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계산법 9 : 초등학교 5학년 - 분수의 덧셈과 뺄셈 고급 기적의 계산법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길벗스쿨의 <기적의 계산법 9권>으로 5학년 연산준비하고 있어요.

받아보자마자 아이의 첫 마디 "오~ 종이재질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연필로 잘 써지는 재질이거든요.

<기적의 계산법>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소개해볼게요~



1. one day학습설계.-몰입도를 높이는 반복 시스템

하루 한장. 많지않은 문제로 자칫 지루해서 싫어할 연산을 질리지않게 했어요.

총5회 충분한 반복을 통해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답니다.

2. 연령 적합 학습법

고효율 반복 학습법으로 속도. 정확성을 동시에 향상시켜주고 있습니다.


3. 아이 중심 학습관리.

아이가 계획하고 아이가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저희 현이는 꼼꼼한 편은 아니지만 하루에 실천해야 할 문제집은

외출해서 늦어도 꼭 푸는 스타일이에요.

저학년이거나 옆에서 챙겨줘야하는 스타일이면

길벗스쿨의 <기적의 계산법>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시간을 체크하고 맞은 수를 체크해주면서 점점 나아질 수 있도록 확인 할 수 있으며

아이와 함께 보면선 나이지는 모습을 칭찬하고 독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겠더라고요.


"연산을 잡으면 수학이 쉬워져요"라는데 진짜 공감이 가는 말이에요.

연산책을 보면 한학기동안 공부해야 할 수학 범위. 그대로. 그 순서대로 문제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방학전에 연산문제집만 한권 다 풀어도

한학기동안 공부해야할 범위가 예습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5학년이 되면서

4학년과는 확실히 수학문제수준이 다르더라고요.

아이 수학문제집을 보면서 이제야 진짜 "수학"을 배우는 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수포자'가 되지않을려면 노력밖에 답이 없을 것 같아요.


약수를 찾는 문제인데 자꾸 한개씩 놓치는 실수를 해요.

12의 약수 = 1,2,3,4,6,12

제일 처음인 1과 제일 끝인 12 => 1 x 12 = 12

두번째 수 2와 끝에서 두번째 수 6 => 2 x 6 = 12

세번째 수 3과 끝에서 세번째 수 4 => 3 x 4 = 12


이렇게 살필 수만 있다면 약수를 빠뜨리는 일이 없다고 설명해주었는데도

실수를 하네요. 

한주 후에 그 동안 푼 점수를 모아보니

날이 지날수록, 반복을 통할 수록 실수가 줄어드는게 보이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보니 아이스스로도 자기의 점수가 어땠는지, 잦은 실수가 줄어들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시간이 지날 수록 틀린 표시가 확실히 줄어들고 있어요.

잘~하고 있다고 칭찬도 아끼지 않고 해주었습니다.


예전에 했던 연산집과 비교해서 어떻냐고 물어보니

1. 연필이 잘 써져서 너무 좋다!

- 손에 힘이 없어서 4b를 쓰는 아이라 그런지 종이재질을 무척 신경쓰더라고요.
2. 문제의 수가 적어 빨리 끝나서 좋다!

- 다른 문제집은 문제가 너무 많아 문제풀다가 멍~때리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문제의 수가 부담스럽지 않으니 후다닥 끝내더라고요.

그렇다고 문제의 수가 적어서 공부가 안되는 게 아니에요. 


공부란 아이가 재미를 느끼며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연산을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멍~할때도 많고,

문제의 양에 풀기도전부터 지쳐할 때도 많았어요.

공부의 재미. 해야할 양을 빨리 끝내는 것도 '재미'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은근히 스트레스 받아하던 "연산"을

<기적의 계산법>으로 바꿔주니 "재미"나게 하더라고요.


공부의 양이 5학년 되면서 제법 많아지고 있는데

연산부분에서라도 지치지않고 신나게 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인 제가 보기에도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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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7권 초등 수학 4-1 (2024년용)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10주 완성 프로그램 하루 한장 쏙셈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한장 쏙~셈!으로 힘들어 하던, 지겨워 하던 연산을 재미나게!!


