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국어 독해 5단계 (5학년) -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ㅣ 초능력 국어 독해 5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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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국어독해 5단계

<동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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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곧 4학년이 되는 보보는

<초능력 국어독해> 2단계부터 시작했는데.. (2단계는 너무 오래되어서 버렸고~)

보보 스스로 3단계부터는 모으더라고요.

​

제가 막내 보보와 동아출판 교재로 하면서 참 신기했던게

시키지 않았는데 알아서 qr코드로 동영상 강의를 듣는다는 거에요.

​

터울이 있는 형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자라서 그런건지

알아서 척척!!

​

동아출판의 교재로 학습하면서

<초능력 국어 독해>뿐만아니라 <큐브수학>, <백점>까지 알아서

동영상 강의 들으며 학습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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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로나때문에 학교를 많이 빠졌는데

학교 공부에 결손이 없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동아출판의 동영상 강의였답니다.

​

제가 <초능력 국어 독해>의 장점으로 꼽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초능력 쌤의 강의랍니다.

                       

 

                 

<초능력 국어 독해 5단계>에요.

​

색깔이 차분해서 그런지 고학년 독해력 문제집같아 보입니다.

 

                             

매주 비문학지문과 문학 지문을 골고루 만나 볼 수가 있어요.

사회, 역사 / 과학 / 문학 / 예술,인물,스포츠 / 문학 / 어휘로 마무리하기.

​

5일 독해 + 1일 어휘로 마무리 하기

​

비문학만 혹은 문학만 일주일 내내 만나보는게 아니라

주제별로 섞여있어서 재미있게 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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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주제별 독해를 하면서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답니다.

​

하루는 공부를 하는데

보보가 형들에게 <해저2만리>, <80일간의 세계일주>에 관한 이야기를 술술 하는거에요.

​

두 소설 모두 첫째가 굉장히 좋아하는 글이라

첫째가 집중해서 들었더니.. ㅎㅎ

지문에서 읽은 내용을 마치 책을 읽은 것처럼 이야기했더라고요.

​

보보도 덕분에 <해저 2만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요즘에 <해저 2만리>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

배경지식을 쌓는 것 뿐만아니라

문학 지문을 읽고 독서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

 

                               

1주차

사회 - 우리나라 우리 영토

과학 - 온도를 조절해요

문학 - 학교에서

예술 - 멋을 담은 공예

문학 - 재미있는 시

​

하루에 2개의 독해 지문을 독해하는 거에요.

                      

 

 

        

1일

배타적 경제 수역이란?

독도의 가치와 중요성

​

보보가 첫번째 지문 '배타적 경제 수역이란'은 조금 어려웠대요.

​

용어 자체가 어려웠다는군요.

5단계라 그런걸까요?

​

보보가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가면서 독해를 하기 시작했어요.

살짝 놀랬죠.

어려운 지문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두번째 지문은 첫번째에 비해 쉬워서 잘 맞혔답니다.

 

                               

두 개의 지문 아래에는 '어휘 퀴즈'가 있어요.

초성이 나와있지만 고학년수준이라 그런지 보보가 살짝 어려워하더군요.

​

3,4단계는 어렵지않게 답을 골랐는데

5단계에서는 답을 고르는데 살짝 신중해지더라고요.

​

이렇게 어휘 퀴즈를 풀면서

새로운 어휘와 뜻을 배워갑니다.

 

                            

지문에 나와있는 어휘들 중에 어려워할 만한 어휘는

왼쪽에 뜻풀이가 되어 있어요.

​

영토, 영공, 해저, 엄연한, 엄중하게

​

영토, 영공 은 사회에서 배우는 어휘들인데

국어 독해력 문제집에서 먼저 만나보네요.

 

                                

주관식과 객관식. 골고루 3문제씩 나와있어요.

​

문제는 항상 같은 유형이 아니라

매 지문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와있어서

보보가 여러가지 문제들의 유형들을 연습해 볼 수가 있더라고요.

 

                          

30초 요약 - 핵심 내용 파악부터 요약까지

제 마음에 쏙~~ 드는 <초능력 국어독해>의 또 다른 장점!!

