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전과목 세트 5-2 - 전4권 (2018년) - 국어.수학.사회.과학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8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전과목 세트 5-2




린이가 3학년때부터 공부해온

동아출판의 <백점맞는시리즈>이다.


사실 <백점맞는 시리즈>만 있으면 전과도 필요없다.

지난 1학기. 5학년이라 제법 어려워졌을거라 생각하고

전과를 구입했는데 영어듣기평가만 보고

펴보지도 않았다.


<백점맞는 시리즈>가 전과의 역할도 해주기 때문이다.


이 한 세트만 있으면 중간, 기말, 단원, 수행평가

모두 준비할 수 있다!


린이의 학교에서는

지난 학기 중간고사가 없어지고

단원평가, 기말고사, 수행평가를 실시했었다.


5학년이라 그런지

주요과목의 단원평가를 아주 꼼꼼하게 시험을 봤다.

그러다보니 거의 매주 시험이 있었다.


70점 미만인 친구들은

따로 남아서 공부하고 재시험을 봤었다고 하는데

린이는 항상 90점이상을 받아왔고,

기말고사는 영어에서 한개. 수학과 국어에서 애매하게 세모를 한개씩 받아왔다.


학교 근처의 학원에서

제일 잘한 친구의 이름과 점수를 현수막에 인쇄해서 올렸었는데

사회과목에서 한개 틀려 495점이였다.


물론 집에서 공부한 친구들의 점수는 잘 모르지만

린이의 점수가 나쁜 점수는 아닌것 같아 안심했다.




학교 진도에 맞춰서 스스로 공부를 했다.

가령,

국어 1단원이 중간쯤 진도가 나가면

스스로 판단해서 <백점맞는 국어>를 배운데까지 풀고,

단원평가 보기전에 남은 분량을 다 풀어본다음 시험을 봤다.


사회,과학도 마찬가지로

스스로 범위를 정해서 <백점맞는 사회,과학>을 풀었다.


수학(연산, 진도북, 상위권 수학), 국어(독해력), 영어, 한자를

매일 일정분량을 하기때문에

<백점맞는 시리즈>는 스스로 분량을 정해서 풀게했었다.


<백점맞는 시리즈>는

예습이 아니라 복습교재로 활용했다.

교재에 교과서 지문이 그대로 다 실려있고,

단어나 중요포인트를 덧대어 설명해놓고

중심내용와 내용이해까지 정리해놓아서

스스로 공부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라 생각한다.


린이가 좋아하는 사회과목이다.

5학년 2학기부터는 역사를 배우기 시작한다.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


간단히 교재를 살펴보니

<날마다 개념잡는 날개북>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를 정리해 주었따.


<개념북>에서는

(1) 학습만화로 단원에서 어떤 내용을 배울지 보여준다.

(2) "why질문으로 미리보기"를 통해

배울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놓았다.

아이가 어려워할 어휘들도 한자를 써서 풀어놓았다.

(3) 사진과 그림을 활용해서 내용설명 + 개념확인 문제 + 교과서핵심자료 탐구문제

+ 학교시험대비 단원평가 +서술형/논술형 평가 + 내가 정리하는 복습노트 + 대단원 마무리평가.


이 한권만 꼼꼼히 보면 수업 이해나 학교 시험이 걱정되지 않을 것 같다.


<시험대비북>은 기말고사용으로 풀었다.



 


<백점맞는 시리즈 세트>를 구입하면 받을 수 있는

부록(1) <단원평가 문제집>이다.


지난 학기때 정말 요긴하게 풀었었다.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꼭 봤어기 때문에

이 한권으로 단원평가 준비를 할 수 있었다.


<단원평가 수학> + <단원평가 국어. 사회. 과학>으로 이루어져있다.



 


<서술형 평가 문제집>도 적극 활용했었다.

시험의 대부분이 서술형으로 나오기때문이였다.