미래엔의 <하루한장 쏙셈>의 가장 큰 장점은 "가볍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가 그 날 해야할 연산책을 펴고 두툼한 연산책을 보며

언제 푸나~라고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하루에 한장 가볍게 쏙~ 뽑으면 하루 4쪽.

여느 연산문제집처럼 정해진 양도, 문제 양도 비슷하지만

아이가 느끼는 기분은 다릅니다.

꺼내는 순간 끝이 보이니 가볍게 끝낼 수 있는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드나봅니다.

아주 즐겁게 연산문제를 풀더라고요~




 

하루 한장을 다 풀면 문제지 모서리에 있는 은행잎을 잘라

이렇게 한잎두잎 모으다보면 은행나무가 완성이 됩니다.

작년에도 은행나무 완성하고는 꽤 흐믓해 했었던 기억이 있어요.

오리고 붙이고. 어쩌면 귀찮을법도 한데 매일매일 오리고 붙이고를 잊지않고 합니다.


원래는 공부는 엄마를 위해서 하는게 아니고,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여서

따로 보상을 하지않는데

이번에는 하루한장 쏙셈과 하루한장 독해.

둘중 쏙셈이 먼저 끝나면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어요.



 



 


학교 진도에 맞춰서 연산도 진도가 나갑니다.

충분히 연습한 후 단원마무리까지 하면 다음 진도로 진행이 됩니다.




미래엔의 <하루한장쏙셈>의 또하나의 재미는

마지막페이지에요.

현이는 쏙셈책에서 문제지를 꺼내면 제일 먼저 보는게 바로 마지막 페이지랍니다.



숨은 그림찾기가 나올때면

"이야~ 오늘은 숨은그림찾기다~ 모모야. 오늘은 숨은그림찾는거야~"라며

막내에게 알려줍니다.

여덟살 막내랑 함께 꼭 같이 하더라고요.

막내랑 같이해서 좋은것도 있지만 보너스같은 기분도 든데요.

문제를 안풀어도 되는.

그래서 마지막페이지부터 확인하는데 숨은그림찾기가 나올때면

신이나 연산을 풀더라고요~


어떤 날은 학습만화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알아야하는 상식을 재미난 학습만화로 그려 보여주는데

이런 날도 보너스날이겠지요~


연산으로 추리를 하기도 합니다.

문제를 보고 답을 추려내는데 이런 문제 유형도 꽤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오늘은 마지막페이지에 어떤 재미가 있을까?

궁금한 마음에, 보너스가 숨겨져 있을 수 있다는 설레는 마음에 찾아 보는 재미가 있는

쏠쏠한 미랜엔 <하루한잔 쏙셈>!!!!


<하루한장 쏙셈>덕분에

연산을 아주 재미나게 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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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전과목 세트 5-1 - 전4권 (2018년) - 국어.수학.사회.과학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8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백점맞는 시리즈.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3학년때부터 줄곧 국사과는 동아출판의 <국사과>로 준비했거든요.

개념북에는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처음 소개되는 용어설명까지.

3~4학년때까지는 전과를 사놓고도 <백점맞는 국사과>만 이용했었어요.

문제양도 한학기에 보는 모든 시험을 준비할 수 있을만큼 충분하고요~


표지가 싹~달라졌어요.

혼공문. 혼자서도 공부하는 문제집답게

설명도 잘되어있고, 문제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으며,

답안지에 해설도 충분히 잘 되어있답니다.


https://blog.naver.com/imjob22/221215647203


https://blog.naver.com/imjob22/221194251036



 


모든 과목마다 세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개념북 +  시험대비북 + 해설북


이리봐도 저리봐도 마음에 쏙듭니다.

아이에게 주니 아주 자연스럽게 당연하듯 책꽂이에 꽂아둡니다.

국,사,과는 당연히 동아출판의 <백점맞는 시리즈>로 해야한다는 것처럼~



동아출판의 <백점맞는 시리즈 국,사,과>세트를 구입하면

특별부록으로 두권의 문제집이 선물로 함께 와요~



 


백점시리즈 <서술형 평가 문제집. 국어, 수학, 사회, 과학>과

<댄원평가 문제집>이에요.


