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2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2-1 (2023년용) - 학기별 계산력 강화 프로그램 ㅣ 바빠 교과서 연산 (2023년)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이은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빠른 교과서 연산 2-1

 

이지스 에듀



1학년인 보보는

1학년 연산이 끝나서 2학년 연산을 조금 미리 시작했어요.


이번 2학년 1학기는 <빠른 교과서 연산 2-1>로 준비합니다.


"2학년 연산 시작할까?"

"네!! 자신있어요!"


수학자신감이 한창 올라 있는

수학을 제일 좋아하는 보보에게

새로운 연산문제집은 즐거움이에요~


1학년인데 2학년것을 한다는게 살짝~ 기분좋은가봐요.



<빠른 교과서 연산>의 구성과 특징이에요.


1. 이번 학기 진도에 맞춰 푸는 연산 책 어디 없나요?

아무래도 학교 진도에 맞춰서 푸니 수업시간에도 자신감으로 이어지겠죠?

각 과(1장)마다 교과서 단원과 쪽수를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2. '앗! 실수'와 '내가 헷갈린 문제'로 더 빠르고 완벽하게 익혀요!

'앗! 실수'는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들만 모았어요.

그래서 아.. 이런 부분을 실수할 수 있겠구나를 알 수 있어요.

​


3. 이 책의 똑똑한 장치들. 자릿수 모눈과 집중력 시계로 공부 습관을 잡아줘요.

보보는 첫장부터 시간을 재가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형들이 연산할 때 그리 하는 모습이 부러웠는지

처음 한두번은 아이가 시간을 재고 가지고 오면 제가 적어줬는데

이제는 스스로 시간도 재고, 스스로 적더라고요.

​


4. 보너스! 기초 문장제로 확인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수 응용력까지 키워요.

생활 속 문장제로 서술형의 기초를 연습하고,

한 마당의 끝은 맛있는 연산 "꿀떡! 연산 간식"으로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어요.


"꿀떡! 연산 간식"이란 말이 참 맛있고 재미있게 느껴져요~

​


목차에요.


<빠른 교과서 연산>이라는 이름답게

교재의 진도 옆에 해당 내용이 포함되는 교과서의 페이지가 나와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 단원이 교과서에서는 어디인지 알 수 있게끔

친절하게 나와있고 '지도 길잡이'를 통해

아이가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봐주는 학부모 코칭법도 나와있어요~

​


"나만의 공부 계획을 세워 보자"

보보에게 물어보니까 처음에는 하루 두장씩 한다고 하더니

문제를 한번 풀고는 60일 완성으로 하겠다고 해요~


60일 - 미리 예습할때. 2학년 수학 문제집을 처음 풀때. 하루 한장씩 풀면 적당해요.

30일 - 푸는 지금이 2학년 1학기이거나 초등 2학년으로 수학 실력이 보통인경우. 하루 두장씩!

20일 - 잘하지만 실수를 줄이고 싶을때. 복습할 경우 하루에 세장씩 하면 적당해요.




<첫째 마당. 세자리수> 교과서로는 1단원 8~27쪽이에요.

​


세 자리 수 쓰고 읽기인데 어렵지않아보여요~

​


혼자서 시간을 재고 썼는데 11분이나 걸렸다는 말일까요??

아마도 헷갈렸나봅니다~~

​


이 날은 정확히 썼네요.

1분 41초가 걸렸어요.

1씩, 10씩, 100씩 뛰어 세기 집중 연습이에요.

소리내어 숫자를 읽으며 맞는수를  찾아 쓰네요~



 


8일차에 보면 생활 속 연산이에요.

우리 할머니는 올해 99세입니다.

내년에 할머니의 연세는 ( )세입니다.


단순히 수만 계산하는 게 아니라 문장의 뜻을 이해할 줄 알아야해요.

이런 새로운 문제 유형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같아요.


마늘 한 접이 100개인거... 저도 처음 안 것은 안비밀입니다.

​


마지막. 꿀꺽! 연산 간식이에요.

말도 너무 예쁜 꿀꺽! 연산 간식이라니..

그림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교재의 종이질이 코팅이 된게 아니라서

아이들이 힘을 주고 쓰지 않아도 잘써져서 편해요.

종이재질과 색감때문일까요? 눈의 피로감도 덜해보입니다.


저학년은 사실 연산이 곧 수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고학년들도 저학년때 성실히한 연산이 실력의 밑거름이 되어주고요.


아직 2학년이라 연산만 꼼꼼히 해도 학교에서 실시하는 수학시험도 충분히 준비가 되더라고요.