과학은 100% 서술형으로 나왔는데

<서술형 평가 문제집>으로 준비한 린이는 백점!!

 


위와같이 다양한 문제의 유형을 연습할 수 있다.


<백점맞는 시리즈>만 있으면 2학기 시험준비도 끝!!

학교 교과 내용정리도 잘 되어있어서

혼자서도 내용을 읽고 이해하기에 좋으며

어려운 단어의 뜻풀이는 물론

한자어는 한자와 뜻까지 친절히 써서 단어를 보다 쉽게 설명해 놓고 있다.


정해진 분량을 풀면

이제부터 나의 역할이다.

채점을 해주고 틀린것은 왜 틀렸는지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친절하게도 아주 상세히 설명풀이를 해놓아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좋다.


답안지가 두툼한데는 이유가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백점맞는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친절한 개념설명, 다양한 문제유형 보다

친절한 해설집때문이다.


아이가 맞은 문제는 사실 중요하지않다.

틀린문제가.

왜 틀렸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럴때 "왜 틀렸는지, 다른 보기는 왜 답이 아닌지

아이가 쓴 답이 왜 정답이 될 수없는지"의 이유가 나와있어서

바른 답을 찾는데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이다.


그럼,

<백점맞는 시리즈>로

5-2학기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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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마이북 1 -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 뚝딱뚝딱 마이북 1
파란자전거 편집부 지음 / 파란자전거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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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뚝딱뚝딱 마이북 1



 

"현이야~ 현이 책이다~"

"또 책이에요. 잉~"

책을 좋아하는 형과는 달리 우리 둘째 현이는 책보다

쪼물닥쪼물닥 만드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형이 책을 너무 많이 읽으니 옆에서 자꾸 스스로 비교되는지,

책을 읽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는건지

책에 대한 스트레스가 좀 있는 편이다.


이런 현이를 위한 선물 "만드는 책"이다.

 


 

​"우와~"

책이라고 했는데 종이백이에 예쁜 스티커와 재미난 그림과 글이 잔뜩 써있는 종이가 있다.

"엄마, 책이라면서요? 책아닌데요?"

"응 네가 만드는 너만의 책이야~"

"앗, 파란자전거 책 집에 많은데요."

오호. 요즘 독서록을 쓰는 연습을 하더니

책의 저자와 출판사를 살펴볼 줄 아네~


암튼 무척 신이난 둘째 현이.



 

​색감이 참 예쁘고

슬쩍봐도 그림과 글들이 재미나다.

무지개빛 하트와 별 스티커는 곱다~

https://m.site.naver.com/qrcode/view.nhn?v=0nYBe

 


우선 책 맨 앞페이지에 있는

qr코드로 어떻게 만드는지 동영상을 보았다.


 

 

 

 

 

 

 

 

손으로 쪼물쪼물 만드는 걸 무척 좋아하는 현이가

초집중해서 만든다.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

​잘생긴 사람 현이 쓰고 그림

삼형제 출판사

​책의 중간중간에 빈칸을 현이 마음대로 채우는 재미도 쏠쏠해보인다.




 



 

   

 

 

 

 

 

 

 

잘생긴 현이 작가가 쓴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는

값도 참 비싸다.


현이작가님께서 쓴 이책은 형과 동생한테도 아주 인기이다.


형과 동생이

내용을 덧대어 써도 되냐고 물어보자

"응~"

큰애와 막내 보보까지 가세해서

삼형제 출판사답게

책을 자기네 마음대로 글도 채우고 그림도 그려넣고 있다.


형제들 각각 한권씩 마련해줘야겠다.

서로 바꿔보면 무척 재미있을 듯하다.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고

아이들이 직접 작가가 되어서 쓴 책을

읽고 "우와 진짜 재미있다"라고 칭찬 한마다 해주면

아이들에게

특별한 날을! 선물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https://m.site.naver.com/qrcode/view.nhn?v=0n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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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시진핑 who? special
권용찬 지음, 툰쟁이 그림, 중국을읽어주는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who?

