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 수학 1-상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학 숨마 수학 (2024년)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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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UP

 

스타트업 중학수학 1-상

 

<이룸이앤비>


 

"반복 수학 문제집"


"한 개념씩 쉬운 문제로 매일매일 공부"


"반복 학습으로 자신감을 기르는 유형 학습"




서울의 초등학교는 이미 학교에서 실시한는 시험이 없어졌다고 들었어요.

린이네 학교는 작년까지만해도

단원평가, 수행평가 그리고 학기말 고사를 치뤘었는데

이제는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만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짝 마음에 여유가 생겼어요.


학교 시험기간에는 그래도 2주정도 한 학기 공부를 복습해야 했었거든요.


학기말고사를 보지 않는다고

공부를 게을리 했다가는 중학교 가서 낭패를 볼 수 있어서

린이는 매일 하던대로

수학, 독해력, 어휘력, 한자, 영어. 이렇게는 저와 한답니다.

단지!! 마음편하게 말이에요.


린이의 수학 공부 방법은

방학때 한한기 앞서 예습을 합니다.

두달정도의 방학 기간동안 한학기 개념 문제집과 연산을 끝내면

학기중에는 다시 복습, 심화 단계로 문제를 풀어요.

두달안에 끝나면 한 단계 높여 심화를 또 풀고요.


반복 학습을 하는 거지요.


그런데 중학수학이라??


중학수학이 어떤지 맛보여 주고 싶었기때문이에요.


중학교 1학년 1학기 수학을 풀어 보더니

"엄마, 이거 초등학교때 하는 거랑 비슷하네요."래요.


물론 더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교재에 개념부분을 읽어보고 살짝 저의 도움을 받아 이해하며 공부하고 있답니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해요.


린이는 여전히 노는 걸 좋아하고

책읽는 걸 좋아하기때문에

하루에 1시간 반~2시간만 공부를 하거든요.

중학수학은 일주일에 두번 정도..하고 있답니다.

아주 맛보기정도로만요!!

 


우리 린이의

중학수학은 어렵다는 부담감을 깨어줄!!

<이룸이앤비>의 <스타트업 중학수학 1-상>입니다.


<스타트업 중학수학>을 제가 먼저 살펴봤는데

개념 설명이 무척 잘 되어 있더라고요.

"핵심 개념"으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도 되어있고요.


핵심개념과는 별도로

문제를 풀기 앞서

한 개념 한 개념씩 다시 풀어 설명을 해놓았어요.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수가 있겠지요.

 


중학수학의 목차에요.

어마어마해보여요.

아이눈에도 그렇겠죠??


받아들이고 차분히 한단계 한단계.. 풀어가야겠죠.

초등수학을 꼼꼼하게 공부한 학생들이라면

어렵지않게!! 할 수 있을 거에요!!

 


스케줄표를 잘 이용하지않는 린이인데

이번 <스타트업 중학수학>에서는 이 스케줄표를 사용해보기로 했어요.


중학교에 가서는

린이 혼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으니까요.

 


<1. 소인수분해>로 단원을 시작합니다.

공부한 날짜와 반복하기를 스스로 체크할 수가 있는 부분이 있어요.

 


1. <소인수분해>의 개념이 한페이지에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옆에 따로 개념노트라고 중요포인트를 빼놓았어요.

다시 한번 강조해놓는 부분이지요.


(1) 소수와 합성수

소단원들어가기전 다시 개념을 설명해 주었고

해당 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이다보니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지않아요.

 


문제 중간중간 "학교 시험 맛보기"가 있어요.

학교 시험은 어떻게 나올지 예상해 볼 수가 있겠어요.

 

 


단계마다

미니리뷰테스트를 통해 다시 한번 복습해봅니다.



"리뷰 톡톡"을 통해

개념의 정의를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정리해봅니다.


내일이면 벌써 4월입니다.

정신없던 3월이 지나고.. 4월에는 학교에서 행사도 별로 없으니

조금은 차분해질 수가 있겠죠.


4월부터는

스타트업도 시작해보려 합니다.


예비중등인 6학년 친구들이나

개념을 다시 잡고 싶은 중학생 친구들에게

"반복"을 통해 개념을 잡아줄

<스타트업 중학수학> 추천합니다!



