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들링 1 - 마지막 하나 엔들링 1
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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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ING

엔들링

1, 마지막 하나

<가람어린이>

뉴베리 상 수상자 캐서린 애플게이트가 그려 낸 판타지 세상!

 

엔들링

1. 하나의 종족 또는 경우에 따라서 그보다 규모가 작은 종족에서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존재.

2. 하나의 종족이 멸종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행사: 이별식

3. (비공식적) 불행이 예상되거나 무모한 원정에 나선 사람

-네다라 제국 공식 백과사전 세 번째 개정판

가장 먼저 죽는 건 두렵지 않지만

마지막에 죽는 건 두려워.

난 절대로 엔들링은 되고 싶지 않아.

이 글귀로 책 내용이 무척 궁금했어요.

지난 크리스마스 때 읽었던 판타지 소설 <페럴>을 무척 재미나게 읽어서

동물이 주인공인 이 <엔들링> 또한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일곱 남매 중 가장 약하고 힘없는 막내인 빅스는

데언족이에요.

막내라는 뜻은 무리 중 가장 마지막에 보호받는다는 뜻이지요.

인간들을 피해 다른 데언족이 사는 북쪽으로 이동하는 도중..

잠깐 집을 나온 빅스를 제외하고,

다른 가족들과 무리들은 밀렵꾼이 아닌 무르다노의 병사들에 의해

모두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모두의 죽임을 보고 분노한 빅스가 나가려 하자

인간 밀렵꾼들의 길잡이였던 소년이 나서서 빅스를 말리며 구해주지요.

잠깐 집을 나왔던 빅스는 물에 빠진 워빅을 구해줘요.

가끔 빅스의 엄마가 요리해 준 워빅은 참 맛있었지만

물에 빠진 워빅을 보고 입맛을 다지진 않죠.

물에 빠진 워빅은 목숨을 구해준 은혜를 갚으려 해요.

워빅의 규칙. 생명을 구해주면 은인의 목숨을 세 번 구해줘야 해요.

"왜 그런 규칙인 거야?"

"우리 꼬리가 세 개라서 그래!"

작은 몸의 워빅인 토블 그리고 밀렵꾼의 길잡이인 소년인 척하는 소녀 카라.

이렇게 셋은 마지막 남은 엔들링인 빅스를 도와주기 위해

위대한 학자 페루치를 찾아가기로 해요.

물론 카라는 페루치에게 수고에 대한 보상을 받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럼, 데언에 대한 설명을 살짝 해볼까요?

먼 옛날,

인간, 데언, 펠리벳, 나티테, 테라만트 그리고 랍티돈.

이 여섯 종족이 이 땅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인간을 포함해서 여섯 종족 모두 독재자 무르다노의 지배를 받고 있어요.

데언은 진실을 가려내는 힘을 지닌 종족이에요.

책표지처럼 인간이 키우는 '개'처럼 생겼지만 '개'는 아니죠.

왜 인간들은 진실을 가려내는 데언족들을 모조리 죽이려 했을까요?

페루치를 찾아 '학자들의 심장_섬에 있는 도시'로 가서

페루치를 만났는데..

페루치는 마지막 데언족인 빅스를 감옥에 가둡니다.

그리고 죽이려고 하죠.

지켜줄 생각은 없었던 거예요.

감옥에서 빅스는 펠리엇족인 갬블러를 만나게 되고,

무리생활을 하지 않고, 가끔 데언족, 인간을 잡아먹는 펠리엇인 갬블러는

감옥에서 구해준 펠리엇과 친구가 된답니다.

갬블러는 빅스를 주인으로 모시겠다는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는, 빅스에게 아주 멋진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위기에 빠질 때마다 큰 힘과 용맹함으로 활약을 보여줄 때면~

읽고 있는 저도 두근두근!

정말 멋진~ 갬블러!!

학자 페루치에게 배신을 당한 카라는

도나티 가문의 아이였어요.

카라의 검과 검술을 그제야 이해할 수가 있었답니다.

제1대 무르다노가 권력을 잡았을 때 세 가문이 그에 반대해서 전쟁을 일으켰는데

그 가문이 코플리, 란티조, 그리고 도나티가문이였어요.

카라는 그 도나티 가문의 아이였고, 카라의 아버지는

카라가 3살 때부터 검을 쥐게 했답니다.

