어요.

​

세계 3대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 칸 영화제, 베를린 영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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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읽을거리 읽으며 상식도 챙길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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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 차, 4~6주 차가 끝나면 '십자말풀이'를 해요.

앞에서 배웠던 어휘들이 나오는데 살짝살짝 힌트가 나와있어요~~

재미 삼아 풀며 어휘 복습을 합니다.




 

답안지와 답안지 맨 뒤에 실려 있는 '한자성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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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가 이걸 보더니 학교에서 읽겠다며 가져가더라고요.

'중등 필수 한자 성어 2단계'로 50개의 한자성어와 풀이가 실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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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성어에 제법 자신감을 갖고 있던 린이도

몰랐던 게 있다며 가져가 외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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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 지속 풀이입니다.

풀이가 상세히 되어 있어서

문제 풀다 막힐 때 보면 바로 이해가 될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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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가 잘 되어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어제까지 8회차를 끝내서 아직 뿌리만 붙임 딱지가 붙어 있어요.

매번 똑같은 붙임 딱지를 붙이는 게 아니고

뿌리 쪽, 이쪽이 자르고, 다양한 붙임 딱지라 붙이는 재미가 있어요~



마지막에는 <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 2단계에서 배운

어휘들이 가나다순으로 나와있고, 뜻풀이가 되어 있는 페이지도 함께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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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교재를 많이 풀고 있지만

매번 앞 페이지부터 뒤 페이지까지 다 활용하는 꼼꼼한 출판사라 매번 감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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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작품의 지문을 읽어 볼 수 있고,

수능형, 수능신유형, 고득점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수능 국어를 준비할 수 있는 <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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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뿐만 아니라 어휘력까지 한 권으로 완성할 수 있는 교재에요.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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