(보보위로 4,5학년 형이 있어요~)

형들도 저학년때 방학전에 한권. 또 학기중에 한권. 한학기에 두권의 연산을 풀었었답니다.

연산을 쉬지않았었어요.

연산!! 이녀석은 아이들에게 지루하고 힘든 고민을 안겨주는 녀석이지만

이 녀석을 잡아야 수학이 잡히더라고요.


즐겁게 재미나게 연산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잡아주면

꾸준히 잘 해요~


페이지마다 문제의 양이 그리 많지않아서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풀고,

5분이면 한장은 충분히 풀어요.


이렇게 하루에 5분씩. 두달이면 한권으로 끝낼 수 있는거죠~

매일 5분씩 앉아서 공부하다보면 그게 습관이 되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도 생기고요.

공부습관은 저학년때!! 잡아줘야 한답니다.


보보는 일곱살때부터 책상에 앉는 습관을 들여서인지

학교다녀오면 말하지않아도

스스로 수학익힘책 숙제도 하고, 하루 해야할 문제집도 알아서 한답니다.


공부 습관 들이기!!

어렵지않아요.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수학연산!! 매일 꾸준히 하게 하면 된답니다.


저학년들은 학교교과서 관련 문제집들보다는

연산! 독해력! 어휘력!

여기에 한자 한개씩!! 정도로 재미를 붙여주면

학교에서 어느정도 잘한다는 칭찬만 듣는다면~ 아주 즐겁게 스스로 공부를 한답니다~


보보가 책상에 앉아서 제일 먼저 푸는

<빠른 교과서 연산>

연산 문제집으로 추천합니다.



책 마지막. 답안지 떼다가 봤는데

어머!! 살짝 감동이였답니다.

<상장>이라니...


보보에게 60일 후에 상장을 주면 보보가 무척 뿌듯해 할 것 같아요.

작지만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이지스에듀의 깜짝 선물같아요~~~


그럼!! 2학년 수학도!! 열심히!! 화이팅!





<도치맘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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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나무 집 다이어리 (스프링) ㅣ 나무 집 시리즈
앤디 그리피스 지음, 시공주니어 편집부 엮음, 테리 덴톤 그림 / 시공주니어 / 2018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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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나무 집 다이어리

 

시공주니어 



5학년 첫째는 다이어리에 무언가를 기록해 두는 걸 무척 좋아한답니다.

보면 책을 읽다가 자기 마음에 드는 글들을 적어 놓거나

가족의 생일이나 기념일, 가족여행의 일정.

친구들의 생일등.. 초등학생다운 글들이 있어요.


그런 첫째에게 멋진 선물이 된

<2019. 나무집 다이어리>입니다.

​


시공주니어의 <나무집>을 무척 좋아하는 린이.

받자마자 신이났습니다.

곧 가족여행으로 일본을 가는데 가져간다고 해요.


일본의 카이유칸(수족관)에 가서 스탬프 찍어오겠다며 말이에요~


"안녕, 테리! 오늘 며칠이야?"

"몰라"

"그럼 몇 월이야?"

"모르겠는데"

"나도 므르겠다. 다이어리만 있으면 알 수 있을 텐데!"

"다이어리가 뭐야?"

"왜 있잖아. 먗 월 며칠인지,

해야 할 일이 밌는지 없는지 매일매일 알려 주는 책 말이야."

"와! 다이어리라는 책 진짜 끝내준다. 당장 하나 만들어야겠어."

"좋은 생각이야, 테리! 바로 시작하자."

​


2019년 달력이 있어요~

음.. 제 생일은 화요일~

옆지기 생일과 둘째생일은 같은 날. 토요일이네요.

첫째생일은 음..목요일~~

우리 막내 생일은~수요일~~

​


역린. 이 별명이 참 마음에 드는지 이름대신 자주사 사용합니다~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나무집>의 매력이 고스란히 옮겨져있답니다.


두 동생이 너무 부러워해서

두 동생 몫으로 두권 주문했어요.

 

​


차곡차곡 린이의 이야기들로 쌓여가겠지요.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지 궁금하네요.


둘째,셋째보다 첫째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요.

왜일까요?

봄뱀(사춘기)이라 그럴까요??


사실 전 아이들의 다이어리를 굳이 찾아 보지않아요.

아이들의 비밀스런 이야기들이니까요.

그런데 하루는 린이가 책상에 다이어리를 놓고 학교에 갔더라고요.

