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중학연산 2-1 B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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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연산 2-1B

<디딤돌>



개념이 녹아 있는 연산,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는 <중학 연산>

 

 

중학교 1학년 둘째 현이의 수학 연산 교재에요.

초등 때부터 연산부터 하고, 교과서 수학 그리고 심화. 이 순서대로 학습해왔던 현에,

중학교에서도 변함없이 이와 같이 학습을 하고 있어요.

 

 


 

 

새 학년, 새 학기라 첫 수업은 자기소개를 한 수학시간.

선생님께서 혹시 작년에 1학년이었던 형이나 누나 있는 사람, 손들어보라고 하셨대요.

현이가 손들고 형 이름을 이야기했더니

"어! 네가 7반 린이 동생이야? 닮았네~~"라며 엄청 반가워해주시더라요.

그리고 각자 자기소개할 때 좋아하는 것들도 이야기해보라고 하셨는데

현이는 "제가 좋아하는 건 수학입니다."라고 말했다는군요.

수학선생님께서도 놀라시고, 친구들도 "우와~~~"라고 했대요.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긴 하지만..

이렇게 수학 시간에 당당히 좋아하는 걸 '수학'이라고 말하다니~~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어준 건 모두 디딤돌 수학 덕분이었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고,

수학으로 선생님들께 곧잘 칭찬도 받다 보니

좋아하는 게 잘하는 게 되어 버린 거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수학에 자신감을 갖고, 더 잘하려고 애쓰는 현이.

작년쯤 제가 학원을 보내야 하나..

아이에게 좀 더 수학을 잘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나... 란 고민을 했는데

그때 현이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학원을 다니는 애들보다 잘하는 거 보여드릴게요!"

ㅎㅎㅎ 믿어봅니다.

벌써 전공도 '수학'으로 정한 현이!

디딤돌 수학으로 시작해 수학에 실력과 자신감을 갖더니

이제 꿈까지 찾게 된 현이~~

디딤돌 수학으로 쭉~ 그 꿈을 응원합니다.

지난달 <중학 연산 2-1B>를 마치고,

이제는 <중학 연산 2-2>를 풀고 있어요.

 

 


 

왼쪽에 있는 목차는 <중학 연산 2-1A>, 오른쪽 목차는 <중학 연산 2-1B>에요.

2학년 1학기에 배우는 수학 내용은

1. 유리수와 순환소수

2. 식의 계산

3, 부등식

4. 연립방정식

5. 일차함수

<중학 연산 2-1B>에서는

'4. 연립방정식'과 '5. 일차함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2학년 수학의 중학 연산 교재가 모두 3권으로 이루어져 있는 거예요.

1학기 교재가 2권, 그리고 2학기 교재가 1권. 이렇게 말이에요.

 

 


 

<중학 연산>교재는 개념을 익힌 다음에

'원리 확인'이라는 문제의 빈칸을 채워가며 배운 개념을 먼저 확인해봅니다.

빈칸을 채우면서 문제를 푸는 건데

이 부분은 거의 실수가 없더라고요.

앞에 개념만 잘 읽어보면, 이해하면 잘 풀 수가 있는 문제에요.

그리고

'원리 확인'의 빈칸을 채워가며 문제 풀이의 방법을 익히고,

실전 문제들을 '원리 확인'문제 풀듯이 풀면 되는 거죠!

<중학 연산>이하라는 대로 하면 풀리고,

어느새 개념 이해뿐만 아니라 문제 풀이까지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빈칸을 채우다 보면 문제가 풀려요!

 

 


 

연립방정식 활용의 문제에요.

사실, 2학년 1학기 과정 중 제일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연립방정식은 풀 수 있는데 식을 어떻게 세우지?'

디딤돌의 <중학 연산>이하라는 대로 하면 그 어려운 '연립방정식의 활용'도 이해 쏙쏙입니다.

 

 


 

어떻게 식을 세워야 하는지 처음에는 빈칸을 채워가며 익히죠.

