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중학연산 2-1 A ㅣ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1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개념이 발견되는

중학연산 2-1A

<디딤돌>




"엄마, 몇쪽씩 할까요?"


"헤헤~ 풀리니깐 좋아요. 벌써 중2 수학을 풀다니~ 훗!"



예비중인 린이가 매일 두쪽씩 풀고 있는 중2연산교재랍니다.

바로 디딤돌의 <중학연산2-1A>에요.


린이가 중학연산 교재를 처음 접한 건 <중학연산 1-1A>였어요.

중학교 1학년 1학기 교재가 <중학연산 1-1A, 1-1-B> 이렇게 두권이고,

1학년 2학기 교재는 아직 출간전이에요.

그래서 먼저 2학년 1학기 배울 내용의 반인 <중학연산 2-1A>부터 하게 된 것이랍니다.

 

 

2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이에요.(1학기내용중 반에 해당)

Ⅰ. 유리수와 순환소수

Ⅱ. 식의 계산

Ⅲ. 부등식


2학년 수학이라고 어려울거라 생각했던 린이가

생각외로 술술 풀리니깐 신기했던 모양이에요. 자긴감까지 UPUP!!!


"이런이런~ 수학천재인가??"


응.. 아니얌. 하지만 그렇다고 생각해도 나쁘지않지~


 

 

Ⅰ. 유리수와 순환소수

(1) 끝나거나 끝나지않거나! 유리수의 소수표현.


이미 한번 1-1학기 교재에서 유리수에 대해 배웠던 린이.

순환소수에 대한 개념 이해!! 어렵지않게 합니다.


어렵지않게 공부하고 있는 첫번째 이유는

'이미지로 개념 이해' 에요.

핵심이 되는 개념을 이미지로 먼저 이해한 후 개념과 정의를 읽어보면 설명이 머리속에 쏙쏙!!


아직은 예비초등이여서 공부하기전 저랑 함께 읽어요!

제가 읽어보고 설명을 해주는데 이미지가 워낙 딱!! 중요포인트를 잡아주고 있어서

어렵지않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충분한 문항'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보면 개념이 와닿아요.

아.. 이거구나.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문제를 반복해 풀면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개념설명할때 몇개의 문제를 뽑아 풀어주며 설명을 해준답니다.

"아~"

린이가 이해했을때 하는 감탄사는 참 듣기 좋아요~

 

 

무한소수와 유한소수에 대해 배웠어요.

소수는 무한소수와 유한소수. 이 둘로 나뉘고.

소수점 아래에 0이 아닌 숫자가 무한히 많은 소수 = 무한소수.

 

 

<디딤돌>의 <중학연산>의 장점!!

바로 '내가 발견한 개념'이에요.


린이가 <중학연산 1-1A>을 풀때까지만해도 이 노오란 칸은 그냥 PASS했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읽어보더니 "아~ 이게 중요한거였네~"라더군요.

읽어보니 요점정리가 되어있어서 배운 개념을 정리해준다는 걸 깨닫더니

꼭!! 답을 적더라고요.

 

 

나눗셈을 틀리다니.. 귀찮았던거니??


순환소수를 표시하는건데 끝나는 수에서 시작하는 수까지 이어야하는데 그걸 빠뜨렸더라고요~


그리고 순환소수 1.148 에서148이 반복되는 수면 1과 8 위에 점을 찍어줘야하는데

우리 린이는 1, 4, 8 세 수 모두 위에 찍더라고요.

문제만 꼼꼼히 봤으면 알았을텐데...

그 부분은 설명을 해주니 또 "아~"


 

 

중학교2학년 수학이라 마냥 어려울줄 알았는데

동그라미가 많으니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느끼더라고요.


개념 이해도 쉽게 되고 반복해서 문제를 풀면서 원리를 깨달아가니 중학 수학도!! 해볼만하답니다!


중학교도 연산!! 꼭 필요해요!