청소를 하다 궁금해서 살짝 열어봤는데

반 여자아이가... 자기 생일이라며.. 예쁜 oo생일. 이렇게 써놨더라고요.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도 놀라더라고.

몰래 적어놓았더라고요.


훗훗.


린이는 자기 몰래 적었다며 화를 냈지만 제가 봤을때는 귀엽더만요~

​


깨알같이... <26층 나무 집> 나온 날이라고 적혀있어요.

아~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하잖아요~

​


메모 적는 칸도 있어요.

6학년이 되는 린이는 어떤 글로 채울까요??



계획표 만드는 칸도 있어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여기다 그려서 이 계획표대로 해보자고 해야겠어요~



아기자기하고

재미나고

새로운 다이어리!!

시공주니어의 <2019 나무 집 다이어리>입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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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1
돌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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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선녀전1

 


목요일마다 네이버 웹툰을 기다리게 했던
돌배작가님!!

처음은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이었답니다.
며칠전.. 너무 생각나서 네이버 웹툰에 들어가 처음부터 다시 봤어요.
다시봐도 역시 재미나요.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못보신 분들은 권해드려요!!
힐링되는 웹툰이였답니다.


그 돌배작가님의 작품이여서
망설임없이 클릭해 만났던 <계룡 선녀전>!
목요일마다..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소파에 앉아 잠시나마 재미를 느꼈던
웹툰 <계룡 선녀전>이 책과 드라마로 만나 볼 수가 있게되었어요.

 


내용은 잔잔해요.
수채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그림체도 좋고요~

http://blog.naver.com/wisdomhouse7/221392816804

돌배작가님의 인터뷰영상이에요.



 

다 갖고말테야!!!
지금 전권을 구매하면 예쁜 티코스터를 사은품으로 주는건 안비밀이래요~

선녀역에는 배우 고두심님과 문채원님께서 하신다는데,
정말 딱 들어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계룡산자락에서 커피를 기가막히게 내리는 바리스타인 선녀님.
699년전, 날개옷을 훔친 나뭇꾼이 날개옷이 어디있는지 알려주지 않은채
갑자기 세상을 떠나
남편의 환생을 기다리고 있는 선녀.

논리와 이성만 믿고 있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까칠한 정이현교수.
노숙자에게 한달치 월급을 다 주고, 안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선한 조교 김금.
사람들이 볼때는 귀여운 고양이이지만 본래의 모습은 인기 소설작가 호랑이인 점순이.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93431

매주 목요일마다 기다리며 읽었던 계룡선녀전.


책으로 만나 볼 수있어서 무척 좋았어요.

남편은 김금일까? 정이현교수일까?

이들에게는 어떠한 과거의 기억들이 있을까?


매주매주 궁금해하면서 봤었는데...

결과를 이야기하면 재미없겠죠??

저는 매주 계룡선녀전을 보면서 항상 김금을 응원했었답니다!!



<위즈덤하우스로부터 계룡선녀전1을 제공받아 정말 잘, 재미나게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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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물 중국사 : 저우언라이 ㅣ Who? 인물 중국사
오영석 지음, 이일호 그림, 중국을읽어주는중국어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8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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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인물 중국사

 

저우언라이



저우언라이??

낯선 이름이지요?

하지만 <주은래>라고 하면 "아!!"하지않나요?


전 주은래라고 하니까 알겠더라고요.


저우언라이. 어떤 사람일지 궁금하네요.  

​


(1) 세 명의 어머니

(2) 새로운 나라

(3) 공산주의자가 되다

(4) 투쟁과 혁명

(5)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6) 대장정에 오르다

(7) 위대한 이인자

​

저우언라이의 일대기를 7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해줍니다.

어린시절부터 쭉 읽어 나가면서

공산주의, 제국주의가 무엇인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가 있어요.


린이도 읽다가

"엄마,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에요?"

제법 수준 높은 질문들을 할 나이인가봅니다.


책을 잘 살펴보면

공산주의, 국수주의, 제국주의의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함께 찾아 읽어보았답니다.



저우언라이 하면 어느 시대인가? 하고 감을 못잡는다면

함께 떠 올릴 수 있는 인물이 바로 장제스, 마우쩌둥입니다.

그렇게 사회시간에 배웠었지요.


이제 막 세계사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저우언라이와 함께 장제스, 마우쩌둥. 인물도 함께 읽으며

알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엄마, 중국이 이렇게 클 줄은 몰랐어요.

우리나라, 북한 위쪽에 있는 나라인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옆에 이렇게 크게 있을 줄은 몰랐어요."