<이룸이앤비를 통해 교재를 제공받아 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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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어린이 초등국어 독해왕 6단계 ㅣ 초등 숨마 국어 독해왕
김효진.김영신.안희진 지음 / 이룸이앤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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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독해왕 6단계

 

<이룸이앤비>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초등 독해왕"


"초등 학생 수준에 따라 엄선하여 수록"




6학년인 린이의 독해 연습서입니다.

독해는 매일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사실 예비중등이라 중학교 독해도 하고,

또 6학년 독해도 하고~그러고 있답니다.


매일 하다보니 한달 혹은 두달만에 한 권씩 끝나다보니

시중에 나와있는 독해문제집은 거의 다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달 우리집 삼형제 독해문제집입니다.

2학년인 막내, 5학년인 둘째 그리고 6학년인 첫째의

독해 문제집이에요!!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드는 독해력 문제집이에요.


종이재질까지 마음에 든답니다.

연필이 잘 써지는 코팅되지 않은 종이이다 보니

아이들이 힘줘서 쓰지 않아도 잘써져서 좋다고해요.


그럼, 종이재질 말고 또 어떤 점이 좋은지 살펴볼까요?

 


(1) 하루 분량이 초등학생이 집중력을 유지 할 수 있는 약 20분 분량!

2~3개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2)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문학과 비문학 등

다양한 종류의 글로 구성하였어요.


(3) 글의 중심 내용, 핵심어, 주제, 목덕 등을 정확하게 이해하는지를 묻는

사실적 이해 문항과 다른 상황에 적용, 추론할 수 있는지를

묻는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4) 핵심 요약 체크 / 한눈에 보는 약점 유형 분석

제가 무척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이에요.

글의 핵심 정보와 글의 목적 등을 파악하여 체크하도록 하였어요.

또한 학생이 틀린 문제 유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요.


(5) 어휘 학습 및 테스트

5일 동안 공부한 지문 중에서 주요 어휘들을 골라 다시 써 보고

간단한 문제로 반복 학습을 할수 있도록 하였어요.


(6) 정답 및 해설

모든 문제는 해설을 통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였어요.

학생에게는 자기 주독 학습의 길잡이가 되고

학부모인 제게는 학습 지도 자료로 활용하기에 무척 좋아요!



"자기 주도 학습을 실천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도록 합니다.


(2) 20~30분 집중하여 학습하도록 합니다.


(3) 글의 핵심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합니다.


(4) 맞은 문제와 틀린 문제를 표시하도록 합니다.


(5) 어떤 유형의 문제를 자주 틀리는지 확인하도록 합니다.



그럼, 1~5일차의 문제를 통해

어떤 구성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저학년용 <독해왕>에서는 1일차에 짧은 지문포함해서 3개 정도의 지문이

수록되어있었는데

고학년인 <독해왕 6단계>에서는 긴 지문 2개씩 수록되어 있어요.


저학년들에 비해 지문이 확실히 길어요.


지문 밑에 "글의 핵심 정보와 글의 목적 등을 파악하여 체크"하는 문제가 있어요.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이랍니다.


두가지의 보기중 하나의 답을 체크하면서

글의 종류라던지 글감들을 찾는 문제에요.


체크하면서

'아. 내가 읽은 글이 설명문 이구나'

'아 강연글이구나.'

'저축의 장점에 대해 쓴 글이로구나'

등등

내용을 한번 정리해주니 참 좋더라고요.

 


모든 지문마다

"요약체크"가 있고요.


지문당 4~5개의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있어요.


1~5일차가 끝나면

<글 읽기를 위한 어휘 연습>을 통해

    중요한 낱말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가 있답니다.

 


1~5일차 <어휘력 쑥쑥 테스트>를 통해 문제를 풀어보고

마지막은 <십자말 풀이>를 통해 마지막으로

낱말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암기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총 25일차에요. 한 달이면 완성할 수 있어요!!


매일 꾸준히 하다보니

읽는 지문의 양도 많아지고 다양한 문제유형을 접하고 연습하니

독해력실력이 향상되는 걸 느낄 수가 있답니다.


