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 주기율표 - 교과서 개념에 밝아지는 배경지식 이야기
제임스 M. 러셀 지음, 고은주 옮김 / 키출판사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원소주기율표

<키출판사>





교과서 개념에 밝아지는 배경지식 이야기!


"엄마, 원소기호 79번은 엄마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아닌데. 78번 좋아하는데."

"엄마, 일본에 떨어뜨린 원자폭탄인 리틀보이와 핏맨은 무슨 재료이게요."

"우라늄, 플루토늄! 너 엄마의 전공에 도전하는거냐?"




6학년 첫째의 책상앞에는 원소주기율표가 붙여져있습니다.

엄마의 전공때문인지 이녀석 부쩍 관심을 갖더라고요.

11월말에 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차안에서 퀴즈를 내고 맞히는데

첫째, 둘째팀 대 아빠랑 막내팀.


"원소기호 6,8,10번은?"

"알파!!(첫째의 구호) 탄소, 산소, 네온!"


이걸 들은 아빠가 "우와~ 린이!! 인정!!"


형이 뭐만 알면 쪼르르 따라하는 둘째,셋째.

다녀와서 자기네들도 원소 주기율표 출력해달랍니다.


이렇게 관심을 갖게될때 어찌 이런책이 딱!! 출판되었을까요??

바로 키출판사의 <원소주기율표>에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큰아이가 푹빠져 읽기 시작했어요.

저도 오래간만에 읽으니 재미나더라고요.

 

원소번호대로~ 원소에대해 소개해주는 책이에요.

 

원소 주기율표. 바로 러시아 화학자 멘델레예프가 어떤 특별한 과학 실험도 하지않고

펜 한 자루와 종이만으로 만들었어요!


'원소는 원소를 이루는 원자 구성에 따라 독특한 성질을 갖는다.'라는 이론인 원자론에

푹 빠진 멘델레예프는 그때까지 알려진 모든 원소를 분류하여 하나의 간단한 표로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연구에 매진했대요.


멋진 사람!!!

멘델레예프는 원소들의 주기율을 찾아냈어요!!!!

때때로 자신이 세운 규칙을 깨뜨려 일부 원소의 위치를 바꾸고 빈칸을 남겨놓으며 다르게

배열했더니 주기율표의 패턴이 보완되는 것도 깨달았대요.

빈칸이 있는 주기율표가 처음에는 이상하게 보였지만 갈륨과 저마늄이 발견되었을때

갈륨과 저마늄이 비소 바로 앞자리인 13족 14족 자리에 완벽하게 맞는 원소라는 걸 알아냈다고해요.


이후 150냔 동안 아르곤, 붕소, 네온, 폴로늄, 라돈 등과 같은 원소들이 발견되거나

실험실에서 합성되면서 주기율표의 빈칸을 채웠고 현재 주기율표에는 118개의 원소들이 있게 되었어요.

 

11번. 나트륨이죠!! 엉? 그런데 소듐??

소듐은 영어명이에요. 

소듐이 발견된 시기나 우리몸의 소듐의 역할.

그리고 소금세라는 역사적 사건 등 재미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쉽게 배우는 원소이야기더라고요~

 

고등학교때 물리선생님께서

선생님이 대학시절.. 긴 실험이 지루하면 친구들과 장난을 쳤었대요.

비오는 날.. 소듐을 조금맣게 잘라... 창문밖올 던지면!!

떨어지는 비와 만나~ 불꽃을 파파팍!!!

지나가던 학생들을 놀리는 장난을 치셨다며!!

"그럼, 그 불꽃의 색은??"

"노란색!!"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이야기에요.


이 이야기를 큰아이한테 해주었었는데 기억하고 있었는지

이 페이지를 읽을때 제게 그 이야기가 생각난다고 하더군요.


살짝 좀.. 아쉬웠던건.. 주기율표가 부록으로 들어있었으면 참~ 좋아했을텐데 싶었어요.

참으로 아쉽더군만요.


