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점 초등 국어 4-2 (2021년) -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 ㅣ 동아 백점 시리즈 (2021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백점

국어 4-2

<동아출판>

​

이제 2학기를 맞이하는 여름방학.

보보는 살짝 이르게 2학기 국어를 예습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가 있기 전에는

<백점>교재는 '복습'교재로 사용했었어요.

​

지금은 중학생인 첫째, 둘째 때는

학교 수업을 듣고, 진도에 맞춰서 '복습'을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수업 시간도 단축되고

많은 활동에 제약이 있다 보니

작년 3학년 때부터 예습 교재로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

수업 진도보다 앞서게 공부하다 보니

수업 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발표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해요.

​

코로나가 바꾸어놓은 학습 형태이지요~

형들은 복습 교재로 활용했던 교재를

4학년인 보보는 예습 교재로!!

​

그런데 어려운 국어 교과를 예습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니??

애가 혼자서 풀어요??

​

라고 궁금해하실 수도 있는데요.

​

네! 동아출판이라 가능해요.

​

왜냐하면!



바로 무료 스마트러닝 때문입니다.

​

동아출판의 장점인,

계속 동아출판의 <백점 국어>으로 공부할 수밖에 없는 끌리는 매력적인 이유가

바로 '무료 스마트러닝'입니다.

​

QR코드로 바로 찍어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요.

쉽고 빠르게 접속해서 필요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보니

아이 혼자서 알아서 척척 챙겨서 듣게 되었답니다.

3학년 때부터 그리 습관이 잡혀서인지

국어, 사회, 과학은 보보 혼자서 척척 강의 듣고 교재를 풀고 있어요.


​


 

교재 <백점>은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진도북 + 시험대비북 + 친절한 해설북

​

이렇게 3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단원평가'가 수록되어 있는 <시험대비북>은

학교 시험대비북으로 사용하거나

학교에서 따로 시험을 치르지 않을 경우에는

복습용으로 사용했어요.

​

단원평가를 보지 않은 보보는

방학이 시작할 무렵 <시험대비북 4-1>을 끝마치고,

<백점 4-2>를 시작한 것이랍니다.



단원의 시작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

학습만화를 보면

앞으로 어떤 내용을 배울지 알 수가 있어요.

​

만화영화를 보고 다음에 이어질 내용을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배워볼까요?

​

'교과서 개념'을 배웁니다.

오른쪽 위에 QR코드가 보이시죠.

​

보보는 꼭 QR코드를 찍어서 강의를 듣더라고요.

인강을 듣는 중등 형들의 모습이 부러워서인지

꼬박꼬박 챙겨 보는 보보.

​

물어봤더니

형들처럼 인강 듣는 거 같아서 좋기도 하지만

'백점 과학'에서 실험하는 내용을 보고 배워갔더니

학교에서 실험할 때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는 역할을 했었고,

발표도 많이 해서 선생님께 칭찬도 듬뿍 받았었다며

2학기 때도 그럴 거라며

챙겨 듣는 거더라고요~재생 수

교과서 지문과 함께 풀이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


그리고 해당 페이지에 관련된 문제들을 풀어보는데

이렇게 푸는 문제의 수도 많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다 보니

어떤 문제가 나와도 문제풀이가 두렵지 않겠어요.




 


단원마다​ '교과서 문법'을 다루고 있어요.

​

받침 'ㄺ'은 어떻게 발음해야 하까요?

​

​

겹받침 'ㄺ'이 뒤에 'ㄱ'을 뺀 나머지 자음과 만나면 'ㄱ'만 소리 나고,

곁받침 'ㄺ'다음에 자음자 'ㄱ'이 오면 곁받침 'ㄺ'은 'ㄹ'소리로 납니다.

​

​

맑지[막찌]않은 우리의 마음.

강물이 참 맑기도[말끼도]하구나!

​

간단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초등 국어 문법을 다루어주고 있어서 좋더라고요.




 

단원의 마무리 '단원평가'에 앞서

빈칸을 채워가며 '내용 정리'를 해요.

​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빈칸을 채우며 다시 한번 복습해봅니다.