문제마다 풀이 단계를 알려줘서

이런 문제는 이런 단계로 풀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어요.

사실 현이는 <중학 연산>이 가르쳐줬던 이 step대로 풀더라고요.

이렇게 기초를 단단히 쌓다 보니

<투탑>을 끝내고 지금은 <최상위 수학_라이트>를 어려움 없이 하고 있답니다.

<중학 연산>교재는 버리지 않고,

틈틈이 찾아서 자기가 풀었던 문제를 보더라고요.

<중학 연산 2-1A> 표지가 찢어진 것도~~

하도 꺼냈다 넣다를 해서.. 이렇게 된 거랍니다.

 


 

 

글로 쓰여있는 개념보다 더 오래 머릿속에 남아 있는 그림으로 개념 설명!

일차 방정식과 일차 함수 그리고 일차 부등식의 개념을 한눈에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내가 발견한 개념'

위에서 푼 문제들은 이런 개념을 담고 있는 거라는 걸

빈칸을 채우며 스스로 정리해보게 합니다.

 

 


 

일차 함수를 처음 풀 때 몇 문제를 풀더니

제게 와서 "엄마, Y 절편과 기울기. 구하는 공통점이 있어요."라며

제게 Y 절편과 기울기 구하는 법을 설명해 주더라고요.

어!! 이거 공식인데..

몇 개의 문제를 풀면서 공통점을 찾아 공식을 먼저 알아차리더라고요.

진짜~ '네가 발견한 개념'이구나!

'내가 발견한 개념'을 보면서

현이 스스로도 수학 문제를 풀다가 개념을 곧잘 정리하더라고요~~

 


 

수학 개념을 몇 줄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1st, 2nd, 3rd, 4th....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문항을 준비해 주고 있고,

촘촘하게~~ 개념 하나 빠뜨리지 않도록 촘촘하게 단계별로 구성해 주고 있어서

<중학 연산>으로 공부하면 이해가 쏙쏙 되는 것 같아요.

 

 


 

노오란 칸에 개념 정리까지!

수학 연산? 언제까지 문제만 풀면서 연산할래??

개념을 찾아가면서, 개념을 배워가면서 연산 풀 수 있는 <중학 연산>.

수학의 시작은 <중학 연산>을 추천합니다.

 

 


 

단원의 마지막은 항상 'TEST'

'test'까지 다 풀면 이제 기본 개념을 이해했다는 말이죠~

교과서 수학 문제집으로 넘어가 볼까요?

저는 종종 아이들에게

"수학의 '수'는 손 '수'야!! 손으로 풀어야 해~

그러다 보면 손이 풀게 될 날이 올 거야!"라고 농담처럼 이야기를 해요.

<중학 연산>교재는 손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문항수를 준비해 주고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교재랍니다.

중학생이 둘이나 있는데

저희는 둘 다 새 학기 첫 수학 문제집은 <중학 연산>으로 시작해요.

그리고 복습을 한다거나 진도를 나가고 있답니다.

자신 있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중학교 수학이 어렵다면 <중학 수학>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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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 국어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예비 중1을 위한 중학 예비과정 (2024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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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

국어

<EBS>

 

예비 중1을 위한 신입생 예비과정

중1 교과의 핵심 개념을 쉽게 구성한 중학 교과 입문서

전체 단원 100% 무료 강의 제공

올해 중학생이 되는 둘째 현이가 방학 동안 열심히 풀고 있는 국어 교과 교재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입니다.

1학년 국어 1년과정의 핵심 개념을 쉽게 구성한 교재라

입학 전에 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작년에 중1이었던 첫째는 <중학 뉴런 국어>로 1학년 과정을 학습했는데

이 교재는 신입생 예비과정으로 교과 입문서라 <중학 뉴런>을 학습하기 전에

살짝 맛보기로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를 풀면 중1 국어 교과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중학 뉴런>의 두께에 비하면 굉장히 얇고,

가격도 한 권에 5,500원이라 부담도 없어요.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은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영어.