<이룸이앤비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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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1~7 세트 - 전7권 ㅣ 큰★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최태성 지음, 김성규 그림, 김차명 인포그래픽, 김택수 감수 / MBC C&I(MBC프로덕션)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큰 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MBC C&I


"초등 교과서 한국사 완전 정복"

 


"초등학교 사회교과모임 감수 및 추천"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기출 문제 수록"


"별주선을 타고 큰 별샘과 함께 떠나는 한국사 여행!"



https://blog.naver.com/imjob22/221501544268

 


꼭 알아야하는 한국사!!

초등 5학년때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알아야 하는 한국사가 아닌

한국인이기에 꼭 알아야 하는 한국사!!


<별별 한국사>는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설명해준 책이에요!!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 - 선사 시대와 고조선

2권 -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

3권 - 고려 시대

4권 - 조선 시대1

5권 - 조선 시대2

6권 - 근대

7권 -현대


제가 역사를 배울때까지만 해도

역사는 딱!! 이승만대통령까지 배웠는데

이제 우리 아이들은 김대중대통령까지 배우더라고요~


제가 지금 소개해드릴 책은

<7권 -현대. 시련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건설하다.>입니다.


최태성샘의 <별별 한국사>는 학습만화가 아니에요!!!

학습만화는 보기는 쉽지만 많은 내용을 담기는 어렵더라고요.

제가 읽은 최근에 초등 학습만화 역사를 다룬 책은

아이들에게는 무척 인기가 있어도 제가 읽은 느낌은

남는게 없다는 거였어요.

역사책이라기보다는 역사는 조금 거드는 만화책같았어요.


저도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해주긴하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매번 들어

"학교에서 빌려보자"라고 말한답니다.


최근에 친구랑 통화를 했는데

그 친구 역시 같은 생각을 하더라고요.

사주기 아깝다!! 라고요~


하지만

<별별한국사>는 저도 읽어봤는데

"정말 역사책!! 이구나"란 생각을 해요.


초등 저학년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나 초등 4학년 이상의 친구들에게는

진짜 역사를 가르쳐줄 책이란 생각을 합니다.



책의 구성은


(1) 단원별 핵심 내용을 한눈에!

-우리가 배워야 할 내용을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재미나게 그려놓았어요.


(2) 시대 흐름과 학습 목표를 한눈에!

-우리가 배워야 할 내용과 각 시대의 위치를 그림 연표로 미리 볼 수 있어요.


 


(3) 대화체 문장과 풍성한 이미지 자료에 만화까지?

-실제 강의를 듣는 것 같이 쉽고 편안한 문장으로 쓰여 있어요.


(4) 큰 별샘의 한판 정리 대공개

-큰 별샘만의 비밀 병기 '한판 정리' 대공개


(5) 다양한 문제풀이로 반복학습


(6) 도전!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7) 별별 연표

 


연도! 외우지 않아도 괜찮아요.

개념!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돼요.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할수 있어요.

역사 속 삶과 지금 우리의 삶이 다르지 않다는 걸.

한국사 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주려합니다.


한번!! 따라가 볼까요?

GOGO!!!!!


 


<별별 한국사 7권>의 목차에요.

1교시. 광복과 함께 찾아온 분단

2교시. 6.25전쟁

3교시. 한강의 기적

4교시. 민주주의의 발전

5교시. 우리의 소원은 통일

 


7권의 친구들이라며 인물을 소개했는데...


친구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 심각한 인물들이에요...

김구..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제가 자라온 시대가 우리 아이들은

"현대"라는 이름의 역사란 사실이 참 묘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1교시를 살펴볼까요.

 


제가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연표로 역사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을 만났었어요.

그때 조각조각 제 머릿속에 있던 역사의 단편들이

연표덕분에 하나로 이어질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아이들이 오고가며 볼 수 있도록

연표를 붙여놓았어요.

연표가 얼마나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지 아니까요!!


시대의 흐름을 글로 말로 설명해주는 것보다

시각화된 그림으로 보면 아무래도 머릿속에 오래 남더라고요.

 


글밥이 제법 많아요.

초등 저학년보다는 중,고학년들에게 맞는 책같아요.


사진과 함께 글로 설명해줍니다.

읽다보면 최태성샘이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이 편한 문장체에요.

 



 


중간중간 큰별샘의 별별생각에서

선생님의 역사적 의견을 들을 수가 있는데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생각들이기에 공감이 많이 가더라고요.