 

special

 

시진핑



요즘 린이가 무척 흥미를 가지고 읽고 있는 책 who?이다.

아직 린이에게 중국의 정세가 우리나라에 어떤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사드가 무엇인지..

중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우리나라와 가까운지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린, 중국은 어떤 나라야? 네가 알고 있는것을 이야기해봐."

"음.. 칭키즈칸, 만리장성, 삼국지, 병자호란, 진시황제, 진나라,

청나라, 태극권...이요??"

중국이란 나라는

린이에게 아직

과거의 이야기들뿐 현재 우리 나라와 어떤 관계인지까지는

파악이 되지는 않는 것 같다. 


나라 대 나라의 감정을 갖지 않고

선입견없이

그냥 순수하게 "시진핑"이란 인물의 장점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린이에 이어 나도 읽어봤는데

전혀 알지 못했던 시진핑의 유년시절이나 그의 사상등이

감동이였다.



시진핑의 인물 돋보기


하나. 아버지로부터의 가르침

- 시진핑은 아버지 시중쉰으로부터 검소함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당 중앙 선전부장직의 높은 간부였던 아버지덕분에

시진핑은 다른 집에 베해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좋은 환경에 자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낭비하게 하지 않았고

아버지 시중쉰의 가르침은 시진핑이 청렴한 인물이 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


둘. 부정부패 청산

-시진핑은 중국의 오랜 걸림돌이었던 부정부패를 청산하는데 많은 힘을 쏟고 있다.


셋. 과학 기술에 대한 관심

시진핑은 과학시술은 나라의 이익을 창출하는 기계라고 강조한다.

국가는 과학기술에 의해 강해지고,

국민의 생활은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윤택해진다고 본다.

(차이슨, 샤오미, 화웨이등..강세인 이유가 이해가 되었다.)


넷. 중국인의 행복을 위해 행동하는 리더

시진핑은 지역 주민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도 행동한다.


14억 중국인의 리더라는 말이 참 어마어마하게 들린다.

"엄마, 우리나라 인구는 얼마에요?"

"오천백만명 정도??"

"우와.. 중국은 진짜 크네요."

"그치.. 사투리를 서로 못알아 들을 정도라고 책에도 나와있을 정도니까."

"거기에 대통령. 왕같은 존재인거잖아요.

보통사람은 아닌가봐요."



"린아, 시진핑 책을 읽고 어떤 점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어려워하지않고 편하게 이야기해봐."

"음..  량자허촌에서 사람들하고 어울리기 위해 노력한 모습보며..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모습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가난하다고 무식하다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치?"

"네.. 처음에는 그들하고 다른사람이다..라고 생각했다가 생각을 바꿨어요."

"그렇지~ 또??"

"음.. 나라에서 제공하는 집이나 자동차같은 걸 다 받지않았어요."

"응~ 나라에서 제공해주는 편의시설을 한개도 받지 않았지. 왜 그랬을까?"

"그걸 받으면.. 엄마가 항상 말씀하시는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하하하~"

"그걸 받으면 무언가를 해줘야하니까 그랬던거같아요.

중국의 부정부패를 없애려고 노력하고

가난한 국민들의 편에서 그들과 함께 밥먹고 자전거타고 출퇴근하는게 인상깊었어요."

 



 


who? 책의 장점중 하나는

바로

<어린이 생각 마당>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가진 생각을 알아볼 수 있기도 하고

아이 스스로도 책내용을 정리해보면서 자기 스스로에게 적용해 볼 수 있는 시간이된다.

책을 눈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

책이 말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좋은 코너라 생각이 든다.


참 좋은 문제인거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봤다.

"내게 영향을 준 인물은 누구인가요?"


나는 린이의 3학년때 선생님을 생각했다.

"린아, 엄마는 3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너와 나에게 영향을 준 인물이라고 생각해.

