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받아쓰기.듣기 10회 모의고사 4학년 1 - 중학영어대비를 위한 초등영어 받아쓰기·듣기 10회 모의고사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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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받아쓰기 · 듣기 10회 모의고사

초등 4학년 ①

<마더텅>

초등영어시험의 80%는 '듣기'라는 거 아시나요?

<초등영어 받아쓰기 · 듣기 10회 모의고사>는 국내 최초 초등영어 받아쓰기, 듣기 모의고사 교재랍니다.



3학년 이전의 초등학생들이 연습할 수 있는 스타터,

그리고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마다 1,2권 각각 2권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4학년인 보보는 '4학년 ①'로 학습을 하고 있는데

해보니 '3학년'교재로 복습한 다음에 할 걸 그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4학년인데 영어 듣기 기초가 없다면

이전 단계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얼마 전 보보도 학교에서 수행평가로 영어 듣기 평가를 봤었고,

4학년 새 학기 시작할 때 '진단평가'로 영어 시험을 봤었어요.

학교 시험은 무척 쉽다고 해요.

'현행 초등 진단평가의 난이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평균 녹음 속도도 살짝 느리고, 문제에 사용된 단어 수 또한 굉장히 적어요.

조금만 연습하면 학교 시험 점수는 걱정이 없는 거죠.

하지만 궁극의 목표가 '초등학교 영어 듣기'가 아니기에

4학년부터 '듣기'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능 영어도 마찬가지로

출제되는 문제들의 공통적인 유형이 있잖아요.

초등 때부터 그 '유형'에 맞게 준비를 해봅니다.



<초등영어 받아쓰기 · 듣기 10회 모의고사>에서는

모두 10회분의 '영어 듣기 모의고사'가 실려있어요.

듣기 평가 문제만 수록되어 있는 게 아니라

듣기 test를 한 다음

다시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듣고 'Dictation 어구 받아쓰기'연습을 합니다.

'듣기 대본'을 써보며 단어 쓰기 연습까지 되기 때문에

'듣기'와 '받아쓰기' 둘 다 연습을 할 수 있는 교재라 만족스러워요.

중학생 형들이 있는데

중등 영어 듣기 교재 또한 이런 구조이기에

지금부터 연습하며 중등, 고등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겠죠?





 

1회분은 모두 20문제에요.

영어 듣기에 출제되는 모든 유형을 만나 볼 수 있고,

연습할 수 있어 좋아요.

풀다 보면 아이도 느끼는 거지만

영어 듣기는 유형의 반복이기에

10회분의 영어 듣기를 하면서 귀가 열리고, 답을 찾아내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qr코드를 찍으면 mp3로 연결되어 바로 듣고 풀 수 있어요.



20개의 영어 듣기 평가를 마치면

다음 단계인 'step1. 어구 받아쓰기'를 해요.



앞에서 듣고 문제를 푼 '듣기 지문'을 들어보며

빈칸을 채우며 단어를 쓰는 거예요.

보보는 살짝 어려워해요.

단어를 듣고 써야 하는데 영단어를 손으로 바로바로 쓸 수가 없기 때문에요.

이 학습과정 덕분에

요즘 보보가 '영단어' 외우기에 열의를 다지고 있답니다.

적은 수이지만 매일 5개씩 영단어 시험도 보고 있고,

외울 때까지 읽으며 써보는 연습도 이제는 익숙해지고 있어요.

처음에는 원어민 선생님께서 발음해 주는 걸 '우리말'로 옮겨 놓고

그에 맞는 영단어를 생각하며 적더라고요.

슈, 트레인, 베즈터블..

보보가 영어가 이렇게 들리는구나~를 엿볼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듣기 지문을 받아 적으면서

'1+1 어휘', '1+1 문제'로 또 한 번 지문을 듣고 문제를 풀어본다거나,

지문에 나온 어휘를 확장해서 깊게 배워볼 수가 있어요.



다음 단계는

step 2. 낱말 받아쓰기

step3. 통문장 받아쓰기

입니다.

들려주는 단어를 듣고 영어 노트에 쓰거나

통 문장을 받아쓰는 거랍니다.





