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독해 잡는 문맥 VOCA : 수능 실전편
이젠영어연구소 지음 / 이젠교육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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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독해 잡는 문맥 VOCA

수능 실전편

<이젠 교육>

 

예비 고등인 첫째는 이제 슬슬 고등학생이 된다는 거에 실감을 하는듯해요.

 

비평준화 지역이다 보니 선생님들께서도 고입에 대한 이야기와 고등에 가서도 어찌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는데 이 모든 이야기가 이제야 와닿는 모양이에요.

 

고등 들어가기 전에 고등 영단어를 공부해두면 좋다는 말에

지난 중2 겨울방학 때부터 시작한 고등 영단어. 매일 외우고 시험 보기를 반복했지만

중3 내신 준비를 하느라 외웠던 단어들이 입가에 맴돌기만 하고 바로 떠오르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학교에 <이젠! 독해 잡는 문맥 VOCA>를 아예 두고

쉬는 시간마다 틈틈이 읽더라고요.

 

 

목차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 같은 '테마'별로 묶여 있어요.

 

교육, 환경, 심리, 경제, 과학, 예술, 문화, 사회, 산업, 철학, 동식물.. 등등

 

이렇게 테마별로 묶여 있으니 어휘를 파악하기 쉽고 연계성이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하기 좋더라고요.

 

어휘력을 기르기 위해, 단어를 독해 지문으로 학습하는 것은

목록으로 학습하는 것에 비해 엄청난 이점이 있다.

지문 속에서 단어를 익히면 그 단어의 뜻만 아니라 같이 어울려 쓰이는 어휘들이나

문법적 구조까지 제대로 알게 될 기회가 늘기 때문이다

Scott Thornbury(언어학자)

 

 

 

<이젠! 독해 잡는 문백 VOCA>에서는 어휘뿐만 아니라

'적용 독해'라고 직독직해를 위한 지문이 215개가 나와있어요.

 

물론 앞에서 배운 어휘들이 나와있는 지문들이랍니다.

이 독해 지문을 통해 부족했던 어휘와 예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전 연습을 해볼 수가 있어요.

 


 

01. 교육(1)

 

 


 

 

QR코드가 있어서 바로바로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들을 수가 있어요.

 

학교에서는 들을 수가 없어서 발음기호를 보고 읽는 연습을 한다고 해요.

책을 집으로 가져와서 헷갈렸던 발음을 찾아 들어보더라고요.

 

영단어는 들어보는 게 무척 중요하기에

모르겠는 단어는 꼭 찾아서 들어보라고 했거든요.

 

QR코드로 들어보며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아요!

 


 

 

어원

 

e(out) + mit(send) → 밖으로 내보내다

 

단어의 형성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주요 어원이 나와있어서

단어에 보다 폭넓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가 있어요.

 

 

 


 

 

함께 익히면 좋은 관련 어휘

 

negotiation 협상, 절충

 

+ bargain 협상, 흥정 : 싸게 사는 물건 : 협상하다

 

 

 


 

 

적용 독해

 

 

 


 

 


 

 

003 창의력 육성

 

직독직해를 위한 지문 끊어 읽기 연습을 할 수가 있어요.

 

 

17년도 수능에 출제된 지문이고, 어휘 학습은 11페이지로 11페이지에 나온 단어들이 사용된 지문이에요.

 

 

 


 

바로 옆에 지문 풀이가 나와있어요.

 

아무래도 해석이 옆에 나와있어서 지문 해석을 해보고

스스로 제대로 했는지 바로 확인해 볼 수가 있고, 보다 매끄럽게 독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가 있다고 해요.

 

 


 

 

Special Section

듣기 평가에 나오는 어휘

 

 


 

 

듣기 평가에 나오는 단어와 예문이 나와있어서

듣기 평가에도 대비할 수가 있는 교재에요.

