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ㅣ 세상의 모든 지식
에밀리 하워스부스 지음, 앨리스 하워스부스 글, 김은정 옮김 / 사파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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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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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오늘날까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한 사람들의 이야기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목소리>라는 제목을 보고

어떤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었는지

누구의 목소리였는지 궁금해졌어요.

​

"우리의 목소리와 발걸음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모두 12가지의 '목소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1부 시위의 시작

"자, 여기 앉읍시다."



세계 최초 이집트 피라미드 노동자들의 파업. 기원전 11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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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노동자들의 연좌 농성은 역사상 가장 오래된 파업으로 기록으로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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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환경에서 고된 일을 하는 피라미드 노동자들에게

먹을 것을 충분히 주지 않자..

그대로 자리에 앉아 음식을 충분히 줄 때까지 일하기를 거부했대요.

​

이 간단한 최초의 '연좌 농성'이 역사를 바꾸었답니다.



로마 평민들의 철수 투쟁. 기원전 494 ~ 2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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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도 이집트처럼 매우 불평등한 사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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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가진 소수의 부유한 귀족들이 그들만을 위해 크고 작은 결정을 내렸거든요.

​

평민들은 점차 자신들을 위해 무언가 행동해야 한다는 '연대 의식'을 갖게 되었어요.

그래서 평민의 권익을 옹호하고, 귀족들만의 결정을 거부할 권한을 갖기 위해 힘을 합쳐 맞서기로 했어요.

​

평민들은 모두 한꺼번에 도시를 비우는 '철수 투쟁'을 결심했어요.

​

마침내 어느 날, 평민들은 다 함께 로마에서 가까운 산으로 떠나 버렸어요.

귀족들이 찾아와 평민들의 말에 귀 기울일 때까지 꿈쩍도 하지 않았어요.

​

그렇게 해서 로마 평민들은 세계 최초로 자신들을 대표하여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호민관'을 뽑게 되었고, 귀족들과 나란히 모여 중요한 일을 결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마 여성들의 시위, 기원전 195년

​

로마가 칸나이 전투에서 카르타고에 패배한 뒤로,

로마 남자들은 '오피우스 법'을 발표했어요.

여자들이 금이나 보석 장신구를 걸치고 밝은 색 옷을 입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랍니다.

​

여성들은 20년 동안이나 정해진 법대로 좋은 옷과 장신구를 걸치지 않고 참았어요.

전쟁이 끝나고 경제 위기도 지나가자, 이제 드디어 마음껏 꾸밀 수 있겠다고 기대했지요.

하지만 남자들에게 이 문제는 관심 밖의 일이었지요.

​

참다못해 여성들은 시내로 뛰쳐나가 거리를 가득 메우고 남자들이 지나가지 못하게 길을 막으며

금지를 풀라고 요구했어요,

결국 원하는 대로 예전처럼 차려입고 꾸밀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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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략'

​

자신들의 목소리를 전했던 특별한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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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쓰레기통 음악.

​

시리아에서는 가두시위를 하면 잡혀갈 수 있어 위험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다마스쿠스 시내 곳곳에 있는 쓰레기통 속에 아주 작은 스피커를 숨겨 두었어요.

경찰은 여기저기에서 울려 퍼지는 불법 시위 음악을 끄려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다녀야 했답니다.

​

​

2009년, 네다

​

'네다'라는 이란의 대학생이 시위 중에 목숨을 잃었어요.

사람들은 네다의 죽음을 슬퍼하며 함께 추모하고 싶어 했지만,

정부는 네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면 불법이라고 정해 버렸지요.

그러자 사람들은 네다가 이란의 유행가에 자주 나오는 흔한 여성 이름이라는 걸 떠올렸어요.

그래서 이 이름이 나오는 노래를 앞다투어 벨 소리로 선택했고,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네다를 기억하게 되였지요.