데언족이 모두 사라졌다고 공표했는데

마지막 데언이 나타났으니 무르다노의 명을 받아 데언을 모조리 죽이려 했던

아락틱은 이제 카라, 빅스, 갬블러, 토블 그리고 감옥에서 탈출하게 도와준

페루치의 제자 루카를 죽이려고 불의 병사로 하여금 쫓게 하지요.

빅스의 혹시 남아있을 데언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여행하는 동안 카라는 빅스와 토블에게

무르다노의 병사를 만났을 때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검술을 가르쳐줍니다.

그렇게 함께 모험을 떠나는데

빅스는 루카에게 믿음이 가지 않아요.

빅스가 가려고 하는 북쪽은

무르다노가 살고 있는 사구리아를 지나가야 하는데...

사구리아에서 갑자기 사라진 루카.

그리고 그들에게 들이닥친 백색 근위대들.

왜 무르다노는 데언족을 죽이려고 하는 것일까요?

과연 빅스와 그 친구들은 그에게서 벗어나

남은 데언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장을 펴는 순간!! 오롯이 책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어요.

미리 살짝 알려드리는데요~

모든일들을 마친 뒤 <엔들링>을 읽으세요!!

책 읽는데 아이들이 "엄마"를 하도 찾아서!!

2권은 애들 재워놓고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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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2 : 단모음.장모음.이중 글자 -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파닉스 홈트레이닝 바빠 파닉스
별쌤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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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② 단모음, 장모음, 이중 글자

<이지스에듀>

뉴욕 파닉스 수업이 우리 집으로 들어왔다!

 

엄마표 파닉스?

NO! 별쌤표 파닉스!!

 

https://youtu.be/-O1rUx3OrnM

 

 

처음음부터 끝까지~ 별쌤과 함께 공부하는

<바빠 파닉스>에요.

3학년인 보보, 파닉스를 끝마치긴 했는데

아직 살짝 서툰 것 같아서 이번에

단모음, 장모음, 이중 글자 편을 다시 한번 하고 있어요.

<바빠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로 매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매일 자리에 앉아 유튜브 강의로 학습하는 보보의 영상을 둘째가 듣더니..

"원어민 선생님이셔?"

"응? 아니야.. 한국 선생님이야.. 얼굴 봐봐!!"

얼굴을 보여주는 보보.

"어? 근데 발음만 듣고 원어민 선생님인 줄 알았어~~"

아이들의 대화를 듣고

교재 속 선생님에 대해 찾아보니

원어민 선생님 맞아요!!

별쌤, 스테파니는 뉴욕에서 태어난 원어민 선생님이시라는군요!!

보보가 매일 자리에 앉아서 강의를 듣는데

함께 듣게 되는 저와 두 형들은 요즘 별쌤의 말투를 종종 따라 하고 있답니다!

통통 튀는 목소리로 노래 부르듯 가르쳐주시는데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첫째, 둘째 때문에 많은 파닉스 교재들을 만나봤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 교재는 <바빠 파닉스>에요.

이제야 나온 걸까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파닉스 홈트레이닝

동영상을 들은 다음에 교재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강의를 들으면서 함께 학습을 하는 것이랍니다.

QR코드를 찍는 순간 뉴욕이 파닉스 수업이 시작된답니다!

준비단계부터 모든 단계를 별쌤과 함께 학습하는 거예요.

이렇게 때문에 엄마표가 아니라 별쌤표 파닉스라는 겁니다~

1학년은 하루에 한 유닛, 2~3학년은 하루에 두 유닛씩 공부하라고 권해주고 있는데

보보는 파닉스와 함께 매일 <바빠 사이트 워드>도 함께 학습하고 있어서

하루에 한 유닛씩 학습하고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고 있어요.

각각의 유닛의 동영상 강의는 평균 8~9분이에요.

보통 강의들보다 제법 길어요.

보보가 강의를 듣는 걸 보니 개념만 설명해 주는 게 아니라

그날 학습해야 하는 모든 내용을 선생님과 함께 학습합니다.

<바빠 파닉스>는 2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2권에서는 '단모음, 장모음, 이중 글자'에 대해 배워요.

본격적인 단어와 문장을 읽는 연습을 합니다.

하나의 유닛은 모두 3페이지예요.

unit1. ab, ad, am 을 읽어요.

 

선생님을 따라

각 알파벳 소리를 읽고, 붙여 읽은 뒤 말하면서 써봅니다.

A. Listen and Repeat

오늘 배울 단어들의 발음을 따라 읽어봅니다.

