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공비 일일어휘 4단계 - 초등 4학년 수준 ㅣ 초등 우공비 일일어휘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4학년 보보가 이번 여름방학 동안 '어휘'를 책임져줄

<우공비 일일어휘>랍니다.

​

보보가 좋아하는 카카오 프렌즈.

그래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우공비 교재랍니다.

​

우공비 일일 어휘 공부습관표

매일 학습하고 나서 귀여운 카카오 프렌즈를 붙여요.




​


 

그날 공부를 마친 다음 '우공비 일일어휘 공부습관표'에 카카오프렌즈 붙임까지를 붙이는데

이 시간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

몇 년 전 지금은 중학생이 된 둘째가

우공비로 공부하면서 '공부습관표'를 붙이는 걸 옆에서 부러운 듯 바라봤던 보보.

그걸 알아챈 둘째가 붙임 딱지를 붙일 때마다

"보보야, 오늘 붙임 딱지 네가 붙여~"라고 해줘서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른답니다.

​

그래서 보보에게도 우공비 교재를 구입해 줬더니

이 '공부습관표'를 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하지만 둘째에게 마음에 빚이 있었는지 붙임 딱지를 붙일 때마다

"두찌형... 이거 붙일래?"

조마조마 물어보니 둘째가 "아니야~ 보보가 붙여~"

"진짜? 내가 해도 돼?"라며

엄청 좋아했었답니다.

​

귀여운 걸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유독 이 '공부습관표'를 좋아해요.

매일 우공비 교재로 공부해도 즐거운 이유인듯합니다.




 

우공비 교재를 구입하면 주는 우공비 노트에요.

​

중학생 형들이 쏀노트에 정리를 하는 걸 보더니

자기도 '우공비 공부 노트'에 개념 정리를 하겠다는군요!


 


​왕 지우개가 아까워 쓰지를 못하는데

항상 갖고 있어요~

​

우공비 왕 지우개 또한 우공비 도서를 구입하면 선물로 받을 수가 있어요.

보보의 두 형들 때문이라도 도서 구입해서 받아줘야 할까 봐요.

​


<우공비 일일어휘>는 매일 공부하면 30일에 완성할 수가 있어요!

하루에 4쪽씩




 

하루 분량이 이렇게 4쪽이에요.

​

두 쪽은 단어와 설명.

다음 두 쪽은 문제가 나와있고, 풀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을 해봅니다.

​

독해문제집에 보면 어 휘 문제가 몇 문제씩 함께 나와있어서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

독서량이 많지 않은 보보는 따로 '어휘'를 챙겨줘야겠더라고요.

​

교과서의 주요 어휘를 다루고 있어서

이렇게 익혀두면 수업 중에 나와도 걱정 없지요.

​

<우공비 일일어휘>는 학년별 1권으로 되어 있어서

4학년은 4단계 한 권이면 충분하답니다.

​

어휘가 부족한 4학년 친구들이라면

이번 방학 때 <우공비 일일어휘>로 학습해서

초등 교과 어휘를 마스터해보면 어떨까요?

​

카카오 프렌즈들의 재미난 상황 설명




 

이게 바로바로!! 보보가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의 어휘 설명이에요.

​

밤낮

​

무지가 누워 tv를 보고 있으니

라이언이 "무지야, 밤낮 누워만 있지 말고 나랑 운동하러 나가자!"라고 말하고 있어요.

​

이 한 컷만으로

보보는 '밤낮'이라는 어휘를 어떤 상황 속에서 사용하는지 단번에 이해할 수가 있었어요.

​

따로 뜻풀이가 되어 있지만

이 예로 든 상황 설명 덕분에 이해가 쉽게 되고,

머리에 쏙쏙 들어간다고 해요.

​

7단계 여러 유형의 문제를 풀며 배운 어휘를 완벽하게 익혀요.




 

​


 

낱말확인, 의미이해, 낱말관계, 문장완성, 상황적용, 관용표현, 지문해석

​

이렇게 7단계 문제를 풀면서 앞에서 배운 어휘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연습을 해요.

한자 성어도 함께 배워요




 


중학교 1학년인 둘째가 요즘 독해문제를 풀면서 자꾸 실수하는 부분이

상황에 맞는 한자성어를 찾는 문제랍니다.

​

보기 5개의 한자성어를 모두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주 틀리더라고요.

