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Final 실전모의고사 국어영역 (8절) (2021년) - 2022학년도 수능 대비 EBS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2021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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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수능 대비

FINAL 실전 모의고사

국어영역

<EBS>

아이도 저도

이제 공부의 방향을 '수능'에 조금씩 맞추고 있는 시기입니다.

대학에 가서 '국어'를 전공하고 싶다는

아이는 고등 국어 문제집까지 풀고 있지만

문제를 풀고 답 맞히는 데에 중점을 두더라고요.

다른 보기의 답은 왜 아닌지

혹은 문제에 나온 지문의 주제와 단락별 분석 등도

해야 한다는 엄마의 말이 크게 와닿지 않는가 봅니다.

그래서 '수능 모의고사_ 국어영역' 문제집을 보여주니

아이가 '충격'을 받은 모양이에요.

꼼꼼하게 살펴보더니

자신의 공부 스타일을 바꾸어야겠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수능 국어 영역!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이번 방학 동안 EBS와 함께 준비하세요.



FINAL 실전 모의고사 교재는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생활윤리, 한국지리, 사회·문화,

물리학 Ⅰ, 화학 Ⅰ, 생명과학 Ⅰ, 지구과학 Ⅰ

모두 11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FINAL 실전 모의고사>로 학습한 다음에는

→ 만점 마무리 봉투 모의고사 → 고난도 시크릿 X 봉투 모의고사

이런 순서로 마무리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FINAL 실전 모의고사>는 모두 7회분의 모의고사가 실려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하는데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교재가 'EBS'교재랍니다.

왜냐하면!

강의가 있기 때문이에요.

국어, 영어, 수학, 사회(역사), 과학

모두 EBS 강의를 들어가며 학습하고 있는데

혼자서 공부하다가 모르면 바로 컴퓨터를 켜서 강의를 듣고 이해하니

혼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이지요.



기말고사 기간이라 풀어보지 못해 아쉽다며

기말고사가 끝나면 풀고,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겠다고

열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7회분이라 두툼하지만

문제 푸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크기 또한 기존에 풀던 문제집과 달라서 놀랬는데

실제 수능 보는 연습이 될 것 같아요.

제가 고등학교 때 공부할 때는 이런 식의 교재는 모두 회차별로 다 잘라서 공부했었는데

아이가 어떻게 할지는 스스로 정하겠지요.



한번 슥 읽어보더니 아는 지문이라며 반가워하기도 했지만

지문의 길이를 보고 꽤 놀래더라고요.

미리 준비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제 위에 번호가 있어요.

■ 21361-0009

EBS 강의를 들으면서 풀이를 볼 수 있지만,

문항 코드로 해당 문제만 해설 영상을 볼 수가 있어요.

EBSi 사이트 및 모바일에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은 필요한 설명만 선택해서 들을 수가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한바닥이 지문..

공통과목인 <문학 + 독서>에서 점수가 나와줘야 하는데

문학 중 50%가 EBS 연계라는 거 아시죠?

EBS 연계가 70%에서 50%로 낮아졌지만

그래도 50% 면 굉장히 높은 거지요.

수능날 보는 문학 지문 2개 중 1개는 내가 아는 지문이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만큼 '독서'도 중요하겠지만

출제율 높은 EBS 교재로 지금부터 공부해두면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역시나 수능도 EBS로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부터는

화법과 작문 or 언어와 매체

선택이에요.

아직 우리 아이는 뭘 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언어와 매체'를 택하고 싶다는군요.

음.. 지금 문법에 자신 있다고 해도

고등 문법은 또 다른 것을..

두 과목 공부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답안지 또한 분리되어 있어서

학습하면서 '정답 해설'과 '오답 해설'도 읽어보기 편하게끔 되어 있어요.



설명이 꼼꼼하게 잘 되어 있어서

혼자서 마무리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수능이 오늘로부터 147일 남았어요.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착용하고 공부해야 하는

수험생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7시 20분까지 학교에 가서 9시에 학교에서 나오면

굉장히 지쳤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작년, 올해 수험생들은

그때의 지침에 몇 배 더 힘들 거란 생각을 하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진학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마지막 총정리는

<EBS FINAL 실전 모의고사>로!!!