​

노랫소리, 깊은 침묵에서 큰 소란까지

사람들은 소리를 이용해서 마음을 모으고 희망을 되찾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전하려

노력한 이야기가 짤막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

이런 '목소리'들도 있었구나~


​


 


 


 

굉장히 두툼한 책이에요.

​

세상을 변화시킨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은 책에는

많은 사람들의 소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

마틴 루서 킹과 넬슨 만델라처럼 세계적인 위인들만

세상을 자유롭고 평등하며 보다 정의롭게 바꾸었던 건 아니라고 말합니다.

​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목소리가 하나로 모이고 큰 물결이 되어

불가능해 보이는 세상을 바꾸어 왔어요.

​

​

​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볼까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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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러브레터
야도노 카호루 지음, 김소연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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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러브레터

<다산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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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덮고.. 결말의 반전에 너무 놀랐어요.

여운이 강하게 남는 책 <기묘한 러브레터>

"당신이 실종된 이유만은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



'결혼식 당일 사라진 신부, 30년 만에 밝혀진 충격적 진실'

​

책 소개에서 본 이 한 줄의 글.

이 글의 '진실'이 너무 궁금해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

'진실'이 궁금해 책을 편 순간부터 끝까지 덮을 수가 없었고,

그 '진실'에 놀라. 어젯밤엔 악몽까지 꾸었답니다.

​

이 책의 작가의 데뷔작인데

"독자를 혼란에 빠드린 파격적인 데뷔작"이라고 소개했더라고요.

완전히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

반전에 반전, 그리고 중간중간 잘 심어놓은 복선들!!

정말 오래간만에 흡입력 있는 소설이었어요.

​

대신.. 반전이 너무 놀라 충격을 받았고,

'기묘한'이라는 단어가 너무 잘 어울리는 소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미즈타니 가즈마'는 결혼식 날 사라진 신부를

우연히 페이스북을 보다 찾게 되었고,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요.

​

답신은 필요 없다면서 또 1년 만에 다시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리고 처음 메시지를 보낸 뒤 세 번째 봄에 그녀에게 암 진단을 받아다며

정말 마지막 메시지라며 보내요.

​

추신을 덧붙여서.

​

추신: 이전 계전을 지우고 새 계정으로 다시 등록했지만, 특별히 의미는 없습니다.

​

어? 굳이 이런 추신을 왜 남겼을까? 새로운 계정??

스릴러를 읽고 있으니 독자로서 의심과 긴장은 하면서 읽어야 하잖아요.

역시나,

이 '추신'이 뒤에 반전의 복선이었어요.

​

이 세 번째 메시지 이후 사라졌던 신부 '미호코'가 답장을 합니다.

​

대학 연극부에서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된 그들은

주고받는 메시지에서 당연히 물어봐야 할

'왜 사라졌는지', '사라진 이유'는 서로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

대신 어렸을 때 서로에 대한 느낌이나 추억을 나누어요.

​

p.s 유키라는 이름은 가명이에요. 지금의 이름은 미즈타니 씨가 모르는 이름입니다.

딱히 숨길 생각은 없지만 굳이 말씀드릴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

​

이번에는 미호코의 추신 글..

​

이 추신 글을 읽고 사라졌기에 찾을까 봐 아름을 숨기나 했어요.

​

다시 한참 뒤에 답을 한 미즈타니.

항암치료를 받느라 늦었다고 합니다.

​

또다시 추억 이야기를 꺼내는 미즈타니.

​

이렇다 보니 이 둘은 굉장히 순수했구나.. 도대체 왜 신부가 사라졌던 걸까? 란 생각이 들었어요.

​

편지 속에선 미호코가 연극부 연습을 하러 나오진 않은 이유가 나왔어요.

매일 주말에 요코하마의 양로원 등을 돌며 자원봉사를 하느라 나오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된 다음부터

미호코가 더욱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미즈타니.

​

그리고 답장으로 미즈타니의 멋졌던 대학생이었던 시절을 이야기하는 유키.