단어의 뜻이 아래에 나와있어서

따라 읽다가 모르는 단어는 보보가 단어의 뜻을 찾아 이해할 수가 있어요.

B, Listen and Write

선생님께서 불러주시는 단어를 써보는데,

단어 맨 앞의 철자가 쓰여있고, 옆에 그림으로 단어와 알파벳이 쓰여있어요.

참고해서 써봅니다.

별쌤께서 하나하나 읽어주세요.

The / pan / is / hot.

"The"

"The"

"pan"

"pan"

"is"

"is"

"hot"

"hot"

선생님 차례에는 크게 읽어주시고,

아이들이 따라 할 차례에는 아주 조그만 목소리로 함께 읽어주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한 문장을 한 번에 읽어주시면

보보도 따라 읽어봅니다.

write

이 부분은 보보 혼자서 찾아 학습하는 부분이에요!!

줄을 잘 그어가며 단어를 찾았습니다.

이런 코너는 재미있대요!!

이 코너만 보보 혼자서 학습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모두 별쌤과 함께 합니다.

별쌤과 함께 라이밍 워드.

'라이밍 워드'는 끝소리가 같은 단어들을 말해요.

미국에서는 저학년 때부터 라이밍 워드 활동을 매일 연습한다고 해요.

별쌤을 따라 큰 소리로 따라 읽어봅니다.

모두 네 개의 마당을 이루어져 있고,

하나의 마당이 끝날 때마다 앞서 매운 내용들을 모아 연습해볼 수 있도록

짧은 test가 제공되어 있어요.

이것도 qr코드가 제공되고, 별쌤 함께 진행합니다!!

<바빠 파닉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별쌤과 함께 해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발음을 들으며 연습할 수 있는 파닉스 교재!!

파닉스를 시작한다면 바빠를 추천하고 싶어요.

정답지가 있어요.

앞서도 장점이 매운 많은 파닉스 교재라고 설명을 해드렸는데

정답지가 있는 것도 장점 중 하나에요!!

큰애, 둘째 때는 파닉스를 미국 교과서나

미국 유치원생들이 하는 교재로 학습을 했었답니다.

교재도 좋았고, cd가 함께 있어서 활용도도 높았지만..

우선, 매번 컴퓨터를 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어요.

cd 활용때문에 노트북을 따로 꺼내야 해서 조금 불편했었죠.

또 정답지가 따로 없어서 일일이 다 보며 채점해야 하는 것도 살짝 불편했었어요.

출판사에 로그인해서, 답안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고마워했었답니다.

그런데 <바빠 파닉스>는 정답지가 제공되어서

아이가 qr코드 찍고, 별쌤과 학습하고,

학습한 교재를 정답지를 보고 채점만 해주면 되니

엄마는 그저 고마울 따름이에요.

파닉스를 시작하려는 미취학 혹은 초등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교재에요.

교재를 사면 별쌤의 유튜브 강의가 함께 따라와요!

처음부터 끝까지 별쌤과 함께 학습할 수 있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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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4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4-1 (2024년용) - 학기별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바빠 교과서 연산 (2024년)
징검다리 교육연구소.강난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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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4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바빠교과서연산 ⑦

 

(이지스에듀)

 

 

                            바빠연산으로 계산력을 길러요. 4-1학기 수학도 바빠연산으로 시작해요.

4학년이 되는 보보의 연산교재입니다.

교재위의 집은 보보가 학교 수업중에 받은 교구로 만든 초가집이에요.

교재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보보가

<바빠 연산>이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다며 살며시 얹어줍니다.

교재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4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들이에요.

각각의 단원들이 굉장히 세분화되어 설명이 되어 있어요.

단계별로 하다보면 어느새 단원에서 배워야 할 내용을 쉽게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뿐만아니라

차례옆에는 최신 개정된 교과서의 쪽수도 함께 적혀있어서

학기중에 예습교재나 복습교재로 사용하기 좋겠어요.

첫째마당을

1월 13일에 시작해서 매일 1과씩 공부하기로 계획했어요.

단원시작 전에 '바빠 개념 쑥쑥' 이에요.

'큰 수 쓰기 읽기'에서

읽는 법과 쓰기 방법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요.

일억은 0 은 8개,

일조는 0 은 12개

일의 자리부터 네 자리씩 끊어서 '만, 억, 조'를 붙여 읽어요.

다섯 자리 수부터 읽고 쓰기 연습을 해요.

그리고 점차 자리수가 많아지는 연습을 합니다.