바로 '30초 요약'이에요.

​

보보가 지문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짧은 문제를 통해

빈칸을 채우면서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

중심 문장을 써보라고 하면 막막해하지만

이렇게 빈칸을 채우라고 하면 지문 속에서 핵심 단어를 찾아 잘 쓰더라고요.

​

이렇게 빈칸을 채워가면서 중심 문장 찾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

 
 

 

지문을 분석해주시는 초능력쌤.

​

저는 고등학교때. 노량진 한샘학원에서.. 이렇게 독해지문 배웠는데..

​

우리 막내는 벌써부터 독해지문을 분석하는 법을 배우는구나..

​

매일 새로운 지문을

초능력쌤에게 지문 분석 방법을 배우니

​

네가 이제 형들 수능공부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를 했는데

정작 수능공부를 하고 있었던건 우리 보보였구나...

​

3단계부터 '무료 스마트 러닝'으로 지문 분석 동영상 강의를 들어왔던 우리 보보.

새해부터는 5단계. 열공중입니다.

 

           

1주차 독해가 끝나면

'어휘로 한 주 마무리' 학습을 해요.

​

아직 보보가 여기까지 풀지를 않아서

4단계 <초능력 국어 독해> 를 학습한 사진을 함께 올려봅니다.

 

                             

다양한 어휘문제로 이전에 한 주동안 학습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말을 찾는 문제인데

'초성'이 힌트로 주어져 있어요.

​

초성덕분에 보다 쉽게 찾겠죠?

​

그림을 보며 맞는 표현을 찾아 쓰는 문제도 있어요.

 

                           

주어진 두 낱말중 알맞는 것을 찾아요.

혜택? 해택?

안도록? 않도록?

​

자주 실수하는 낱말들을 확실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어 좋아요!

 

                                

5단계와 4단계에서 차이점이 살짝 보여요.

​

찾으셨나요? 보이시나요?

 

                              

5단계에서는 '1주의 어휘'라는 코너가 살짝 보여요.

​

앞서 한 주 동안 학습했던

어휘들이 나와있고, 뜻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체크해볼 수가 있어요.

​

모르면 다시 앞으로 슝~~ 넘어가서 다시 학습하고 오도록 해야겠어요.

​

기초 능력 학습 강화 초능력!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는

<초능력 국어독해>!!

​

교과 연계 지문으로 배경지식도 쌓고,

동영상 강의로 지문 분석하는 법도 배우며

독해를 통해 어휘력도 쌓을 수 있는!!

<초능력 국어 독해>

​

초등 3~6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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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4학년 1학기 (2024년용) ㅣ 바빠 연산법
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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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 서술형 기본서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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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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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교과서 순서와 똑같아 공부하기 좋아요!

                    

            

이제 4학년이 되는 보보에게 꼭 필요한 교재라고

예비중등 둘째가 추천한 교재에요.

​

수학을 종종 둘째형에게 물어보는데

둘째가 봤을때 보보는 서술형이 부족하다는거에요.

​

계속 제게 "엄마, 보보는 서술형 교재를 풀어야해요!!"라고 하니

막내 보보가 살짝 서운해 했었어요.

​

왜냐하면 서술형이라고 하면~

생각만해도 너무 어려우니까요.

​

그런데 바빠의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를 받아보더니

​

"아~~ 이런거면 좋지~"라며 좋아했던 보보.

​

왜냐면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보보가 서술형의 말들을 풀어 쓰는게 아니거든요.

​

문제를 읽고 막막한 기분이 드는게 아니라~

빈칸을 채우면 어느새 서술형 문제들이 풀려있는 교재에요.

​

빈칸을 채우다보면 서술형 문제에 익숙해지고,

학교 서술형문제도 걱정없어지는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랍니다.

​

서술형 문제를 어려워한다면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추천해요!

 

 

 

                               

4학년 1학기에 배울 내용들이에요.

​

큰 수, 각도, 곱셈과 나눗셈, 평면도형의 이동, 막대그래프, 규칙 찾기

​

보보는 <곱셈과 나눗셈>부분을 공부하고 있어요.