<교재를 EBS로부터 제공받아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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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2권 (2026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 바쁜 빠른 연산/도형 (2026년)
임미연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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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2권

3학년 1학기 (3,4 단원)

<이지스에듀>



중학교 3학년 1학기 과정은

위와 같이 1,2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각각 (1,2 단원)과 (3,4 단원)으로 분리되어 있답니다.

2학기 과정은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3권>이니 참고하세요.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2권>에서 다루는 내용은

첫째 마당 : 이차방정식

둘째 마당 : 이차함수

입니다.

'저자 직강 개념 강의'가 있어서

개념을 유튜브로 바로바로 확인하면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뿐만 아니라 출판사 '이지스에듀'의 네이버 카페

'바빠 공부단'에서 진행하는 '공부단'에 참여하여 함께 공부하면

담당 수학선생님께서 어려운 문제,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를

풀이해 주신답니다.

<바쁜 중3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을 풀 때

저희 아이는 '바빠 공부단'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기말고사가 끝나면

다시 2권으로 함께 공부할 계획이랍니다.

https://cafe.naver.com/easyispub/14738



먼저 개념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바빠중학연산>으로 먼저 가볍게 개념을 짚고,

다 끝낸 다음 개념수학, 심화수학으로 진행하며 좋더라고요.




 

명강사의 노하우가 쏙쏙 '바빠 꿀팁'

중1때부터 학습했는데 그때는 보지 못했던 '바빠 꿀팁'

1년이 지난 이제야 보이기 시작했나 봅니다.

"엄마, 진짜 꿀팁이에요! 선생님께서 포인트만 딱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요."



'앗! 실수'

중학생의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들을 짚어주고 있어요.




 

1권에 아이가 했던 내용을 참고로 사진을 올렸어요.

린이가 했던 실수가 그대로 올라와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아이는 자기만 하는 실수가 아니란 걸 알고 살짝 위안을 받더라고요.

그러면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다시 한번 기억해봅니다.




 

문제들을 풀면서 다시 개념을 이해하고 익힙니다.





 


 

문제 풀이 요령!

초등 <바빠연산>에서는 바빠독이라는 친구가

옆에서 소수점 맞추라고, 분모끼리는 더하는 게 아니라고 계속 이야기해 주거든요.

4학년 보보는 그래서 <바빠연산>을 풀면

혼자 공부하는 거 같지 않다며 빠독이가 함께해 준다며

자기를 빠독이가 키워주고 있다는 말을 한답니다.

중등 <바빠연산> 또한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알려 주는 것 같은 '문제 풀이 요령'이 있어요.

'이 정도는 암기해야 해 암암!'

'아하! 그렇구나~'


이 '문제 풀이 요령'을 보며

외워야 할 공식을 챙기거나

다시 한번 개념을 정리할 수가 있더라고요.



'앗! 실수' 문제

중학생들이 종종 틀리는 문제 유형이랍니다.

경각심을 갖고 풀어보면서 실수를 줄이는 연습을 해요.





 

거져먹는 시험 문제

한 단원의 마무리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로 마무리해요.

중학교 내신 시험 문제들이라 <바빠연산>을 풀면서

중학 내신 시험 문제의 유형을 미리 풀어볼 수가 있어요.



문제의 '적중률'을 알려줘서 시험 경향 또한 파악할 수가 있답니다.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은 공부할 방법까지 알려주는

매우 친절한 교재에요.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나만의 선생님'께서 공부 팁을 알려주시고,

각 단계의 개념마다 QR코드로 강의로 설명을 들을 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해서

'자기주도학습'을 하기에 딱 좋은 교재랍니다.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초를 튼튼하게'잡아주는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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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어떻게 위산에 녹지 않을까? 질문하는 과학 7
최현석 지음, 리노 그림 / 나무를심는사람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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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어떻게 위산에 녹지 않을까?

<나무를 심는 사람들>

인체에 궁금했던 질문들을 속 시원하게 답을 들을 수 있는 책!

바로 <위는 어떻게 위산에 녹지 않을까?>였어요.

