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중학연산 1-1 B ㅣ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1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눈으로 이해하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발견하는 개념 연산.

디딤돌 중학연산 1-1B


중학수학도 자신있어요!



예비중등인 린이가 9월 17일에 시작해서 11월 21일. 10주만에 CLEAR!!

디딤돌 <중학연산 프로젝트>덕분에 할 수있었지요!

매주 일지를 써서 보고를 해야한다는 걸 알기에

린이가 군소리없이 했어요.

'일차방정식의 활용'에서 어려운 고비가 있었지만 묵묵히 틀린걸 고치고 또 고쳐가며 끝냈어요.


중학수학은 어렵지않을까? 초등수학과는 다르겠지..

그렇게 불안감을 가지고있던 린이.

사실 1학기때부터 중등수학 교재를 풀었는데 번번히 조금 풀고 포기하고, 또 풀고 포기했었어요.

6학년인 린이에게는 어려운가보다.. 싶어 크게 강요하지않았는데

2학기가 되니 저도 내심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러던차에 <디딤돌>에서 <중학연산 1-1A>가 출간되었고,

'중학연산 5주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서 덕분에 5주만에~ 진도를 쓱~나갈 수가 있었죠.


중학교 1-1학기 교재가 모두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중학연산 1-1A>는 1학기의 진도의 반을 푼거였어요.


이어서 출간된 <중학연산 1-1B>.

이번에는 '중학연산 10주 프로젝트'였고, 린이에게 해볼거냐고 물어보니

"10주면 해볼게요!"

"네가 말한거니까 지키는거다."

"네."


이렇게 <중학연산 1-1B>까지!! 끝냈답니다.


린이는 <중학연산 1-1A>를 풀때

어렵지않게 문제가 풀리고, 초등수학처럼 스스로 풀 수 있다는데에 자신감을 얻었어요.


초등수학을 모두 디딤돌로 해서 익숙했던것도 있었어요.

이녀석 입버릇처럼 말하는게 있거든요.

"수학은 디딤돌이지.."


학교에 가지고 가서 쉬는 시간에 풀기도 하는데

이전에 모모할때는 나눔교재를 보내주셨었어요.

그럼 린이가 가져가서 친구들에게 '나눔'을 하고 했었는데 요즘도

린이에게 가끔 "네가 푸는 문제집. 나도 한 권만 주면 안돼?" 그런대요.


수학경시대회가서 시험보는데 옆자리 앉은 모르는 친구가 디딤돌굿즈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모습 보고 '어, 애도 모모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하기도 한답니다.

딴데로 이야기가 새고 있었어요.


아무튼, 린이는 <디딤돌>에 익숙해서인지

중학교재를 <디딤돌>로 아주~ 잘 풀고 있어요.


 

 

린이의 10주차 학습계획표입니다.

풀면 제가 날짜체크를 해주면서

좀 더디다싶으면 잡고 이러면 10주에 못끝낼것 같다고 한 마디.

그럼 다음날부터 좀 더 진도를 빼고, 진도 진행률이 괜찮을때는 스스로 보고

피곤해서 그런데 한페이지만 해도 되냐고 물어가며 스스로 조절해가며 하더라고요.


그렇게 10주 완성!!


예비중1이라 10주에 완성했지, 중1이라면 더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 10주차는 '반비례 관계 그래프의 성질', '반비례 관계 그래프 위의 점' 그리고 'TEST'까지!!


a ≠ 0일때, 반비례 관계 y = a/x의 그래프는 |a|의 값이 클수록 원정에서 멀어진다.


이 개념을 알고 문제를 풀기 시작해요.

반복해서 문제를 손으로 풀면서 개념이 머리속으로 쏙~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는 <중학연산>덕분에 어렵지않게 공부할 수가 있었어요.


린이는 그리 꼼꼼한 성격이 아니여서

'내가 발견한 개념'같이 작은 글씨의 tip은 그냥 넘어가거든요.

<중학연산 1-1A> 할때도 여러번 그냥 넘어가서 수시로

이 부분이 중요하니 꼭!! 읽어보고 풀고 넘어가라고 잔소리했었는데..

<중학연산 1-1B>를 풀때는 꼭 답을 찾고 읽어보더라고요.

"엄마, 이게 중요하네요!" 라면서~

 

 

"엄마, 오늘은 여기에요."

<중학연산>을 풀때는 꼭 가져와서 제게 보여줘요.

개념설명을 간단히 해줬으면 하더라고요.

그럼, 전 <중학연산>의 개념을 적혀있는대로 읽어준답니다.

톤만 높였다 낮혔다하면서 말이죠.


개념설명이 잘 되어있기때문에 저도 읽으면서 바로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중요한 내용, 포인트만 딱!! 집어서 설명해주니

설명해주는 저도, 듣는 린이도~ 이해가 쏙쏙 됩니다.

 

 

혼자서 읽어도 이해가 될텐데 이녀석 a, x, y, m, n만 봐도 눈이 @.@

이럴땐 엄마 찬스!

알기 쉽게 설명해주면 바로 ok!!

 

 

 

 

마지막 test까지 끝!!

한 단원마다 이렇게 test로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해볼 수가 있어요.


 

'1.문자를 사용한 식'의 마무리 'test'

문자를 사용하는 법을 배웠던 부분이에요.

곱셈,나눗셈 기호를 생략하고, 문자를 사용해서 식을 나타내고, 식의값을 찾는 단원이였어요.

틀리며 실수를 해도 힘들지않게 공부했었죠.

 

 

'2. 일차식과 그 계산'의 마무리 'test'에요.

수를 넣으면 값이 나오는데 식이 조금만 복잡해지면 실수를...

부호가 바뀌는 초보적인 실수도 있었고요.

아무래도 많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봐야 실수가 줄어들 것 같아요.

 

 

'3. 일차방정식'의 마무리 'test'에요.

등식과 방정식, 항등식에 대해 배웠어요.

용의자 x를 찾아야 했던 부분이였는데 다른 부분은 괜찮았는데 계수가 분수일때는 조금 힘들어했었어요.

 

 

<중등수학 1-1B>에서 제일 힘들어했던 부분!!

바로 '4. 일차방정식의 활용'이에요.

이때는 저도 좀 스트레스를 받았었답니다.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수학강사인 친구가 있는데, 이때 불평 좀했더니

자기네 학생들도 이 부분을 조금 어려워한다며 이해하라는 말을 들었어요.


이렇게 10주가 지났어요.

중학교 3년. 총 6학기중 1학기 연산을 끝낸것뿐인데 굉장히 뿌~듯하네요.


린이의 수학자신감도 up!

<중등수학 1-1B>를 끝낸 린이는 몇주전부터 <중학수학 2-1A>를 하고 있었는데

다음주부터는 <투탑 1-1>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어요~


수학의 자신감?? 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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