 

 


 

 

모의, 수능에 출제된 예문들에는 표시가 되어 있으며 반복해서 읽어보면

듣기 평가에 대비할 수가 있어 좋겠더라고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 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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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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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지막에 여덟건의 완벽한 살인이 이루어지는 걸 보고 완벽한 살인이 맞구나 싶었어요. 책에 나오는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방법이 나오는 책들을 찾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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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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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푸른숲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냥 지나 칠 수 없는 제목이었어요.

 

'완벽한 살인'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제목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을 읽은 다음 이 작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어요.

'피터 스완슨'의 다른 작품 <죽어 마땅한 사람들>도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드데블스 서점 주인 '멜컴 커쇼'에게 어느 날 FBI가 찾아옵니다.

 

멀비 요원은 요 근래 발생한 살인사건들이 '멜컴 커쇼'가 수년 전에 블로그에 작성한

글과 연관이 있다고 말해줍니다.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작성자 : 멜컴 커쇼

 

<붉은 저택의 비밀> A.A. 밀른, 1922

 

<살의> 앤서니 버클리 콕스, 1931

 

<ABC 살인사건> 애거사 크리스티, 1936

 

<이중 배상> 제임스 M. 케인, 1943

 

<열차 안의 낯선 자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1950

 

<익사자> 존 D, 맥도널드, 1963

 

<죽음의 덫> 아이라 레빈, 1978

 

<비밀의 계절> 도나 타트, 1992

 

이 모든 책들은 모두 추리 소설이며 모두 다른 살인 방법이 나와있어요.

 

그런데 FBI는 몇 개의 범인이 밝혀지지 않은 살인사건이

이 리스트의 살인방법을 모방했다고 생각하고 글의 작성자 '멜컴 커쇼'를 찾아온 것이지요.

 

공식적인 용의자는 아니지만 범인이 이 리스트를 보방했을 수 있기 때문에 조사하고 있다는

FBI '멀비'요원은 이야기해 줍니다.

 

이때부터 혹시... 이 리스트 작성자인 '멜컴'이 범인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요.

 

죽은 자들을 이야기해 주는데 그중 한 명은 '일레인 존슨'이란 사람은 '멜컴'도 아는 인물이에요.

'멀티'요원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올드데블스에 단골손님이거든요.

 

뿐만 아니라 죽은 자들이 누구든 죽여도 이상하지 않는 자들이에요.

주변에 원한을 사거나 미움받고 있는 자들인거죠.

 

그래서 혹시 ABC 살인 사건처럼 정말 죽이고픈 사람을 살인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죽인 건 아닐까란 추리도 해요.

 

모두 사건의 시작은 '멜컴'의 죽은 부인 '클레어'와 이어집니다.

 

한밤중에 차 사고로 죽은 '클레어'는 '앳웰'의 집에서 마약을 하고 약에 취해

집으로 돌아오다가 사고가 나 죽은 것이에요.

'멜컴'은 '앳웰'을 교환 살인으로 죽입니다.

 

하지만.. 나머지 살인들은 전혀 모르는데

<죽음의 덫>고 같은 살인방법인 심장마비로 죽은 '일레인 존슨'의 집을 '멀비'요원과 찾아가 보니

책장에 '멜컴'이 리스트 해서 올린 여덟 건의 추리소설이 있는 거예요.

 

이제 범인은 정말 '멜컴'을 아는 사람이란 걸 알게 된 '멜컴'은

FBI보다 먼저 '그'를 찾아내려고 합니다.

 

범인의 정체를 알고.. 진짜 깜짝 놀랬어요!!

리스트에 올린 여덟 건의 살인 방법이 모두 담겨있는 놀랍도록 탄탄한 구조의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고전 스릴러 팬들이라면~ 정말 저처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가의 책뿐만 아니라 리스트에 올라온 다른 책들까지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누군가 내 리스트를 읽고 그 방법을 따라 했다는 겁니까?"

 

"아마도요. 당신이 서점 블로그에 썼던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이라는 바로 그 리스트."

