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파닉스>에요.
3학년인 보보, 파닉스를 끝마치긴 했는데
아직 살짝 서툰 것 같아서 이번에
단모음, 장모음, 이중 글자 편을 다시 한번 하고 있어요.
<바빠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로 매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매일 자리에 앉아 유튜브 강의로 학습하는 보보의 영상을 둘째가 듣더니..
"원어민 선생님이셔?"
"응? 아니야.. 한국 선생님이야.. 얼굴 봐봐!!"
얼굴을 보여주는 보보.
"어? 근데 발음만 듣고 원어민 선생님인 줄 알았어~~"
아이들의 대화를 듣고
교재 속 선생님에 대해 찾아보니
원어민 선생님 맞아요!!
별쌤, 스테파니는 뉴욕에서 태어난 원어민 선생님이시라는군요!!
보보가 매일 자리에 앉아서 강의를 듣는데
함께 듣게 되는 저와 두 형들은 요즘 별쌤의 말투를 종종 따라 하고 있답니다!
통통 튀는 목소리로 노래 부르듯 가르쳐주시는데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첫째, 둘째 때문에 많은 파닉스 교재들을 만나봤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 교재는 <바빠 파닉스>에요.
이제야 나온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