​

도대체 이 둘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미즈타니의 연극에 여자 주인공이 된 미호코

그리고 미즈타니에게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

하지만 그 약혼자는 집에서 정해준 대상이었고,

미호코를 사랑하게 되었다는 미즈타니의 글.

​

그리고 미호코 또한, 그런 멋진 연극부 부장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는 글을

서로 주고받습니다.

​

언제 물어볼 거냐고~~ 왜 사라졌는지!!

​

그런데 줄줄이 반전의 반전이 밝혀집니다.

​

우와, 중반을 넘어서면서 '헉!' '우와' '이런!' 감탄사가 연신 나오는 반전들이에요.

​

일찍 사고로 부모님을 여읜 중학생 미즈타니를 친척 어느 누구도 나서서

돌보겠다는 말을 하지 않아요.

그때 이미 고모와 이혼한 고모부가 나서서 미즈타니를 돌봐주겠다고 하지요.

​

고모부를 따라 그의 집에 간 미즈타니.

그곳에 고모부와 새로이 결혼한 아주머니와 아주머니의 딸이 살고 있었답니다.

​

귀여운 여동생이 생긴 미즈타니는 부유하게 잘 살았죠.

​

그리고 대학시절, 집에 내려가니

고모부가 여동생인 유코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며

둘이 결혼해 주면 안 되겠냐는 제안을 받아요.

​

그 제안을 받아야 은혜를 갚는 것 같았던 미즈타니는

고모부께 그리하겠노라 대답을 하는데

'고모부는 우는 건지 화난 건지 알 수 없는 얼굴을 했습니다.'라고 해요.

​

이게 뭐지? 찜찜함을 지울 수 없는 한 줄이었어요.

이 또한 복선이었던 거죠.

​

미즈타니는 메시지 속에서 사라진 이유보다

그 후 어찌 살았는지가 궁금하다고 합니다.

​

신사적이구나..라고 하는 순간

미즈타니는 또 추신을 남깁니다.

​

'추신: 그런데 만일 괜찮으시다면 당신의 주소를 가르쳐 주실 수 있을까요?

물론 편지 같은 걸 보내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어디에 살고 계시는지 정도는 알고 싶다는 단순한 마음입니다.'

​

엥? 왜.. 주소를 물어보는 걸까?

또또 찜찜해~ 도대체 왜 주소를 물어보는 거야~

​

주소를 물어본 다음 미호코는 답장이 없었습니다.

​

미즈타니는 진짜 마지막이라며

위암이 재발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메시지를 주고받은 건 정말 즐거운 일이었다며

인사를 해요.

​

그리고 다시 미호코의 편지로 시작합니다.

​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였죠.

​

그리고 다시 미호코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사랑 이야기를 하는 미즈타니.

그리고 여동생이자, 약혼 상대였던 유코가 다른 남자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유코를 용서하고 약혼을 지켰지만

결국 미호코를 너무 사랑해서 약혼을 파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합니다.

​

미호코의 답장을 받은 미즈타니는

다시 유코와 약혼을 파기하고 집을 나오면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합니다.

집을 나오는 날 유코의 방에서 자신이 아끼는 책을 꺼내들다

우연히 발견한 유코의 일기장.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열어본 미즈타니는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

저도 놀랬고요.

​

유코가 만났던 남자는 고모부였던 겁니다.

​

아.. 그래서 고모부가 미즈타니에게 유코를 부탁한다고 할 때

그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은 거구나...

​

그리고 고모부의 서재 비밀금고에서

유코와의 사진을 발견한 미즈타니는

일기와 사진, 모두를 복사해서 나옵니다.

​

그런데.. 미호코에게 보내는 글 속에 알 수 없는 문장이 하나 있었어요.

​

"뭔가 보험을 위해서 복사해둔 것이지요.

무엇에 대한 보험인지까지는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기야 나중에 경찰에 압수당해서....."