예비중등인 린이에게 중학교 과정을 예습을 시키려고 문제집을 줬더니 너무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래서 포기하고.. 있던차에 <중학연산>교재를 만나게 되었어요.

문제집과는 다른 연산교재는 쭉쭉 풀더라고요.

<중학연산 1-1A>를 다 푼 뒤 <중학수학>을 시작했더니 풀기 시작하더라고요.

틀리고, 고치기를 반복했지만 <중학수학1-1>교재를 끝낼 수가 있었어요.


초등수학처럼!! <연산>이 먼저구나!!

 

 

 

"엄마, 뒤끝없대요~ㅋㅋㅋ"


'뒤끝 없이 똑 떨어지는 유한소수'라고 설명해 있는걸 보고 한참을 웃으며

뒤끝없는 유한소수가 무한소수보다 좋대요.

음...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꺄르르 웃는 중학생인 된건가??


수학문제집을 보며 웃는 걸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쉽고 재미나게 가르쳐주니 알아서 두쪽씩~ 잘 풀고 있답니다.

 

 



단원의 마지막은 'TEST'에요.

'TEST'를 통해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개념 + 개념 + 개념 + 개념 + ..... = 통합적 사고


이미지로 개념을 설명해주니 개념 이해도 쉽고,

손으로 문제를 풀다보면 어느새 개념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 있는 <중학수학2-1A>.

중간중간 '내가 발견한 개념'을 통해 실력은 쑥!! 재미는 거들뿐~

개념과 개념사이에 연계를 통해 초등, 중등을 이어주어 통합적 사고를 도와주는 <중학수학2-1A>


중학수학이 어려워???

그럼, 만나봐~ 디딤돌 <중학연산>!

예비중, 중1. 그리고 복습이 필요한 중2,3 친구들에게

<디딤돌>의 <중학연산> 추천합니다!!


#디딤돌, #중학연산, #중학연산2-1A, #중학교2학년, #유리수, #등식, #디딤돌중학, #중학교연산, #중학수학, #투탑, #개념연산, #중학개념연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메가 계산력 6 :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2) / 분수 - 하루 1장, 초등 수학 연산 완성 프로그램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3학년 ㅣ 초등 메가 계산력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메가계산력 6권

<메가스터디>




"수학 연산 프로그램"


"2학년 보보, 3학년 2학기 메가 계산력으로 (몇십) ÷ (몇), (몇백몇십) ÷ (몇) 나누기해요."


"엄마, 메가계산력으로 할래요!"


 


2학년 보보는 연산은 살짝 조금 앞서서 하고 있어요.

2학년 연산을 다 끝내고 3학년 연산을 시작한거거든요.


<메가스터디>의 <메가계산력 6권>은 3학년 2학기 연산교재에요.


3학년 2학기에서는

⊙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 분수

에 대해 배워요.

​


<메가계산력 map>이에요.

각 일차별로 시간안에 문제를 풀고 아이 스스로 색칠하면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데요.

보보는 제게 날짜를 써달라고 해요.

하루하루 채워지는 날짜를 보며 뿌듯해하고 있답니다.

(형들 공부하는데 스케줄표를 보고 그대로 해줬으면 하더라고요~)


https://blog.naver.com/imjob22/221705894508

 

 

<메가계산력 6권>을 2주전에 포스팅했어요.

그때부터 이어서 보보는 매일 꾸준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

 

2주. 계산 결과가 네 자리 수인 (두 자리 수) x (두 자리 수)


곱하는 수들이 커졌어요~ @@

그래서 실수도 많아졌답니다.


보보가 많이 하는 실수들이 단원시작하기전 개념정리에 써있어요!!


첫번째 자주하는 실수.

십의 자리수를 곱하고 자리에 주의해서 써야하는데 일의 자리에 써서 실수해요.
​


두번째 자주하는 실수

​곱한 수들을 더해서 내려와야하는데 그걸 다시 곱하려고 할때가 있어요.

​

이런 실수를 하지않으려면!!!

​답은??