 

책 속에서 '멜컴'에게 올드데블스 공동 경영자이며 추리소설 작가인 '브라이언 머레이'는

'멜컴'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자네가 쓴 리스트 말이야. 완벽한 살인은 없어."

"소설에서요, 아니면 현실에서요?"

"둘 다.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은 완벽한 살인이라고 하기에는 정말 멍청한 아이디어야.

모르는 사람이 날 위해 누군가를 대신 죽여준다는 거? 어림없는 소리야.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면 직접 죽이게. 이 세상에 살인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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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작문 - 5형식 문장 만들기 편 [체험판]
E&E 영어 연구소 이정선 / 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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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첫 번째 영작 책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작문

5형식 문장 만들기 편

<이지스 에듀>

 

중2인 둘째가 초등 5학년 보보가 풀고 있는 걸 보더니 옆에서

"이 문제집, 진짜 너한테 도움 많이 될 거야." 하더군요.

 

좋은 교재인 줄 알았지만 또 실제 풀어봤던 아이가 이렇게 얘기해 주니 잘 선택했구나 싶더라고요.

 

요즘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막내.

사실 수학보다 더더 많은 시간을 영어 단어 외우고, 영문법도 공부하고, 영어 듣기도 하는데 보내고 있어요.

 

특히나 영어수업 시간에 영어 선생님께서 "반장이 풀어봐."라고 말씀을 많이 하신대요.

그래서 영어 시간이 살짝 부담인 보보. 그래도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 틀리면 좀 어때~라는 생각하는데 보보의 생각은 살짝 다른가 봅니다.

 

지난달부터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어 특강_영어 시제 편>으로 공부했었는데

매일 형들 중학교에 내려주고 보보네 초등학교로 가는 차 안에서

전날 배운 '영어 시제'를 엄마와 함께 정리했었거든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이가 어느 정도 '영어 시제'가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럼, 이제는 '5형식 문장 만들기'를 해볼까요!

 

 


 

 

보보는 처음 만나는 교재, 아들이 셋인 저는 세 번째 만나는 교재

바로 <바쁜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작문>이에요.

 

교재 맨 앞 페이지에 쓰여있는 대로 정말 '첨삭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영작 책'이랍니다.

 

교재에서 하라는 대로 쓰다 보면 어느새 영작이 되더라고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영어 공부를 했던 중등이 둘 모두 영어 시험이 항상 백점인데

초등 때 둘 다 이 교재로 중등 '영작'을 대비했었답니다.

 

손으로 쓰기만 하면 되는 영작문 교재에요.

 

 


 

1 ~ 5 형식 문장 만들기

 

이제는 영어가 술술 써지는 그 '재미'를 알게 되어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작문 진단평가

 

나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진단평가를 풀어 본 후 결과에 따라 공부 계획을 세워봅니다.

 

 


 

 

<그들은 '오늘' 학교에 간다> 문장인데 '오늘 today'를 쓰지 않아 아쉬웠어요.

 

문장부호도 이제는 신경 써야 하는데...

 

 

 

 


 

 

준비운동

 

영작의 기본, 영어 문장을 뜯어보자!

 

우리말 어순과 영어의 어순을 비교해 보고, 영어의 다섯 가지 형식의 문장 구조가 있다는 설명을

쉽게 해주고 있어요.

읽어보며 앞으로 공부해야 하는 내용을 살펴봤어요.

 

 


 

01. I sing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작은 파란 글씨도 꼼꼼하게 챙겨서 읽어봐야 해요.

 

 

 

'꼭 알아야 할 단어'에서는 단어 공부뿐만 아니라 '주어 자리'에 쓰는 말도 함께 배워봅니다.

 

 

 

 


 

 

문장 훈련 01. 채우면 1형식 문장이 보인다!

 

빈칸을 채우며 1형식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왜 every day는 점선으로 되어 있을까?

점선인 부사구는 없어도 1형식 문장이 되거든~

 

대화 말투로 나와있어서 편하게 개념을 익힐 수가 있어요.