의사선생님께서 들려주는 우리 몸 이야기!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들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도록

읽기 쉽게 쓰여있어요.

피부, 근골격으로 시작해서 외부 자극에 반응하는 신경, 호흡, 순환과 혈액,

소화, 비뇨 등 주요 기관들에 관한

40개의 질문에 기본 지식을 담아 설명해 주고 있어요.





 

모두 7장으로 나누어서 40개의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어요.

한숨을 쉬지 못하면 죽는다고?

운동선수들은 맥박이 느리게 뛴다고?

입 냄새의 주범은 황 화합물이라고?

위는 어떻게 위산에 녹지 않을까?

소변은 얼마만큼 참을 수 있을까?

등등 굉장히 흥미로운 질문들이라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점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내 피부에 있는 반점은 모두 '점'인 줄로만 알았는데

이름이 다르네요.

보통 점이라고 하면 검은색 점을 뜻한다고 해요.

까맣고 동그란 모양으로 약간 솟은 점을 의학 용어로 모반이라고 합니다.

모반은 개새 생후 1년 후부터 나타나고,

성장기 신체 발육에 비례해서 늘어나

10~20대에 이르러 그 숫자가 최대에 이른다고 해요.

모반만 점이라고 하고,

갈색을 띠는 둥근 반점은 잡티, 의학용어로는 흑자 또는 흑색점이라고 해요.

모반은 멜라닌 세포가 증가한 것이고,

흑자는 각질 세포에 멜라닌 색소가 증가해서 생긴 것이 차이에요.

나이 들어 얼굴에 생기는 검버섯이 흑자의 일종이래요.

몸에 흰색 반점이 생기는 병을 백반증이라고 하는데

색깔이 탈색되어 하얗게 보이기 때문에 눈에 금방 띄어요.

마이클 잭슨도 백반증을 앓았다고 하네요.



여드름은 왜 생길까?

모공에 누적된 피지에 각질이 두껍게 쌓여 모공을 막으면 피지가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고 모공 안에 갇히게 됩니다.

이것이 여드름의 시작이에요.

모기가 얼굴을 잘 물지 않고 팔다리를 잘 무는 것도 얼굴에 피지가 많기 때문이래요~

오~~ 신기해라!

모기가 얼굴을 잘 물지 않은 건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여드름 많은 지성피부에 반대인 피지가 별로 없고 모공이 작고 매끈하게 보이는 건성피부.

그렇다고 건성피부가 꼭 좋은 건만은 아니에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피지가 적어 피부 노화가 빨리 온대요~



 

하나의 질문들에 대한 짧지만 전문적인 대답!

중간중간 만화가 있어서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가 있었어요.

흥미로운 질문 40개를 통해

더 쉽고 더 정확하게 과학을 탐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위는 어떻게 위산에 녹지 않을까?>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최고의 인체 수업을

이 한 권을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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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10 - 드래곤 보석을 얻는 법 드래곤 길들이기 10
크레시다 코웰 지음, 김선희 옮김 / 예림당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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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⑩ 드래곤 보석을 얻는 법

(예림당)


 

이제는 중학생인 린이가 초등 때부터 즐겨 읽던 <드래곤 길들이기>.

드디어 기다리던 10권을 만나 보았어요.

완결까지 이제 두 권 남았네요.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하는 너무너무 애정 하는 도서 <드래곤 길들이기>랍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와는 내용이 많이 달라요.

첫째가 좋아해서 애니메이션도 함께 봤지만

전 애니메이션도, 책도 둘 다 모두 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했어요.

드래곤을 좋아하고,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원서로는 이미 완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12권 제목이 모두 공개되어 있어요.

원서로 쭉 읽었으면 했는데 두 권 읽더니

자기는 그냥 우리말로 편하게 집중해서 읽고 싶다는군요..

대신 편하게 영어가 읽힐 때 전권을 다 사고 싶다고 해서 사주겠다 했어요..

엄마 욕심은 지금.. 영어 공부할 겸 읽으면 좋겠는데

린이는 소설의 '재미'를 고스란히 느끼고 싶다는군요.