​반복이죠! 계속해서 풀고 또 풀어서 익숙해질때까지 풀어야 실수가 줄어들겠죠~

​
​


​

잘 풀다가 실수를 했어요.

보보는 잘 풀어놓고 더할때 자기가 쓴 숫자를 잘못알아보고 써서 틀리는 경우도 있어요.

예를들면, 0 -> 6. 9 -> 4 라고 옮겨적어 틀리더라고요.


"제발!! 숫자 좀 정확하게 쓰자~~~~"


​

 

 

 

3일차부터는 가로 곱셈식이 나왔어요.

세로식으로 바꿔서 계산한 뒤 답을 써야해요.

세로식을 그냥 계산할때보나 한단계 어려워졌어요~

하지만, 앞서 연습했기때문에 알아서 세로식으로 써서 계산을 합니다!
​

​


 

 

 

 

​매일 두쪽씩!

연산이라고하면 아이들이 반복되는 계산에 지치고 질리기도 하는데요.

<메가계산력>은 질리지않는 구성이여서

아이도 군소리없이 풀더라고요.

​

매일 두쪽씩. 정해진양을 꾸준히 알아서 하고 있는데 밀리지않아서 좋아요!

​


​5일차는 마무리 단계에요.

숫자만 있던 문제집에서 색색깔을 더해주니 아이의 기분이 달라집니다.


여전히 숫자를 헷갈리게 써서!! 주의를 주고 있어요.

세로식으로 옮겨 풀때는 정답인데 옮겨쓰면서 틀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지금 보보에게 필요한건?? 집중!!!


​



3주차는 ​(몇십) ÷ (몇), (몇백몇십) ÷ (몇) 이에요.


(몇백몇십) ÷ (몇)은 계산한 다음 구한 몫에 0을 붙여야하는데 자리에 맞춰서 쓰는게 헷갈릴 듯해요.


 

 

 

 

 


​복잡한 곱셈을 하다가 나눗셈을 하니

보보가 신이났습니다.


​

 

어려운 곱셈을 하다가 (몇 백) ÷ (몇)을 하니 속도를 내서 쓱쓱 풀어요~

보보는 나눗셈은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던 모양인데 자기가 쉽게 푸니 수학자신감이 한창 up되고 있답니다.


연산. 지치지않고 풀 수 있는 교재를 찾으신다면!

<메가스터디>의 <메가계산력>을 추천합니다!


매일 정해진 양을 꾸준히 푸는 연습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있어요.

이 시간을 차츰 늘려가면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할 것 같아요!!




 

#메가스터디, #메가계산력, #3학년2학기연산, #3학년연산, #하루1장, #수학연산프로그램, #초등연산, #연산로드맵, #공부습관들이기, #연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디딤돌 중학연산 1-1 B ㅣ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1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눈으로 이해하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발견하는 개념 연산.

디딤돌 중학연산 1-1B


중학수학도 자신있어요!



예비중등인 린이가 9월 17일에 시작해서 11월 21일. 10주만에 CLEAR!!

디딤돌 <중학연산 프로젝트>덕분에 할 수있었지요!

매주 일지를 써서 보고를 해야한다는 걸 알기에

린이가 군소리없이 했어요.

'일차방정식의 활용'에서 어려운 고비가 있었지만 묵묵히 틀린걸 고치고 또 고쳐가며 끝냈어요.


중학수학은 어렵지않을까? 초등수학과는 다르겠지..

그렇게 불안감을 가지고있던 린이.

사실 1학기때부터 중등수학 교재를 풀었는데 번번히 조금 풀고 포기하고, 또 풀고 포기했었어요.

6학년인 린이에게는 어려운가보다.. 싶어 크게 강요하지않았는데

2학기가 되니 저도 내심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러던차에 <디딤돌>에서 <중학연산 1-1A>가 출간되었고,

'중학연산 5주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서 덕분에 5주만에~ 진도를 쓱~나갈 수가 있었죠.