​

응? 왜 경찰에 압수당했지?

​

"고모부의 집을 나오고 나서 사흘 정도는 제가 뭘 하고 살았는지 기억에 없습니다.

그 무렵엔 언동도 평범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실은 제 안에는 줄곧 악마가 살고 있었던 답니다."

​

"결혼식 시간이 되어도 당신이 오지 않아서 식장이 소란스러웠던 것은 말씀드렸어요.

다만 저는 그 혼란 속에서 다카오가 없다는 걸 눈치챘습니다.

참석할 예정이던 친구들 중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은 사람은 그 친구뿐이었으니까요.

다카오와 당신이 옛날에 사귀었던 건 알고 있었습니다."

​

​

그리고 미호코의 짧은 답장.

​

"저와 다카오 씨의 사이를 의심하시는 것 같은데, 그건 오해예요.

다만 이제 와서 그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네요."

​

그리고 밝혀지는 미호코의 과거.

미즈타니는 미호코의 과거도 알고 있었던 거예요.

​

완전 소름... 돋았었어요.

​

결혼을 앞두고 있었으면서 이 둘은 서로에게 엄청난 비밀들이 있었던 거죠.

​

그리고 밝혀지는 30년 전의 비밀.

​

결혼식 전날 미즈타니의 방에서 우연히 본 하나의 머리핀.

미즈타니가 고모부의 집에서 나오고 나서의 사흘 동안 있었던 일이 밝혀집니다.

​

"지금 미즈타니 씨의 메시지를 다시 읽다가

그 사건이 일어난 날이 미즈타니 씨가 유코 씨의 일기를 본 날로부터

사흘 뒤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싹해졌어요."

​

그리고 마지막 최종 반전까지..

​

우와~ 정말 한시도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

두 주인공 말고도 다른 등장인물들의 이중적인 모습들에

거부감이 들어 악몽을 꾼 것 같아요.

​

그건 제가 인간의 '잔혹'함을 다루고 있는 소설을 싫어하기 때문이에요.

​

굉장히 흡입력 있는 소설이었고,

반전이 너무나도 놀라웠던 <기묘한 러브레터>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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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독서논술 7 : 초등 4학년 - 하브루타 학습법으로 생각을 키우는 ㅣ 진짜진짜 독서논술 7
박현창.장성애 지음 / 시소스터디 / 2021년 4월
평점 :
절판


하브루타 학습법으로 생각을 키우는

진짜 진짜

독서논술 7권 (초등 4학년)

​

​

​

생각의 힘을 기르며, 국어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우는 <진짜 진짜 독서논술>



4학년인 보보는 중학생 형들이 있어서인지

선생님들께서 항상 '어휘력'이 굉장히 좋다고 하셨어요.

​

아마도 형들과의 대화 속에서 듣고, 배운 말들을 사용하기 때문이겠죠.

​

하지만 가만히 보면

자기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는 건 아직 '아이'같을 때가 있더라고요.

​

특히나 '답'이 정해져있지 않은 질문을 할 때면

살짝 힘들어하는 보보.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어떤 말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게 눈에 보이더군요.

​

연년생 첫째, 둘째를 '엄마표'로 함께 공부할 때는

생각을 묻는 논술 교재로 셋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연습을 했었는데...

​

막내는 그렇게 챙기질 못해 내내 아쉬움이 있어서

함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알게 된 <진짜 진짜 독서논술> 교재에요.

​

우선, 보보와 함께 진행하기 앞서 제가 읽어봤는데..

한 번 읽고서 다시 처음부터 읽어봤답니다.

​

단순히 어휘력이나 사고력을 물어보는 '문제집'이 아니더라고요.

​

보보와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지 교재를 보며 한참 생각을 했어요.

​



<진짜 진짜 독서논술>은 예비 초등에서 4학년까지 학년별로 2권씩 나누어져 있어요.