 

 


 

 

 

문장 훈련 02. 쓰다 보면 어순 감각이 생긴다

(문제를 푼 후 동사에 동그라미 표시를 해 보자.)

 

 

빈칸을 채우며 문장을 만드는 건데 굉장히 간단해요.

 

 

우리말이 나와 있고, 그 아래 우리말에 해당하는 주어나 동사를 쓰면 되는 거예요.

여러 번 반복해서 써보며 어순 감각을 키워봅니다.

 

 


 


 

문장 훈련 03. 1형식 문장이 손에 붙는다!

 

우리말이 나와있고 아래 문장에 빈칸을 채우거나 혹은 문장을 만들어 보는 문제에요.

 

예시로 든 문장이 쉽고 반복적이라 빈칸을 쉽게 채울 수가 있어요.

 

너는 월요일마다 논다.

너와 나는 월요일마다 논다.

너와 나는 화요일마다 논다.

그와 나는 화요일마다 만난다.

그와 나는 수요일마다 만난다.

그녀와 나는 수요일마다 만난다.

우리는 목요일마다 만난다.

그들은 목요일마다 만난다.

그들은 금요일마다 만난다.

그들과 나는 일요일마다 논다.

 

잘 살펴보면 주어가 바뀌거나 동사가 바뀌는 차이에요.

 

쉬운 예문 덕분에 문법을 쉽게 깨우칠 수가 있더라고요.

 

 


 

 

문장 훈련 04. 서술형, 수행평가에도 통하는 영작문

 

개인적으로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 하는 문제 유형이에요.

 

'step01'에서는 주어진 우리말 문장을 빈칸을 채우는 것이고,

'step02'에서는 'step01'헤서 써본 문장에 주어나 동사, 부사구만 살짝 바꿔 써보는 거예요.

 

영작을 하라고 하면 아이들이 겁부터 내는데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작문>은 옆에 써본 문장을 간단히 바꾸면

써지니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영작을 할 수가 있더라고요.

 

이 교재!! 정말 요물이에요~ 쓰다 보면 영작이 되는 교재랍니다.

 

 

 

 

<이지스에듀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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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 10 - 초등 5학년 ㅣ 초등 메가 계산력 10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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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 학습력을 기르는 1일 10분 공부습관!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 10권

초등 5학년

분수의 덧셈과 뺄셈 / 분소, 소수의 곱셈

<메가스터디 BOOKS>

 

5학년인 보보는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랍니다.

옆에서 보기에 그리 긴장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아침에 학교 근처에 가면

긴장된다는 말을 부쩍 하더라고요.

 

지난 상담 때 아이에 대해 물어보니 전형적인 '반장'이라는 거예요.

공부시간에 자세도 바르고 장난도 없고 선생님께서 지나가는 말로

"앞문을 누가 열어 놨을까~"라고 했는데 저 멀리서 보보가 오더니 앞문을 닫아주더래요.

 

'항상 선생님께서 뭘 필요하실까, 친구들에게 어떻게 도와줄까' 란 생각을 하는 것 같다는군요.

 

음.. 집에서는 셋째라~ 엄청 장난도 잘 치고 FM 과는 거리가 제법 먼 아이인데...

 

암튼, 성격이 이렇다 보니 학교에서 수행평가나 단원평가가 있는 전날은 엄청 긴장하고

실수할까 봐 스스로 준비를 엄청 해요.

 

특히 수학 과목은 수행평가뿐만 아니라 매 단원 단원평가를 보다 보니 시험 횟수가 잦더라고요.

실수하기 싫은 성격이라 그런지 기초적인 '연산'부터 꼼꼼히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풀 때는 실수가 제법 많아요.

집에서도 학교에서처럼 해주면 좋은데 그럼 아이가 숨 막히겠죠~

 

고학년이 되니 '분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 그리고 소수의 곱셈'을 배우는데

스스로 실수가 많았다고 생각했는지 더 연습하고 싶다고 해서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으로 빈틈없도록 연산 훈련하고 있습니다.