중학교 1-1학기 교재가 모두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중학연산 1-1A>는 1학기의 진도의 반을 푼거였어요.


이어서 출간된 <중학연산 1-1B>.

이번에는 '중학연산 10주 프로젝트'였고, 린이에게 해볼거냐고 물어보니

"10주면 해볼게요!"

"네가 말한거니까 지키는거다."

"네."


이렇게 <중학연산 1-1B>까지!! 끝냈답니다.


린이는 <중학연산 1-1A>를 풀때

어렵지않게 문제가 풀리고, 초등수학처럼 스스로 풀 수 있다는데에 자신감을 얻었어요.


초등수학을 모두 디딤돌로 해서 익숙했던것도 있었어요.

이녀석 입버릇처럼 말하는게 있거든요.

"수학은 디딤돌이지.."


학교에 가지고 가서 쉬는 시간에 풀기도 하는데

이전에 모모할때는 나눔교재를 보내주셨었어요.

그럼 린이가 가져가서 친구들에게 '나눔'을 하고 했었는데 요즘도

린이에게 가끔 "네가 푸는 문제집. 나도 한 권만 주면 안돼?" 그런대요.


수학경시대회가서 시험보는데 옆자리 앉은 모르는 친구가 디딤돌굿즈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모습 보고 '어, 애도 모모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하기도 한답니다.

딴데로 이야기가 새고 있었어요.


아무튼, 린이는 <디딤돌>에 익숙해서인지

중학교재를 <디딤돌>로 아주~ 잘 풀고 있어요.


 

 

린이의 10주차 학습계획표입니다.

풀면 제가 날짜체크를 해주면서

좀 더디다싶으면 잡고 이러면 10주에 못끝낼것 같다고 한 마디.

그럼 다음날부터 좀 더 진도를 빼고, 진도 진행률이 괜찮을때는 스스로 보고

피곤해서 그런데 한페이지만 해도 되냐고 물어가며 스스로 조절해가며 하더라고요.


그렇게 10주 완성!!


예비중1이라 10주에 완성했지, 중1이라면 더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 10주차는 '반비례 관계 그래프의 성질', '반비례 관계 그래프 위의 점' 그리고 'TEST'까지!!


a ≠ 0일때, 반비례 관계 y = a/x의 그래프는 |a|의 값이 클수록 원정에서 멀어진다.


이 개념을 알고 문제를 풀기 시작해요.

반복해서 문제를 손으로 풀면서 개념이 머리속으로 쏙~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는 <중학연산>덕분에 어렵지않게 공부할 수가 있었어요.


린이는 그리 꼼꼼한 성격이 아니여서

'내가 발견한 개념'같이 작은 글씨의 tip은 그냥 넘어가거든요.

<중학연산 1-1A> 할때도 여러번 그냥 넘어가서 수시로

이 부분이 중요하니 꼭!! 읽어보고 풀고 넘어가라고 잔소리했었는데..

<중학연산 1-1B>를 풀때는 꼭 답을 찾고 읽어보더라고요.

"엄마, 이게 중요하네요!" 라면서~

 

 

"엄마, 오늘은 여기에요."

<중학연산>을 풀때는 꼭 가져와서 제게 보여줘요.

개념설명을 간단히 해줬으면 하더라고요.

그럼, 전 <중학연산>의 개념을 적혀있는대로 읽어준답니다.

톤만 높였다 낮혔다하면서 말이죠.


개념설명이 잘 되어있기때문에 저도 읽으면서 바로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중요한 내용, 포인트만 딱!! 집어서 설명해주니

설명해주는 저도, 듣는 린이도~ 이해가 쏙쏙 됩니다.

 

 

혼자서 읽어도 이해가 될텐데 이녀석 a, x, y, m, n만 봐도 눈이 @.@

이럴땐 엄마 찬스!

알기 쉽게 설명해주면 바로 ok!!

 

 

 

 

마지막 test까지 끝!!

한 단원마다 이렇게 test로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해볼 수가 있어요.