너무 어려워해서

중1인 둘째가 전담해서 함께 하고 있다 보니

모두 맞았네요.

익숙해질 때까지 둘째가 옆에서 듣고, 문장을 설명해 주고,

단어도 불러주고 있답니다.

보보도 부족하다는 걸 스스로 느끼는지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학습하고 있어요.

중1인 둘째 또한 '마더텅 영어 듣기평가'로 학습하고 있어서인지

막내에게 이렇게 쓰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 또 강조하며 가르치더라고요.

중학교 영어는 초등 때와는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초등 영어를 잘한다고 방심하면 큰코다친답니다.


 

<초등영어 받아쓰기 · 듣기 10회 모의고사>에서는 학교 듣기에서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만나 볼 수 있도록 준비해 주며

중학 듣기 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학년들이 배우는 내용보다 약간 상향 조정된 난이도라고 하니

만약 '영어 듣기'가 처음인 4학년이라면 '3학년'교재로 한번 해본 다음

'4학년'교재로 진행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한눈에 보이는 답안지는 '정답과 해석'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있어요.



그리고 단어와 해석이 나와있는

'정답과 해석'입니다.

교재와 같은 패턴이기에 채점하기에 편하더라고요.



초등 영어의 핵심은 '듣기'와 '읽기'라고 해요.

이 마더텅의 <초등영어 받아쓰기 · 듣기 10회 모의고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모의고사 교재이며

중학교 가서 당황하지 않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역할을 해주는 교재에요.

영어 듣기에 대한 노하우가 오롯이 담겨있어

학습하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귀가 열리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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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무삭제 완역본) - 현대판 프로메테우스 현대지성 클래식 37
메리 셸리 지음, 오수원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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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여, 제가 부탁했습니까? 진흙에서 나를 빚어 사람으로 만들어달라고?‘ 프랑켄슈타인이 만들어낸 ‘피조물‘. 통제가 되지않는 피조물의 잘못일까? 만들어낸 프랑켄슈타인의 잘못일까? 처음부터 끝까지 손을 놓을 수가 없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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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무삭제 완역본) - 현대판 프로메테우스 현대지성 클래식 37
메리 셸리 지음, 오수원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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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현대지성>

<<창조주여, 제가 부탁했습니까?

진흙에서 나를 빚어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제가 애원했습니까, 어둠에서 절 끌어내달라고?

-실낙원, 존 밀턴>>

책 첫 페이지에 실려있는 글귀.

프랑켄슈타인이 만들어 낸 피조물 '그'의 마음 같아

크게 와닿습니다.

프랑켄슈타인이 만든 그 피조물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니었어요. ​

왜? 프랑켄슈타인은 자신을 닮은 사람을 만들어 보이려 했을까요?

자신의 지식을 증명하기 위함이었을까요?

'프랑켄슈타인'은 괴물 이름인 줄로만 알고 있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야 '피조물'을 만들어낸

빅토르의 패밀리 네임 '성' 이였던거지요.

읽다 보면 몇십 년 전 봤던 영화 '가위손'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프랑켄슈타인>은 SF 장르의 문을 활짝 열어준 책이라는 평가를 받더라고요.

현대지성의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에 나온 초판을 옮긴 책이거든요.

1831년 개정판을 내면서 작가는 사회 분위기에 따라

독자층의 비위에 맞추어 등장인물의 성격을 온건하고 보수적인 쪽으로 바꾸었다고 해요.

그에 비해 초판에는 저자의 원래 의도가 더 자유롭고

생생하게 살아 있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라고 합니다.

<프랑켄슈타인>을 초판으로 읽어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프랑켄슈타인.

그 시작은 영국에 있는 누이에게 세계여행을 하고 있는 배의 선장인 동생의 편지로 시작합니다.

여행 도중 호감이 가는 아주 온화한 성격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그는 폐인이 되었지만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인물이었어요.

그는 배의 선장 월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던 그는 인간의 신체, 생명의 원리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되어요.

생리학을 공부하던 그는 삶에서 죽음으로 죽음에서 삶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탐구하고 분석하다가

마침내 무생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에요.

괴물을 만들어놓고 그 흉측함에

거리를 헤매다 돌아와보니 그 '흉측한 객'이 사라지고 없었어요.

