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3-하 (2026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등 숨마 수학 (2026년)
이룸E&B 편집부 엮음 / 이룸이앤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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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3-하

실전문제집

<이룸이앤비>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3-상, 하

 

중학교 3학년인 첫째가 학기 중 마무리는 꼭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이하 실전문제집)>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말고사 기간인데 기말고사 준비 또한 <실전문제집>으로 열공중이랍니다.

 

 


 

 

중학 1, 2, 3학년 핵심 개념 정리


 


 

 

앗! 1학기 교재에는 없었는데 중학 3년의 수학 핵심 정리가 나와있네요.

 

 

 

 

 

그렇잖아도 아이가 이번 방학 동안에는 중학교 3년간의 수학 과정을

총정리해 보고 싶다고 했는데 이걸 보며 부족한 부분을 찾아 다시 복습해 봐야겠어요.

 

 

 

 

<실전문제집>은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part 1 핵심 개념 특강편

part 2 내신 만점 도전편

 

'part 2 내신 만점 도전편'은 내일 보는 기말고사를 대비해서

시험 보기 며칠 전에 다 풀었어요.

 

싹 정리하고 틀린 문제도 고치고 나니 수학 자신 있다고 하네요.

이 두 번째 part는 시험 직전에 내신 대비용으로 풀면 좋더라고요.

지난 2학년 때도 같은 식으로 대비했었거든요.

 

 

part 1 핵심 개념 특강편

 

 


 

 

01. 삼각비의 값

 

'이룸이앤비'의 <실전문제집>은 개념을 설명해 주는 교재라기보다는

기출문제로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며 내신 시험에 대비하는 교재에요.

 

 


 

 

 

<실전문제집 3-상>의 모습이에요.

 

단원별 다루고 있는 개념이 짧게 짧게 나와있고, 바로 아래 개념을 확인해 보는 문제를 풀며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만약, 여기서 개념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로 다시 한번 학습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제가 본 교재 중 개념 설명이 가장 잘 되어 있는 교재에요.

그만큼 조금 두껍고 우리말 설명이 굉장히 길지만 학원을 다니지 않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중등이들은 모두 이 교재로 개념 잡았거든요.

 

 


 

 

핵심유형으로 개념 정복하기

 

 


 

 

핵심유형이 나와있고, 아래에 같은 유형의 문제들이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출제되어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개념도 익히고, 유형 연습도 충분히 해볼 수가 있습니다.

 

 

기출문제로 실력 다지기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연습해 봅니다.

 

사실, 다른 과목은 잘 몰라도 수학은 잘 변하지 않는 과목이잖아요.

제가 배운 지 몇십 년이 지난 지금도 아이들이 물어보면 그대로 풀어 줄 수 있는 것도

중요한 건 그때나 지금이나 같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출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 학교의 기출문제들을 연습해 보는 게 실제 시험에서 큰 힘이 되더라고요.

 

학원을 다니면 기출문제나 족보를 선생님들께서 마련해 주시지만

저희 아이같이 학원을 다니지 않는 경우에는 스스로 대비해야 해요.

족보닷컴에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시험지가 올라와 있지 않고,

전학을 온 거라 시험지를 구해줄 능력도 되지 않아 살짝 불안하지만

 

작년에도 낯선 곳에서 스스로 잘 했던 것처럼 이 <실전문제집>만 믿고 또 시험 대비해 봅니다.

 

 

 

 

 

 


 


 


 

 

잘 나와요, 내신 up

 

문제 위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나 내신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문제라는 표시가 되어 있는 문제들은

보다 꼼꼼하게 풀어봅니다. 시험 출제될 확률이 높으니까요.

 

 

 

 

 


 

 

part 2 내신만점 도전편

 

중간, 기말고사를 대비할 수 있는 문제들이 실려 있어요.

실제로 중3인 저희 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는데

이 교재로 중간, 기말고사 대비를 했으며 특히 part 2는 시험 보기 며칠 전에 풀며

시험을 준비했었답니다.

 

 


 

 

기출문제로 내신대비

 

 

 

중간, 기말고사를 대비할 수 있는 문제들이에요.

 

 

 


 

내신만점 도전하기

 

 


 

 

서술형 문제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서 충분히 준비할 수가 있어요.

전학 오기 전의 학교에서는 서술형 비중이 높았었는데

그때 이 교재로 대비하기가 너무 좋았어요.

