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쎈 초등 수학 4-2 (2021년용) 초등 라이트 쎈수학 (2021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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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쎈

초등 수학 4-2

<좋은책 신사고>

초등 4학년인 보보가 방학을 맞아 풀고 있는 수학 교재, <라이트 쎈>입니다.

<라이트 쏀>은 '유형 학습'교재에요.



'좋은책 신사고'의 초등 수학 커리큘럼이에요.

바탕 학습 -> 개념학습 -> 유형 학습 -> 심화 학습

유형 학습에는 '라이트 쎈'과 '쏀' 이렇게 두 개의 교재로 나누어져 있는데

보보는 지금 '라이트 쎈'으로 여러 유형의 문제들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4학년 2학기에 배우는 내용들이에요.

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

4학년 2학기에는

분수, 소수의 덧셈과 뺄셈 그리고 삼각형, 사각형, 다각형을

배워요.

분수, 소수의 덧셈과 뺄셈은 연산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삼각형, 사각형 그리고 다각형의 성질은

중학교에 올라가면 '도형'에서 다시 배우기 때문에

초등 때 보다 꼼꼼하게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쉽다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각각의 도형의 성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아요.

<라이트 쎈>에서도 개념 설명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개념학습 교재가 아니지만

중요 개념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주었어요.

A 단계 : 개념 쏙쏙



개념 설명과 개념 확인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와있어요.

중학생 아이들이 있다 보니

개념 설명이 꽤 잘 나와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B 단계 : 유형 팍팍





B 단계인 '유형 팍팍'에서는

여러 유형의 문제들을 연습해 볼 수가 있어서 좋았답니다.





 

문제 풀이에 앞서 '유형'마다 개념을 정리해 두었는데

간단히 빈칸을 채우며 개념을 읽어볼 수 있어요.

답이 바로 아래 나와있는데 틀렸길래

왜 틀렸냐고 물어보니.. 답인 줄 몰랐다고..

바로 아래 나와있는 것도 살펴보지 않은 집중력.. 뭐니??




 

문제 위에

'꼭 나와요', '서술형', '틀리기 쉬워요'라고 표시해두었어요.

'꼭 나와요'는 주의해서 꼭 외워 돼야겠어요!!




 


 

 

문제 번호 옆에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요.

'B'옆에 한 칸, 두 칸, 세 칸 이렇게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답니다.

마무리 GO GO



마지막 단계는 단원을 마무리하는 문제들로

최종 연습을 해봅니다.





'정답 및 풀이'에 '빠른 정답'이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아이가 셋이라 수많은 문제집을 채점하는데

이렇게 '빠른 정답'과 '정확한 페이지'표시가 되어 있으면

전 너무 고맙더라고요.

빠르게 채점할 수 있어서 좋아요!




 

4학년이면 알아서 혼자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지요.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정답풀이'에요.

왜 실수를 하는지 '틀리는 이유'까지 콕 집어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읽어보고 실수를 줄여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보보도 쎈필통을 받자마자 신이 나서 꾸몄는데

"이건 큰형, 이건 두찌형, 이건 나.."

음.. 옆에서 필통 꾸미는 내내 지켜봤는데 엄마, 아빠는 나오지 않고

계속 큰형과 둘째 형만...

다 꾸미고, 형들에게 자랑..

음... 그래 형제끼리 사이좋으면 되지~~ 뭐...

스티커를 빈틈없이 붙였는데

내내 신나 하더라고요~

새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에 가져갈 거래요~~

예스24에서 쎈 도서를 1권 구매하면 노트를,

2권 이상 구매하면 쎈 필통 & 스티커를 선물로 증정하고 있어요!