​

이번 방학때 완북할 예정이랍니다!!

 

 

      

        

                 

지난 번에 이어서 두번째 일지이다보니

둘째 마당인 각도부터 소개가 됩니다.

​

각도.. 알쏭달쏭인지 각도의 '˚'표기도 놓치고

각도를 무조건 각도기로 재서 답을 구하려고 하더군요.

​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각도를 구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

삼각형의 세각의 합이 180도여서

주어진 두각을 빼서 나머지 한 각을 구하는 걸~ 힘들게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

이전 일지에도 썼듯이

보보는 나머지 한 각을 각도기로 구하려고 해서

둘째가 잔소리 했었거든요.

​

"왜? 각도를 각도기로 안재?"

그렇네.. 보보의 생각도 맞는데.. 각도기 없이도 각을 구하는 연습을 하는거야~

 

                            

이제 삼각형의 한 각도를 구하는 방법을 받아들인 보보.

잘~ 구하고 있습니다.

​

사각형의 합은 360도란 사실에 놀라는 보보.

"오~~ 모든 사각형이 360도에요?"

​

첫째, 둘째때는 이런 사실을 그냥 받아들였지

일일히 이런 반응을 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막내는 쫌~ 귀여워요~ㅎㅎㅎ

​

사각형의 네 각의 합이 마냥 신기한 보보.

네가 더 신기하다!

 

 

 

 

                               

식도 잘 써줬는데.. 어디서 틀렸을까??

​

연..산...??

​

집중해서 해야겠다.

연산은 정말 쉬지않고 해야 하는 수영역이것 같아요.

​

                       

 

 

                

 

            

둘째 마당을 마치고 셋째 마당에 들어가기 앞서

<단원평가 이렇게 나와요!>를 풀며 마지막 복습을 했어요.

​

마지막은 동그라미로 정리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였어요.

​

이렇게 <단원평가>에서 다 맞으면

아이가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구나..싶어 살짝 안심이 되더라고요.

​

그래서 모든 단원의 마무리는 <단원평가>인가봅니다.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단계로 말이에요.

​

자, 이제 곱셈과 나눗셈을 이용한 문장제에 대해 배워봅니다.

​

4학년 1학기에 배우는 곱셈과 나눗셈은

초등 수학에서 곱셈과 나눗셈을 공부하는 마지막 단원이에요.

​

확실하게!! 공부하고 넘어가야해요!!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교재는 오른쪽에 아이들에게 '속닥속닥' 힌트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

힌트도 보고, 때론 곱셈식이나 나눗셈 연습장으로도 활용을 하고 있답니다.

 

 

 

 

 

                              

3학년때부터 시작한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그때부터 강조하고 있는 숫자는 O.조건이나 구하는 것은 밑줄.

​

보보는 문제를 보면 바로 O나 ㅡㅡ 을 긋지 않아요.

꼭 챙겼으면 좋겠는데...

그런데 문제를 읽고 한 번에 이해가 가지 않으면

두번째에는 동그라미를 치더라고요.

​

여러번 반복하면서 챙겨가려고 하는 습관 중 하나입니다.

​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풀이뿐만아니라

수학 문제 푸는 '자세', '방법'까지 지도해 주더라고요!!

​

이러니~ 꼭 챙겨서 풀게 되지요!

 

 

 

보보가 헷갈려 하는 부분이에요.

​

나머지를 담아야 하기때문에 하나의 상자가 더 필요하다는 걸 잘 모르더라고요.

​

사탕 624개를 상자에 담으려고 합니다.

한 상자에 80개씩 담으면 모두 몇 상자에 담을 수 있을까요?

​

624 ÷ 80 = 7 ... 64

​

7상자 그리고 64개가 남으니 한 상자가 더 필요한데...

​

나눗셈 문제에 익숙한 보보는 몫을 답으로 생각하더라고요.

​

<모두 읽으려고>, <모두 타고>. <모두 담으려고>

이 문제의 핵심 단어는 <모두>야.

나머지가 있고 모두란 말이 있으면

구한 몫에 1을 더해 주면 돼!