​

보보는 3학년에 해당되는 도서로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7권에 실려있는 내용은 모두 '4장'으로

1장 형제와 금화

2장 오줌통

3장 재물의 신과 사랑의 신

4장 호랑이보다 무서운 것

​

을 다루고 있어요.



1장 형제와 금화

​

이 이야기는 톨스토이의 작품으로 '봉사, 헌신'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

관련 교과는 <겨울 1-2>, <국어 5-1>, <국어 5-2>에요.

​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

'준비하기', '훑어보기'로 내용을 짐작해 보는 활동을 해요.

​

"어버이날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드리려고 해. 다음 세 가지 중에서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실 카네이션은

무엇일지 동그라미 치고 그 까닭을 말해봐."

​

(1) 꽃집에서 산 진짜 카네이션

(2) 문구점에서 산 가짜 카네이션

(3) 직접 만든 색종이 카네이션

​

답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전 살짝 고민했어요.

왜냐하면 보보가 '꽃집에서 산 진짜 카네이션'이라고 답했거든요.

​

왜인지 답은 '직접 만든 색종이 카네이션'일 거 같은데..

곰곰이 생각해 봐도 셋 다 답일 수 있을 것 같아요.

​

답안지를 찾아보니

(예) 직접 만든 색종이 카네이션

이라고 나와있어요.

​

정확하게 답으로 나와야 하는 질문에는 (답)으로 표시가 되어있고,

다양한 반응이 나올 수 있는 질문에는 (예)로 표시가 되어있어요.

​

이 질문에는 어떤 보기도 답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



뒷장에 나와있는 '활동지'에요.

활동지로 만들어보면서 '내용을 상상'해 보는 활동을 해요.



이제야 본문에 들어왔어요.




 

본문 아래 초성으로 제시된 낱말이 있어요.

읽으면서 이 초성에 해당되는 낱말을 찾아 색칠해 보는 활동을 함께 해요.

​

ㅅㅅㅎㄷ(ㅅㅅㅎ) : 서운하고 아쉽다. 애틋하고 아깝다.

​

뒤편에 있는 '요지카'을 찾아 해당 낱말을 찾아봅니다.

답은 '섭섭하다'이지요.

​

알고 있었다면 '요지카'속에 하얀 별은 활동하는 아이가 낱말의 난이도가 어려웠는지 쉬웠는지

스스로 색칠해 보는 거예요.




 

'따져보기'문제들이에요.

​

사실, 비판, 창의, 추론의 문제들이 나와있어요.

이야기를 잘 읽어보고 생각하며 답을 말해봅니다.

​

산속에 금화를 보고 달아나버린 동생 요한,

그 금화를 가져와 고아들, 병든 자들, 순례자와 가난한 이들의 쉼터를 만든 아파나시.

​

아파나시는 남은 돈을 관리자들에게 주고,

땡전 한 문 없이 헌 옷차림으로 요한과 살기 위해 떠나와요.

​

그런데 아나파시는 천사에게 꾸중을 듣게 됩니다.

"여기서 떠나거라, 너는 여기서 요한과 같이 지낼 만한 사람이 못된다.

네가 금화로 이루어 놓은 모든 일이 잘못이다. 요한처럼 금화를 보고 멀리 달아난 일이 잘한 일이다."

​

"이웃을 사랑하는 일은 돈으로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라,

몸소 실천하면서 이룰 수 있다."

​

​

처음 보보는 왜 아나파시가 천사에게 혼이 났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배고픈 사람들에게 빵을 준게 잘못이 아니잖아요?"

​

아이의 생각 때문에 지문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답안지에 쓰여있는 이 글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다시 읽어봤어요.

​

포인트는 바로 이것!

"요한과 제가 지금까지 남을 위해서 한 일들을 보잘것없이 느껴졌어요."

이 문장이더라고요.


 



4학년 보보는

아나파시도 착하다며 왜 천사가 혼을 냈는지, 악마가 원하는 대로 했는지

이해하기가 힘든 모양이에요.