여름방학 교재 구매 계획이 있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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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여하려고 해요~~

전~~ 고급 학용품 세트가 욕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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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5 - 시간이 멈춘 터널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5
크리스 프리스틀리 지음, 데이비드 로버츠 그림, 김경희 옮김 / 제제의숲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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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5

시간이 멈춘 터널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6

속삭이는 목소리

<제제의 숲>


워낙 무서운 이야기를 읽거나, 듣지를 못하는 겁쟁이지만

제가 그렇다고 아이들까지 독서 편식을 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에

선택한 도서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예요.

'아이들 책인데 무서우면 얼마나 무섭겠어'라며

제가 먼저 읽었는데

소오름...

닭살...

우와.. 반전...

감탄을 하며 책을 덮었더니

아이들이 어떤 내용이길래 그러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이야기꾼 엄마가 살짝살짝 조금씩 이야기를 꺼내

과장된 몸짓을 섞어가며 들려주니

아이들도 읽기 시작하더군요.

그러고는.. 무섭지 않대..

거짓말인 거 다 알아~

음 귀신 이야기나.. 좀비가 나오는 호러물이 아니라

미스터리 소름 끼치는 이야기 모음집이에요.

혹시 어릴 적 보았던 <환상특급>이란 영화를 기억하신다면.. (어른들 중에서)

그것이 떠오르는 책이구나 공감하실 거예요.


 


 

5권과 6권은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하나의 큰 이야기 속에 작은 이야기들이 액자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로버트는 새어머니를 떠나 기숙사 학교로 떠나려 해요.

기차를 기다리는데 새어머니는 잠깐 잠이 들었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잠에서 깨어납니다.

이번 기차는 타지 않는 게 좋겠다는 새어머니,

그런 새어머니랑 가능한 한 빨리 헤어지고 싶은 '나'는

불안해하는 새어머니를 뒤로하고 기차에 올라답니다.

그리고, 잠시 뒤

눈을 떠보니 출발할 때는 보지 못했던 하얀 옷을 입은 여자가 앞자리에 앉아 웃고 있고,

다른 승객들은 모두 잠이 들어 있어요.

기차는 멈춰있는 듯했고,

몇 시인지 궁금해서 물어봐도 하얀 옷의 여인은 알려주지 않고,

그런 것에 관심도 없는 듯

로버트에게 '이야기'만 해줍니다.

"아하, 간호사군요?"

흰옷을 입은 여자가 고개를 갸웃하며 웃더니 한참 뒤에야 대답했다.

아니, 난 간호사가 아니란다.

뭐 가끔 병자를 방문해 달라는 부탁을 받긴 하지.

내가 방문하면 아픈 사람들이 평안을 얻는 것도 같고 말이야. 6권 p41"

"난 흰옷을 입은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느끼면서도

더 들을 기력이 남아 있는지 의문스러웠다.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기운이 쏙 빠져나가서 이제는 순전히 정신력으로 눈을 뜨고 있는 중이었다. 6권 p115"

점점 지쳐가고 잠이 오는 로버트는 잠들어 있는 다른 승객들처럼

잠들어버리면 안될 것 같아 하얀 옷을 입은 여자의 이야기를 계속 듣고 있어요.

그러다 어린 시절의 기억이 떠올라

하얀 옷을 입은 여자에게 해줍니다.

"어린 시절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있었는데

저를 구하려고 한 여자분이 있었어요.

저를 구하려고 팔을 뻗었는데 잘못했으면 그 여자분도 빠질 뻔했었어요.

그 여자분은 계속 제게 팔을 뻗어 구하려고 애썼는데

갑자기 풍덩 소리가 들리더니 강한 힘이 저를 강에서 구해주었어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버지의 품이었어요.

나중에 그 여자분 이야기를 하니

어머니도 아버지도 그런 사람은 없었다는 거예요."



숨이 막혀 눈을 떠보니 아저씨들이 곁에서

"아이야, 너는 무척 운이 좋았다. 열차 사고에서 살아남은 건 오직 너뿐이란다."

그.. 하얀 옷을 입은 여자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저 멀리 하얀 옷을 입은 여자와 다른 승객들의 모습을 보자

아이는 경찰들이 살아남은 사람들을 찾지 못했었다고 잠시 생각했지만...