​

그래서, 보보는 좀 어릴 때부터 꽉 잡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

바로 '한자성어'였답니다.

​

<우공비 일일어휘>는 이렇게 사자성어나 고사성어가 나와있어

학습하기가 좋더라고요.

​

프로도가 "깨끗하게 씻을수록 좋아"라고 하니

네오가 "아무리 그래도 4시간씩 씻는 건 과유불급'이야"랍니다.

​

상황극을 보고 '과유불급'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가 있었답니다.




 

 

한자성어 물어보는 문제는 다 맞는 보보.

가끔 채점하다 보면 중1 둘째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

한자성어까지 챙겨주는 <우공비 일일어휘>최고얌!

​

문법적인 부분도 알려주는 우공비 일일어휘

​





 

 

​


 

동형어, 다의어는 초등 문법에서 배웠던 부분이에요.

​

동형어는 어휘의 형태는 같은데 의미가 다른 말인데

제가 어렸을 때는 '동음이의어'라고 배웠지만

이제는 '동형어'라고 사용하더라고요.

​

문법책에서 언급된 적이 있어서 알고 있던 건데

<우공비 일일어휘>에서는 다의어, 동형어, 헷갈리기 쉬운 낱말 등

문법적인 요소가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보보가 초등 고학년이 되면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

​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일일 한자어 카드'




 

교재 맨 뒤에 있는 부록 '한자어 카드'에요.

오려서 펀치로 구멍 뚫고 묶어서 책상에 올려놓고 본답니다.

​

어려운 한자어이지만 여러 번 읽으면서 익숙해질 수가 있고,

뜻이 뒷면에 나와있어서 바로 확인해 볼 수가 있더라고요.

​

1. 한자어 카드의 앞면에는 한자어, 뒷면에는 한자어의 뜻이 실려 있어요.

2. 카드를 자른 후 가드링으로 묶어 가지고 다니면서 한자어를 익혀요.

3. 친구와 함께 문제를 내고 맞히면서 즐겁게 공부해요

​

보보는 형들에게 문제를 내거나 형들이 문제를 내어서

맞추며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동생의 공부도 살뜰히 살펴주는 두 형들 덕분에

공부가 더 즐거운 보보.

​

그래도 제일 좋은 건!

카카오프렌즈랑 함께 할 수 있어서라는군요!

​

​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하는 우공비 학습 교재들을 소개할게요.



여름방학 동안

재미나게 학습할 수 있는 교재. 우공비와 함께 하면 어떨까요?

초등 교재. 우공비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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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왕 납치 사건 - 숫자 탄생과 수 세기 역사를 유쾌하게 풀어낸 수학 동화
옌스 라인랜더 지음, 릴리 메씨나 그림, 고영아 옮김, 강미선 감수 / 담푸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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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왕 납치 사건

<담푸스>

​

​

이제 고학년이 된 4학년 보보가

분수와 소수를 배우고, 도형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면서

'수학'이라는 과목에 푹 빠지기 시작했어요.

​

형들이 매일 '수학'과 씨름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수학이 얼마나 중요한 과목이며,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지를 몸으로 느꼈는지

열심히 하려고 하더라고요.

​

수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보보에게

딱이다 싶은 수학 동화책!

바로 <수학왕 납치 사건>입니다.

​

지난주부터 아침 일찍 멀리 있는 병원에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둘째 때문에

학교 등교 시간보다 20~30분 일찍 가게 된 보보.

가방에 쏘옥 넣어놓고 가져가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기다리며 읽었대요.

​

읽은 내용을 형들과 엄마, 아빠에게 이야기해 주느라 한동안 신나했어요~



숫자의 탄생과 수 세기 역사를

두 명의 도둑과 수학왕과의 이야기로

무척 재미나게 풀어낸 수학 동화랍니다.



하루에 15시간은 빈둥빈둥해야 한다고 하는 도둑 지침서를 지키는

게으른 두 도둑 구두쇠와 배불뚝이.

​

이 두 도둑은 어느 날 누가 더 보물이 많은지 세어보자고 했어요.

하지만 두 도둑은 수를 셀 수가 없었답니다.

​

그래서 학교로 가 '수를 세어줄' 수학왕을 납치해왔어요.

​

그런데 이 수학왕이 순순히 수를 세어주면 좋으련만...

두 도둑들에게 '수'가 무엇인지 가르치지 시작했어요.