 

 

기출문제로 내신 대비 하고, 충분한 서술형 문제들로 서술형까지 빈틈없이 준비할 수 있는

중학교 수학문제집 <실전문제집>풀고 수학 만점 노려봅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실전문제집 #중학교3학년 #수학문제집 #시험대비북

#이룸이앤비 #중학수학 #3학년2학기 #내신만점 #자기주도학습서베스트 #수학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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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6 : 다이달로스 이카로스 탄탈로스 에우로페 - 정재승 추천, 뇌과학을 중심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신화읽기 ㅣ 그리스·로마 신화 6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정재승 추천 / 파랑새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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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를 다른 각도로 살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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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6 : 다이달로스 이카로스 탄탈로스 에우로페 - 정재승 추천, 뇌과학을 중심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신화읽기 ㅣ 그리스·로마 신화 6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정재승 추천 / 파랑새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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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6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탐험]

<파랑새>

신들은 탐험을 통해 낯선 공간을 탐색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으면서 서서히 영웅으로 성장한다.

뇌과학자 정재승이 추천하는 신화 읽기

 

 


 

 

<그리스·로마 신화>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심어주고

내용 자체도 무척 흥미로워서 아이들이 초등 때부터 중등이 되어도 여전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제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이 영어에 유래가 되는 것들을 찾으며

더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더라고요.

 

아테나와 함께 다니는 승리의 여신 니케는 영어로 나이키가 되었고,

행운의 신 카이로스는 앞머리는 수북하니 많지만 뒷머리가 없어

행운의 신이 지나가고 나면 잡으려야 잡을 수가 없다는 이야기 등

깊이 알면 알수록 재미있대요.

 

사실, 어른인 제게도 <그리스·로마 신화>는 여전히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이야기예요.

 

<그리스·로마 신화 6>

 

바람의 신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탄탈로스

에우로페

제토스와 암피온

니오베

 

이번 6편의 주제는 <탐험>이 열쇳말이랍니다.

 

마지막 이야기인 '니오베'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탄탈로스의 딸 니오베는 암피온과 결혼해 행복하게 살면서

열네 명의 자녀를 낳았어요.

 

열네 명의 자녀 하면 떠오르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하나 있죠!

 

니오베 신화는 그리스 신화 가운데에서 가장 극적이고 대담한 이야기이랍니다.

 

니오베에게 잘못이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받은 벌은

너무나 잔혹하고 사람으로서 견뎌 낼 수 없는 고통을 안겨 주었어요.

 

 


 

 

아들 일곱과 딸 일곱인 열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었던 니오베.

 

"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어머니야.

지상뿐 아니라 하늘에도 나만큼 행복한 어머니는 없을 거야."

 

니오베를 기른 유모가

"가장 행복한 어머니는 아폴론 신과 아르테미스 신을 낳은 레토 여신이라던데요.

신들 앞에서는 겸손해야 해요!"

라고 주의를 주지만 니오베는 뜻을 접지 않아요.

 

"난 신들의 총애를 받고 있어. 내 방패는 테베의 왕이며 제우스 신의 아들인 내 남편이고!"

 

아니나 다를까 니오베가 한 말은 레토에게 전해졌고

레토는 불같이 화를 냈답니다.

 

 


 

 

레토의 아들, 딸인 아폴론과 아르테미스는 즉시 테베로 떠나

화살통에서 일곱 개의 화살로 니오베와 암피온의 아들들을 모두 죽여요.

 

아들들이 죽은 걸 본 암피온은 칼을 꺼내 자기 가슴을 찌릅니다.

 

하지만 니오베는 자존심을 접지 않고

"나는 아직 내 슬픔을 달래 줄 일곱 명의 딸이 있다. 넌 결코 날 따라올 수 없어!"

 

말을 마치자마자 화살이 날아와 니오베의 일곱 딸들의 심장을 꿰뚫어요.

 

 

몇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니오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고

자신들의 죄를 감추려는 신들의 모든 노력은 실패하고 말아요.

 

 

사실, 다른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니오베'의 이야기는

신들에게 경외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제를 말해주지만 여기에서는 다른 시각으로

'니오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요.

 

 

같은 '니오베'의 이야기이지만 이 책에서는 신들의 잔인한 행동에 초점이 맞춰져있더라고요.

 

"분명한 것은 다음과 같은 사실이다.

이 세상 어딘가에 하늘을 향해 항의의 외침을 내뱉고 있는 듯한,

비극적이지만 여전히 자존심을 잃지 않은 여인과 같은 모양의 바위가 있다.

