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7 - 일본 편 : 전국 통일을 향하여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7
설민석.김정욱 지음, 박성일 그림, 박삼헌 감수 / 단꿈아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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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를 만나러

일본 전국 시대로 설쌤, 알라딘, 데이지와 함께 떠나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7

일본 편 - 전국 통일을 향하여

<단꿈아이>

머리에는 지식을, 가슴에는 의식을 전하는 설쌤이 전해주는 재미난 세계 역사 이야기.

이번 17권에서는 일본의 전국시대를 소개해 주고 있어요.


 

설쌤의 세계사 대모험은 세계 역사 이야기와

알라딘과 데이지의 또 하나의 이야기가 함께 있어요.

설쌤과 알라딘, 데이지가 세계 역사 속을 여행하며 보고 들은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재밌게 전달해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데이지의 저주를 풀 신탁을 받고 있는 대마법사 슈리와

슈리를 흑마법사로 의심하고 있는 오즈마, 마법 양탄자를 타고 시공간을 넘나들며

알라딘의 램프와 설쌤의 보물 책을 뺏기 위해 쫓아다니는 카심과 도적들의 이야기까지

역사 지식과 재미, 모두를 잡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도서랍니다.

설쌤의 목소리로 소개하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7 일본 편 - 전국 통일을 향하여」를 살펴볼까요?



일본은 우리나라의 이웃 나라라는 걸 모두 다 알고 있죠?

섬나라이며 수도는 도쿄, 화폐의 단위는 엔이며

간단한 인사말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럼, 본격적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슈리가 흑마법사였다는 걸 믿기 힘든 설쌤, 데이지 그리고 알라딘.


흑마법사는 치유 마법을 쓸 수 없기에 슈리가 흑마법사일 거라는 게 이상하기만 한데

왕국의 부마법사인 오즈마는 사라진 슈리가 무슨 일을 꾸밀지 모른다며

슈리를 찾으러 설쌤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슈리의 위치에 대해 얘기하던 중 설쌤은 오즈마의 연구실에서 데이지의 어깨에 새겨진 문자가

쓰여있는 사류를 유연히 보게 되는데...

과연.. 오즈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번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7 일본 편 - 전국 통일을 향하여」에서

시간 여행할 시기는 15세기 후반부터 16세기 후반까지 전국 각지의 세력가들이

권력을 차지하지 위해 치열하게 싸웠던 시기랍니다.

그 시절 전국 시대 3대 무장 중 '오다 노부나가'를 만날 수 있어요.


 




설쌤의 역사 체크

만화 중간중간 보이는 <설쌤의 역사 체크>에서는 세계사 관련해 알찬 정보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설쌤의 역사 체크>덕분에 다양한 세계사 지식도 얻고 만화도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일본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거치었다고 하니 믿고 봅니다!

<설쌤이 역사 토크>에서는 설쌤이 만화에 미처 담지 못한 세계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궁금했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 보며,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일본 전국 시대의 유명한 3대 무장은

바로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랍니다.

3대 무장과 얽힌 유명한 비유가 있는데

바로 '울지 않는 두견새 이야기'예요.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죽인다."

3대 무장 중 가장 먼저 전국의 일인자가 된 인물인 오다 노부나가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달래서 울게 만든다."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였다가 그가 죽은 후 권력을 장악하고 전국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조선을 침략해 임진왜란을 일으기도 한 무장이에요.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린다."

마지막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은 후 권력을 차지한 인물로 전국 시대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고 평가를 받는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밑에서

묵묵히 기다리며 힘을 길렀다고 해요.







지니의 시간 여행

램프 원정대가 방문한 장소와 여러분이 꼭 가 보았으면 하는 장소를 지니가 소개해 주고 있어요.

그곳은 어떤 곳인지,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느낄 수 있는지 사진자료로 생생하게 알아볼 수가 있어요.



아버지가 죽은 뒤 가문을 장악한 뒤 과감한 혁신과 대담한 실행력으로

점점 세력을 넓힌 오다 노부나가.

오다 노부나가가 어떻게 전국의 일인자가 되었는지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알라딘.... 왜..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중국에 와보라고 한거얌???

마지막 도요토미 히데요시 뒤의 바람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여기까지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7 일본 편 - 전국 통일을 향하여」의 줄거리였습니다.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

설쌤의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7 일본 편 - 전국 통일을 향하여」만 제대로 읽었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랍니다.

문제를 풀어보면서 내용을 정리해 보아요.



같은 시대에 우리는??

그때 우리나라는 어땠을까?

일본에서 전국 시대가 시작되어 세력가들이 싸움을 벌이고 있을 무렵

우리나라는 조선의 14번째 왕 선조가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어요.

일본 전국 시대의 3대 무장 중 한 명인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을 통일하고

명나라를 공격하기 위해 조선에게 길을 열어 달라고 요구합니다.

하지만 이를 조선이 거절하자 조선을 침략하죠.

이를 임진왜란이라 합니다.

임진왜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8권」을 보세요~~

또 하나! 책속의 혜택! 설렘코드!