​

"수 세는 법을 가르치면 절 보내 주시는 건가요?"

"당연하지. 도둑의 명예를 걸고 약속하마."

"자, 어서 시작하자. 우리가 빨리 배우면 배울수록 네가 집에 빨리 갈 수 있잖아."

"그리고 우린 마침내 세 번째 도둑 규칙대로 빈둥거릴 수 있게 되는 거지."

​

수학왕 막스는 두 도둑들에게

'수 세기'를 가르쳐줍니다.

​

수를 세는데

딱딱한 과실이나 작은 뼛조각을 써서 수를 세기도 했고

조개를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어떤 사람들은 손가락을 가지고 수를 세었고

팔꿈치와 어깨, 무릎 그리고 복사뼈까지 이용해

수를 세었다고 해요.

​

퀴푸라는 매듭끈을 이용해 수를 세기도 했지요.

​

숫자 0이 인도에서 온 이야기며

숫자를 발명한 나라들의 옛이야기까지~

​

재미와 수에 관한 지식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잡은 수학 동화

<수학왕 납치 사건>

​

'수'를 궁금해하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동화책이에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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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리커버 에디션)
토머스 해리스 지음, 공보경 옮김 / 나무의철학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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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짜여진 구성, 한문장 한문장 놓칠수 없는 글. 최고의 스릴러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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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리커버 에디션)
토머스 해리스 지음, 공보경 옮김 / 나무의철학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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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나무의 철학>

​

​

몇십 년 전 가족들끼리 비디오를 빌려 본 영화 <양들의 침묵>.

처음 시작하자마자 너무 잔인해서 끝까지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책으로 끝까지 읽었답니다.

​

첫날에 앞부분을 읽다가

잠들었는데 꿈에 렉터 박사가 나와 무서워서 새벽에 깼어요..

악몽을 꾸고 나니 선뜻 책을 읽기가 겁이 났는데

​

다시 읽다 보니 푹 빠져 읽게 되었어요.

​

이 작가 정말 대단합니다.

이 작가의 책을 찾아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정말 흡입력있게 글을 쓰고, 한 문장 한 문장 모두 집중해 읽게 만들더라고요.

​

신기하게도 '한국'이 두 번 나와요~

​

FBI 연수생 체육 선생님이 한국인 '김원'이라고 나와요.

"한국의 중력은 미국의 몇 배인가? 날아다녀~"라며

연수생들이 투덜거리는 장면이 나온답니다.

​

두 번째는 FBI 크린포드가 스탈링 요원에게 이야기를 할 때

한국전쟁에 있었던 이야기를 할까.. 잠깐 고민하는 장면이 나와요.

​

작가가 한국이라 인연이 있었을까요?

읽다가 살짝 반가우면서 인연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책의 처음은 한니발 렉터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요.

​

간호사의 코를 물어뜯고, 그녀의 혀를 씹어 먹을 때 그의 혈압은 85였다는데

그만큼 차분했다는 뜻이었을까요?

​

정신과 박사인 렉터는 자신의 환자를 죽이고, 먹어서

감옥에 수감되어 있어요.

​

FBI 잭 크로포드 부장은 이 한니발 렉터를 연수생 스탈링에게

만나보라고 합니다.

​

여자의 피부를 벗겨 살해하고 있는 버팔로 빌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말이에요.

​

"나는 무례를 대단히 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

렉터가 스탈링을 처음 만난 날 해준 말이에요.

책의 마지막에 탈출한 렉터를 조심하라는 크로포드 말에

스탈링이 전혀 겁내지 않으며

자신을 찾아오지 않을 거라고 믿는데

렉터의 이런 태도 때문이에요.

​

자신의 환자들을 죽이고 먹은 식인 한니발 렉터가

살인보다 무례를 더 질색한다는 게

참 아이러니하게 느껴졌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렉터가 스탈링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기에

악인인지 선인인지 구분이 어려웠고,

나중에 구분 짓는다는 게 어리석다고 생각했어요.

​

그럼, 렉터는 버팔로 빌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요?

​

렉터의 환자였던 라스페일이 그에 대해 다 말해주었기 때문이에요.

​

"버팔로 빌은 2층 집에 살고 있어."

"바느질을 할 줄 아나? 스탈링?"

등처럼 딱! 범인의 이름이나 정보를 주지는 않지만

돌려서 말해주는 렉터.