​

이렇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

이대로~ 보보와 함께 읽었어요.

​

아하~~~

​

하나하나씩 알아가고 있는 보보.

서툴지만 배워가고 있고, 깨달아 가고 있다는 걸 느낄 수가 있어요.

​

어제는 "난~ 바빠가 키웠어~"라고 형들에게 자랑하듯 말하더라고요.

​

바빠 영문법, 바빠 영단어, 바빠 연산, 바빠 수학문장제...등을 풀고 있는 보보가

느끼기에도 <바빠>로 자신의 실력이 향상된다고 느끼나봅니다.

​

그래~~ 바빠가 키웠다!!

잘 크고 있네!!

​

서술형을 어려워한다면

이지스에듀의 바빠학습법 시리즈의

<나혼자 푼다 수학문장제>를 추천합니다.

​

빈칸을 채우다보면 어느새 서술형 문제를 술술 푸는 '나'를 발견하고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될 거에요.

​

서술형도 술술 푸는데 다른 수학은 더 걱정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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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 2 -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ㅣ 중등 바빠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문단열.김애리.이수정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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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 바빠시리즈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 ②

<이지스에듀>

​

​

​

영문법!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로 속이 뻥 뚫려요!

                            

중1인 린이가 풀고 있는 교재에요.

이전에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①②>를 끝마치고,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①②>를 학습했어요.

​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①②>은 기본서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①②>은 훈련서 교재에요.

​

기본서부터 학습한 뒤 훈련서를 풀고 있는거에요.

 

                           

불규칙 동사를 과거형으로 바꾸는 문제인데

린이가 굉장히 뿌듯하단듯 '안보고 품 well done!'이라고 써놨더라고요.

​

그럼, 칭찬해줘야죠!!

​

1학기때부터 영어 수업시간에도 수시로 시험봤던 것 같은데...

이렇게 외우는게 굉장히 뿌듯한가봅니다.

​

시험볼때는 잘 외웠어도 시간이 지나면 몇몇 헷갈리는 동사는 여전히 실수가 있더라고요.

​

<중학영문법 소화제>에서도 여러번 반복해서 강조하니

린이도 스스로 중요하구나~라는 걸 알았는지 꼼꼼하게 외우더라고요.

그리고 계속 문제로 반복하니 눈으로 입으로 그리고 손으로 외워진 것 같아요.

 

                      

<중학영문법 소화제 훈련서 ②>도 시작했어요.

                             

​

이것만 끝나면

기본서 2권 + 훈련서 2권. 이렇게 완북하는거에요.

​

<중학영문법 소화제 훈련서>는 <중학영문법 소화제>에 비하면 살짝 얇아요.

그렇기때문에 한달이면 완북할 수 있겠더라고요.

​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문법 용어를 잘 알아듣는다면

<중학영문법 소화제 훈련서>를 추천해요.

​

                   

 

        

기본서와 똑같은 순서로 구성되어 있어서

확실히 복습용으로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

'주제별 진단평가'에서 진단 결과

소화 양호, 소화 불량, 소화제 긴급 처방 이 3단계중에서

'소화불량'을 받았던 린이는

다시 기본서를 꺼내 개념을 찾아 읽어봤어요.

​

쎼뚜로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14종의 교과서 예문으로 문법을 정리할 수 있는 <중학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

 

                  

문법 개념 잡기 -> 교과서 문장으로 개념 확인 -> 교과서 예문으로 문법 다지기 -> 내신 대비 문제

​

훈련서이다 보니 개념설명의 비중은 적어요.

개념을 집중해서 학습해야 한다면 훈련서보다는 기본서부터 학습하시는걸 다시 한 번 추천해드려요.

​

중학 교과서 속 문장으로 기본적인 개념을 확인해 봐요.

​

이 문장들을 외워 두면 중학 영어 마스터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

린아, 문장수는 많지만... 중학 영어 마스터에 도움된대..외우자.

​

                

 

         

문법 개념 잡기 -> 교과서 문장으로 개념 확인 -> 교과서 예문으로 문법 다지기 -> 내신 대비 문제

​

'내신 대비 문제'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법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시험 적응력을 높여주는 문제들이에요.