제법 두껍고 내용을 보니 부록이라고 무시하면 안될 것 같아요.



서술형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수행평가는 모두 서술형이기때문에 이 한권이면 중간,기말고사의 서술형과

매단원마다 실시하는 수행평가 준비를 완벽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백점맞는 시리즈>에 개념북에 1회, 시험대비북에 2회. 이렇게 단원평가 준비가 잘 되어있는데

특별부록으로 <단원평가 문제집>이 따로 있으니 더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겠어요.

수학단원평가 총 18회 + 국어, 사회, 과학 단원평가 총 32회가 수록되어있네요.


이 세트 한권이면 5학년 1학기 학교 시험대비 끝~이에요.



“이 포스팅은 해당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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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국어 5-1 (2018년)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8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제 5학년 올라가는 현이는

3학년때부터 동아출판의 <백점맞는 국,사,과>를 풀었습니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단원평가, 중간,기말고사를 이 한권으로 모두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백점맞는 국어>는 모두 세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법 두꺼운 개념북

단원평가와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시험대비북

그리고 집에서 홈스쿨 하기에 최적인 설명이 충분히 잘 되어있는 답안지.

로 되어있습니다.

 


3~4학년때는 가끔 이용하던 qr코드인데

부쩍 어려워진 5학년은 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


현이는

백점맞는 시리즈를 매일 풀지는 않고

일주일에 한번씩

일주일동안 배웠던 범위를 복습형식으로 푼답니다.

그리고 단원평가보기전에 본권에 수록된 단원평가를 풀며 준비를 하고요.


<백점맞는 국어> 개념북 앞에는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 상세하고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3월초부터 학교 도서관을 가서 아이가 읽을 수 있게 함께 대여해와야겠어요.



개념북은 위와같이 교과서 지문이 나와있고, 지문의 단어와 중심내용등 필요한 설명이

충분히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엄마인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인 문제의 양이에요.

한학기동안 학교국어는 이 한권이면 충분해서 다른 문제집이 따로 필요가 없더라고요.

단원평가나 중간,기말고사까지 충분히 준비할 수 있을정도에요.

문제의 수가 많아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요.

물론 어휘력이나 독해는 따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https://blog.naver.com/imjob22/221195495265

 


문제마다 <선생님 강추>나 <중요>라고 표시되어있어서

한번 더 집중해서 보게끔 해줘요.

아이도 그런 문제를 풀때는 한번 더 긴장하고 풀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학교는 논술형비중이 40%인데

문제에는 서술형,논술형 문제도 충분히 있어요.

사실 이렇게 진도에 맞춰서 공부를 하면 수행평가 준비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문제를 풀어봤는데

충분한 설명이 되어있어서 그리 어렵지않게 풀어 볼 수 있었어요.


시험대비북은 학교 중간, 기말고사일때 풀기 좋아요.

 



 


단원평가2회씩 그리고 마지막에 중간, 기말고사문제가 따로 나와있어요.




답안지에는 문제당 설명이 매우 잘 되어있어서

집에서 엄마표 공부를 하는 저희한테는 무척 좋은 교재랍니다.

채점 팁에 <이런답도 가능해>라며 다른 답도 예시해서 보여주고,

<왜 틀릴까?>에서는 보다 정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해설이 되어있어요.

뿐만아니라 해설집에 단어 설명도 되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문제풀때 제가 옆에 없으면 문제중 모르는 단어에 표시를 해둬요.

그럼 제가 채점할때 그 단어 풀이를 써주거나 혹은 말로 설명을 해주는데

아이가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단어를 잊지않고 알려주는데

답안지에 아이가 모를 만한 단어가 설명이 되어있으니 제가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어서 편하더라고요.


qr코드로 빠른 정답확인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종이냄새가 좋은 저는 해설집이 좋지만,

스스로 채점까지 하는 아이들이라면 qr코드 이용도 편할 것 같아요~




 “이 포스팅은 해당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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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필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 - 비문학 논설문 - 초등 5~6학년, 예비 중등 권장 초등 고학년 필수(초고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5학년이 되는 린이가

이번방학동안 공부했던 동아출판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할 때 _비문학. 설명문>이에요.