단원평가 + 서술형 평가

​

단원의 마무리는 '단원평가'로 하는데

<시험대비북>에도 '단원평가 + 서술형 평가'를 1회 연습할 수 있으니

모두 총 2회씩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요.

​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서술형 평가까지!!

​

빈틈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고학년이 되면서 국, 사, 과의 비중이 커지는데

꼭, 챙겨야 하는 과목들이라고 생각해요.

국어, 사회, 과학은 나중에 중등 내용과도 이어지니

초등 고학년 때의 국, 사, 과는

개념을 잘 챙겨놓으면 좋더라고요.

​

빈틈없이 챙겨주는 교재! '동아출판'의 <백점국어>입니다.



 

<시험대비북>은 보보처럼

진도북을 모두 학습한 다음 복습용으로 활용해도 좋지만

진도북과 함께 바로바로 복습하는 교재로 활용하셔도 좋아요.

​

아이의 스타일대로!

하지만 꼭 <시험대비북>도 놓치지 않고 활용하시기를 권해드려요.



이름도 친절한 <친절한 해설북>입니다.

​

모바일로 빠른 정답을 확인할 수 있지만

저는 종이 답안지가 좋아서 한 번도 모바일 답안지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

하지만 매일 세 아들 문제집을 채점하다 보면

뒤죽박죽된 답안지들 사이에서

보보의 답안지 찾기가 힘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땐 그냥 모바일 답안지로 확인해봐야겠어요!

​



페이지 표시가 잘 되어 있어서

답안지 찾기가 무척 편해요.

​

세 아들의 많은 문제집과 답안지들을 보다 보니

동아출판의 <친절한 답안지>가 얼마나 친절한지 알게 되었답니다.

​

우선 페이지 표시가 잘 되어 있고!

답이 눈에 띄게 표기되어 있는 것도 너무 고마워요.

​

그리고, 왜 오답인지, 왜 틀렸는지

그리고 왜 중요한 지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부가 설명을 해줄 수가 있어서 좋아요.


1학기 상담 때 선생님께서

보보는 수업 시간에 자세가 무척 바르다고 해요.

1교시 시작하면서 끝날 때까지 한시도 선생님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다며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

​

선생님께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큰 보보는

그래서 더더욱 <백점>교재를 좋아합니다.

​

강의를 들으면 수업 이해를 하니

선생님의 수업이 더 재밌고, 아는 만큼 발표도 더 많이 하게 되나 봅니다.

​

아이의 수업태도까지 책임져주는,

그리고 국어 교과의 이해도를 높여주는 <백점 국어>

​

초등 4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교재에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동물농장 - 조지 오웰 서문 2편 수록 ㅣ 에디터스 컬렉션 11
조지 오웰 지음, 김승욱 옮김 / 문예출판사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말 최고의 작품이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훌륭한 풍자를 엿볼 수 있는 고전작품! 아이들에게도 권해주는 <동물농장>을 다시 에디터스 컬렉션으로 만나보니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동물농장 - 조지 오웰 서문 2편 수록 ㅣ 에디터스 컬렉션 11
조지 오웰 지음, 김승욱 옮김 / 문예출판사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ANIMAL FARM

동물농장

<문예출판사>

​

​

제가 결혼하기 전에 읽고

재밌게도 읽었지만 책을 덮고 나서 한동안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충격 같은 걸 받았던

책이었어요!

​

그러다가 우연히 TV에서 '책 읽어 드립니다_동물농장 편'을 보게 되었는데..

​

어찌나 맛깔스럽게 설명을 해주시던지

중등 아이들이 집중해서 듣더니

엄마의 책장에 있는 <동물농장>을 꺼내 읽더라고요.

​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학교에서 인문학 특강을 듣던 첫째가

<동물농장>으로 강의를 듣고 왔는데

​

돼지들이 했던 일곱 계명을 영어로 외우며

<동물 농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

형과 엄마가 <동물농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니

두 동생들도 궁금했는지 집에 있는 책을 읽더라고요.

​

그런데 초등 4학년인 막내에게는 두꺼웠는지

몇 번 시도 끝에 포기했어요.

​

그러다 <문예출판사>의 핑크 핑크 한 <동물농장>을 보게 되었고,

음..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어린이 버전인가.. 했는데

아니였...어...요...