전체적인 내용은 무척 쉽고 흥미를 끄는 이야기들이였어요.

아주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원소번호 물어보고 답하는 놀이에 푹~ 빠져있답니다!!!



#원소주기율표, #원소기호, #원소번호, #키출판사, #교과서개념에밝아지는원소이야기, #원소, #79번금, #78백금

#청소년과학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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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중학 국어 한눈에 보는 문법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우공비 중학 국어
이지은 외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우공비

중학국어 한눈에 보는문법

'이미지로 쉽게 끝내기'

<좋은책 신사고>







최신 중학 국어 문법 필수 개념 36개로 총정리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의교재

<중학국어 한눈에 보는 문법> 강의들으려고 강남구청 인강 신청했어요!!!

 

 

예비중등인 6학년 린이. 이제 며칠 있으면 졸업과 동시에 예비중등의 '예비'가 떨어집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중학생 학부모가 된다는 설레임보다는 살짝 걱정이 앞서는 이 마음...ㅠ.ㅠ


중학교 수학과 영어는 어찌어찌 예습하고 하겠는데

'국어'는 어떻게 해야할까??? 독해력만 열심히해도 될까?? 고민하던차에

<우공비 중학 국어 한눈에 보는 문법-이미지로 쉽게 끝내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그래.. 문법!! 뽀짝을 내보자!!!


받아보니 중학문법... 만만히 볼 상대가 아니더라고요.


"엄마, 엄마도 어려우면 저는 얼마나 어렵겠어요."

초등 문법처럼 제가 설명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놉!!! 불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강남인강'. 수강등록했답니다!!


 

이 책의 차례에요.

Ⅰ. 음운

Ⅱ. 단어.어휘

Ⅲ. 문장

Ⅳ. 언어의 특성과 담화

Ⅴ. 어문 규정

Ⅵ. 국어의 역사


 

 

중등과정과 고등과정이 표시가 되어있더라고요.

각 장별로 중3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와 고등학교 신입생 선벌고사, 고1전국 연합 학력 평가

기출 문제를 다량으로 제시해주고 있어요.


음.. 예비중등이라면 인강!! 도움받으세요!!!


린이는 혼자 읽고 풀어봤는데 많이~ 틀리더라고요.

틀린문제는 다시 고치고 고치고. 그랬어요.

개념설명을 꼼꼼히 읽고 외우며 곧잘 풀기는 했지만 살짝 어려워하더라고요.

 

 

1장은 음운에 대해 배워봅니다.

음운- 음운 체계

-국어의 자음 체계

-국어의 모음 체계

-음운 변동

 

 

개념설명이 굉장히 잘 되어 있더라고요.

강의 듣기전에 린이가 풀었는데 곧잘 풀더라고요.



저는 이번기회에 중등 국어 문법을 한번 확실히 알게하고 싶어서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는걸 택했답니다.

 

강의를 듣기전에 풀었는데 틀린 부분은 정답과 해설을 찾아보면서 고쳤었어요.

그렇게 혼자해도 가능해요!!

인강이 맞는다싶으면 인강도움을 받고, 혼자서도 집중력있게 공부할 수 있다싶으면

충분히 개념풀이와 정답과 해설을 보며 이해할 수 있답니다!!


맨 밑에 '정답과 해설'에 대한 사진이 있는데,

'이래서 정답'. '왜 오답', '콩고물' 이라고 설명이 굉장히 자세히 되어 있어요.

'이래서 정답' - 정답이 되는 문법적 근거를 확실히 이해한다.

'왜? 오답' 왜 오답인지 이유를 확실하게 짚고 넘어간다.

'콩고물' 문제와 관련하여 더 알아 두어야 할 문법 이론을 제시하여 지식을 쌓는다.

 

 

개념확인문제를 푼 뒤

'실전문제'로 마무리 확인을 해볼 수가 있어요.

내신 싷ㄹ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내신형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다량으로 제시해주고 있어요.