 


요거요거!!! 아주아주 좋아요.


<큰 별샘의 한판정리>에요.

눈으로 한번에 보니!! 정리가 한 번에~

 


<별별 퀴즈>를 통해

앞에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있어요.


<별별 인물 알아맞히기>는 저도 재미있게 본 문제들이에요.

신서유기에서도 인물 사진 보고 맞추기가 있었는데

그런 느낌~ 익숙한 인물들의 사진이기에 전 맞혔는데

저희 아이는 헷갈려하더라고요~


 


1교시에 수록된

<도전!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문제입니다.


부담없이 풀어봅니다!

이정도 풀면~우리아이도 역사박사!!

 


마지막에 실린 부록인가봐요.

색칠하는건가요??

색칠하는 걸 좋아하는 친구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별별 연표. 보물이죠!!

잘라서 붙여놓고 싶지만 아까워 참고 있어요.

왜냐하면 뒷장도 있거든요.


시대순으로~ 중요한 인물들과 사건들을 쭉 나열해져있어요.


작은 부록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엑기스!!랍니다.


큰 별샘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역사를 좋아하는 6학년인 린이는 요즘 보고 또 보고 있답니다.


동영상 강의를 찾아 보여줘야겠어요.


예전에 TV에서 올해 동영상강의를 유튜브로 올리신다고 하셨는데

기다리고 있답니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한국사.

1~7권으로 고조선부터 현대까지

쉽고 재미나게 설명해주는

<초등 별별 한국사>

큰 도움받고 있습니다.


역사책으로 추천!!합니다.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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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
이향안 지음 / 다락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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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

<다락원>




"설명하는 글부터 편지, 시까지 일기 하나로 배우는 8가지 비법" 


"어려운 글쓰기를 시작하는 쉽고 재미난 방법 없을까요?"



일주일에 일기 한 편.

항상 아이들의 숙제입니다.

2,5,6학년이 된 우리집 아들들

매주에 일기 한 편 쓰는 것도 무척 힘이 듭니다.


아이들마다 특징이 있어요.


글 읽기를 좋아하는 큰아이는

일기도 오랜시간 고민해서 쓰긴 합니다.

선생님께서도 문장력이 있고 글에 자기 생각이 잘 녹아 있다고 칭찬해주시더라고요.

반에서 긴 문장을 사용하는 몇 안되는 친구라 하셨어요.

걱정? 없습니다!!


둘째~ 네네!! 대단히 고민입니다.

우선 책을 많이 읽지 않으니

확실히 문장이 굉장히 짧습니다.

문장만 보면 5학년이라 생각 할 수가 없어요.

좀 길게 쓰자고 이야기하면

다른 아이들은 학교에 와서 3줄만 쓰고 낸다며 볼멘소리를 합니다.

네!! 이친구때문에 <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도서를

서평단으로 신청했습니다!!!


셋째!! 그림일기 입니다!

그럼 pass??

아니죠!!

일기 쓰는 법을 이 기회에 함께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

<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는

글쓰는 8가지 비법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그림과 글이 함께 있는 책이에요!!

글밥으로만 설명하면 금방 지루해할 수 있겠죠?



이 책의 순서에요.

순서도~ 그림그림~

일기,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감상문, 계획하는 글,

소개하는 글, 편지 그리고 시까지

어떻게 쓰는 것인지 배워봅니다.

?


등장인물들이에요.


세상에서 글쓰기가 가장 무서운 아이 호야가 주인공이에요.


모든 아이들이 호야같지 않을까요?

글쓰기를 하려면.. 시작도 못해 쩔쩔매는게 아이들의 모습이잖아요??


호야는 술술샘을 만나

특급 비법을 전수받는답니다.


우리도 한 번 받아 볼까요?

 


호야의 일기 <체육 시간에 있었던 일>을 보면

하루에 있었던 일만 그대로 썼어요.

"감정"이 빠져 있었던거죠~

 


호야의 감정을 담은 일기를 보기전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는지 한 번 배워볼 수가 있어요.


<미니퀴즈>를 통해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 한 번 써봅니다.