왜.. 그런 생각을 한 건지??

​

그래도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니 역시나 고전은 고전이구나! 란 생각을 했어요.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

농장주를 쫓아낸 뒤 돼지들은 벽에다가 하얀색 글자로 다음의 '일곱 계명'을 써놓습니다.

​

일곱 계명

​

1. 무엇이든 두 다리로 돌아다니는 자는 적이다.

2. 무엇이든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가 있는 자는 친구다.

3. 어떤 동물도 옷을 입으면 안 된다.

​

4. 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자면 안 된다

바뀐 계명 4. 어떤 동물도 침대 보가 있는 침대에서 자면 안 된다.

​

5. 어떤 동물도 술을 마시면 안 된다.

바뀐 계명 5. 어떤 동물도 지나치게 술을 마시면 안 된다.

​

6.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이면 안 된다.

바뀐 계명 6. 어떤 동물도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이면 안 된다.

​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바뀐 계명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더 평등하다.

​

​

이렇게 '일곱 계명'을 쓴 날

암소 세 마리로부터 우유를 얻고,

"옛날에 존스는 가끔 우리 먹이에 우유를 조금 섞어 주었는데"

라고 하자

이렇게 말을 합니다.

​

<"우유는 신경 쓰지 마시오. 동무들!

그건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

추수가 이보다 더 중요하오."

​

저녁에 일을 마치고 돌아온 그들은 우유가 사라진 것을 알아차렸다.>

​

'일곱 계명'을 쓴 날에!!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며!!

참... 씁쓸하더군요.

​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

​

​

어제 저희 둘째가 제게 물어보더군요.

​

"엄마, 혹시 <동물농장> 끝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아세요?"

​

저는 결말을 물어보는지 알았는데 아이가 이야기한 것은

'문장'이더라고요.

​

​

<인간의 얼굴에서 돼지의 얼굴로, 그리고 다시 돼지의 얼굴에서

인간의 얼굴로 시선을 움직였다. 누가 누군지 이미 분간할 수가 없었다.>

​

아이는 이 부분이 너무 인상 깊었다는 거예요.

​

다시 읽어도 여전히

'재미'와 '큰 울림'을 주는 책 <동물 농장>이었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도형 바로 알기 초등 수학 4-2 (2024년용) - 직관력과 입체적 사고력을 키우는 ㅣ 초등 도형 바로 알기 (2024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도형 바로 알기

초등 수학 4-2

<미래엔에듀>

​

​

"도형이 뭘까?"

​

초등학생 때의 도형은 무척 개념이 쉬워서 걱정이 없었는데

큰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니

중학교 2학기 교과서가 모두 도형, 즉 기하를 다루더라고요.

​

그리고 도형의 기본적인 개념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걸 보니

초등 도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답니다.

​

마름모의 특징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나오는 거죠.

기본적으로 그 개념을 알고 있어야 풀 수가 있는 거예요.

​

중1,2 아이들의 교재를 보다가

4학년 보보의 도형 문제집을 보니

'어! 이거 초등 때 제대로만 알아도 나중에 중학교 가서 어렵지 않겠는데..'라고

눈에 보이더라고요.

​

보보는 초등 3학년 때부터

미래엔에듀의 <도형 바로 알기>를 풀며 '도형'에 기본적인 개념에 접근하며 공부를 했었답니다.

​

가끔 중등 형들이 도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때면

"앗! 나도 그거 아는데~ "라며 도형의 정의를 술술 말하곤 해요~

​

어떨 땐 형들도 잊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하지만 가장 쉬운 개념을

보보가 이야기해 줄 때가 있어요.

​

이런 모습을 보면 초등 수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기본 개념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알 수가 있었답니다.

​

4학년인 보보. 2학기도 <도형 바로 알기>로

'도형'을 쉽고 재밌게 공부합니다.



4학년 2학기에는 무엇을 배울까요?

​

1. 삼각형

2. 사각형

3. 다각형

4. 꺾은선그래프

​

<도형 바로 알기>는 보보가 무척 좋아하는 교재랍니다.

​

왜냐하면 무척 쉽고 재밌게 '도형'을 배울 수가 있거든요.

