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토리 중학 국어 독해력 완성 1 -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의교재 중등 자이 국어 독해력 완성 (2026년) 1
권정아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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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토리 문학으로 독해력 키웠는데 비문학도 해봐야겠어요. 답안지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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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뉴클래식 1 : 보물섬 디즈니 뉴클래식 1
티 오르시 지음, 마이크 월 그림, 박수현 옮김 / 다산어린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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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키와 도널드 친구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흥미진진하고 아름다운 고전 문학 작품 <보물섬>

 

 


 

 

디즈니

보물섬

<다산어린이>

 

 


 

 

X 표시는 자고로 보물이 숨어 있지!

 

이번 보물은 도널드와 함께 찾아보러 갈까?

 

 


 

 

디즈니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는 삽화가 한편의 만화영화를 보는 것 같아요.

 

엄마가 어릴 적에는 디즈니 만화가 최고였는데~

지금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다니 옛 생각이 나서 더 정겹네요.

 

엄마가 좋아했으니 아이들에게도 강추!!

 

초등 저학년 혹은 중학년들이 고전 문학작품을 어렵지 않게 만나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에요.

 

디즈니 클래식, 그 첫 번째는 <보물섬>입니다!

 

 


 

 

작은 여관에 살고 있는 짐은 여관에 찾아오는 선원들이 들려주는 모험 이야기를 좋아했어요.

 

어느 날 본즈라는 남자가 여관에 찾아왔어요.

 

여관의 단골손님인 마우스 레이 박사가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본즈 선장의 과거를 물어봤지만

본즈 선장은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지 않습니다.

 

대신 본즈 선장은 짐이 마음에 들었는지 짐에게만 살짝 부탁을 해요.

 

"나무다리를 한 해적을 조심해라! 혹시 보게 되면 나에게 바로 알려줘"

 

짐은 매일 나무다리를 한 해적이 아직 오지 않았다고 본즈 선장에게 보고를 하고

보고를 할 때마다 본즈 선장은 짐에게 무언가를 줘요.

하지만 매번 동전이 아닌 다른 것들을 주곤 했어요.

 

"언젠가 이게 다 쓸모가 있을 거다! 꼬마야."

 

어머!! 이게 진짜 쓸모가 있더라고요~

 

 

 

어느 날, 본즈 선장은 편지만 남기고 사라져버립니다.

 

편지에는 보물 지도와 여관비를 두고 갔어요.

 

보물을 찾고 싶은 짐은 마우스 레이 박사와 부자 더커니와 함께 떠납니다.

 

그런데 배에는 실버라는 괴짜 요리사가 함께 타고 있었어요.

실버는 나무다리를 하고 있었지만 짐은 친절하고 성격 좋은 실버를

본즈 선장이 말한 대로 경계하지 않고 따랐어요.

 

짐은 실버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본즈 선장이 두고 간 보물지도 이야기를 하고 말아요.

 

어느 날 밤 실버는 그의 일당들에게

"꼬마가 우리를 보물이 있는 데로 안내할 거다! 우린 곧 부자가 된다고!"라고

말하는 걸 듣게 되어요.

 

앗!! 실버는 정말 나쁜 해적일까요??

 

 


 

 

미키와 도널드가 함께 소개해 주는 고전 문학 작품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읽으니 재미가 두 배!

디즈니 캐릭터들이 소개해 주는 뉴 클래식, 다른 편들도 궁금해 만나보고 싶어집니다.

 

 

<다산어린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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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 최상위 비문학 일3공 사회·문화 편 - 초등부터 대비하는 첫 수능 독해 초등 문해력 최상위 비문학 일3공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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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 최상위 비문학

사회·문화 편

<키출판사>

 

상위 일프로 3회독 공부법

 

 

초등 문해력 최상위 비문학

사회·문화 편

초등 5,6학년 예비 중학 추천 과정

 

<키출판사>에서 새롭게 출간된 '초등부터 대비하는 첫 수능 독해'교재

<초등 문해력 최상위 비문학 일3공 시리즈>에요.