설쌤의 시리즈 책들 마지막 페이지에는 '설렘코드'가 선물로 있답니다.

설쌤 앱에서 사용 가능한 스페셜 아바타 카드와 앱 포인트를 받을 수가 있어요.

설쌤 앱에는 다양한 정보도 함께 얻을 수가 있으니

책 구매시 주어지는 설렘코드를 활용해보세요!!


세계사,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만 있다면!!

세계사에 관심을 갖게 해주고 싶다면 설쌤의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을

추천해 드려요!!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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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초한지 1 - 영웅을 품은 두 개의 별, 그 시작은 난세로부터! 처음 읽는 초한지 1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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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관계도와 초한지의 비밀노트에서 알려주는 초한지 속 깊은 이야기들! 아이들뿐만아니라 초한지를 처음 접하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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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초한지 1 - 영웅을 품은 두 개의 별, 그 시작은 난세로부터! 처음 읽는 초한지 1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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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의 폭정을 잠재울 영웅,

그 영웅의 등장이 머지않았다.

항우 vs 유방



처음 읽는 초한지 1

영웅을 품은 두 개의 별, 그 시작은 난세로부터!

<올드스테어즈>

「초한지」는 진나라 말기부터 전한 초기까지 중원의 정세를 풀어낸 '연의' 소설이에요.

연의 소설이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허구를 덧붙여서 만든 이야기라 하는데

「초한지」는 「삼국지연의」나 「수호지」처럼 독립된 작품으로 남아있지 않다고 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초한지」라는 명칭은 고우영 화백이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국내에 있는 소설 「초한지」는

같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내용은 모두 비슷하다고 해요.

저는 고등학생 때 작가 정비석님의 책으로 접했는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 뒤로도 다른 작가님들의 「초한지」도 가리지 않고 읽었답니다.

요 며칠 아이들 공부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며

다시 꺼내 읽기 시작했어요.


「초한지」는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고사 성어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렸을 때 꼭 읽어보게 했는데

덕분에 고등 한자 수업에 나오는 고사 성어를 이해하는데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요.

저희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 권해주었던 「초한지」책들도 많이 있는데

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초한지」 도서는 <올드스테어즈>의 「초한지」를 당연 으뜸으로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읽는 어린이용 「초한지」는 내용이 가끔.. 저 멀리 산으로 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아이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인 걸 알면서도

저는 살짝 아쉽더라고요.

그냥 온전히 「초한지」의 내용을 전해주었으면 했는데...

만약 저처럼 군더더기 없이 「초한지」의 내용을 깔끔하게

그리고 자세히 거기에 '재미'까지 더해서 전해주는 책을 찾으신다면

<올드스테어즈>의 「처음 읽는 초한지」를 추천합니다.




「초한지」는 한나라의 유방과 초나라의 항우의 이야기예요.

우리가 재밌게 두는 장기가 초한지의 한나라, 초나라의 전투(?) 게임인 건.. 잘 아시죠?

<올드스테어즈>의 「처음 읽는 초한지」는 1,2권으로 나누어져 있고,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1권의 내용입니다.

중국을 최초로 천하통일 한 황제, 진시황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올드스테어즈>의 「처음 읽는 초한지」에는 내용 중간중간 '인물관계도'로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를 한눈에 보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인물관계도'덕분에 초한지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가 있었다고 해요.

제가 봐도 한눈에 인물들 간의 관계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용이 뒤로 가면서 변화하는 인물들 간의 관계까지 파악할 수 있어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유방과 항우의 서로에 대한 첫인상은

"천하에 이런 호걸이 있다니!"

"보기만 해도 활기가 생긴다. 좋은 사람이구나!"라며

우호적이에요.

뒤로 가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이 복잡해지고 변화하는 걸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유방의 앞길을 막은 큰 하얀 뱀. 그 뱀을 한 번의 공격으로 죽인 유방을

사람들이 따르기 시작하죠.

그림으로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니 초한지 내용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재미까지 있으니 아이들은 복받았지!!

나 어렸을 때 이런 책을 읽을 수 있었으면 정말 행복했을 텐데...




<초한지 비밀노트>에서는 인물들에 대한 자세한 소개나

초한지에서 유래한 한자어, 고사 성어를 만나 볼 수가 있어요.

군주, 왕의 얼굴을 높여 부르는 말인 <용안>은

유방의 콧대가 우뚝한 용의 얼굴과 닮았다고 해서 유래한 말이라고 합니다.

진시황이 본 예언, 진나라는 '호'에 의해 멸망한다는 말이 있었어요.

그때 진시황은 '호'가 오랑캐를 지칭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사실 진시황의 아들 '호해'를 뜻하는 말이었다고 해요.


 







「처음 읽는 초한지」 1권에서는 항우와의 전쟁에서 패하는 유방.

그리고 다시 일어서려는 유방의 모습으로 끝이 납니다.

항우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천하 통일을 위해서는 세 사람이 필요하는 장량.