색칠하고, 붙임 딱지를 붙여가며

하루에 부담스럽지 않은 양을 하기 때문에

보보가 실제로 '공부'한다고 느끼기보다는 '도형 놀이'라고 생각하는 교재에요.

​



삼각형과 친해지기

​

처음부터 무척 재밌는 학습이에요.

​

'삼각형과 친해지기'위해 보보는 그림들 속에 삼각형을 찾아 색칠을 합니다.

​

4학년 교재 맞아?

네네~ 처음은 부담 없이 시작하는 거예요.



이등변 삼각형의 성질에 대해 개념이 쓰여있고, 외우라고 알려주는 교재가 아니에요.

​

직접 이등변 삼각형을 만들어보고

내가 만든 이등변 삼각형을 보며 성질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이 교재의 특징이에요.



정삼각형을 만들어 보는데

​

뒤쪽에 '활동지'에 있는 종이로 만들어 볼 수가 있어요.

따로 색종이를 가지고 더 연습할 수 있기도 하지만

뒤에 활동지가 있어서 따로 종이를 준비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

가위만 있으면 뚝딱!




 

탄탄 도형 응용

​

01~ 03에서 배운 도형의 개념을

복습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

한 번 더 개념을 잡아주는데 글과 숫자만 있는 교재가 아닌

그림, 사진을 이용한 재밌는 문제들로

흥미롭게 개념을 정리해 볼 수가 있어요!!




 

'친해지기'라는 개념에 들어가기 앞서

앞으로 배울 도형들의 기초 감각을 키워볼 수가 있어요.

​

제목 그대로 '도형'과 친해질 수 있는 아주 쉬운 단계랍니다.

​

보보는 이 단계를 술술 맞추니

(쉬워서 보통 술술 맞출 수밖에 없지만..)

도형이 재밌고, 자신감도 생겨서

도형을 어렵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거부감 없이 학습하고 있어요!



빈칸을 채워가며 개념을 익혀봅니다.

​

나비의 날개에 있는

예각삼각형, 직각삼각형, 둔각삼각형을

구분해가며 색칠을 해보기도 하고,

​

베트남의 전통 모자를 살펴보며 한 각이 예각인지 둔각인지 살펴보기도 해요.

​

보보는 이런 문제들을 통해

실생활에서도 삼각형 모양을 찾아본다거나

자신이 먹고 있는 피자가 이등변 삼각형인지를 알아차리기도 하더라고요.

​


 

 

​


​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도형들을

찾는 눈이 생겼더라고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이 교재를 통해 보보의 두뇌가 말랑말랑 해지고

사물을 보는 다양한 시각을 갖게 되었다는 걸 느꼈답니다.

​



 

한눈에 보기 쉬운 개념 설명

​

중요한 개념들이 모아져 있어서 정리하기도 좋고,

활동들을 통해 배운 개념을 다시 한번 읽어볼 수 있어 좋아요.

​

​



완벽 단원 마무리

​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교과서 문제로 복습하는 시간이에요.

​

<도형 바로 알기>는 문제들이 재미있어서 보보가 참 좋아해요.

사진이나 그림 자료도 많이 활용하기도 하고,

손을 두 개 붙여 만든 삼각형의 각도를 그려보는 문제처럼

어렵지 않은 문제이지만 충분히 실생활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문제들이라

보보가 더 흥미로워하는 것 같더라고요~

​

'완벽 단원 마무리'로 교과서 도형까지 정복합니다!!



호기심 천국

​

단원의 마무리는 재밌는 미로 찾기를 하며

쿠푸 왕의 피라미드에 대한 상식을 읽으며 합니다.




 

활동지

​

<도형 바로 알기>는 활동지가 준비되어 있어요.

붙임 딱지로 붙여가며 도형을 만들어보거나,

오리고 붙여서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지들이 꽤 많이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

손으로 꼼지락꼼지락 만들며 도형의 성질을 몸으로 익히니

기억에 더 오래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4학년 2학기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보보는 <도형 바로 알기>로 재밌게 준비하고 있어요.