주요 과목인 다섯 과목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말 그대로 '단기 완성 교재'로 최고더라고요.

교과서가 달라도 기본에 충실한 EBS 뉴런 교재와 강의만 있다면

걱정 없더라고요~

중학교 교과서는 초등 교과서랑 다르게

출판사가 달라요.

그래서 학교에서 지정한 교과서의 출판사 교재로 공부하는데

저는 첫째 때도 EBS의 뉴런 교재로 국, 사, 과, 수학을 학습하고,

영어만 교과서 출판사랑 같은 교재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왔어요.

EBS라는 이름 덕분에 믿고 보기도 하지만

제가 EBS 교재를 선택한 이유는

아무래도 100% 무료 강의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에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하고 있는 린이에게 '무료 강의'는 최고의 조력자가 되어주거든요.

모를 땐 고민 않고, 바로 강의를 들으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가 있어서 좋아요.

올해부터 만날 수 있었던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시리즈

개념 설명 + 예로 이해하기 + 꼭! 나오는 문제 + 교과서 따라잡기

이렇게 한 세트로 15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중학교 1학년에 배우는 '문학-갈등의 해결 과정'이에요.

갈등의 의미, 갈등의 양상, 갈등의 전개 과정, 갈등의 역할

개념을 배우고, 옆에 '확인하기'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해봅니다.

"예로 이해하기"

갈등의 원인과 양상을 볼 수 있는

'헤르만 헤세'의 <공작 나방>의 일부를 보며 앞서 배운 개념을 이해해 봅니다.

"EBS 만화경"

모든 개념 설명 페이지마다 'EBS 만화경'으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이 개념을 보니

작년에 첫째가 <EBS 뉴런> 강용철 선생님 강의를 들었던 내용이 떠오르네요.

정말 재미나게 가르쳐주셔서

그때 6학년, 3학년이었던 둘째, 셋째도

큰아이가 '강용철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 옆에 의자 갖다 놓고

함께 들었었답니다.

그런데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_ 국어>도 강용철 선생님께서

강의를 하셔서~ 둘째가 너무 좋아했었답니다.

강의와 함께 학습하기를 꼭꼭!! 추천합니다!!

"꼭! 나오는 문제"

'허균'의 <홍길도전> 지문과 함께 2개의 문제와 서술형 1문제가 나와있어요.

풀이가 바로 아래에 나와있는데

'유형 확인'과 '제시문으로 정답 확인'하는 방법, '오답 확인'을 보며

문제 풀이 방법까지 익힐 수가 있어요.

"심리적 감성. 공동체 역량"

서술형 문제와 함께 '평가 기준 확인'으로

내가 쓴 답안지가 몇 점 수준인지 확인해 볼 수가 있고,

'10점 만점 예시 답안'이 있어서

10점 만점의 답안지 작성법도 배웁니다.

"교과서 따라잡기 ①②"

지문 + 지문 이해 + 문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며 여러 유형의 문제를 만나봅니다.

'서술형 문제'

서술형 문제인데 중학교 국어에서는 '조건'이 나와있어요.

'조건'에 맞게 서술형 답 쓰는 게 어렵다고 해요.

중학교 서술형도 미리 만나보고 연습해 봅니다.

중학교 교재는 역시 EBS이죠!!

그런데

예비 중 교재 또한!!! EBS입니다.

중1 교과의 핵심 개념을 무료 강의와 함께

입학 전에 미리 예습해 볼 수 있는 교재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

예비 중학생이나 중1 학생들에게 추천하고픈 교재에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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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마이 그래머 코치 My Grammar Coach 표준편 - 개념잡는 중학영문법 / EBS 정승익 강사 명쾌한 영문법 강의 무료제공 EBS 마이 코치
이상엽.서우식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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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GRAMMAR COACH

표준편

<EBS>

개념 잡는 중학 영문법

중2~중3 대상 내신 대비 자기 주도형 문법 학습서

EBS 스타강사 정승익 선생님의 명쾌한 영문법 강의 무료 제공



중2가 된 린이의 영문법 교재에요.