 


호야가 다시 쓴 일기를 보니

시간별 쭉 내려쓴 중간중간에 감정이 들어가니

일기가 훨씬 풍성해졌어요.




설명하는 글이 뭘까?


호야를 따라 또 배워봅니다.


무언가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찾아보는 사전이 대표적인 설명하는 글이래요.


미니퀴즈를 통해 <사전놀이>를 해봅니다!!


마지막에 시까지.

초등 저학년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초등 4~6학년들에게 진짜 도움이 많이 될 것같아요.


초등 저학년보다는 중~고학년들에게!! 필수책!!

아까 아이친구맘이 아이 일기를 2년을 옆에서 봐줬는데

늘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다락원의 <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를 권해줘야겠어요.


이 한 권의 미니퀴즈까지 꼼꼼히 다 적는 활동까지 하면

다 읽었을때쯤에는

글쓰기에 자신이 생길 것 같아요!!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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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필 - 3.1운동을 세계에 알린 스코필드 박사 이야기 ㅣ 도토리숲 문고 4
김일옥 지음, 오승민 그림 / 도토리숲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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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필

3.1운동을 세계에 알린

스코필드 박사 이야기

<도토리숲>


3.1만세 운동과 제암리 학살 사건을

세계에 알린 석호필, 스코필드 박사





얼마전 3.1일날

저녁에 kbs에서 퀴즈쇼를 아이들과 함께 시청했어요.


서경석 개그맨과 최태성쌤이 문제를 내고

설명을 해주셨었는데


그 날. 석호필. 스코필드 박사님을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최태성쌤께서 그 날.

"스코필드 박사는 민족 대표 33인 외에 34번째 민족 대표이세요."라는

말씀에 온 몸에 전율이..

참 감동이었답니다.

 


목차에요.


제가 지금 <석호필> 서평을 쓰는 모습을 본 큰아이가

"<석호필>진짜 재미있어요. 감동스럽고."

이러면서 지나가네요.


스코필드 박사님이 우리 나라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제암리에서 벌어진 일'은 도대체 어떤 일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



목원홍 선생님께서 지어준 이름. 석호필.

석은 바위란 뜻이다.

바위처럼 단단하고 강한 내 의지를 드러내준다.

호는 호랑이라는 뜻이다.

필은 남을 도와준다는 뜻이다.

목원홍 선생님은 '필'이라는 한자를 골라 주면서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남을 돕는다?

글쎄, 나는 그저 내가 옳다고 여기는 일을 할 뿐이었다.

일본인들이 저지르는 부당한 행위가 나를 가만 있지 못하게 할 뿐이었다.


-본문 16~17페이지-


1919년 4월 15일. 새벽에 일어난 일이란 걸 저도

얼마전 tv퀴즈쇼를 보고야 알게 되었답니다.

"제암리사건"


수원 발안 장날 만세 시위에 대한 보복으로 아리타 도시오 일본 육군 중위는

무리의 군인을 이끌고 마을에 왔습니다.

지난 장날 만세 시위 때 무리하게 진압한 것에 대해 사과하겠다면서

사람들을 교회에 모이게 합니다.

그러고는 빠진 사람이 없는지 출서까지 부른 후, 교회 문을 닫고 불을 질릅니다.

창을 통해 탈출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총을 쏘며,

마을에 불이 난 것을 보고 놀라 달려운 여인까지 모두 죽인 후

마을을 모조리 불태웠고 합니다.

이때 교회당 안에서 죽은 사람이 23명,

뜰에서 죽은 사람이 6명이었다고 해요.


화가나고 안타까운 역사적 사실이지요.

분노해야하고 잊지말아야하는 역사적 사실이지요.


조선인이 아닌 스코필드 박사님덕분에 일본인의 만행이

세계에 알려질 수가 있었는데

조선인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들과 한패가 되어

조선인에게 총을 겨눈 사람들도 있다니 안타까울뿐이에요.


스코필드 박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해요.


"1919년 당시의 젊은이와 늙은이들에게 진 커다란 빚을 잊지 마십시오.

이 몇 마디는 내가 오늘의 한국 청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엄마, 이 책을 읽고 나서..

독립운동가들 말고도.. 이렇게 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그분들이 계셨기에 지금 제가 한국인으로 있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는데.. 읽고 나서 알게된게 많아요."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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