[who? 저우언라이]를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이라며 린이가 놀래더라고요.


인물뿐만아니라 지도나 사진이 첨부자료로 잘 되어있어서

아이가 세계역사뿐만아니라

세계지리까지 함께 배우는 효과가 있어요.

​


이 시대를 함께 배워가기 위해서는

저우언라이, 마우쩌둥, 덩샤오핑, 장제스 등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우언라이의 가족 관계와 주변 인물이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이해하기가 편했어요.



다른 who?의 인물에서는 성공요인..이 있었는데

중국편은 새롭게 <별별인터뷰>가 있네요.


"왜 일인자 대신 이인자의자리를 선택했나요?"

"저보다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일인자의 자리에 세우고 저는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나라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뷰내용은 평소 저우언라이의 언행이나 기록에서

객관적으로 썼겠지요.


이런 인터뷰 내용을 통해 지루하지 않게 저우언라이의 사상을 볼 수 있어요.



위대한 2인자로 기억되는 저우언라이.

27년간 중국의 총리 자리를 지켰던,

중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

중국 인민들의 영원한 총리로 기억이 되고 있다고해요.


형이 <who?저우언라이>를 읽는 모습을 보던 1학년 막내가

"엄마, 이순신책 사주세요. 읽고 싶어요."

라고 해서

읽고 싶다는데~ 바로 주문을 해주었지요.


1학년한테 저우언라이는 조금 어려운 인물인가봅니다.


 

 


형들 학교 끝나는 시간을 차에서 간식을 먹으며

<who? 이순신>을 읽으며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에요.

"엄마, 이순신 장군이 죽은다음에는 누가 왕이 되나요?"

"앙?? 이순신 장군은 왕이 아니였는데."

"아...."


이런 보보에게 저우언라이는 이름도 외우기 힘이 듭니다.


who?인물들중 아티스트는 1학년인 보보도 곧잘 읽는데

일론 머스크나 버락 오바마, 저우언라이..등은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모양이에요.


<who? 인물 중국사>는 조금 학년이 되는

3학년 이상의 친구들이 있기에 적합하다는 생각을 해요.


어느정도 상식이 갖춰져 있는 친구들에게는

세계사와 세계지리를 한번에 배울 수 있는 좋은 인물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카폐who?의 이벤트에서 저우언라이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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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충전 초등수학 2-1 (2022년용) - 기본 개념을 완벽히 충전하는 연산 훈련서 ㅣ 초등 수력충전 수학 (2022년)
수경출판사 수학 콘텐츠 연구소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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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력충전  2-1



​

1학년 2학기 과정을 다 끝낸 보보는

스스로 2학년 1학기 초등수학을 하고 있습니다.


고학년 형들이 둘이나 있어서 그런지

형들이 공부하는 시간에는

자기도 책상에 앉아 이것저것 하더라고요.


1학년 과정이 끝나서 2학기 과정을 미리 하겠냐고 물어보니

그러고 싶다고해요.


"엄마, 우리반에 ㅇㅇ는 구구단을 다 외우고 곱셈도 하더라고요."

"ㅇㅇ는 한자 7급해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이 보보에게는 꽤 자극이 되나봅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보보!!

[수력충전2-1]를 아주 열심히 풀고 있답니다.

​



[수력충전 개념충전 -> 연산 훈련서]

개념을 쉽게 충전하고, 연산을 재미있게 훈련하는 최고의 수학 교재입니다.


1. 개념이 머릿속에 아주 쉽게 쏙쏙.

-교과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개념 확인 문제로 개념 체크하기!

-1:1 개념 유형 및 개념 활용 문제로 개념 다지기!

 


2. 다양한 연산 훈련으로 계산력 강화!

-기초 연산으로 계산력 키우기!

-1:1 유형 연산 문제로 계산력 다지기!

-응용 연산 및 단원 마무리 문제로 연산력 활용하기!

​


3. 수학 성적이 높이 높이 쑥쑥

- 기본 개념을 단단하게!

-닮은 꼴 1:1 유형 훈련으로 응용력 향상시키기!

-다양한 유형 훈련으로 변형 문제 대비하기!

-실력을 다지는 반복 학습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 가지기!

​


4. 학년이 올라가도 수학이 쉬워집니다.


저학년 수학은 연산이 곧 수학 실력인 것 같아요.

연산은 아이들이 지루해하면서 힘들어하지만

꾸준히 연습만 한다면 실력도 up!

수학 실력이 곧 수학 자신감까지 향상시켜 주더라고요.