​

10문제씩 나와있고, 쉬워보이지만 개념이 녹아 있는 문제들이라

아이가 앞에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가 있더라고요.

                      

 

          

문법 개념 잡기 -> 교과서 문장으로 개념 확인 -> 교과서 예문으로 문법 다지기 -> 내신 대비 문제

​

조동사에 대해 배운 개념을 중요한 것들만 뽑아 놓았어요.

​

                

 

           

문법 개념 잡기 -> 교과서 문장으로 개념 확인 -> 교과서 예문으로 문법 다지기 -> 내신 대비 문제

​

'교과서 문장으로 개념 확인'

​

You should save water.

-> 너는 물을 ( ), 의무.

​

빈칸을 채우면서 조동사를 해석하는 문제들이에요.

​

혹시몰라서~ <소화제 투입>을 해놓았어요.

​

"may 보다 might는 더 적은 가능성으로 추축하는 거야.

He may swim. 은 그가 수영할 확률 50%

He might swim. 은 그가 수영할 확률은 25%쯤 되는 거야."

​

아! may와 might의 차이를 알겠어요.

​

이 <소화제 투입>덕분에 문제를 풀면서 헷갈렸던 문법 개념을

내 것으로 완벽하게 꼭꼭 씹어 소화시킬 수가 있어요~

​

소화제 덕분에 오래전에 영어 공부했던 제 속도 뻥 뚫리는 듯했어요!ㅎㅎ

채점하다보면 저도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

꼭 중학생이 아니더라도

기초 영문법을 공부하고 싶은 성인들에게도 가장 기초 도서로 추천하고픈 교재에요.

 

 

                           

문법 개념 잡기 -> 교과서 문장으로 개념 확인 -> 교과서 예문으로 문법 다지기 -> 내신 대비 문제

​

개념과 문법01 에서 소화시킨 문법 용어는

다시 14종 교과서 예문과 필수 표현으로 훈련해서 문법 다지기를 해요!

​

                           

                 

          

                         

<복습 진단평가>

앞에서 배운 문법을 잘 소화했는지 확인해보는 단계에요.

​

<중학영문법 소화제 훈련서①>에서 린이는 결과에 따라

소화 불량이면 다시 기본서를 꺼내 개념을 살펴봤어요.

​

버리지 않고 곁에 두고 계속 찾아보는 교재랍니다.

 

 

                            

30문제를 다 푼다음 채점후

내 실력이 소화 양호인지 소화 불량, 소화제 긴급 처방인지 알 수가 있어요.

​

'소화 양호'면 안심하고,

'소화 불량'이면 다시 기본서 꺼내서 개념 확인해봐요.

​

채점후 "린아, 너 소화 불량이다!"이러면 "아이고~"

"린아, 너 소화 잘됐다1" 이러면 "앗싸~"라며 좋아한답니다.

                         

중2 올라가기전에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중학영문법 소화제> 4권으로

영문법 기초를 탄탄히 할 수 있었습니다!!

​

                          

 

반복하고 반복해도 실수하더니

요즘 채점하다보니 "어~ 실수가 줄었네!"를 확실히 느낄 수가 있었어요.

​

린이 또한 어려워했던 영문법이 무엇인지 알 것 같대요.

큰 그림이 잡혀있는 것 같아요.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를 처음 만났을때

책상에 앉은 자리에서 개념을 쭉~ 읽었던 때가 생각나네요.

​

개념이 굉장히 재미나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거든요.

영문법인데 한글이 많은 교재라 더 마음에 들었다고 했어요.

설명을 읽다보면 듣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는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

아이가 마음에 들어해서

기본서 뿐만아니라 소화제까지 이어서 공부했답니다.

​

중학영문법을 꽉! 잡고 싶은 중학생 친구들과 예비중등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교재에요.

​

린이의 연년생 동생 현이에게도 추천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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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입문편 (2022년용) ㅣ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2022년)
강영미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중학비문학 독해연습

입문편

 <지학사>

  

​

​

 

​

​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 -입문편->은 예비 중등인 현이가 11월 16일에 시작해서 얼마전에 완북했어요.