 

살짝 난이도가 있다 보니 초5인 아이가 엄청 집중해서 풀고 있답니다.

 

아이가 풀고 있는 교재는 <사회·문화>편인데

<과학·기술>편과 <인문·예술_출간 예정>편,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요.

 

같은 지문을 세 번 읽으면서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는 교재인데

지문의 어휘가 제법 난이도가 있다 보니

아이의 어휘력 범위가 확장되는 걸 느낄 수가 있었어요.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중학 사회 과목의 주요 개념을 학습하며

배경지식을 쌓기에도 도움이 되는 교재에요.

 

 

 

Ⅰ. 나열 구조

Ⅱ. 비교·대조 구조

Ⅲ. 사례 구조

Ⅳ. 과정 구조

Ⅴ. 문제 해결 구조

 

다섯 가지 글의 구조별로 지문이 모아져 있어요.

이 다섯 개의 구조는 앞으로의 국어 시험에서 자주 접하게 될 대표적인 글의 구조

초등 때부터 미리 보고 연습하면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01. 공정한 선거를 위한 제도와 기관

 

1회독 - 구조 읽기

 

1회독의 '구조 읽기'는 지문을 읽고 빈칸을 채우며 글의 핵심어나 주제어를 찾는 문제에요.

 

1회독은 크게 어려워하지 않고 답을 잘 찾더라고요.

 

 


 

 

2회독 - 중심 내용과 어휘 읽기

 

2회독부터는 지문을 보다 꼼꼼하게 읽는 연습을 합니다.

 

문단별로 나누어서 핵심 내용과 어휘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연습을 해요.

 

 


 

 

비용, 전부, 절반, 경제력, 선거 공영제

 

선거 공영제의 개념과 방법, 지원 비율에 대해 배웠는데

'선거 공영제'는 저도 처음 접하는 어휘여서 정말 낯설었어요.

 

어려운 어휘를 접할 때마다 겁내했던 아이가 이 교재를 통해

계속 반복해 연습하다 보니 이제 낯설고 어려운 어휘에 대한 두려움은 접기 시작했어요.

 

어휘가 어렵고 길어도 그 자체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어요.

그 뜻을 몰라도 지문을 통해 뜻을 파악해 보는 요령을 배우게 된 거죠.

 

 


 

 

3회독 - 수능형 문제로 문해력 점검하기

 

중심어를 찾고, 어휘를 학습하며 지문을 꼼꼼히 이해한 다음 마지막 단계에서는

수능형 문제로 '문해력'을 길러보는 거예요.

 

다른 교재들은 6학년 교재까지 곧잘 풀었는데

<초등 문해력 최상위 비문학>은 살짝 어렵다는군요.

 

 

 

 

 

 

 

 

 

 

 

 

 


 

배경지식 : 누리 소통망(Social Network Service), 스몸비(smombie)

 

지문에 나와있는 어휘에 관련된 '배경지식'을 읽으며

상식도 쌓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초등 문해력 최상위 비문학

사회·문화 편

정답과 해설

 

 


 

 

빠른 정답 체크

 

한눈에 정리가 되어 있어서 빠르게 채점할 수 있어 편해요!

 

 


 

 

풀이가 있는 답안지에요.

3회독 '수능형 문제로 문해력 점검하기'는 풀이를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아직 이런 수능 문제 풀이에 익숙지 않은 초등 5학년이라

제가 함께 읽으며 풀이를 도와주고 있답니다.

풀이가 자세히 나와있어서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쉽게 되더라고요.

 

 


 

 

일3공 개념어 복습 특강

 

답안지 마지막에는 교재를 통해 배운 개념어를 뜻과 연결하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마지막에 풀어보며 사회·문화 분야의 기본이 되는 어휘들을 복습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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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에서 탈출하기 탈출하기 시리즈
주디 앨런 도드슨 지음, 황인호 그림, 이섬민 옮김 / 스푼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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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에 발생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생생한 현장소개와 함께 쌍둥이 남매인 조 조와 소피의 가족 이야기가 함께 전개되어서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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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에서 탈출하기 탈출하기 시리즈
주디 앨런 도드슨 지음, 황인호 그림, 이섬민 옮김 / 스푼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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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에서 탈출하기

스푼북

 

무언가에서 탈출하는 이야기책을 엄청 좋아하는 초등 아이.