​

버팔로 빌에 대해 정보를 얻기 위해서

스탈링은 렉터에게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를 해주어야 해요.

​

어릴 적 보안관이었던 아버지의 죽임을 이야기할 때

아버지의 총이나 타고 있던 차등의 이야기만을 듣고

스탈링의 아버지가 보안관이 아닌 마을 경비원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채는 렉터의 주의력에 대단히 놀랬어요.

​

그럼, 버팔로 빌은 왜 여자들을 잡아 가두고 죽이는 걸까요?

​

그는 그녀가 되고 싶어 했어요.

그는 여자가 되고 싶었던 거예요.

하지만 성전환수술을 받기 원했지만 전과도 있었고,

테스트에서 부적합을 받았기에 수술에 거부당했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여자들을 잡아 피부를 벗겨 그의 몸에 맞게 '여자 옷'을 입고

아름다워지는 거였어요.

​

그는 자신에게 좋은 피부를 줄 큰 여자를 찾아 납치하는데

(그의 키가 180이 넘기에 큰 사이즈의 옷을 입는 여자들을 납치해요.)

하필 납치한 그녀가 미국 상원의원의 딸이었지요.

​

상원의원은 방송에 나와 딸을 돌려보내달라고 호소하며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한니발 렉터가 범인을 알고 있다고

감옥 수감소 소장 칠턴박사가 자기의 성공을 위해 상원 의원에게 알립니다.

​

렉터 박사는 상원 의원에게

범인에 대한 정보와 이름을 알려주고,

​

렉터를 임시 수감하고 있던 곳에서

렉터는 도망을 칩니다.

​

참 잔인하고 놀라운 방법으로 도망을 칩니다.

왜 경찰의 얼굴을 물어뜯었나 했더니

그 얼굴 가죽을 그가 쓰고 응급차를 타고 탈출하다니...

​

그리고 그가 그렇게 떠난 다음

상원위원에게 알려준 정보는 감옥 수감소 소장이었던 칠턴을 조롱하는 내용이었던 걸

알게 되고

​

버팔로 빌에 대한 수사는 답보상태가 됩니다.

​

스탈링은 천천히 렉터 박사가 해준 말들을 떠오리며

천천히 단서를 가지고 수사를 하고,

수사를 하다 우연히 범인의 집을 찾아가게 됩니다.

​

끝까지 손을 놓을 수 없었던 이야기 <양들의 침묵>

​

아버지가 죽고, 스탈링은 엄마의 친척 집으로 보내집니다.

친척 집은 도살장이었어요.

말을 죽이고, 양들을 죽이는..

스탈링은 죽임을 당할 말과 함께 도망을 쳐,

고아원에서 말과 함께 자라게 됩니다.

​

자라면서도 그때 들은 양들의 울음소리가 트라우마가 되었던 스탈링에게

​

자유의 몸이 된 렉터가 보낸 편지에는 이런 말이 적혀 있어요.

​

"클라리스, 양들은 울음을 그쳤나?

신문에 개인 광고를 실어서 대답해 주면 좋겠군.

대답이 '예'이든 '아니오'든 난 놀라지 않을 거야.

당분간 양들은 울지 않을 테니까.

하지만 클라리스, 당신이 보게 될 지하 감옥은 이게 마지막이 아니야.

앞으로 수차례 보게 될 것이고 당신이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양들은 한동안 축복처럼 침묵하겠지.

양들의 울음소리는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고, 그 울음은 아마 영원히 멈추지 않을 거야."

​

​

놀라운 소설이었고,

작가의 모든 말에 귀 기울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토록 완벽한 스릴러 소설을 읽은 게 얼마 만인지..

​

더운 여름, 잠 못 이루는 밤.

<양들의 침묵>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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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별로 정리한 중학 영어 독해 101 2학년 ㅣ 중학 영어 독해 101
마더텅 편집부 엮음 / 마더텅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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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별로 정리한

중학영어 독해 101 2학년

<마더텅>

​

중2인 린이가 기말고사가 끝나자마자

시작한 <중학영어 독해 101>입니다.

​

학원을 다니지 않고,

좋은 교재를 골라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는 린이는

영어점수가 꽤 좋은 편이에요.

​

물론, 평가가 학교 시험이라

정확한 수준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듣기 평가나 시험은 항상 백점을 받고 있어서

영어 과목에 대한 걱정은 없는 편이였어요.