다음 주 당장 기말고사라 매일 열심히 공부하느라 읽고 싶은 책을 맘껏 읽지 못하는 린이.

공부 끝내고 12시쯤 자는데

옆지기가 하는 말이 밤마다 책을 읽고 잔다는군요.

어쩐지.. 머리맡에 매일 놓여 있던 <드래곤 길들이기>.

어서 시험끝내고 읽고 싶은 책 실컷 읽게 해주고 싶네요.



등장인물이에요.

이런 스타일이 바로 '크레시다 코웰'의 <드래곤 길들이기>의 매력이에요.

린이가 초등학생때 쉬는 시간에 읽고 있으면

지나가다 힐끗힐끗 본 친구들이 꼭 물어봤대요.

"이거 네가 책에다 그린 거야?"라고 말이에요~

연필로 쓱쓱 막 그린 것 같은 이 느낌!

이 느낌조차 너무 사랑스러워요.

인내, 충직, 우정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너무 매력적인 문학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0권은 '드래곤 퓨리어스'가 드래곤 세력을 움켜쥐기 시작함을 알리며 첫 페이지를 열어요.

"마침내 인간과 드래곤 사이의 크나큰 전쟁이 시작되었다.

끔찍한 악당, 배신자 앨빈이 바이킹을 이끌었다.

그리고 그보다 훨씬 더 끔찍한 앨빈의 엄마, 마녀 액셀리노가 앨빈을 조종했다.

드래곤 퓨리어스가 드래곤 세력을 움켜쥐었다.

퓨리어스의 목표는 오로지 바이킹 종족을 깡그리 몰살시키는 것이었다.

바이킹에게는 와일더 웨스트의 새로운 왕만이 유일한 희망이었다."

예언에 따르면

왕은 왕의 잃어버린 보물 열 개를 모두 갖게 될 것이라고 했는데

왕의 읽어버린 보물 중 여덟 개는 배신자 앨빈이 가지고 있고,

히컵은 딱 하나, 바로 투슬리스를 가지고 있어요.

다행히 히컵은 드래곤 보석이 숨겨져 있는 곳을

찾아갈 수 있는 그림비어드 개스틀리의 지도가 있어요.



추격자들을 피해 달아나는 히컵은

은빛 유형, 실버 팬텀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그 드래곤은 히컵 어머니의 탑승 드래곤이에요.

히컵을 향해 활을 겨냥하고 있는 전사는 바로 히컵의 엄마, 발할라 라마였던 거지요.

"어머니, 공격하지 말아요! 저예요, 아들, 히컵이라고요!

그 자리에서 벗어나요, 머리 위로 나무가 쓰러질 거예요."

하지만 불행하게도 히컵은 그 말을 지난 1년 동안 써 왔던 언어로 외쳤다.

인간 말이 아니라 드래곤 말이었다.

어머니는 히컵의 지도를 가지고 사라지고,

노예가 된 아버지도, 스승님도 히컵을 알아보지 못해

히컵은 혼자일 때보다 더 외로움을 느낍니다.

히컵이 왕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생각지 못한 인물의 등장.

마녀와 앨빈에 앞에 '보석'을 들고 온 그 인물은

재빨리 화살을 '앨빈'의 심장을 향해 쏩니다.

그러고는 자기 목에서 드래곤 보석을 꺼내

히컵 호랜더스 해덕 3세의 목에 걸어줍니다.

이제 히컵은 다음 모험을 시작해야 합니다

드래곤 퓨리어스가 진짜 히컵의 목숨을 노리고 있거든요.

11권도 어서 빨리 만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히컵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책 속에 푹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낙서를 한 것 같은 그림은

<드래곤 길들이기>의 독자라면 재밌고 뛰어난 그림이라고 생각할 것이며

작가의 상상력은

책 읽는 재미, 즐거움을 알게 해줍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정말 최고!!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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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그녀
사카모토 아유무 지음, 이다인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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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라지기로 되어있는 여자들이 차례로 주인공인 후타를 만난 것인가? 결말이 너무 놀랬어요!! 상상도 하지 못한 결말, 사라진 그녀들은 서로 ‘아는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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