​

중학생을 위한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교재는

입문편, 기본편, 실력편.

이렇게 3권으로 나누어져 있고,

입문편은 현이처럼 예비중학생들. 초등 6학년 친구들에게

중학 비문학 지문을 미리 만나보고 연습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문학 독해는 거부감 없이 곧잘 풀고, 힘들어 하지 않는데

비문학 지문 독해는 힘들어앴어요.

​

지문을 집중해서 읽어야하고,

배경지식이 없는 지문이 나오면 지문을 한 번 읽어서는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

"엄마, 이거 중학생들이 풀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과학이나 사회지문은 어려워요. 중학교 가서 배우는 과학, 사회에 관련된 지문들 아니에요?"

라고 묻더라고요.

​

아니야!!!

​

물론 관련 배경지식이 있다면 지문을 이해하는데 훨씬 수월하겠지만

독해란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문속에 나와있는 정보로

문제를 푸는거란걸 현이가 이제야 알게 되었답니다.

​

여러 종류의 지문을 많이 접해보면 도움이 많이 되겠죠?

그래서 독서를 해야해!!

​

어제 2020년 수능 만점자인 한 남자친구의 인터뷰를 보았어요.

​

매일 아침마다 한 시간씩 책을 읽은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더군요!!

​

아들들한테 큰소리로 읽어줬어요~

독서! 독서! 봤지? 독서가 답이다.

​

둘째와 다르게 책을 좋아하는 린이를 위해

<독서평설>을 구독해주었는데

현이가 수능만점자 형의 이야기를 듣더니

어제부터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

그래그래!! 지금부터라도 읽자!!

 

                               

지문독해에 들어가기 앞서

'단어 미리보기'로 어휘공부부터 해요.

​

구사, 한시적, 지각적, 기금, 초빙, 예속, 위정자, 침탈, 열강, 경시, 의거, 일관

​

12개의 모르는 어휘가 있네요.

​

구사 : 능숙하게 마음대로 부려씀

​

예속 : 예의범절에 관한 풍속

​

경시 : 대수롭지 않게 보거나 업신여김

​

독해를 하기앞서 어휘 공부 먼저 챙기기!

                

               

퀴즈를 통해서 어휘문제들을 풀어봐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라 지루하지 않아요.

​

단어의 뜻이 나와있고, 단어를 쓰는 그런 일반적인 문제들이 아니라

재미있게 어휘문제를 풀어봅니다.

 

                   

             

지문을 읽고 제일 먼저 한 것은 문단별 주제를 찾는 거에요.

​

초성이 나와있어서 어렵지않게 찾을 수가 있답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문단별 주제문장을 찾는 연습을 해볼 수가 있어요.

​

                            

'핵심 한 눈에 보기'

​

지문의 내용정리가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

지문을 읽고 '핵심 한 눈에 보기'를 통해

개념을 머릿속에 정리해 볼 수가 있어요.

주제도 나와있어서 내가 생각했던 주제와 맞는지도 비교해 볼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한 지문당 3문제씩 나와있어요.

​

수능형 문제들을 통해 생각하며 푸는 힘을 기를 수가 있어요.

 

                            

하루에 2개의 지문씩 학습을 하면 20일에 끝낼 수 있는 교재에요.

​

현이가 가끔 농담삼아 중학교1학년 형에게

"형, 이제 수능준비해야지"랍니다.

​

하지만 이제 농담이 아니에요.

차근차근 수능준비해야죠. 암암.

​

수능준비 크게 어려울것 있나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독서량을 늘리고,

문학, 비문학 지문도 많이 읽으면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만나 보는거죠.

​

독해기술을 알려주는 <중학비문학 독해연습>.

어휘도 잡고, 수능형 지문으로 미리 수능연습할 수있는 <중학비문학 독해연습>

​

현이가 하고 있는 <중학 비문학 독해 연습_입문편>은 현이처럼 초등 고학년 혹은 예비중등이거나

중1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에요.