EBS 무료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서

학원을 다니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고 있는 린이에게

딱 맞는 교재이지요.

<MY GRAMMAR COACH> 기초편에 이어서

'정승익 선생님'을 다시 만났어요.



린이는 강의를 하루 듣고,

문제는 하루에 조금씩 풀고,

또 강의 듣고, 문제 풀기를 반복하며 학습하고 있어요.



<MY GRAMMAR COACH 표준편> 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기본 문법 + 추가 문법

기본 문법에서는

우선 중요한 것들을 학습합니다.

추가 문법에서는

자잘한 암기 사항, 사용 빈도가 높지 않은 것을 학습해요.



우선 기본 문법을 시작했어요.

Chapter1. 문장과 어순

명사, 명사의 자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에 대해 배워요.

이미 했던 문법인데

여전히 an을 써야 하는데 a를 쓴다거나

복수 명사를 받는 동사를 써야 하는데 is를 쓰는 실수를 하더라고요.

그래도 반복하고, 또 반복하다 보니

실수가 조금씩 줄어드는 게 확실히 보이네요.



명쾌한 개념. 단어 문장

우선 한 시간 남짓 강의를 들었어요.

기본적인 내용들이지만

확실히 개념을 잡고, 자신감을 붙일 수가 있어요.

어떤 과목이든 '기초, 기본 개념'이 가장 중요한 거니까요.

다시 기초부터 시작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연습합니다.

문장을 쓰면서 문법을 익힙니다.

주어진 단어들을 우리말과 일치하도록 써보는 문제에요.

<MY GRAMMAR COACH>에서는 부분 쓰기, 어순 배열, 전체 문장 쓰기 등

손으로 '쓰기'활동이 중심이에요.

손으로 쓰면서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이해하며

손으로 외우는 거죠!!



GRAMMAR COACH

책 속에 문법을 쉽게 다시 정리해 줍니다.

공부 방법, 용어 설명을 다시 한번 설명을 해주는 코너에요.



가장 기본 문법이에요.

'a, an의 기본적인 사용법'에 관한 설명입니다.

일단 기본을 정확히 알아두는 게 중요하다며

가장 기본을 알려주고 있어요.

'암기'하라며 콕 집어 개념을 정리해 주고 있어요.

이 개념은 뒤편 '추가 문법'을 통해 다시 한번 정리를 해주니

우선, 가장 기본은

1.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 앞에서는 an, 그 외에는 a를 씁니다.

2. 기준은 철자가 아니고 발음입니다.

3. 명사 자체가 아니라 뒤에 오는 단어로 판단해요. (an apple, a red apple)

이 세 가지를 '암기' 하라고 합니다.



린이가 실수한 부분, '틀린 문제 공통점은?'이라고 써놓으니

린이가 단번에 알아차립니다.

아~ 맞다!!!

그래그래.. 제발 집중하자!!

<MY GRAMMAR COACH>는

'개념 따로, 문제 따로'가 아니라 문제를 풀 때 개념이 떠오르도록

연습해봅니다.







Chapter1 이 끝나면 'REVIEW TEST'로 앞에서 배운 문법을 손으로 써보며 정리해요.



CHAPTER가 끝나면 간단히 한눈에 보기 쉽게 개념이 정리되어 있어요.

읽어보면서 머릿속에 있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가 있어요.



PART2. 추가 문법이에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본 문법 내용에서 다루지 않은

암기 사항이나 곁가지 문법, 개념 이해가 까다로운 것들을

문법 정리해두었어요.



짧은 개념 + EXERCISE

패턴으로 반복되어 있어요.

'추가 문법'도 강의가 있어서

설명 들으면서 학습할 수가 있어요!!