​

다음날 다시 책 내용을 읽고, 다시 생각을 물어봤어요.

​

다시 생각을 물어보니, 뭔가 답이 아니라 그런가~싶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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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식으로 생각해 보고,

생각을 깊게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조금씩 '단어'나 '방향'을 살짝씩 알려주었답니다.

​

한 번 쭉 서로 읽고 생각을 나눈 다음 손으로 써보기로 했답니다.



 



여전히 좋아하는 붙임 딱지.

얼굴 표정의 이모티콘을 보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교재에요.

답이 하나로 정해져있지 않아서 더 좋더라고요.

​

읽고 물어볼 때마다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평소에 이런 활동을 해보지 못해서

우리 아이가 이렇게 생각이 다양한 아이인 줄.. 이제야 알게 되었답니다.

​


 


 



'가이드라인'이 무척 잘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하나의 답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어 좋았어요.

​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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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2 - 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익히는 사이트 워드 학습법 ㅣ 바빠 사이트 워드
박은정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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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②

<이지스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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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익히는 사이트 워드 학습법

유튜브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해요.




 

4학년 보보가 ①권에 이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②>에요.

​

얼마 전 혼자서 영어 문장을 읽더니 스스로에게 놀란 보보.

"어? 내가 영어를 왜 이렇게 잘 읽지?"

​

영어라면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영어도 읽고, 간단한 말을 하게 된 보보.

영어 공부에 '재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강의가 있어 아이 혼자서도 알아서 척척 학습합니다.

​

'사이트 워드'란 무엇인가?

​

사이트 워드는 '보자마자 바로 인식되는 단어들', '해독하지 않고 바로 읽어 내는 단어들'을 말합니다.

파닉스 못지않게 중요한 사이트 워드는

어린이들이 읽는 글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로 선정되므로,

사이트 워드를 공부하고 나면 영어로 된 글이나 책 읽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

그래서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는 동시에 공부하거나 사이트 워드를 먼저 공부하는 것이

영어 읽기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

보보는 파닉스를 하고 나서 하는 거라 살짝 아쉬웠어요.

조금 일찍 '사이트 워드'를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로 단어 익히고,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①, ②>로 영문법 공부를 하고 있던 보보.

다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로 돌아가서 학습 중입니다.

단어도 잘 외우고, 영문법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었는데

'사이트 워드'덕분에 '영어 말하기'에도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

이제 형들처럼 영어로 말하게 되었다며..

(비록 짧은 문장이지만) 좋아합니다.

​

초등 저학년이라면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를 끝마친 뒤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 영문법> 순으로 학습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Contents

사이트 워드 (2과) + 모아서 연습하기(1과)

이렇게 한 set이고, 모두 20set.

하루에 한 과씩 공부하면 60일이면 완북할 수 있어요.



unit 01. You came back.

​

'unit 01'이 '사이트 워드'는

came

back

이렇게 두 개에요.

​

1단계 : 동영상 강의를 들어봅니다.

"여행을 갔거나 아팠던 친구가 다시 돌아왔을 때

"You came back. (너 돌아왔구나)" 하고 반가움을 표현할 수 있어요.

여기서 came은 come의 과거형이랍니다."

​

친절한 은정쌤의 설명과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그날 배울 사이트 워드와 대화 문장을 따라 해요.

​

​




 

2단계 : 오늘의 단어를 따라 쓰고, 빈칸을 채워가며

단어를 완성합니다.




3단계 : 생활 회화 속에서 사이트 워드를 익혀요.

​

빈칸을 채워가며 배운 사이트 워드를 반복해 읽고 써봅니다.



unit 01~ 02를 마친 다음에는

'모아서 연습하기'로 복습을 해요.

​

unit 01 : came, back

unit 02 : happy, see

​

이 네 개의 사이트 워드를 반복하며 단어를 익혀요.

​

unit 01 과 unit 02는 이어서 말하면 대화가 된답니다.