 

 

 

'발전문제'는 각 장별로

'중3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 고사, 고1전국 연합 학력 쳥가' 기출문제를

제시해주고 있어요. 읽고 또 읽고 풀고 또 풀려고 해요.


교재를 한 번 다 푼뒤 다시 한번 반복하려고 해요!!!

<우공비 중학국어 한눈에 보는 문법- 이미지로 쉽게 끝내기>로 문법!!! 완전히 끝장내버리려고요!!

 

 

2장. 단어.어휘에 대해 배워봅니다.

 


 

 

 

요래요래!! 정답 설명이 참으로 잘 되어 있어요.

왜 오답인지까지~

초등학교때는 답안지를 제가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린이가 문제를 풀어서 절 주면 제가 채점하고 정답지와 함께 건네면 린이 스스로 정답지를 보고

왜 틀렸는지를 확인해요!

 


<우공비 중학국어 한눈에 보는 문법- 이미지로 쉽게 끝내기>는

최신 교육 과정 적용 + 개념 풀이 시각화 + 3단계 문제 구성

으로 버릴게 1도 없어요!!!


방학때 한번 하고 학기중에도 한번 다시 복습하려고 계획중이에요.

보고 또 보고!!


중학 국어 문법은 이 한권이면 될 것 같아요.



#우공비, #중학국어문법, #중학국어한눈에보는문법, #신사고, #이미지로쉽게끝내기, #강남인강, #중학문법, #중학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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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독서 논술 B단계 1 : 우리 고장의 생활 - 초등 3~4학년 ㅣ 메가 독서 논술 B단계 1
오세경 외 지음, 류은형 외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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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메가 독서 논술 B1

<메가스터디>




교과서 주제로 통하는! 메가독서논술


초등3학년 논술준비! 메가스터디의 '메가 독서 논술'로해요.



겨울방학이 지나면 3학년이 되는 보보와 함께 초등 독서 논술 준비해요.

바로, 메가스터디의 <메가독서논술 B1>으로 말이죠!!


<메가독서논술> B 단계는 모두 5권. B1~B5로 이루어져 있어요.

B1 : 우리 고장의 생활

B2 : 동물과 식물의 세계

B3 : 함께하는 공동체

B4 : 민주사회의 발전

B5 : 변화하는 지구


보보는 우선 B1으로 시작했는데 주제를 약간 어려워하더라고요.

처음에는 B2 '동물과 식물의 세계'부터 시작할것을..싶었어요.

 

 

첫째주는 '지도와 우리 생활'에 관해 배워봅니다.

첫째주 ~ 셋째주 : 설명문, 동화, 기사를 있고 논술연습을 하고,

넷째주 : 우리말 바른 글쓰기로 높임말, 이어 주는 말이 들어 있는 문장, 문단. 즉 어휘, 문법, 글쓰기를 연습해요.


각 권마다 독서논술, 어휘, 문법, 글쓰기를 연습할 수가 있어요!

 

 

<메가 독서 논술>은

읽기 전에 -> 읽으면서 -> 읽고 나서

이렇게 3단계로 학습합니다.


'읽기전에' : 제시문을 읽기 전에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떠올리며 독서 준비를 하는 단계

'읽으면서' : 제시문을 집중해서 읽으며 간단한 질문을 대답하며 내용을 파악하는 단계

'읽고나서' : 제시문을 다 읽은 뒤, 여러 활동을 통해 글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단계

 

 

'읽기전에'의 단계에요.

문제를 풀어보면서 앞으로 어떤 주제의 글이 나올지 생각해봐요~


지도의 기호를 배울때 무척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지도에 관한 제시문이에요.

글밥이 굉장히 많아서 놀랬어요. 긴문장의 긴지문.

@@

우리보보 눈돌아갑니다.


그래서!! 집중력이 아직 부족한 친구들을 위한 배려!

긴문장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짧은 질문을 통해 확인해볼 수가 있어요!!

뿐만아니라 화려한 색감의 귀여운 그림!! 그림만 보고 문제를 풀어양해요~

요거요거 재미있다고해요.