강의가 있어서 영문법 걱정 없이 자기 주도학습할 수가 있어요.




계속 반복하고 있는 동사 변화표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280페이지의 두툼한 교재와 총 28강의 무료 강의까지!!

중학교 영문법 확~~ 잡아봅니다.

큰 줄기와 곁가지 줄기로 나누어 학습하는 <MY GRAMMAR COACH>

큰 줄기 '기본 문법'을 먼저 공부하고,

곁가지 줄기 '추가 문법'으로 개념을 덧대어주며 순서를 잡아주니

영문법을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요.

EBS 스타강사 정승익 선생님과 함께 하는 <MY GRAMMAR COACH>.

개념을 잡아주니 내신도 걱정 없습니다.

린이는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또 듣겠다고 하네요.

귀에 쏙쏙, 이해가 쑥쑥~

중2, 3 자기주도학습을 원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교재에요.

영문법 기초가 잡히지 않았다면

우선, <MY GRAMMAR COACH 기초편> 으로 개념을 다진 다음

<MY GRAMMAR COACH 표준편> 을 하면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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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 과학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예비 중1을 위한 중학 예비과정 (2024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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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1을 위한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

<EBS>

중1 교과의 핵심 개념을 쉽게 구성한 중학 교과 입문서

전체 단원 100% 무료 강의 제공



올해 중학생이 된 현이의 예습 교재에요.



<예비 중1을 위한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은 모두 5권으로

국어, 사회, 수학, 영어, 과학.

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

중2에 올라간 첫째 때는 작년에 이 교재가 없어서

바로 <중학 뉴런>으로 시작했었는데

이 교재는 1년 과정을 미리 예습해 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가격도 한 권당 5,700원밖에 하지 않아요.

무료 강의 100% 제공인데 말이에요.

<중학 뉴런>에 비하면 얇은 편에 속하지만

그건 <중학 뉴런>에 비교해서 얇은 편이 것이지

과학교재는 120쪽에 달하는 제법 두툼하답니다.

1년 치 과정을 모두 담고 있어서 그런가 봐요.



중학교 1학년 과학 전체 과정이에요.

현이는 1단원 지구과학 편인 암석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힘들어했었어요.

"강의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라고 하니깐

책으로 해보겠다고 하다가 결국 강의를 켜고 듣더라고요.

현이는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만 강의를 듣더라고요.

꽤 오래 강의를 듣더니... (반복해서 들은 것 같아요.)

"이제~ 암석 완벽하게 했어요!"

라더군요.



다 외웠다고 해서 중2가 되는 첫째랑 퀴즈대회를 해봤는데

정말 다 외웠더라고요~

모를 땐!! 바로바로 들을 수 있는 강의가 있으니

혼자서 공부하기에 딱!!이에요.

얼마 전 친구랑 통화를 했는데

친구 아들은 중학교 1학년 과학이 어렵다며 학원을 보내달라고 했대요.

그래서 수학, 영어에 이어서 과학까지 학원 등록을 했다는 거예요.

"너희 애들은 중학교 과학도 혼자서 하는 거야?"

"응?? 혼자라면 혼자이고, 아니면 아닌데~~

EBS 교재로 공부하다가 막힐 땐 강의 찾아 들어~~"

첫째도 작년에 <뉴런 과학>으로 공부하면서

어렵지 않게 쑥~~ 넘어갔거든요.

믿고 보는 EBS 교재에요.

중학교는 학교마다 교과서의 출판사가 다르기 때문에

교과서 출판사와 같은 문제집을 찾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중2인 첫째도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은 뉴런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영어는 듣기 평가나 교과서 단어, 숙어 때문에

교과서 출판사와 같은 교재를 찾지만

다른 교재들은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EBS 교재로 선택해 주었어요.



개념 설명, 핵심 용어 익히기, 기본 문제 익히기

교과서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져 있어요.



현이가 어려워했던 부분이에요.

하다 하다 안되니 결국 강의를 찾아 들었어요!!