그때 문득 로버트는 어릴적 자기를 구해줬던 여인을 떠올립니다.

그 여자는 로버트를 구하려고 했던게 아니였던거에요...

로버트는 자신을 부둥켜 안고 우는 새어머니 품을 벗어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제 새어머니와 좋은 관계를 갖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2장은 '보너스 이야기'에요.

시작하는 문구가

"자신이 있다면 계속 읽어보시오"에요.

자신은 없었지만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멈출 수가 없었답니다.

헉!

감당할 자신이 있을 경우에만 읽어보세요.

하얀 옷을 입은 젊은 여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또한 무척 흥미롭고

가끔은 소름 돋아

진짜 '환상 공포 문학의 대가'라는 작가의 수식어에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더운 여름밤

더위를 잊고 집중해서 읽을 흥미로운 책을 찾는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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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첫 파이썬 - 게임하듯 배우는 나의 첫 프로그래밍 책 Do it! 시리즈
엘리스 코딩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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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그림으로 '코딩 왕초보' 탈출

첫 파이썬

<이지스퍼블리싱>

올해 초 중2인 첫째가 '정보 보호 영재교육원'에 합격해서

토요일마다 대학에 가서 강의를 듣고 있어요.

'블랙 해커'의 반대인 '화이트 해커'의 기술이나 자질에 대해 배우는 건데

중등 기초라 멋진 '화이트 해커'는 거리가 멀고,

아주 기초적인 것들을 배우고 있어요.

그래도 그 배움의 시간을 항상 기다리며

즐겁게 수업을 듣고 있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파이썬'은 비교적 쉽다고 해요.

그래도 수업 시간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선택한 '이지스퍼블리싱'의 <첫! 파이썬>입니다.

아이가 배우는 게 궁금했던 아이 아빠가 먼저 읽어보더니

"이 책 출판사가 어디야?"

"이지스퍼블리싱. 내가 서포터즈 하고 있잖아!"

"아~ 그 보보가 하던 '바빠 영어'! 이 책 진짜 쉽게 설명 잘되어 있다~ 좋은 책이다!"라더군요.

왜.. 제가 이 책을 쓰지도 않았는데 뿌듯한 건 왜일까요?

방학을 맞아 열심히 읽고, 또 컴퓨터로 따라 실행해보고 있는 아이.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좋다는군요.


 

이 책은 누구나 쉽게 파이썬을 배울 수가 있어요.

게임처럼 재밌게 코딩하고 싶은 초등학생부터

IT 관련 진로를 생각하는 중. 고등학생들

그리고

두꺼운 프로그래밍 책을 보다가 좌절한 공대 신입생들까지~

추천해 주고픈 책입니다.

카이스트, 기업 사내 교육으로 사용된 '엘리스 코딩'

7만 명의 수강생으로 검증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엘리스 코딩'의 첫 번째 책이에요.



어느 날 낯선 코딩별에 떨어진 주인공 '엘리스 토끼'와 함께 코딩 모험을 떠나 볼까요?





 

그림과 만화가 많이 활용된 재밌는 본문 덕분에

초등학생들도 지루하지 않게 따라 할 수가 있겠어요.



하나의 개념이 끝날 때마다

'돌발퀴즈'나 '한 걸음 더'로 개념을 복습하고, 자세히 배워볼 수가 있어요.



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중학생인 아이가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앨리스 회원이 되면 PC, 모바일에서 바로 코딩을 할 수가 있어요.

엘리스 아카데미

https://academy.elice.io/explore

화면 오른쪽 상단의 회원가입을 한 뒤

책에서 나와있는 그대로 따라해 봅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미션에 도전해

'엘리스 이수증'을 발급받아 봐요!



하나의 단원이 끝날 때마다

'콕! 콕! 문법 정리', '코딩별 간식'에서

배운 개념을 정리하고, 코딩에 대한 상식을 배워볼 수가 있어요.