 

 

이런 문제는 신이나서 푸는 보보!!


먼저 끝난 보보가 학교에서 형들을 기다릴때,

자동차 창문에다 그리며 맞추기했었던!! 지도의 기호~

덕분에 잊고 있었던 지도의 기호!! 다 생각났답니다!!!

 

 

'읽고나서'단계에요.

제시문을 다 읽은 뒤의 활동이에요.

여러 활동지들을 풀고 쓰면서 글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기도해요.

 

 

 

오오~ 저는 정확히 알아보겠어요.

이 지도만으로 보보가 다니는 학교를 찾아갈 수가 있겠는걸요~

이렇게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 지도를 그려보다니. 참 재미있는 활동이였어요!!

 

 

둘째주는 보보에게 힘들었던 주에요.

왜냐면... 어렵고 헷갈리는 단어들이 무척 많이 나왔거든요.

 

 


산이나 대지로 둘러싸인 평평한 땅 -분지

한 나라의 수도로 삼은 곳이에요 - 도읍지

옛 사람이 남긴 건축물이나 무덤 등이 있는 장소를 말해요 - 유적지


힝~ 분지, 도읍지, 유적지~ 너무너무 어려운 단어들이였어요.

한 번 짝~ 설명을 해주었지만 보보의 머리속에서 다시 섞여버렸나봐요.


그래서.. B2인 '동물과 식물의 세계'부터 시작할걸..그랬단 생각을 했어요.

동물과 식물에 관해서는 관심있는 분야이다보니 아무래도 이렇게 단어를 어려워하지는 않았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도 이왕 나온건!! 헷갈리지않도록 포인트잡아!! 외워봅니다.


 

 

첫째주 했던 지문보다 '재미'는 더해졌지만

경주와 울릉도의 내용이 한꺼번에 나와서 승호가 울릉도인지 준수가 울릉도인지~

 


아구아구.. 경주에 유물들과 울릉도의 자랑거리가 뒤죽박죽이 되었어요!!!

만약에 경주만 딱 나왔으면 보보가 이리 헷갈려하지는 않았을텐데

두 지역이 동시에 나오니까 익숙치않은 지명과 유적지가 헷갈렸나봅니다.


집중해서 읽어야 하고, 중요한 단어이다 싶으면 동그라미를 치며 읽어야한다고 알려줬어요.


이런 지문을 접해봤기에 다음에 이런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겠죠.


독해력문제집의 지문과는 사뭇 다른 제시문.

덕분에 보보가 독서 훈련을 제대로 하고 있답니다.

제대로 읽고, 다양한 활동지를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를 연습할 수가 있었어요.


 보보가 먼저 읽고 문제를 푼뒤

엄마와 함께 읽고 다시 한번 문제를 풀어봤어요.


<메가독서논술>의 장점중에 하나가!!!

지문이 초등 3~4학년 사회, 과학, 도덕 교과 연계 내용이라는 점이에요.

3학년 수업중 <메가독서논술>에서 배운 내용이 나온다면 반가우면서, 동시에

한 번 읽어봤던 내용이기에 이해도 빠르겠죠?


독해력문제집과 다르게 독해의 힘도 기르고, 글쓰기 훈련도 되는 독서논술!!

메가스터디의 <메가독서논술>로 공부합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7359020?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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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ㅣ 굉장해! 동물도감
다카하시 다케히로 지음, 정인영 옮김, 신타쿠 코지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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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





"으악~"하면서도 집중해서 읽어요~


징그럽다고하면서 이름을 줄줄 외는거 왜일까요??




얼마나 징그러우면 '더~ 징그러운'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일까요?

이번에 <다산어린이>에서 <굉장해! 동물도감>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더 독한 동물도감', ' 더 포악한 동물도감' 이렇게 세권이 나왔어요.

보보가 만난 책은 바로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이에요.