구 & 탐구 확인 문제

실험 과정 결과 그리고 정리로 과학의 핵심인 '탐구'까지 챙겨주고 있어요.




실력 확인 문제 + 서술형 준비하기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실력 문제들이에요.

중1은 시험이 없어서 방심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중2가 되어서 후회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답니다.

시험은 없지만

교과서 개념 이해와 문제 풀이는 꼭 챙겨놔야

중2 과학이 부담 없어요!

중2 과학은 시작부터 어렵더라고요~

중1부터!! 꼭꼭 챙겨놓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서술형 준비까지!! 챙겼습니다.



답안지의 풀이도 이해가 쏙쏙!

답안지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무료 강의로 학습해 보세요!!

예비 중등 혹은 신입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에요.

중1 교과의 핵심 개념을 모두 담고 있는

중학 교과 입문서, <EBS 중학 신입생 예비과정>으로

야무지게 중학교 1학년 시작해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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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사회 4학년 -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 시리즈
윤병무 지음, 이철형 그림 / 국수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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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생각하고

수필 이해하고

문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 사회 4학년

<국수>

사회 과목의 핵심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 깨쳐요!

로로로~

책 제목이 귀여워서 눈길이 갑니다.

로!로!로!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 사회>책입니다.

작년에 사회를 배우기 시작한 셋째가 유독 사회를 힘들어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사회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 된 <로로로 초등 사회 4학년>.

초등 4학년에 배워야 하는 사회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보보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어려운 사회 설명을 좋아하는 책으로 읽으니깐

또 다르게 받아들이더라고요.

보보는 사회책이나 문제집은 힘들지만

책은 재미있게 읽어서

덕분에 4학년 사회에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어요.

사회라고 무작정 외우는 과목은 아니더라고요.

첫째랑 둘째가 공부하는 걸 보니

사회가 우선 용어부터가 어렵기 때문에

하나하나 찾아가며 읽어보고 이해하는 걸 보니

무작정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로로로 초등 사회>에서는 4학년 사회를

단원별 핵심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내서

지루한 '사회 과목'에 '재미'를 더해 풀어냈더라고요.

사회가 어렵다면?

<로로로 초등 사회>!

로로로 초등 시리즈는

수학, 과학, 국어, 사회 이렇게 4과목씩 학년별로 출간되고 있어요.

사회를 읽어보더니 다른 과목도 읽어보고 싶다는군요.

지도, 지역의 중심지, 문화유산, 역사적 인물을 소개하는 주제망 그리기,

공공 기관, 주민참여로 지역 문제 해결하기,

촌락과 도시의 특징 알아보기, 생산과 소비의 경제활동,

경제적 교류의 대상과 방법 등등..

4학년 사회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고 있어요.

1. 지도에 나타내는 네 가지 약속.

네 가지 약속이 뭔지 살펴볼까요?

우선, '동시로 생각'해볼까요.

방위표, 범례, 축척, 등고선

이 네 가지 용어를 '동시'에 담아 풀어냈어요.

등고선, 방위표, 축척, 범례를 그림으로 쉽게 설명을 해놓으니

보보가 아주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이 네 가지 용어를 이제는

'수필로 이해'해 봅니다.

중요한 핵심 단어들은 색을 달리해서

강조해 주고 있어요.

읽다 보면 읽는 보보가 뭐가 중요한지 책에서 알려주는 포인트를 잡아내더라고요.

단원의 마지막은 '문제로 논술'연습을 해봅니다.

모든 단원이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며, 문제로 논술하는 형식이에요.

가볍게 동시로 시작해서

아이의 생각을 써보는 논술 연습까지 해볼 수 있더라고요.

사회를 어려워하는데 책 읽듯 읽을 수 있어서 좋았아요.

아이가 관심을 갖고 재미나게 읽어서

다른 과목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가볍게 읽다 보면 어느새 어려운 사회 과목 이해 끝!!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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