 

'1.문자를 사용한 식'의 마무리 'test'

문자를 사용하는 법을 배웠던 부분이에요.

곱셈,나눗셈 기호를 생략하고, 문자를 사용해서 식을 나타내고, 식의값을 찾는 단원이였어요.

틀리며 실수를 해도 힘들지않게 공부했었죠.

 

 

'2. 일차식과 그 계산'의 마무리 'test'에요.

수를 넣으면 값이 나오는데 식이 조금만 복잡해지면 실수를...

부호가 바뀌는 초보적인 실수도 있었고요.

아무래도 많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봐야 실수가 줄어들 것 같아요.

 

 

'3. 일차방정식'의 마무리 'test'에요.

등식과 방정식, 항등식에 대해 배웠어요.

용의자 x를 찾아야 했던 부분이였는데 다른 부분은 괜찮았는데 계수가 분수일때는 조금 힘들어했었어요.

 

 

<중등수학 1-1B>에서 제일 힘들어했던 부분!!

바로 '4. 일차방정식의 활용'이에요.

이때는 저도 좀 스트레스를 받았었답니다.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수학강사인 친구가 있는데, 이때 불평 좀했더니

자기네 학생들도 이 부분을 조금 어려워한다며 이해하라는 말을 들었어요.


이렇게 10주가 지났어요.

중학교 3년. 총 6학기중 1학기 연산을 끝낸것뿐인데 굉장히 뿌~듯하네요.


린이의 수학자신감도 up!

<중등수학 1-1B>를 끝낸 린이는 몇주전부터 <중학수학 2-1A>를 하고 있었는데

다음주부터는 <투탑 1-1>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어요~


수학의 자신감?? 디딤돌!!!



#디딤돌, #중학연산, #중학연산1-1B, #중학1학년연산, #중1-1연산, #개념연산, #쉬운연산, #재미있는연산, #수학자신감디딤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주제별로 정리한 중학 영어 독해 101 1학년 ㅣ 중학 영어 독해 101
마더텅 편집부 엮음 / 마더텅 / 201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제별로 정리한 중학영어 독해 101. 1학년

<마더텅>




예비중인 6학년 린이가 요즘 영어독해 공부하고 있는 교재에요.

독해교재는 처음하는거라 엄마는 걱정, 린이는 두려움?


단어공부도 열심히 했고, 문법공부도 열심히했는데

그것들을 한데 모아 독해를 하려니깐 하지를 못하는거에요.


단단한 벽돌들을 모아놓고 집을 못짓고 있는것같더라고요.

단어의 뜻은 아는데 그 단어가 문장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모르는거에요.

충분한 연습이 없었기때문이죠.


그래서 매일 한장씩. 꾸준히 해보기로 했답니다.


마더텅의 <주제별로 정리한 중학영어 독해 101>은 mp3파일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qr코드를 이리저리 찾아봐도 없기에

핸드폰으로 '마더텅'을 치고 들어가 마더텅홈페이지에서

<주제별로 정리한 중학영어 독해 101>교재를 찾으면 mp3파일을 다운로드 하거나 스트리밍해서 들을 수가 있어요.

스타플레이어 어플을 설치해야 들을 수가 있는데

설치해서 들어보니깐 좋은 점이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을~ 속도를 조절해가면서 들을 수가 있다는거에요.

너무 빠르다싶으면 천천히 들을 수가 있는거죠.


아니면 컴퓨터로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아 들을 수가 있어요.


간편하게! 저희는 핸드폰으로 들어요.

(마더텅교재는 영어뿐만아니라 수학교재도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서 좋아요~)

 

 


총 9개의 chapter로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요.

1. 교육, 학습

2. 인물, 일화

3. 건강, 인체

4. 자연, 환경

5. 생활, 조언

6. 과학, 기술, 기원

7. 심리, 경영

8. 지역, 문화, 사회, 경제

9. 예술, 스포츠, 여가


다루고 있는 주제가 정말 다양합니다.