린이는 이 두 책을 노란책, 초록책이라고 하데요.


오른쪽의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 _비문학 논설문>은

아직 풀지 않았어요.

설명문을 다 풀어가서 다음 달 부터 논설문도 들어갈 예정이랍니다.


저도 어렸을 때 책읽는 걸 좋아했고,

국어문제집 지문읽는 걸 무척 좋아했어요.

그래서 새문제집을 받으면 문제는 풀지않고 지문만 쭉쭉 읽었었는데

첫째 린이가 저랑 똑같은 행동을 해서 조금 놀랬어요.


다른점은 린이는 지문을 다 읽으면서 가끔 문제도 푼다는 거랑...

저는 비문학의 논설문을 끔찍히도 싫어했었다는 거에요.

소설이나 시는 꽤 재미있어서 쭉쭉 읽혀가는데

비문학부분에서 특히 논설문은 정말 싫어했었다는 거에요.


그래도 수능볼때 꼭 나오니

싫어도 연습했어야했지요.

다행이도 린이는 문학부문이든 비문학부문이든 가리지않는다는거에요.


동아출판의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는 초고필이에요.

초등 고학년 필수. 초. 고. 필.

권장은 5~6학년. 예비중등이라고 나와있어요.


한권당 25일이면 완성할 수 있고

지문이 많아서 그렇지 사실 문제의 양은 그리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지안하요.

오히려 지문이 종류별로 나와있어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는

독해원리편과 적용편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독해원리편에서는

만화로 원리를 이해하고

짧은 지문으로 여러가지 문제유형을 경험할 수 있어요.

적용편에서는

원리편에서 배운 유형을 긴지문을 통해 직접 풀며 연습할 수 있답니다.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 _ 비문학 논설문>의 목차입니다.

여러가지 지문을 접할 수 있어서 아이에게 참 좋은 교재다란 생각이 들고

다른 지문으로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_비문학 논설문2,3,4.......>가

쭉~ 나와줬음 하는 바람이에요.


국어 학습은 하루만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 꾸준히 해야 하잖아요.

린이는 1학년때부터 독해력 문제집을 꾸준히 풀었어요.

지금처럼 많은 출판사들에서 교재가 나오는게 아니여서 좋은 문제집을

찾아주기도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1학년때부터 꾸준히 어휘력이며 독해력을 연습하니

학교 진도에 맞춰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반면,

(자식이 셋이다보니.. 비교해서 볼 수 가 있더라고요.)

1학년때부터 독해력, 어휘력문제만 접하면

힘들어하고 때로는 울기까지해서 둘째는 첫째처럼 할 수가 없었어요.

그렇다고 마냥 손 놓을 수가 없어서

둘째에게 맞는 교재를 찾아찾아 연습시켰었는데 큰아이처럼은 아니여도

학교공부는 제법 잘 따라간답니다.


한번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를 풀어보라고 주니

원리편은 푸는데 지문이 조금만 길어줘도 풀지를 못하더라고요.

지금 둘째는 4학년 올라간답니다.


동아출판의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 때>는

책표지에 나와있는 것처럼 초!고!필! 에 적합한 교재같아요.

5,6학년 그리고 고학년때 미쳐 독해를 연습하지 않았던 예비중학생들도

이번 2월 봄방학때 한번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원리는 학습만화로 설명해줍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은 글로된 설명보다 만화로 된 설명이 더 효과적이겠지요.

 



 


<적용편>의 지문이에요.

확실히 <원리편>보다 지문이 길지요?



<적용편>을 통해 총 25개의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분야의 읽어볼 수 있어요.


<초등국어독해시리즈>는 비문학3권, 문학2권으로 나눠져있는데

2월안에 이 두권을 끝내면

문학도 풀어봐야겠어요.

지문을 읽어보는 것만으로 배경 지식 형성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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