​

그래도

중3이 되면 고등과정을 해야 할 것 같아서

기말고사가 끝난 다음부터는 바로 <중학영어 독해 101>로

단어와 문법, 그리고 독해 모두 잡고 있습니다.

​



목차를 살펴보면

단순히 독해 지문과 문제가 있는 독해 교재가 아니에요.

​

중등 필수적인 문법을 12회로 정리해서

문법별로 지문이 나와있습니다.

​

​

문장의 기초, 대명사, 조동사, 수동태, 부정사, 동명사, 형용사와 부사,

비교 구문, 접속사, 분사, 관계사, 가정법

이렇게 모두 12개의 문법별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

각 chapter 별로 8개의 지문이 실려 있습니다.



chapter1 문장의 기초

​

독해에 들어가기 앞서

간단히 '문장의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

그리고 8개의 지문을 가지고 독해 연습을 해요.



​


 

독해도 결국 문법을 알아야 한다!

영어 독해에서 만점을 받기 위해 꼭 공략해야 하는 문법과 문장 구조를 익힐 수 있어요.

간단한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데

​

​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인데

린이가 알고 있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답이

이런 개념이었다고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해 볼 수가 있었대요.






 

지문 + 문제 + 영어 단어

지문이 짧으면서 재미있는 지문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

중1 때는 지문 아래에 우리말로 해석을 쓰게 했었는데

그 '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바로 소리 내어 읽고 해석하기로 했어요.

​

저는 답안지를 펴고 아이의 해석이 맞는지 확인을 해줍니다.

​


영어 단어는 문장 속에서 외우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영어 단어를 매일 외우고 있는 린이는

별도로 <중학영어 독해 101>을 통해 영단어를 외우고 있어요.

​

그런데 좀 꼼꼼하게 외우기로 했답니다.

​

예전에는 대충 뜻이 맞으면 맞았다고 채점을 했었는데

​

'형용사' satisfied의 뜻을

'만족하다'라고 썼더라고요.

​

앞에 형용사 표시가 되어 있으니 이제 정확하게 뜻을 쓰라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이제 수능으로 이어지는 영어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 학습하기로 했어요.

​

<중학영어 독해 101>의 영단어를 물어보는 코너에서는

명사, 동사, 형용사 등의 표시가 되어있어서

학습하면서 보다 정확한 뜻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해 주고 있더라고요.

​

영어 단어의 정확도를 높이며 외울 수가 있었습니다.





 

지문이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에요.

​

초등 2학년 때 배우는 30일과 31일인 '월'을 찾는 법을

미국에서는 두 손으로 세나봅니다.

​

우리는 한 손으로 세잖아요??

​

지문 해석하고, 문제 풀고 단어까지!





 

토마토소스 파스타를 조리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지문이었어요.

​

해석하면서 먹고 싶다더군요.

​

시간 순서대로 나와있어서 시간에 관련된 어휘도 배울 수 있었고,

젓다, 끓이다, 붓다 등의 용어도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재밌는 문제를 린이가 틀렸는데요.

​

다음 중 단어의 성격이 나머지 넷과 다른 하나는?

① garlic ② olive oil ③ onion ④ saucepan ⑤ tomato

​

답은 무엇일까요?

​

나머지 네 개는 모두 식재료. 나머지 하나는 요리 도구이지요.

재미있는 문제였는데 린이는 틀렸어요~

​

품사가 다른 하나를 찾는 줄 알았고,

garlic이 마늘의..라는 형용사인줄 알았대요.

​

명사로 '마늘'이야!!


​


 

마더텅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다운로드해 활용할 수가 있어요.

​


원어민 선생님께서 지문을 읽어주시는걸 들어볼 수가 있어요.

​






 





문법별로 정리한 중학영어 독해 101 정답과 해설













정답과 해설이에요.


 

지문 해석뿐만 아니라

문제 해석, 풀이가 친절하게 나와있고,

문법 풀이까지 되어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 어렵지 않더라고요.






​

​

독해를 재미나게 공부하고 싶다면 흥미로운 지문이 실려있는

<중학영어 독해 101>

​

혼자서 공부하는데 해설이 부족하다면

친절한 해석이 있는

그리고,

지문뿐만 아니라 문제의 해석까지 되어 있는

<중학영어 독해 101>로!!

​

중학교 2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교재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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