​

"You came back."

"Happy to see you again."

​

​



What did you say?

I said ,"I love you."

​



 


 

모든 unit마다 은정쌤 한마디"로 설명을 덧붙여주고 있어요.

​

'said(말했다)'는 'say(말하다)'에서 모양이 바뀐 단어로, 과거를 나타낼 때 써요.

​

what, how, where, who로 시작하는 질문은 문장의 끝을 내려 읽어야 해요.

1권에서 배운 'Where do you live?'처럼요.

​

문장의 첫 글자는 대문자로 시작하는 것 알고 있죠?

​

'dream'은 잠을 잘 때 꾸는 '꿈'을 말하기도 하고, 미래에 여러분이 되고 싶은 '꿈'을 말하기도 해요.

​

매일 한 줄씩 단어와 영문법 설명을 배우고 있는 거예요.

​



맨 뒷장에 'sight words cards'가 있어요.

오려서 카드게임하듯 단어를 암기할 수가 있습니다.



답안지가 필요한가?

​

예전에 첫째, 둘째 때는

미국에서 사용하는 초등 교과서를 이용한 문제집 같은 교재를 많이 활용했었는데

아쉬웠던 점이 답안지가 없다는 거였어요.

​

​

'뭐~ 쉬운데 답안지 필요한가? 했는데 가끔 필요하더라고요.

아무리 쉬워도 없으면 아쉬운 게 답안지인데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는 이렇게 친절하게

한눈에 보기 편한 답안지가 제공되어서 참 좋더라고요!!!

​

​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는

우리 집, 교실에서 사용하는 회화 문장을 익숙하게 말할 수 있게 해주는 교재에요.

​

권당 80개의 단어가 나와있어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①②>로 공부하면

160개의 단어를 완성할 수가 있습니다.

​

얼마 전 보보가 했던 말.

"어? 내가 영어를 왜 이렇게 잘 읽지?"

문장이 읽히니 '영어 읽기'에 자신감이 쑥쑥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

학교에서 보는 영단어 시험도 백 점!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도 겁내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하기 시작했어요.

​

생활 속 대화문과 접목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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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하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등 숨마 수학 (2025년)
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하

<이룸이앤비>

​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서 공부하고 있는 중2 린이에게

어려운 개념이해를 도와주는 최고의 참고서입니다.

​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는 3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본책 + 데스트 북 + 해설 북

​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상>에 이어서 '2-하'도 시작했어요.




 

'2-상'과 '하'. 두 권을 찍어봤는데 꽤 두툼해 보입니다.

​

다양한 문제도 문제지만, 개념을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설명해 주고 있는

'개념'위주의 기본서에요.

​

이 교재 덕분에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수학 점수, 걱정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중학수학 개념기본서>로 공부한 다음 '심화서'를 풀어도

어려움 없이 진도를 나가더라고요.

​

'풀어야 할 문제'보다 '읽어야 하는 게 많은' 수학 학습의 결정판이에요.

​

혼자서도 중학수학,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비결입니다.



1학기에 이어서 2학기에 배울 내용들입니다.

​

Ⅴ 도형의 성질

Ⅵ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Ⅶ 확률



도형의 성질에 들어갑니다.

​

수학인데 국어책 같은 느낌이 팍팍 드시죠??

​

개념 설명하는 부분이에요.

수학보다 국어를 좋아하는 린이의 수학 문제집을 채점할 때마다 아쉬운 점이 제법 있었어요.

​

종종 반복되는 실수,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나.. 싶은 실수.. 등등

​

이런 린이에게 정말 '딱 맞는'교재를 찾았는데 바로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랍니다.

​

읽는 걸 좋아하는 린이는 역시나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의 모든 글을 읽더라고요.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개념을 이해하게 된 거예요.

린이가 가장 꺼려 하는 수학교재가

개념 설명 없이 문제부터 풀라고 하는 교재랍니다.