9개의 chapter 총 101개의 독해지문을 읽고 중학 내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분석해

현직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미리 중학 내신 시험 문제에 대해 공부해보고

자신감 좀 갖고 중학교 시작해보렵닌다!


 

 

독해지문이 굉장히 간결해요.

문장마다 띄어쓰기가 되어있어서 딱 봤을때 부담스럽지않아요.

아이도 한 문장 한 문장 해석해볼만하다고 하더라고요.

모르는 문장은 별표쳐가며 해석해갑니다.  

 

 

지문을 한 번 읽어 본 뒤.

옆에 나와있는 단어의 뜻을 쓰라고 했어요.


지문 한 번 읽기 -> 단어뜻 찾기(모르는 건 사전찾기) -> 단어의 뜻을 알고 다시 지문 읽고 독해

-> 문제풀기 -> mp3파일들어보기


이런 순서로 공부하자고 이야기했어요.


린이가 영어독해를 공부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고 아빠가 전자영어사전을 선물해줬어요~

단어를 찾으며 의미찾기도 린이에게는 재미난 활동이 되었어요.

 

 

한 지문에 문제는 2~3개 정도에요.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 유형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앞에서도 언급했는데요.

본문의 지문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도 하고, 중학 내신 시험에 미리 준비해봅니다.

 

 

문제 밑에는 '영어 표현, 문법 학습'이 있어요.


⊙ 표현 보고 가기 ⊙

명사 + ly = 형용사

love + ly = lovely 사랑스러운 형용사가 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 구문 포인트 ⊙

조동사 can : ~ 할 수 있다. 는 뜻으로 쓰이며

~할 수 없다 는 cannot


알고 있는 쉬운 뜻이지만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을 통해 배워봅니다.

지문에 마지막 문장인 10번 문장에 쓰인 can을 다시 한번 짚어준거에요.


그래서 지문에 마지막 문장이 다른 문장과 다르게 두껍게 인쇄되었거든요.

이렇게 구문 포인트에서 짚어주기 때문에 그랬던거에요.

다음 지문에서도 '구문 포인트'에서 짚어주는 문장은 두껍게 인쇄되어서 나와있어요.



지문 + 단어.

내신 대비 문제 + 영어표현, 문법 학습

이렇게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요.

 

매일 지문 한개씩. 독해연습을 하고 있어요.

린이의 좋지않은 습관인 a를 못알아보게 쓰는 습관이 또 나왔어요.

이렇게 자주 쓰며 연습하다 보면 고쳐지겠죠?


겨울방학이 되면 하루에 2~3개의 지문을 하자고 이야기했어요.

꾸준히 하다보면 나중에 2~3개의 지문도 부담없이 할 수 있겠지요?


 

 

1번 문제는 (4) educational이라고 답을 했어요.

그래서 지문의 내용을 물어보니 제대로 이해했는데 보기의 답을 잘 못 골랐더라고요.

그래서 왜? 교육적이다고 답했냐고 물어보니

chapter1 의 주제가 education, study 라 그리답했대요.

아이고~

그래서 지문을 다시 한번 해석해주며 분위기를 읽는 걸 알려줬어요.

아직 그런 연습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봐요.

이런 문제 풀이도 정말 많은 문제를 풀어봐야 아는 것 같아요.


2번 문제. 분사구문은 아직 린이가 접하지 않은 영문법이기에

설명을 해줘야했어요.


 

 

답안지에요. 지문해석뿐만아니라 문제해설도 잘 나와있어서

아이 혼자서도 스스로 공부할 수가 있겠어요.



지문 한 번 읽기 -> 단어뜻 찾기(모르는 건 사전찾기) -> 단어의 뜻을 알고 다시 지문 읽고 독해

-> 문제풀기 -> mp3파일들어보기

이렇게 매일 반복하며 공부하고 있어요!

예비중인 6학년 영어독해교재로

마더텅의 <주제별로 정리한 중학 영어 독해101. 1학년> 추천합니다.