수학이야말로 계통성이 강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1,2학년때 열심히 하지 않고,

3학년때 갑자기 잘할 수는 없어요.

3학년때 다시 1,2학년 과정을 공부하고 3학년과정을 해야한다는 말이지요.


5학년인 큰아이와도 함께 공부를 하는데

1학년부터 쭉 이어져가더라고요.

3학년때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4학년때 분수의 덧셈,뺄셈을 배우고

5학년때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을 배우는데

4학년때 분수의 개념을 모르는 상태에서 분수의 덧셈을 하라고 하면 너무 어렵죠~


큰아이가 3학년때 반에 한두명 "수포자"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4학년이 되니 그 한두명이 더 많아지고

5학년이 되면 그 수는 더더욱 많아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저는 1학년인 막내가 보다 꼼꼼하게

수학기초를 쌓고, 열심히 하는 공부습관을 들여주는데 노력을 한답니다.

​


[수력충전]의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step1. 개념정리: 교과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입체적으로 정리.


step2. 개념확인 : 공부한 개념을 바로 적용해 공부할 수 있게 구성.


step3. 기초연산: 기본 개념을 충실히 익히고 연산 능력을 키우는 문제로 구성.


step4. 1:1 유형연산: 같은 개념, 같은 유형의 문제를 서술형으로 구성.

 1:1 개념유형: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유기적으로 학습


step5. 응용 연산: 단계를 밟으며 쌓은 연산 실력을 활용하는 응용력 높은 문제로 구성

개념 활용: 단계를 밟으며 쌓은 개념 유형을 활용하는 응용력 높은 문제로 구성


step6. 단원 마무리: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



2-1학기에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배워요.

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

​


다음으로 스케줄표가 있어요.

하루 4쪽씩하면 39일이면 한권을 마칠 수가 있어요.

보보는 일주일에 5번 하니깐 2달과정이 됩니다.

​



 


문제를 풀기 전에 개념설명이 그림으로 쉽게 되어있어요.

찬찬히 읽어 보고 스스로 풀어봅니다.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다시 한번 확인해요.

문제의 난이도가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데

첫문제부터 차근차근 풀면 충분히 혼자서도 풀 수 있더라고요.

1학년인 보보는 1-2학기 초등수학을 끝내고

바로 2-1학기 과정을 하는건데

가끔 문제를 이해하지 못할 때만 문제의 뜻을 물어보고

스스로 풀고 있습니다.

 


2일차도 역시 개념설명이 되어있어요.

문제들도 문제라기 보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빈칸을 채우는 수준이에요.


"오~ 쉽네~"

"역시!! 수학천재!!"


중간중간 수학 자신감을 up시켜주는 칭찬한마디씩!!

​

서술형이나 난이도가 높은 문제부터 접하면

아이들의 흥미가 떨어지잖아요.

처음에는 난이도가 쉬워서

"난 할 수있어."라는 자신감을 먼저 심어주는 것 같아요.



일의 자리에는 아무수가 없어서 0을 써야하는데

보보는 비워있는 칸을 자기 마음대로 채우고 수를 만드는 줄알았나봐요.

"아무것도 없을 때는 0이야~ 마음대로 그리는거 아니에요~~"


​


234

2는 백의 자리 숫자이고,

3는 십의 자리 숫자이고,

4는 일의 자리 숫자이고.


백, 십, 일의 자리. 라고 채워넣어야 하는데

이 개념이 약간 어려운가 봅니다.


"234를 한번 읽어봐봐~"

"이백 삼십 사"

"그래, 이백! 2는 백의 자리, 삼십! 3은 십의자리. 그리고 마지막 4는 일의자리야."


1학년 2학기 과정과 이어지기 때문인지

물어보지 않고 스스로 진도를 쭉쭉 나가고 있답니다.

틀리면 다시 고쳐오고요~

​


보보는 단위 쓰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냐고 물어보면 "원"

몇개냐고 물어보면 "개"

꼭 이렇게 쓰라고 알려주고 있답니다.

습관을 들이면 고학년 가서도 편하죠~


단원의 마지막은 "단원마무리"를 하는데

2학년부터는 단원평가나 중간, 기말고사가 있으니

시험을 대비해서 풀어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어요.


보보가 전혀.. 힘들어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매일 꾸준히하면

실력이 점점 up!!i up!!

자신감도 더 높아지겠지요~~


보보의 2학년 수학 도우미.

바로 [수력충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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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카페를 통해 교재를 제공받아 활용해보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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