차근차근 알아가기 때문에

매일 해야하는 양을 따라가다보면 저절로 개념을 익히게 되는

마법의 책이에요.

4학년 1학기 제일 처음배우는 내용이

o 가 이렇게 많은 큰 수들이라 보보의 눈은 @@ 뱅글뱅글..

처름에는 쓰면서도 헷갈려 하더라고요.

채점하는 저도 0 세면서 채점하려니 눈이 뱅글뱅글.

아이의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의 실수를 뭐라하지 않고,

다시 고칠 수 있도록 기다려줍니다.

수학 전문학원의 연산 꿀팁으로 계산이 빨라져요.

5분 공부해도 15분 공부한 효과

요즘 바빠의 매력에 푸~~~욱 빠져있는 우리집 막내

바빠 연산, 바빠 파닉스, 바빠 수학문장제, 파닉스 사이트워드 까지!!

바빠가 자기를 키웠다는 보보,

바빠시리즈로 공부하는 시간이 참 즐겁답니다.

숫자와 숫자 사이에 0 을 살짝 그려넣은 보보.

이러면 채점하기 힘들지~~~

"2"가 나타내는 수의 값을 알려주고 있어요.

귀여운 숫자들의 대화를 보다보면 이해가 쏙쏙!!

문제를 풀다보면 빠독이가 옆에서 힌트를 줘요.

보보는 빠독이가 주는 힌트가 너무 재미있다고해요.

빠독이를 너무 좋아하는 보보, 빠독이와 함께 하는 공부가 즐겁답니다.

4학년 1학기 처음부터 큰 수가 나와서 몹시 힘들어했던 보보.

연산을 하지 않고 수학문제집부터 시작했던 보보.

자꾸 틀리니깐 보보도 문제풀이에 지쳐가고,

틀린걸 고치면서 조금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몇 번 그러더니 수학문제집 푸는걸 부담스러워하 하더라고요.

이러다가 수학을 싫어하게 될까봐 살짝 걱정을 했는데

<바빠연산>으로 수학 자신감 회복했어요.

바빠연산을 하면서 개념도 이해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많은 동그라미들이

보보에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도 주더라고요.

스스로 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지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학습하고 있답니다.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문제 앗! 실수'가 중간중간에 나와있어요.

'앗! 실수' 문제는 4학년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만 모은거라고 해요.

보보도 틀렸는데

친구들도 자주 틀리는 문제라 괜찮다고 말해주니

살짝 안심하더라고요.

이런 문제는 채점하면서 다시 한 번 보보에게 설명을 해준답니다.

보보가 좋아하는 문제집.

하루에 많은 양의 연산을 풀지 않아도

수학 전문학원들의 연산 꿀팁이 수록되어 있어서

계산이 2배 더 빨라진다는 연산 교재 <바빠 연산>

4학년 수학의 시작은 <바빠연산>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연산으로 먼저 4학년 1학기에 배울 수학의 개념을 살짝 본 다음에

수학 문제집을 푸니 그렇지 않을때보다 이해가 훨씬 빠르더라고요.

방학동안 열심히!! 해보려고해요.

4학년 수학 시작이 조금 어려운 친구들에게

연산교재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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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2 - 119개 대표 문장으로 끝내는 중학 숨마 영어 영문법 2
홍숙한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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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②

<숨마주니어>

중2 영문법 시작은 '숨마주니어'의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②>로 시작해요.

 

 

중2가 되는 린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①> 을 끝마치고

이제 다음권으로 중학교 2학년 영문법을 시작했어요.

 

<중학 영문법 MANUAL 119>는 모두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 중1, 2,3학년 대상이에요.

작년에 1권을 풀고,

1권 틀린 문제를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동시에 2권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대표 문장 암기표'가 있어요.

뒤에서 배우는 '개념'을 대표하는 문장들이랍니다.

이렇게 한 데 모아 놓은 거예요.

1권보다는 문장의 길이가 길어졌지만

린이한테 문장을 외우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말해두었답니다.

1권도 고치면서 문장을 계속 읽어보고 있는데

2권도 마찬가지로 곁에 계속 두고 문장을 외우려고 해요.

이 119개 대표 문장들은 모든 중학교 영어 교과서의 핵심 문법을

모아 놓은 거라 외우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문장의 형태, 동사의 시제, 조동사, to 부정사, 동명사, 분사, 수동태,

대명사, 비교 구문, 관계사, 가정법, 접속사.