그 세 사람은 한신, 팽월, 영포인데 과연 유방은 이 세 사람을 얻고

항우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2권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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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 - 비일상 미스터리 그래픽 노블 SCP 재단 그래픽 노블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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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책. 아는 존재들이 나오면 반갑고, 기이한 존재가 소개되면 놀랍고!! 줄거리 또한 즐겁고 재미있어 아이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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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 - 비일상 미스터리 그래픽 노블 SCP 재단 그래픽 노블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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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7

<올드스테어즈>


「SCP 재단」은 1편부터 아이들이 호기심과 재미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신간 소식을 출판사 SNS에서 찾아보는 열성 팬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SCP 재단 스페셜 에이전트」시리즈 또한

저희 아이들이 열렬히 기다리는 도서랍니다.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 고등이도 엄청 좋아하는 책이에요.


인터넷에서 SCP를 검색하면 기괴하고 무서운 초자연적인 존재들의 그림이 보여서

<올드스테어즈>의 「SCP 재단」도 무서운 책이 아니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나 SCP 그림체가 무섭게 표현되어 있지 않아요.

저의 「SCP 재단」 글에 댓글로 아이들이 SCP를 무서워하는데

도서가 어두운 분위기가 아니냐고 물어보신 분이 계셨었어요.

저도 「SCP 재단」를 좋아해서 아이들과 함께 꼭 읽는데 전혀 어둡고 무서운 도서가 아니랍니다.


「SCP 재단」에서 한국지부에 왔을 때 만났던 SCP 강철이 얘기는

무척 흥미로웠어요.

강철이는 용이 되기 전 이무기를 일컫는 말이라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전 세계 100만 명이 제보해 준 세계 각지의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만나 볼 수 있는 「SCP 재단」

이번 「SCP 재단」 7에서 만나게 되는 SCP들은 더 강해졌답니다.


「SCP 재단 7」을 만나기 전 도서 소개에 등장했던 '바이 진'

'바이 진'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대 많이 했던 우리 아이들~

멋진.. 능력 발휘를 기대했는데....

바이 진의 능력은 「SCP 재단 스페셜 에이전트」을 기다려야만 볼 수 있는 것인가요..

그럼, 「SCP 재단 7」의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크림슨의 과거 회상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SCP를 잡던 중 사고를 당하는 크림슨의 동료들.

감염된 동료를 보고 정신을 잃은듯해 보이는 크림슨...

크림슨이 동료들에게 숨기는 무언가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혼자서 610을 연구하기 위해 떠났던 크림슨을 찾아온 에밀리와 제임스.

크림슨은 부서진 신의 교단을 만났고

부서진 신의 교단의 성지에 출몰하는 살덩어리들을 완전히 없앨 방법을 알아오라는

지시를 받게 되었답니다.

SCP -610은 증오의 살점으로 전염성 피부 질환이에요.

감염 후 3시간 이내에 흉부와 팔 주위에 흉터 조식과 잡티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1시간 이내에 다리와 등으로 번지고 총 5시간 이내에 감염체 전체를 완전히 삼킨답니다.


610의 감염 인자는 살 뿐만 아니라 공기 중에도 존재하므로

610을 발견하게 되면 반경 30M 밖에서 소각 작업을 실시해야 합니다.

SCP-610은 SCP-2217에 출몰하고 있다고 해요.



죽을지도 모르는 임무에 에밀리와 제임스는 선뜻 따라나섭니다.




610에 대해 알아갈수록 위험에 빠지고

다른 교단들도 이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만화 중간중간 소개되는 SCP들이에요.

저희 중등이는 꼭 챙겨서 읽는데 내용이 무척 흥미로워서 재밌다고 해요.

지금은 고1인 첫째도... 「SCP 재단」을 1편부터 읽었는데 SCP 번호와 특징을 외우고 있어.... 요..

저도.. 1,2편까지는 외웠는데.. 너무 많아져서 지금은 읽기만 합니다.

외우고 싶지만 아이들의 말랑말랑한 머리를 따라갈 수가 없더라고요.





 

위험에 빠진 제임스를 구해준 건 SCP 재단 사람들이 아닌

세계 오컬트 연합의 바이 진.

제임스와 일행들이 사르킥 교단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바이 진은

SCP 재단의 데이비드에게 610의 존재를 따로 조사한 이유를 따집니다.

데이비드는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며

오히려 바이 진과 함께 왜 610을 SCP에 알리지 않고 조사했냐며

이유를 묻습니다.


크림슨의 비밀 임무를 밝힐 수 없었던 제임스는

자신이 변칙성이 통하지 않음을 실험해 보기 위해 간 것이라고 둘러 됩니다.

책임을 물수 있는 위기를 모면한 SCP 재단의 데이비드.

그리고 변칙성 무효 능력자를 알게 된 바이진.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

위험에 처하게 된 SCP의 요원들.


전 세계의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SCP 재단」

벌써, 다음 8편이 기다려집니다.



#scp #비일상미스터리그래픽노블 #에스씨피 #확보하고격리하고보호하라

#올드스테어즈 #scp재단7 #그래픽노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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