​

비문학 지문을 어려워하는 예비중등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단계별 읽기 원리와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35개 지문으로

국어 영역의 전 주제를 다루고 있는 <중학 비문학 독해연습>으로 공부하고

비문학 정복해요!!!

​

​

#중학비문학독해연습, #지학사, #하이라이트, #입문편, #중1, #예비중등, #비문학독해문제집, #독해기술, #독해원리설명, #중학교입학전비문학독해, #원리, #독해실전, #수능형지문, #어휘, #독해력어휘, #문제해결력, #독해력,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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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럴 1 -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 ㅣ 페럴 1
제이콥 그레이 지음, 정회성 옮김 / 사파리 / 201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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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럴

<사파리>

​

 

​

​

 

판타지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위한 놀랍고도 스펙터클한 모험!

미국 도서관 협회 북리스트

 

두꺼운 세 권을 이틀 만에 단숨에 읽었어요.

​

<페럴>. 영화로 나오면 꼭!! 보고 싶어요.

크리스마스이브에 시작해서 그날 밤 새벽 3시 반까지 읽었답니다.

​

그때까지 안 자고 책 읽었는데 산타 할아버지는 만나지 못했어요.

하지만 뜬 눈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으니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페럴>덕분에 오래간만에 책에 푹 빠질 수가 있었답니다.

​

이 책은 사실 우리 집 중등이를 위한 선물로 서평단에 신청했었어요.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아이인데 마니또 선물로 주고 싶었거든요.

​

저희는 매년 12월 가족 마니또 게임을 해요.

책 좋아하는 아들에게 3권을 마니또 선물로 안겨주니 진짜 행복해하더라고요.

​

그런데 제가 먼저 읽었답니다!

​

​

​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읽기 시작한 아이가 2일에 걸쳐 다 읽더라고요.

진짜 재미있다면서~ 역시나!!!

​

아이와 제가 판타지 소설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

판타지 소설을 좋아한다면 <패럴>을 추천합니다.

​

                         

 

     

주인공 커는 까마귀들과 살고 있어요.

​

어찌된 영문인지 커는 까마귀들과 대화를 나눌 수가 있습니다.

항상 커의 주변을 지켜주는 까마귀들...

눈 먼 늙은 하얀털의 밀키, 글럼, 스크리치..

이들은 언제나 커와 함께 하고 있어요.

​

①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

② 미드나잇스톤의 비밀

③ 최후의 전쟁

​

​

이렇게 3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모두 이어져 있기 때문에

1편부터 읽는 걸 권해드립니다.

​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 커는 혼자서 살고, 쓰레기를 뒤져 음식을 구하며 살아요.

​

가끔 꿈을 꾸는데

어릴적 엄마와 아빠가 어린 커를 창문에서 떨어뜨리는 모습을 봅니다.

​

무슨.. 비밀이 있는 걸까요?

​

페럴이란 특정한 동물들과 교감을 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들을 말해요.

​

커는 '까마귀 페럴'인거죠.

​

커는 커가 살고 있는 블랙스톤시에 커말고도

다른 페럴들이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죠.

​

엄마, 아빠의 사랑이 그리운 커는 어느 다정해보이는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을

몰래 훔쳐보곤 했어요.

​

그 집의 남자는 교도소 소장이였어요.

​

어느날.. 교도소에서 강력한 범죄자 세명이 탈옥을 하고,

그들은 교도소 소장의 목숨을 노리는데..

​

결정적인 순간에 커는 교도소소장과 그의 딸 리디아의 목숨을 구해주고

리디아와 친구가 됩니다.

​

리디아의 부모는 커와 리디아가 친구가 되는걸 싫어하죠.

​

커는 또 다시 꿈을 꾸게 되어요.

​

부모님의 다급한 목소리.

검은 드레스를 입은 엄마의 뺨에 번지는 눈물.

엄마, 아빠는 커를 창문밖으로 던지고...

때마침 까마귀들이 날아와 커를 구하죠.

​

항상 여기까지 꿈을 꿨었는데 그날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

어떤 형체가 커의 눈에 들어와요.

키가 크고 호리호리한데 팔다리가 몸에 비해 지나치제 길어 보였어요.