그리고 한참 뒤 동생 윌리엄이 살해당했다는 편지를 받게 됩니다.

윌리엄의 목에는 살인범의 손가락 자국이 찍혀 있어요.

윌리엄의 장례식에서 프랑켄슈타인은

거대한 체격과 인간이라고는 할 수 없을 흉측한 외양을 목격해요.

"그놈이 동생을 살해했을까요?"라고 프랑켄슈타인은 여행 중 만난 윌턴에게 묻습니다.

프랑켄슈타인을 만난 피조물은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아이는 편견이 없고 흉측한 모습을 두려워할 만큼 오래 살지도 않았으니

이 아이를 붙잡아 가르쳐 동무로 데리고 살면 사람 사는 세상에서 나도 그렇게

외롭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였소.

그런데 그 아이는 내 모습을 보자마자 손으로 눈을 가리더니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소.

<놔줘. 이 괴물아! 흉측한 놈! 나를 잡아먹고 갈기갈기 찢어버리려는 거지!

넌 사람 잡아먹는 괴물이지! 놔주지 않으면 아버지한테 이를 테야!

우리 아빠는 높은 행정관이야. 프랑켄슈타인 씨란 말이야!

아버지가 널 혼내줄 거야.>>

<<프랑켄슈타인이라고! 너는 내가 복수를 다짐한 원수네 집 아이로구나.

너를 첫 희생 제물로 삼아야겠다.>>

그 피조물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를 원하지만

그의 모습을 보고 다들 거부하고 마치 '악'으로 대합니다.

결국, 프랑켄슈타인을 찾아와

자신을 닮은 여인을 만들어주면 그 여인과 함께

저 멀리 숲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떠나 살겠다고 부탁합니다.

고민하다가 또 하나의 피조물을 만들어준 프랑켄슈타인.

하지만 결국 그 피조물을 없애버리고

그것을 지켜본 그 흉측한 피조물은 다시 복수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프랑켄슈타인은 그 피조물에게 '여자'를 만들어주는 게 두려운 게 아니라

그 여자 피조물이 자기 의지를 가지게 되어 또 통제를 하지 못하게 될까 두려웠던 것이지요.

또, 그들을 닮은 아이들이 태어날까도 두려웠던 것입니다.

그 피조물은 프랑켄슈타인이 여자 피조물을 없애는 모습을 보고

"너의 결혼식장에서 보자."라는

두려운 말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창조자가 통제하지 못하는 피조물.

그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마무리가 될까요?

많은 생각거리와 큰 울림을 주는 이 작품을

번역가의 깊은 해제를 담고 있어서

같은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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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Final 실전모의고사 영어영역 영어영역 (8절) (2021년) - 2022학년도 수능 대비 EBS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2021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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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수능 대비

FINAL 실전 모의고사

영어 영억

<EBS>



실전 감각을 키우는 모의고사 7회분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제 수능이 146일 남았는데

<2022학년도 수능 대비 FINAL 실전 모의고사>

<만점 마무리 봉투 모의고사>

<고난도 시크릿 X 봉투 모의고사>

순으로 수능에 대비해요.

무료 인강이 있어서

스스로 학습 정리하고, 마무리하기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에서 문항 코드를 검색해

해당 문제 풀이를 들을 수가 있어서 편해요!

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10000535

저희 아이는 스마트폰이 아니라서

홈페이지에서 직접 강의를 찾아 듣습니다.



해답지 풀이도 굉장히 잘 되어 있지만

아직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이 아니어서 시간이 넉넉한

우리 아이는 강의로 풀이를 들으며

수능 영어에 대해 감각을 키웁니다.



수능 영어 영역은 70분 동안 시험을 치르고, 점수는 100점 만점이에요.





수능 영어 듣기를 잘 하기 위해 CNN 방송을 영상이나 듣기 파일을 들으면서영어 듣기 준비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영어 말하기와 듣기에는 효과적일지 몰라도

이보다도 '수능 영어 듣기'에는

수능 영어 듣기 문제를 중심으로 연습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말이 있어요.

스크립트를 보면서 학습하면 좋다고 하니

모의고사의 듣기 문제를 가지고 연습하는 게

수능 영어 고득점의 방법이라는군요.