또 '하트 여왕의 미션'의 미션을 직접 실행해보며 실력을 쌓아봅니다.

파이썬을 배워보고 싶은 초보자,

초등학생도 중. 고등학생도 그리고 성인 코딩 초보자들에게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첫 파이썬>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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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쓰지?
이규영 지음 / 이지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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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고, 살짝 내용이 어렵긴해도 수학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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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쓰지?
이규영 지음 / 이지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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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쓰지?

<이지북>

중학교 1학년, 수학을 좋아하는 둘째가

제목을 보더니 너무 읽고 싶다고 한 책이에요.

중학교 1학년 입학 후 자기소개를 하는데

"수학을 제일 좋아합니다!"라고 말해서

반 친구들이 진짜 놀랬었다고 해요.

둘째는 수학 문제 푸는 시간이 너무 즐겁다는 거예요.

책을 그리 많이 읽지 수학에 관련된 도서는 자주 챙겨 읽더라고요.

요즘 푹 빠져있는 '피타고라스'

매일 가족들에게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진정 천재라며 어찌나 부러워하던지..

그런 둘째가 너무 재밌다며 읽은 <수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지?>.

얼마 전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 둘째에게

"현아, 미적분은 어디에 쓰냐?"라고 묻자 우물쭈물 대답 못했던 아이.

바로 <미적분>에 관련 도서를 읽고

아빠에게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그러더니 얼마 전에 sin, cos, tan를 풀고 있는 걸 보더니

"이건 어디에 쓰이냐?"

수포자이면서 영어 전공자인 남편은 언어 배우는 건 무척 쉬운데

여전히 '수학'은 너무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 수학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아들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대요.

그러면서 왜 수학을 배우는지 진정 궁금하다더군요.

사실 책 시작하는 말에

수학자들조차 수학이 어디에 쓰이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대요.

그런데 전 그 마음도 살짝 이해가 되더라고요.

순수 학문으로 접근하는 것이지

이걸 어디에다 써먹어야지~ 하는 건 수학을 응용하는 사람들의 생각 아닐까요?

이과였던 저도 수학을 가르쳐주면

그대로 배웠지

이걸 내가 대학 가서 어디에 써먹지?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거든요..

문제풀이가 전부였던 제게도 필요한 도서에요..

그리고

제 남편같이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쓰는지 진짜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딱!!!! 이지 않나 싶어요.

두꺼워서 감히 읽을 엄두를 내지 못하는 남편을 위해

저랑 아이가 읽고 이야기해 주렵니다.

이 책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쓰지?>는

학문 '수학'에 대해 자세히 배워보고

진정 어디에 쓰이는지까지 알아볼 수 있으니

정말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강사가 되고 싶다는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표지에 '대수'라고 쓰여있어요.

시리즈물로 나올 것 같네요.

다른 편들도 기대가 무척 됩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Chapter 1. 양을 보여 주다

Chapter 2. 양을 묶다

Chapter 3. 수를 쓰다

Chapter 4. 수를 말하다

Chapter 5. 수를 셈하다

Chapter 6. 하나를 자르다

Chapter 7. 수를 비교하다

Chapter 8. 소수를 보다

Chapter 9. 없음을 보다

Chapter 10. 음수를 보다

Chapter 11. 미지수를 보다

Chapter 12. 유리수의 빈틈을 보다

Chapter 13. 수의 차원을 넓히다

Chapter 14. 소수를 보다

Chapter 15. 수를 만들다

Chapter 16. 지수를 보다

Chapter 17. 로그를 보다

입니다.

460쪽에 달하는 꽤 두툼한 책이랍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니 수학을 흥미로워하지 않아도

수학 때문에 미치겠는 사람들에게도

수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더운 여름. 열대야 때문에 잠 못 드는 이 밤

추리소설 말고 수학 책에 한 번 빠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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