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보보는 비상교육의
어휘톡과 독해톡으로 독해 실력을 차근차근 쌓고 있습니다.
'독해톡!'은 단원별로 묶어져 있어서 낱개로 떼어 공부할 수 있는 교재인데
'지문 + 문제'만 있는 교재들과는 다르게
좀 '재미'가 있는 교재라 보보가 무척 마음에 들어라는 교재에요.
지문에 관련 있는 그림들이 모든 페이지마다 그려져있는데
그 부분이 보보에게는 무척 '재미'로 다가오나 보더라고요.
어휘톡도 독해톡도 4학년 단계를 끝내서
도전해본 <초등 수능 독해>.
아직은 살짝 어려운 듯했지만
보보에게는 매우 좋은 경험이었어요.
하나의 지문을 해석하는데 엄청 긴 시간이 걸렸고,
어휘가 어려워 하나하나 찾아보거나 물어봐야 했거든요.
지문을 읽고 또 읽고 두세 번 읽어야 내용이 이해가 되었대요.
주제가 '문학'인데도 이랬으니 '비문학'이었으면 정말 힘들어했겠죠?
보보는 앞으로 국어 독해를 공부할 때 보다 신경 써서 해야겠다더군요.
그리고 좋은 점은
지문을 읽더니 중학생 형들과 대화가 된다며 기뻐했어요.
형들이 종종 이야기했던 지문들을
보보 자신이 학습하니 중학생들이 아는 걸 자신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굉장히 뿌듯했던 모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