듣기 문제에도 유형이 있어서

자신이 취약한 부분의 문제 유형을 먼저 마스터하는 게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답니다.



듣기도 패턴이 있기 때문에

실전 모의고사로 유형 분석을 해볼 수가 있어요.







제가 수능 봤을 때와 지문의 길이가 다르지만

여전히 비슷한 패턴의 문제들이에요.

실제 수능과 동일한 배점과 난이도로 모의고사 문제를 구성한 거라

수능 대비용으로 매우 괜찮은 교재란 생각이 들었어요.





무료 인강이 있지만

해설집을 보고 문제 풀이하기에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어휘, 어구뿐만 아니라 해석, 구문 풀이까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혼자서 공부하기에 어려움이 없는 교재에요.

풀이가 쉽고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문항에 대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딱! 수능 대비용 '영어 모의고사' 교재에요.

믿고 보는 EBS 교재인데다가

풀이까지 무료 인강이니

수능 대비 혹은 7월 모평 준비하기에

좋은 교재라 생각합니다!

<교재를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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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Final 실전모의고사 한국사영역 (8절) (2021년) EBS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2021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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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수능 대비

FINAL 실전 모의고사

한국사영역

<EBS>

수능에서

한국사는 30분에 20문제 배점은 50점이에요.

한국사는 초등 때부터 워낙 교재들이 잘 나와있었고,

준비를 철저히 했기 때문에

요즘 중고등 친구들에게는 크게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 생각해요.

만약, 한국사가 어렵다면

EBS 한국사 교재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준비할 수 있거든요.



모두 9회분 실전모의고사가 실려 있습니다.

<FINAL 실전모의고사>는 OT를 제외하고

각 강의가 1시간 20분 정도의 분량이에요.

수능이 코앞에 닥친 수험생들이 아니라면

1배속으로 들으면 좋고,

수험생들이라면 2배속으로 들어도 크게 힘들지 않으니

빠르게 해서 들어보기를 추천해드려요.

강의를 맡아주신 선생님이

저와 저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최태성 선생님이세요!



만약에 최태성 선생님의 강의를 다 들어서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이라면

틀린 문제만 강의로 확인이 가능하니 선택해 들으면 될 것 같아요.



 



문제 오른쪽 위에 번호가 있어요.

■ 21365-0020

이 번호만 선택해서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요.

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10000536

저희 아이들 모두 학원을 다니지 않고

EBS 교재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모두

무료 인강으로 학습하고 있는데

수능교재 또한 무료 인강을 이용할 수 있다니 참 좋네요!!



8절지 크기의 문제집이랍니다.

실전 모의고사이니 문제집의 분위기도 수능!

20문항 중에 시대별 출제되는 비율이 정해져 있는데

<EBS FINAL 실전모의고사>는 그것을 잘 반영해 주고 있어요.

역시나 한국사 수능 준비 또한, EBS이군요!







답안지가 톡 하고 분리되면 좋았을 텐데

살짝 아쉬웠어요.

하지만 뭐~ 뜯으면 되니깐 불편하진 않았답니다.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답이 나와있고,

아래에는 상세한 풀이가 나와있어요.

풀이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큰 어려움이 없겠어요.

4학년 막내도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한국사를 강의 들으며 공부했는데

큰형도 큰별쌤의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니

반가워합니다.

강의 도중 아는 단어가 나오면

아는척하는 4학년의 힘!

큰별쌤께서 저희 아이들의 '한국사'를 책임져주고 계십니다!



'문제 접근'으로 문제에 대한 설명을 먼저 풀이해 주고,

'선택지 분석'에서는

하나하나 모두 옳은지 아닌지 설명해 주고 있어서

혼자서도 수능 한국사 공부하기에 어렵지 않겠네요.

수능에 출제되는 유형처럼

<FINAL 실전모의고사> 또한 시대별 차지하는 문항수처럼

문제가 나와있어

실전 수능 준비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는 교재에요.

무엇보다 제가 뽑은 최고 장점은

큰별쌤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거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수능!

한국사영역은 <FINAL 실전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키우며 준비하시는 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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