역시나 책을 받아들자마자 푹 빠져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도서는 <이야기 + 사실>이라 좀 더 흥미로웠다고 해요.

 

 


 

 

2005년 8월 26일에 미국 중남부 멕시코 만에 위치한 루이지애나주를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강타했던 이야기예요.

 

쌍둥이 남매 조 조와 소피의 관점에서 이야기는 전개되고

하나의 이야기를 마칠 때마다 '현실로 돌아오기'에서 그때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어서 손에 땀을 쥐며 읽었답니다.

 

조 조와 소피의 가족이 무사하기를 바라며 읽었어요.

 

 


 

 

2005년 8월 하순, 서인도 제도의 바하마 남동쪽 앞바다에서

열대 폭풍이 만들어졌고, 이 열대 폭풍은 대서양의 따뜻한 바다를 건너 1등급 허리케인이 되어

남부 플로리다 앞바다에 들이닥쳤고, 시속 137킬로미터의 이 허리케인은

멕시코 만의 따뜻한 바닷물을 에너지로 힘이 더 세어져 3등급이 되어

루이지애나주에 위치한 도시 뉴올리언스에 들어서게 됩니다.

 

저지대의 도시 뉴올리언스에는 몇 킬로미터 길이의 콘크리트 둑들이 있는데

이들이 과연 이 엄청난 허리케인으로부터 마을 사람들을 지켜줄 수 있을까요?

 

<<현실로 돌아오기>>

 

태풍, 허리케인, 사이클론은 모두 성질이 같은 푹 풍들입니다.

생기는 장소만 다를 뿐이죠.

북서 태평양에서 생기는 열대 폭풍은 태풍,

태평양 동쪽과 대서양에서 생기는 열대 폭풍은 허리케인,

남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생기는 열대 폭풍은 사이클론이라고 부릅니다.

 

태풍과 허리케인, 사이클론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어요!

 

 


 

 

소피는 수영 대회에서 1등을 할 만큼 실력이 뛰어나요!

 

나중에 허리케인을 만난 소피는 이 수영 실력 덕분에

한 아이의 생명을 구하는 영웅이 됩니다!

 

 

 


 

 

소피와 조 조의 엄마는 암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에요.

허리케인이 온다는 소식에 차로 동네를 벗어나고 싶지만 소피네 자동차는 수리 중이에요.

 

그래서 소피의 이모가 소피네를 데리러 오지만

작은 차에 모두를 태울 수가 없어 결국 소피의 엄마만 암 치료 때문에 데리고 가고,

나머지 가족인 아빠와 조 조 그리고 소피는 집에 남게 됩니다.

 

 


 


 

 

허리케인에 나무집은 버티어주었지만 둑은 버티어주지 못했어요.

 

 

소피가 살고 있는 로어 나이스 워드는 빈곤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집을 떠나는데 필요한 돈이나 자동차가 없었어요.

또, 정전이 되어 허리케인 경보를 확인할 수가 없었고

대피소에서 반려동물 반입을 허용하지 않아 집에 남아있는 주민들도 있었다고 해요.

 

 

소피네 가족은 고무보트를 타고 집을 탈출하는데 아빠는 이웃인 데메리 아저씨와 아주머니를

구하기 위해 소피와 조조랑 헤어지게 됩니다.

 

 

"잘 들어, 얘들아. 슈퍼돔으로 가. 거기서 만나자. 아빠가 최대한 빨리 갈게."

 

 

 

아빠와 헤어진 소피와 조 조는 과연 가족을 다시 만나게 될까요??

 

 

어린이를 위한 도서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있었던 허리케인에 관한 이야기이다 보니

저 또한 무척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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