두 형들하고 보면서 "으아~" "잉~"이라며 징그럽다고 하면서

삼형제가 아주 집중해서 읽더니.. 이제 이름을 달달 외우며 제게 펼쳐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우선, 동물의 분류와 학명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동물을 분류하는 방법으로 특성이 같은 것끼리 모아 '목', '과', '속', '종'등의 무리로 각각 나누는것에요.

그리고 동물마다 세계 공통으로 쓰이는 이름인 '학명'이 있고요.

학명은 '속'의 이름과 '종'의 이름을 합친 것이랍니다.

@@

눈이 뱅글뱅글~

2학년인 보보에게는 어려운 내용이지만 책을 보는 눈을 갖춘 고학년들은 이 또한 흥미롭죠~

분류까지 꼼꼼하게 읽더라고요.

학명은 영어로 되어있어서 pass래요!

 

 

장난감도 사용설명서가 있죠~

책도 마찬가지에요. 우선 이 책을 읽기전에 사용법을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사진과 세밀화로 흔히 알지못하는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을 한 번 살펴볼까요~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에 소개된 징그러운~ 동물들이에!

남자아이 셋을 키워서 어느정도 동물이름은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리보니 모두 낯설더라고요~

 

 


우선.. '은행잎같은 외계인 머리'를 한 동물을 만나보러 가볼까요?

p26!! gogo!!

 

 

은행잎같은 머리를 가지고 있는 친구의 이름은!

육상플라나리아!!


사진으로봐도~ 으으으~~ 몸서리쳐지는데 실제 만나면 어떨까요??

징그럽다고하면서도 이 친구가 어떤친구인지 아이들은 궁금한가봅니다.


몸길이가 100cm래요.

말도 안돼!!!

중국 남부 습지대에 산다고해요.

참 다행이에요.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없어서~

 

 

'섬뜩한 특징'은 바로바로!!!!

온몸으로 지렁이를 감아서 녹여먹는다고해요!!

 

 

뱀도 지렁이도 아닌 이 친구는 육상플라니리아.

예전에 과학시간에 제가 만났던 플라나리아의 사촌뻘되는 모양입니다.

그친구처럼 몸통이 잘려도 재생되는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건조한 것을 매우 싫어해서 습한 땅이나 돌 아래에서 지낸다고해요.

어디 여행가서 괜히..돌은... 들지말자고요~

 

 

플라나리아는 거머리와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종이라고해요.

그럼 거머리는 누굴까??

옆에 친절하게 사진과 설명이 있어요!!

징그럽다고하면서 저도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어머!! 악마같은 기이한 손가락! 이 손가락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p44쪽으로 gogo!!

 

 

바로 아이아이원숭이에요.

아이아이 또는 마다가스카르손가락원숭이 라고 부른다고해요.

최대 몸길이는 90cm, 몸무게는 3kg!!

 

 


실제로 만나면 꺄악~ 소리지르게 될 것 같은 외모에요.

다행히 마다가스카르 삼림에서 만날 수 있군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가늘고 긴 세번째 손가락으로 나무를 탁탁 두드려 꿈틀대는 벌레를 소리로 찾아낸 다음

앞니로 벌레를 꺼내 먹는다고해요.

힝~ 탁탁 소리를 들으면 온몸에 소름이 돋을 것 같아요.


이런 무시무시한 외모때문에 '악마의 화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한 죽임을 당한 사연이 있다고해요.

 

 

'아이아이'의 이름은 '아이아이'하고 울어서 지어진 이름이라는 설,

원주민들이 깜짝 놀라서 '아이아이'하고 소리쳐서 지어진 이름이라는 설이 유력하대요.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에 나오는 동물들의 분류표에요.


제가 소개한 두 동물말고도 더더 징그러운 동물들을 만나보고 싶다면

<다산어린이>의 <더 징그러운 동물들>을 만나보세요!



#굉장해, #더징그러운동물도감, #다산어린이, #벌거숭이두더지쥐, #피파개구리, #아이아이원숭이, #육상플라나리아, #굉장해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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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자신감 초등 3단계 - 긴 글은 빠르게! 어려운 글은 쉽게! ㅣ 독해력 자신감 3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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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자신감 초등3단계

<지학사>





6개 독해 기술로 모든 지문을 읽어 낸다!