1학년 때 배웠던 내용들과 비교해보니.. 난이도가 높아졌네요.

중학교 1학년은 따로 중간, 기말고사가 있었지만 2학년 때부터는 중간, 기말고사가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신 준비도 해야 하는데

<중학 영문법 MANUAL 119>은 개정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내신 1등급을 위한 기본서이기 때문에

믿고!! 공부합니다!!!

01. 문장의 형태.

1~4형식 문장

5형식 문장의 목적보어.(to 부정사, 사역 동사, 지각 동사) 들에 대해

배우는데 외울게 많더라고요.

외우지 않고 읽고 풀고 넘어가려고 했다가

다시 외우고 복습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작년까지는 읽고 문제 푸는 게 가능했지만

이제부터는 나오는 개념들은 모두 외워야 한다고 이야기해 줬어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다 보니

이런 tip을 알려줘야 하네요.

숨마주니어의 교재도 강의가 제공되면 좋겠어요~~

개념 + step1 + step2 + step3

step3의 문제 옆에는 '내신'이라고 쓰여있어요.

앞에서 배운 문법 사항을 묻는 문제를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내신 시험 유형'으로 제공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문법을 학습하면서 동시에 학교 내신 시험 문제를 연습해 볼 수가 있어요.

She passed a note for me,

"그녀는 나에게 쪽지를 건네주었다."

4형식 문장을 3형식 문장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4형식 문장 : 주어 + 동사 + 간접목적어 + 직접목적어

5형식 문장 : 주어 + 동사 + 직접목적어 + 전치사 (to/for/of) + 간접목적어.

이제 외워야 하는 동사들이 나와요.

전치사 to를 쓰는 동사 : give, send, lend, bring, pass, tell, teach, show, write

전치사 for를 쓰는 동사 : buy, get, make, cook, find

전치사 of를 쓰는 동사 : ask

Dad cooked us mushroom soup.(4형식)

-> Dad cooked mushroom soup for us. (3형식)

001~008개념을 학습한 다음에는 '내신 적중 실전 문제'로 총정리해요.

내신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로 선별하여 수록하였다고 해요.

 

내신 적중 실전 문제는 2회씩 제공되고 있어요.

문제마다 '개념 번호'가 적혀있어요.

틀리면 앞의 개념을 바로 찾을 수가 있어서 편했어요.

서술형 문제도 제공되고 있어요.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주관식 문제들을 통해

내신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어요.

"Grammar review 핵심 정리"

각 단원이 끝나면 핵심 문법 사항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가 있어요.

읽어보고 써보면서 핵심정리는 외워요.

각 lesson 학습 후 마무리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서술형 위주의 문제를

추가적으로 제공해 주고 있어요.

1권에서는 본책의 내용을 다 마친 다음에

복습용으로 <마무리 10분 테스트>를 하루 4쪽씩 풀었었는데

2권에서부터는 1단원이 끝나면 바로 이어서 <마무리 10분 테스트>를 풀려고 해요.

아무래도 1권에 비해서 2권이 오답률이 높기 때문에

확실히 개념을 이해하고 넘어가기 위해서 그리해야겠더라고요.

딱 요점만!!

정리가 한눈에 쏘옥 들어오게 요점만 다룬 문법 설명.

린이는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②>과 함께 하면서

숨마주니어의 <문법연습 ②>를 동시에 하고 있어서

개념 설명이 짧아도 무리가 없어요.

만약에 문법 설명이 좀 더 긴 걸 원하신다면

숨마주니어의 <문법연습>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문법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②>으로 영문법과 내신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중3 올라가는 중2 중에 영문법을 복습하고 싶다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②>를 추천해요.

스케줄 표대로 진행하면 30일 완성이기 때문에

이번 겨울방학 때 한 권으로 총정리 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다 맞으면 좋겠지만 고치고 또 고치면서 공부하고 있는 린이.

그래도 풀고 또 풀면서 반복하고 완전히 내 것을 만들기 위해

공부하고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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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15
카를로 콜로디 지음, 이기철 옮김 / 보물창고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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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카를로 콜로디 지음

<보물창고>

보물창고 세계명작전집 015

                            

우리 집 막내가 어렸을 때,

"어! 거짓말하면 코가 늘어나는데~ 피노키오처럼!!"이라고 말하면

깜짝 놀라 조그만 자기 코를 누르며 길어지지 않기를 바랜 적이 있었어요.

피노키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꼭두각시.