​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덕분에 린이가 수학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답니다.


 



개념 설명을 말로만??

아니요. 도형과 그림을 총동원해 설명을 보태어줍니다.

​

요점 정리까지 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놓았고요!

​


외워야 할 것들은 눈에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다고 해요.




 


 

개념 설명해 주는 부분에서는 '예제'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해봐요.

​

풀이와 답이 바로 아래 있지만

꼭 스스로 풀어보도록 합니다.

​

'참고'로 보충해놓은 설명에 밑줄을 그어가면 학습하기도 하고요.


 


 

 



'스스로 익히는 개념 check'

​

빈칸을 채우면서 간단한 개념을 완성해봅니다.

​

(1) 이등변삼각형의 꼭지각의 이등분선은 밑변을 ( ) 한다.

답은 '수직 이등분'인데 린이는 '이등분'이라고 써서 틀렸다고 했어요!

​

(2) 빗변의 길이와 한 (예각)의 크기가 각각 같은 두 직각삼각형은 합동이다. (RHA 합동)

​

그리고 간단한 문제를 풀어봅니다.



​


 

'유형 EXERCISES'

​

유형별로 문제가 정리되어 있어요.

​

맨 처음에는 유형을 대표하는 문제와 '숨마 포인트'가 함께 나와있어요.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숨마 포인트'가 잡아준답니다.

그리고 이 문제 아래 '19쪽 Q001'이라고 앞에서 배웠던 페이지와 문항번호가 나와서

만약 문제가 어렵다면 앞쪽으로 다시 돌아가 읽어보고 올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

아래에는 같은 유형의 문제들이 제공되고 있어요.




 


 

개념 설명 + 스스로 익히는 개념 check + 유형 EXERCISES

​

이렇게 유형별 개념 정리가 끝나면

'중단원 EXERCISES' 와 '대단원 REVIEW', '대단원 EXERCISES'로 마무리해요.



'중단원 EXERCISES'

​

'중단원 EXERCISES'에서는 '유형 EXERCISES'의 유형별 문제가 아닌

복합적인 문제들을 풀어봅니다.

시혐에 출제되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만나보고 연습해 볼 수가 있어요.



'대단원 REVIEW'

​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개념을 정리해볼 수가 있어요.




 

'대단원 EXERCISES'

​

한 단원 전체의 내용을 문제를 통해 복습해 봅니다.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어 있는데 처음부터 꼼꼼하게 정리했다면

문제없더라고요~




 

'Advanced lecture' 와 'Math essay'

​

수학의 개념을 확장해놓은 코너에요.

교과서 밖의 해결 방법들을 이야기해보며 한 차원 높은 수학을 경험해 볼 수가 있습니다.

​

수학으로 보는 세상 'Math essay'에서는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흥미 있는 수학 이야기, 수학자 이야기 들을 실어 놓아서

재밌게 읽으며 한 단원을 마무리할 수가 있습니다.



책 속의 책 '테스트 북'이에요.

​

중2가 되니 중간, 기말고사 시험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린이는 이 '테스트 북'을 시험 대비용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들로만 이루어진 교재에요.



린이가 다다음 주에 있을 수학시험에 대비해서 풀고 있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_개념기본서 2-상>의 '테스트 북'을 보여드릴게요.




 

시험범위가 나오면서 풀기 시작했어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라 수학 시험을 대비하기에 좋더라고요.



해설 북이에요.

​

설명이 무척 잘 되어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다가 막힐 때

어려움 없이 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아직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있어서

해설 북은 제가 훨씬 더 많이 사용을 하는데

보면 이해가 쏙쏙 되더라고요.

​

이렇게 해설까지 잘 되어 있으니 '자기 주도학습서'로 딱인 것 같아요.

​

중2인 린이가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하고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기본서'

튼튼하게 개념을 쌓을 수 있는 덕분에

다음 단계인 심화로 어려움 없이 나아갈 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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