​

손으로 그리고 오려고 붙여가며 몸으로 익히고,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도형들을 가지고 재밌게 배우고 있어요~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등 수능독해 문학 1 - 육이오 전쟁부터 현대까지, 5~6학년/예비중등 ㅣ 초등 수능독해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 수능 독해

문학 1. 육이오 전쟁부터 현대까지

<VISANG>

​

권장 : 5,6학년, 예비중등



4학년 보보는 비상교육의

어휘톡과 독해톡으로 독해 실력을 차근차근 쌓고 있습니다.

​

'독해톡!'은 단원별로 묶어져 있어서 낱개로 떼어 공부할 수 있는 교재인데

'지문 + 문제'만 있는 교재들과는 다르게

좀 '재미'가 있는 교재라 보보가 무척 마음에 들어라는 교재에요.

​

지문에 관련 있는 그림들이 모든 페이지마다 그려져있는데

그 부분이 보보에게는 무척 '재미'로 다가오나 보더라고요.

​

어휘톡도 독해톡도 4학년 단계를 끝내서

도전해본 <초등 수능 독해>.

아직은 살짝 어려운 듯했지만

​

보보에게는 매우 좋은 경험이었어요.

​

하나의 지문을 해석하는데 엄청 긴 시간이 걸렸고,

어휘가 어려워 하나하나 찾아보거나 물어봐야 했거든요.

지문을 읽고 또 읽고 두세 번 읽어야 내용이 이해가 되었대요.

​

주제가 '문학'인데도 이랬으니 '비문학'이었으면 정말 힘들어했겠죠?

​

보보는 앞으로 국어 독해를 공부할 때 보다 신경 써서 해야겠다더군요.

​

그리고 좋은 점은

지문을 읽더니 중학생 형들과 대화가 된다며 기뻐했어요.

형들이 종종 이야기했던 지문들을

보보 자신이 학습하니 중학생들이 아는 걸 자신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굉장히 뿌듯했던 모양이에요.




<초등 수능 독해 문학 1>에 수록된 지문들이에요.

​

다섯 개의 지문을 학습한 다음에는 '어휘로 마무리'해요.


 


​

문학 2권은 개화기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문학 3권은 삼국 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루고 있어요.

​

시대가 올라갈수록 어휘 자체가 어려워지겠지요?

​

그래도 <초등 수능 독해 1,2,3>으로

중등 독해의 기본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고,

초등 독해와는 다르게 본격적으로 학습 독해 실력을 쌓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1. 유자소전

​

지문을 3번 읽었는데 어휘가 어려웠는지 문제 실수가 많아

다시 엄마와 함께 지문을 읽어보았답니다.



3페이지가 읽어야 할 지문의 양이에요.

​

초등 독해력 문제집이라고 하기에 지문의 양이 많긴 했어요.

그래도 문학작품의 지문이기에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어 다행이었답니다.

​

<초등 수능 독해>는 긴 지문을 연습해 볼 수 있는 교재에요.



이제 문제로 제대로 읽고 이해를 했는지 확인해 봤어요.

​

문제 풀이에 앞서 '작품 줄거리 요약하기'의 빈칸을 채우며

앞에 있는 작품의 줄거리를 다시 한번 읽어볼 수가 있어요.

​

문제는 실수가 많았어요.

함께 문제를 읽고 풀어봤어요.

​

보보에게 문제가 물어보는 의미를 알려줄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



문학 작품이다 보니

지문에 들어가기 앞서 이렇게 그림으로 내용을 정리해 주고 있어요.

한눈에 볼 수 있는 내용이지요~



지문에는 어려운 어휘 바로 아래 뜻풀이가 되어 있고,

'읽기 포인트'로 어떻게 지문을 읽어나가야 할지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

귀꿈맞게도, 후미진, 해감내..

​

이뿐만 아니라

'수챗구녕, 워디' 도 모르겠다며 물어보더라고요.

​

​

사투리가 나오면 더 어려운 지문..

​

교재의 지문 수준이 중등을 대비할 수 있게끔 준비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별별 포인트'에서는

지문 속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덧붙여 주고 있어서

​

지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어휘로 마무리'까지 하고 나면 단원이 끝!!


 



어휘문제에서도 문제마다 '한줌 Hint'로 도움을 주고 있어요.

​

​

독해에 자신 있는 5학년이라면 도전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예비 중등, 5,6학년 친구들이 미리 중등 독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독해 교재랍니다.

​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