#중학영어독해101, #마더텅, #중학영어독해1학년, #주제별로정리한중학영어독해101, #우리아이책카페, #중학독해, #중학영어내신시험, #독해, #중등영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브루타 독서토론 교과서 - 하브루타의 질문에 디베이트가 답하다
이은주 지음 / 라온북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브루타 독서토론 교과서

<라온북>



하브루타의 질문에 디베이트가 대답하다.



디베이트의 영어뜻은 토론이죠.

'어떤 문제에 대하여 찬성 측과 반대 측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상대편을 설득함. 또는 그런 기법'이라고해요.

정확한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라 토론이란 단어로 대체해서 사용하기보다는

그냥 '디베이트'라고 사용해야하는 것 같아요.

하브루타는 무슨 뜻일까요?

하브루타는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두 명이 짝을 지어 서로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는 것을 의미해요.

 유대교 경전인 탈무드를 공부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이스라엘의 모든 교육과정에 적용된다고하네요.


요즘 입시제도가 수시로 바뀌고 있어요.

 어떻게해야 경쟁력을 갖춘 아이로 키울지가 항상 고민이죠.

문제와 답을 달달 외워서 시험보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기존에 있던 지식을 응용 발전시켜 표현 할 줄 아는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답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초2, 5, 6. 아이를 셋 키우고 있는 학부모입장에서 항상 고민스러운 부분이에요.

이제 곧 중학생이 되다보니 상당히 고민의 크기가 커져버렸답니다.

전.. 고민이 있을때는 항상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요.

바로 책을 통해서말이죠.

제가 찾은 책은 바로 <라온북>의 <하브루타 독서토론 교과서>입니다

얼마전, tv에서 '공부가 뭐니?'를 하기에 온가족이 함께 봤어요.

고등학생 형이 나왔기에 예비중인 큰아이가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고등학생의 문제점이 나오고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나온 '독서토론'!

독서가 답이고, 독서토론을 해야한다는 말이 나오자 큰아이 린이가

"엄마, 제가 '하브루타 독서토론 교과서'를 읽어야할 것 같아요."

"하하~ 엄마가 읽고 너회와 함께 어떻게 해야하나 알아보려고 읽고 있는건데.. 한 번 읽어봐~"


 


독서가 답이죠!

그런데 독서도 잘~해야죠. 제대로 된 방법으로 말이죠.

부모와 함께 읽고 질문하고 토론해보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책은 말해요.


아이가 어렸을때는 읽는 책의 내용도 쉬웠기때문에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는데 어렵지않았어요.

그런데 초등고학년이 되면서 어떤 질문을 해야하나가 참 어렵더라고요.

가끔 어떤 책은 토론을 할 수있는 문제가 나와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그 질문대로 아이와 생각을 나눠보곤 했답니다.



 

<하브루타 독서토론 교과서>에서는 아이들이 생각해낸 질문들이 실려있어요.

어떻게 질문을 해야하나. 제 나이가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었답니다.

 

 

 

질문도 저만 할게 아니더라고요.

함께 책을 읽고 질문도 함께 만들어가는거죠.

이 책을 읽기전에는 토론이 아닌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기위해 진행을 했는데

이제는 아이와 함께 서로 질문하고 서로의 생각의 찬성 반대도 해가며 생각을 나누는 법을 배웠어요.

 이 책의 실제 질문과 대화 사례들을 통해 독서토론의 방법을 배울 수가 있었답니다.


책을 제대로 읽는 법을 습득한다면

아이들은 제대로 읽는 일을 통해 생각이 자유로워지고 사고가 확장된다고해요.

그리고 이런 경험은 아이들의 자발적인 독서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고요.


유대인의 교육방법. 하브루타 독서토론!

어렵지않아요!

저도 아이들과 이제부터라도

책을 제대로 읽고 토론해보려고 합니다.


#하브루타, #유대인교육법, #하브루타독서토론교과서, #라온북, #토론, #디베이트, #도치맘, #엄마들필독서, #독서방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