폭풍우도 태풍도, 그리고 오랜 세월도 이 외침을 멈출 수 없다...."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중 [탐험]이라는 주제로 살펴본 <그리스·로마 신화>

다른 관점에서 그리스 신화를 살펴볼 수 있어 새롭고 재미있었어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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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지음, 이원복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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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의 장면이 떠오르더라고요. 뮤지컬에서 알지 못했던 에릭과 크리스틴의 감정을 읽을 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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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지음, 이원복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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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antom of the opera

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소담출판사>

 

영화로도 보고, 내한 공연했을 때도 찾아봤던 정말 제가 사랑하는 '오페라의 유령'을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차로 이동 중이나 집에서도 종종 들어서

저희 아이들까지도 <오페라의 유령>의 ost는 따라 부를 정도예요.

 

<오페라의 유령>은 41개국, 183개 도시, 17개 언어, 1억 4,500만 명 관람,

역사상 최고 기록을 가진 뮤지컬의 원작 소설이에요!

 

사랑스러운 크리스틴과 그녀를 사랑하는 라울,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

 

이 세 사람의 이야기는 책으로 읽는 내내

공연의 모습이 연상이 되어 더더욱 재미나게 읽었어요.

 

책으로는 처음 읽는 것인데 뮤지컬의 내용과 똑같아

눈으로 봤던 장면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오페라의 유령>을 뮤지컬로만 보고 책은 아직 만나보지 않으셨다면

책으로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읽는'즐거움이 '보는'즐거움 못지않더라고요.

 


 

 

"저는 오직 당신만을 위해 노래했어요.

오늘 저녁 저는 제 영혼을 당신에게 바쳤어요.

저는 이제 죽은 거나 다름없어요."

 

"당신은 나를 사랑해야 하오."

 

크리스틴과 오페라의 유령이 나눈 대화에요.

 

어릴 적에 알고 지냈던 지냈던 크리스틴과 라울.

라울은 크리스틴을 보자마자 다시금 사랑에 빠지지만

 

오페라의 유령인 에릭 또한 크리스틴을 사랑하게 되어요.

 

 


 

 

오페라의 유령, 에릭은 크리스틴을 자신만의 세계인 지하세계로

납치하고 그곳에서 크리스틴은 그의 가면을 벗겨버리게 됩니다.

 

"끔찍했어요! 정말 끔찍했어요!

오, 라울! 소름이 쫙 끼치는 얼굴! 어떻게 하면 그 소름 끼치는 얼굴을 더 이상 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왜 내 얼굴을 보려고 했지? 어리석은 사람! 미친 사람!

감히 내 얼굴을 보려고 하다니! 아버지조차 내 얼굴을 거들떠보지 않았고,

어머니도 날 더 이상 보지 않으려고 울면서 제일 먼저 가면을 선물로 주었지!"

 

"그 괴물은 어딘가 천사 같은 데가 있으며 어쩌면 약간은 음악 천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하느님이 썩은 살 대신에 멋진 외모를 그에게 입히셨더라면 진짜 음악 천사였을 거예요"

 

오페라의 유령은 크리스틴의 사랑을 얻으려

페르시아인과 라울의 목숨을 빼앗으려 해요.

 

크리스틴의 진정한 사랑이 에릭의 마음을 변화시키는데...

우리가 잘 아는 <미녀와 야수>에서는 미녀 벨의 후회와 진정한 사랑의 눈물이

야수를 마법에서 풀어주고 둘은 사랑의 결실을 맺지만

<오페라의 유령>에서는 만화처럼 죽은 사람의 시체 같은 얼굴이 마법처럼

잘생긴 얼굴로 변화하지 않는다는 거지요.

 

에릭은 진정한 크리스틴의 사랑에(라울을 향한 희생..)

그녀의 눈물에 그녀를 라울에게 보내줍니다.

 

어머니조차 아들의 키스를 허락하지 않았는데

크리스틴은 가면을 벗은 에릭이 다가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그가 안으려 하자 그대로 안겨주자 에릭은 감동을 받아요.

 

살아있는 사람을 안는다는 게 이렇게 따뜻하고 좋은 거라는 걸 느낄 때는

참 안타깝기도 했어요.

 

"나도 사랑만 받는다면 얼마든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어."

 

안타까운 오페라의 사랑 이야기.

<오페라의 유령>ost를 들으면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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