커는 남자의 정체를 알 수 없었지만 두려운 존재라는 건 알 수 있었어요.

​

그는 마치 거미같았어요.

​

그는 커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너를 잡으러 왔다,"라고..이야기해요.

​

그는.. 거미 페럴이에요.

​

하지만 거미 페럴은 이미 죽었는데.. 어떻게 커를 잡으러 온다는 걸까요?

​

탈옥수 세명 또한 페럴들이였고, 이들은 거미 페럴의 부활을 위해

까마귀 페럴을 잡으려 해요.

​

그런데 항상 커와 함께 있던 리디아를 까마귀 페럴인 줄 알고 잡아갑니다..

​

까마귀 페럴만이 저승과 이승을 연결하는 문을 열 수가 있거든요.

​

맞아요.

저승의 문을 열어 거미 페럴을 이승으로 데리고 오려는 계획이였던거죠.

하지만 오직 까마귀 패럴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

​

리디아를 구하러 가려는데

항상 자신을 보고 멈칫멈칫 놀래고 꺼려했던 리디아의 엄마가 오게됩니다.

​

그녀 역시 페럴이였던거에요.

거기에다가 거미패럴을 죽인 용감한 페럴이였던거죠.

​

리디아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크로스비크로 허공을 가르며 저승의 문을 여는데

리디아가 갑자기 나타나 크로스비크를 잡아채 어둠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넌 이미 날 여러 번 구해 주었어. 이제는 내가 널 구할 차례야."

​

거미 페럴 스피닝맨을 막으려고 리디아가 그런 행동을 한 거죠.

​

커는 아주 강한 페럴만이 할 수있는

자신이 교감하는 동물로 변할 수가 있어요.

​

까마귀로 변한 커는 밀키에게 죽은 자들의 땅으로 가는 법을 알려달라고 해요.

​

밀키의 하얀 깃털은 죽은 자들의 땅에서 왔다는 증거였거든요.

​

크로스비크가 없어도 커는 밀키와 함께 죽은 자들의 땅으로 리디아를 구하러 갑니다.

​

거기에서 거미 페럴 스피닝을 만나게 되고...

힘든 싸움을 하고 리디아를 구한답니다.

​

그리고.. 부모님과 헤어질때부터 커의 곁을 지킨 밀키는 원래 있어야 할 곳에 남고,

리디아와 커는 돌아와요.

​

스피닝을 죽였다고 생각하지만

어디선가 자꾸 보이는 작고 투명한 다리 여덟개의 거미들...

리디아의 머리카락에서도 보이고..

그가 살아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만

​

새롭게 나타난 페럴과 싸우느라 신경 쓸 틈이 없어요.

​

새로운 적 페럴과 싸우기위해 커의 편에 나타난 새로운 페럴들.

그리고 알게된 커의 조상. 가장 강력했던 까마귀 페럴 블랙코버스,

​

자기의 조상이자 한 편이라고 생각한 블랙코버스의 새로운 과거.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

​

다시 마주한 거미페럴.

​

저는 개인적으로.. 항상 곁을 지켜주던 스크래치가 가장 든든하고 마음에 들었었어요.

스포가 될까봐 여기까지!!

​

너무너무 흥미진진해서 손을 뗄 수가 없었어요.

뿐만아니라 중요한 단서를 놓치게 될까봐 한 줄 한 줄 꼼꼼하게 읽을 수 밖에 없었고요.

​

우와~

​

정말 대단한 판타지 소설이였답니다!!

​

"린아, 너는 어떤 동물의 페럴이 되고 싶어?"

"엄마는요?"

"엄마는 이왕이면 늑대?"

"아~원래 늑대를 좋아하셨잖아요. 저는 이왕이면 주인공! 까마귀요!!"

​

둘만의 대화에 둘째가 샘을 내지만

이 두꺼운 세권의 책을 읽는데 엄두가 나지 않는답니다.

​

"나같으면... 읽는데 1년도 넘게 걸릴거야..."

​

아닐걸~~

읽다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금세 읽게 될거야.

도전해봐!!

​

 

​

​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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