나중에는 착하게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는 글도 읽었었고,

또 여우와 고영이의 꾐에 빠져 목을 매달린 채 죽었다는 글도 있었었죠.

아이들의 어떤 책에는 사람이 되었고, 어떤 책에는 죽었고..

도대체 전체 이야기가 어떤 내용이었더라~~

궁금했는데 오늘에야...

<피노키오>이야기의 처음과 끝을 모두 읽었네요.

교훈은??

마지막 장 제페토 할아버지의 말씀처럼

"나쁜 아이들이 착한 아이가 되면 가정에도 새로운 힘이 생기고 웃음이 퍼지기 때문이야."

아이들은 공부 잘하고, 엄마, 아빠 말씀 잘 듣고, 부지런해야 한다!!

에요.

제페토 할아버지가 피노키오를 만드는 도중에도

할아버지에게 투덜거리는 피노키오.

다리까지 다 만들어주자 피노키오는 집을 뛰쳐나가 말썽을 피우죠.

피노키오를 데리러 온 제페토 할아버지는

피노키오를 괴롭힌다는 이유로 그날 바로 감옥에 가게 되어요.

헉!!!

집에 돌아온 피노키오는 배가 고프자 그제서야

제페토 할아버지를 그리워한답니다.

감옥에서 돌아온 할아버지가 먹을 것을 주자 그제서야 반성하는 피노키오.

정말 태어나면서부터 말썽꾸러기였네요.

피노키오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제페토 할아버지는 자신의 외투를 팔아

돈을 구해다 줍니다. 그 돈으로 학교에서 공부할 책을 사라고 말이죠.

그런데.. 피노키오.. 그 돈으로 서커스를 보러 가죠.

서커스에서 인형극을 하던 꼭두각시들은 피노키오를 반기고,

서커스 단장은 그런 피노키오를 저녁식사로 먹을 양고기를 굽는데 장작으로 사용하려 하고...

피노키오의 사정을 들은 서커스 단장은 금화 다섯 닢을 건네며

피노키오에게 어서 제페토 할아버지에게 돌아가라고 하지만....

그냥 갈 리가 있나요.

예전에 어릴 적 불렀던 노래에 등장했던~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 나는 네가 좋구나,

파란 머리 천사 만날 때면 나도 데려가 주렴."

그 파란 머리 요정이 진짜 등장하네요.

누나 같았던 파란 머리 요정은 피노키오를 동생 삼아 잘 살아보려 하지만

약속을 어기고,

피노키오가 다시 돌아와보니

파란 머리 요정은 죽어있어요.

요정의 죽음을 매우 슬퍼하는 피노키오 앞에 다시

파란 머리 요정이 나타나 피노키오에게 엄마가 되어주죠.

말썽만 피우던 피노키오는 파란 머리 요정에게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요.

마치. 공부를 잘해야만 착한 어린이다~라는 교훈이 담겨 있는 것 같았어요.

오래전 소설이기에 가능하겠죠.

그러던 어느 날 파란 요정은 피노키오에게 더 이상 꼭두각시로 살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해 줘요.

내일이면 친구들처럼 사람 소년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죠.

그런데.. 그날 밤

피노키오는 선생님들도 어울리지 말라고 주의를 주셨던 친구의 꾐에 빠져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목요일이 여섯 번 있고, 일요일이 한 번 있는

마음껏 놀 수 있는 장난감 나라에 함께 가게 됩니다.

그런 나라가 있을까요?

그 나라에 도착한 피노키오와 친구는 당나귀가 되고 말아요.

여기서도 아이들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교훈이 담겨 있는 거겠죠.

당나귀가 된 피노키오는 서커스단에

친구는 농부에게 팔려가 죽도록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럼, 우리가 아는 고래 뱃속에서 제페토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는??

네~~ 뒤편에 나와요.

"착한 아이들은 언제나 진실을 말한단다."

"착한 아이들은 학교에 기꺼이 가지"

라는 이야기들은 피노키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였나 봐요.

단순히 짧은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던

<피노키오>이야기.

피노키오의 모험 이야기는 어른이 된 제게는 살짝 유치했지만

여전히 재미있고, 왜 작가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지 어른으로서 격한 공감도 되었답니다.

진짜 소년이 되어 제페토 할아버지와 잘 살게 될까요?

중등뿐만 아니라 초등 고학년.

그리고 <피노키오>의 이야기를 끝까지 몰랐던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픈 도서였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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