곧 3학년이 되는 보보가 요즘 열심히 풀고 있는 <독해력 자신감 초등3단계>에요.


처음에는 조금 어렵다고 하더니 이제는 적응이 되었는지

힘들어하지않고 독해문제를 곧잘 풉니다.

 

 

<독해력 자신감 초등 3학년 스케줄표>에요.

이 스케줄표는 이번달 날짜표에요.

이 스케줄표에 써있는 날짜대로 맞쳐서 하면 좋은데 저희는 금요일은 공부를 안하는 날!!

토,일은 공부를 하는 날이기때문에 주 6회를 해요.

그래서 스케줄표 날짜대로 하지못하고 있지만,

주 5일 공부하는 친구들에게는 너무너무 멋진 스케줄표가 될 것 같아요!!

 

 

'독해일지'는 <독해력 자신감>안에 들어있는데 보보가 매일 스티커를 붙여가며 체크하고 있어요.

12월 8일은 독해력 만점을 받은 날이라 보보가 아주~신이나서 스티커를 이리 붙였다고해요.

 

 

<독해력 자신감>은 독해기술(6회) + 독해적용(30회) 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독해기술은 독해에 대해 전반적인 기술을 배우고,

독해적용은 독해 문제들을 풀면서 독해 기술을 훈련할 수가 있어요.


 

독해기술이에요.

1회에서는 '중심 낱말과 중심 내용 찾기'에요.

이론 설명을 보고 연습문제를 풀어봅니다!!


지문에 중심내용이 들어 있는 문장에 밑줄~

이 글에서 반복되는 중심 낱말에는 빨간 네모로 표시해서

보보가 지문을 읽으면서 중심 낱말과 중심 내용문장을 쉽게 찾도록 도와줍니다.

 



2학년때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확~ 늘었어요.

뿐만아니라 보보가 처음에 어려워했던 이유가 어려워진 어휘때문이에요.

무슨 뜻인지 모르는 단어가 제법 많더라고요.

그래서 보보는 형들이 사용했던 국어사전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독해기술에서는 한 눈에 알아보기 편하게 개념정리가 되어 있어요!!

 

 


독해적용에 들어서면

맨 처음에는 '독해가 쉬워지는 낱말'을 풀어요.

두개의 단어중 설명하고 있는 단어를 예시문장에 써야하는데...

우리 보보 '파동'과 '파장'부터 힘들어하더라고요.


아이구아이구.. 갈길이 천리입니다.


대충 말해줄 수도 있지만 네이버에서 단어찾기를 해서 보다 정확하게 의미를 읽어줍니다.

엄마가 자리에 없을때는 국어사전찬스!!

 

 

 

독해지문을 읽기 전에!!!

'독해가 쉬워지는 한마디'를 읽어봅니다.

바로 뒤에 나올 독해지문의 내용을 요약해둔거거든요~

 

 

우와~ 지문의 길이가 많이 길어졌어요.

짧은 1~4문단의 2학년때랑은 완전 달라졌어요.

3~6문단의 분량의 지문을 보고 보보 '헉'놀랍니다.


처음에는 읽고 난 뒤 내용을 잊어버려서 다시 지문 위로 올라가 읽는다더니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듯 다 맞기도 하더라고요~

 


독해문제는 모두 6문제.

(어휘3문제 독해 6문제)

보기는 아직 5개중 고르는게 어려울 수 있어서인지 4개중 고르는 문제들이더라고요.

아마... 벌써부터 5개의 보기중 고르라면 보보는 @@ 이리 될 거에요.


손으로 쓰는 주관식도 제법 길어졌어요.

2학년과 3학년 차이가 확 느껴지더라고요.


이제 <독해력자신감>의 반을 했는데 지금처럼 하다보면

독해력 자신감!! 갖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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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 받아 아이와 직접 사용 후 남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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