 

 

<초등 메가 계산력 10권>에서는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뺄셈

분수와 자연수의 곱셈

분수의 곱셈

소수와 자연수의 곱셈

소수의 곱셈

 

을 연습합니다.

 

 


 

 

1주 개념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1)

 

교과서 개념을 바탕으로 연산 원리를 그림과 함께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연습 → 반복 → 반복 → 반복 → 응용 → 1주 생각 수학

 

이런 패턴으로 반복해서 연산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연산을 꼭 해야 하나??

 

네!! 꼭 해야 하더라고요.

 

연산 교재를 보면 같은 문제의 반복이라 아이가 질려 해요.

너무 쉬워서 그런지 아이가 집중을 못 해요..

 

등등의 말들을 종종 듣는답니다.

 

그런데 중2,3 인 큰아이들을 엄마표로 학습해 보니

'연산'은 가장 기초이면서 꼭 챙겨야 하는 부분이더라고요.

 

어려운 식은 다 써놓고 연산에서 틀렸어~

 

결국 틀린 거예요. 중학교 시험에서 서술형 문제를 푸는데 연산에서 실수하면

그대로 점수가 깎이는 거죠.

 

어려운 식을 세울 줄 알기에 쉬운 연산 실수는 차차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했더니

그 실수가 점점 많아지더라고요.

 

저희 첫째가 연산 교재를 너무 질려 해서 그냥 PASS 했더니 실수가 많아

결국 고학년 때 연산을 잡아주기 위해 몇 번의 반복을 했는지 모른답니다.

 

중2,3 인 큰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연산'이 무척 중요하대요.

 

중학교 수학시험은 시간과의 싸움인데 연산이 막히면 억울하다는 거예요.

경험에서 우러나와서 그런지 막내의 '연산 훈련'에 진심인 형들이랍니다.

 

 

통분한 식도 쓰고 답을 찾아 쓰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기약분수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걸 종종 놓치더라고요.

지금은 연습하는 시기이니 따로 틀렸다는 표시보다는

아이가 푼 답에 '='을 써주며 다른 답을 써보도록 하고 있어요.

 

 

 


 


 

 

중간식에서도 연산 실수가 종종 보여요.

 

수학의 '수'는 <손 수>이다!

제가 아이들에게 귀에 박히도록 해주는 말이에요.

 

손이 푸는 연습을 하다 보면 나중에 진짜 손이 먼저 반응할 정도로 여러 번 반복해 풀도록 하거든요.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은 손이 푸는 연습을 하기에 정말 좋은 연산 교재에요.

 

 

 

 


 


 


 

 

1주 생각 수학

 

한 주 동안 공부한 연산을 활용한 문제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요즘 아이들이 아는 저팔계는 바주카포를 메고 다니고

사오정은 입에서 나방이 나온다고 알고 있대요.

 

손오공과 저팔계가 먹고 남은 양은 얼마일까요?

 

제가 봐도 문제가 재미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풀 거 같은 문제에요.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에는 매일 풀 페이지에 '도전! 16분!'이라고

아이가 풀어야 하는 시간이 나와있어요.

 

각각의 페이지마다 시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보보는 14분 예상했는데 8분 만에 풀었네요.

시간을 정해놓고 푸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면 효과가 더 좋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시간에만 집중해서 정확도가 떨어지면 안 되겠죠!!

하루 2페이지, 그리 많지 않은 양이기 때문에 '연산에 질리지'않을 수 있어요.

 

 

 

 

 

연산은 반복해서 풀다 보면 점점 정확도가 좋아지더라고요.

연산 실수가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높은 수학 점수로 이어지고 수학 자신감도 더불어 UPUP!!

 

초등 교과 과정 학년별 필수 연산 교재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으로

1일 10분 학습하고 공부습관과 수학 실력까지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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