공부만 잘해야한다는 엄마의 생각을 바꿔주셨고

덕분에 엄마는 많이 유해졌지.

2학기 상담때 선생님께서 엄마한테

'어머니, 얼굴뵈면 꼭 여쭈어봐야지생각했어요. 어떤 마법을 부리셨는지

린이가 아주 부드러워지고 남을 배려할 줄 알게 되었어요.'

라고 말씀하셨지.

지금까지 널 보면 안아주시고 가끔 학교에서 얼굴뵈면

항상 밝게 인사해주시는 선생님이 엄마는 참 좋더라고.

1학기 상담때 너의 단점을 정확하게 말씀해주시지 않으셨다면

엄마도 몰랐을테도 너도 고치지 못했을거야."


"오늘 카드를 받았는데

안그래도 이름이 없길래 카네이션이랑 카드 놓고 간 예쁜이가 누구인가 궁금했어요.

린이에게 내일 저희반에 한번 들르라고 말씀 전해주세요.

그리고 린이 어머니께서 누구보다

큰 정성으로 기르고 있으시기 때문에 린이는 앞으로도 훌륭하게 해 나갈거에요.

더이상 담임은 아니지만 항상 어머니 응원하고 있어요.

늘 건강하시고 필요하실 때 또 연락주세요."

린이 선생님의 문자에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다.

이런 이야기를 들려준 후 선생님에 대해 썼겠지 하고 보니


자신에게 영향을 준 인물이 "엄마, 아빠"란다.

이유라도 좀 길게 써주지. 쩝.

그래도 린이에게 선한 영향력있는 인물로

나랑 남편이 뽑혀서 기분은 참 좋다!!




<본 포스팅은 다산어린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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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마이 워드 코치 My Word Coach - 중학영단어 60일 완성 프로젝트 / 청각 이미지 형성용 무료 MP3 파일 무료 제공 EBS 마이 코치
윤진섭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8년 6월
평점 :
품절


EBS

 

MY WORD

 

COACH


중학영단어 60일 완성 프로젝트



7월에 한국교육평가센터에서 전국모의고사

영어에서 또 한번 놀란

린이는 요즘 영어공부를 무척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공부하는 영어단어는 모조리 외우고 있지만

모의고사 영단어는 낯선 단어들이 꽤 많이 나왔나봅니다.


시험보고 있는 린이의 모니터를 슬쩍 봤더니

독해나 지문이 초등수준은 아니더라고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랑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던

린이가

"엄마, 다른 아이들은 이걸 푸는거에요??"


그래서

중학영단어책을 한번 보여줬어요.

일주일에 두번씩 하고 있는 <MY GRAMMAR COACH 기초편> 과

한번 꼼꼼히 읽어보고 있는 <MY WORD COACH>

 


학원을 다니지않고 집에서 엄마랑 초등 영문법과 리딩을 공부하고 있는

린이에게는 어려운 단어들이지만

예비중1들에게는 입학전 미리 중학교에 이런 단어들이 나온다는 걸 알아두기에

좋은 교재같아요.

뿐만아니라,

중1~3까지 단원 순서와 난이도 순으로 학습할 수 있기때문에

곁에 두고 외우고 또 외우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린이는  단어들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따라 말하기를 하고 있답니다.


실력있는 초5나 예비중학생들에게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곧! 린이는 이 교재를 잘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영어공부는 단어공부로 시작된다.


단어를 보고 듣고 반복을 하더니

방학이라고 요즘 매일 밤 영화를 보는데

제법 단어를 알아듣기 시작했어요.


"엄마!! OO들렸어요!"

이런 말을 자주 하더라고요.


영어 듣기용으로 요즘 "보스베이비"와 "쥬만지"를

계속 반복해서 보고 있거든요~


눈으로 읽고 귀로 듣기를 반복하다보니

단어를 온전히 외워서 쓰지는 못하지만

단어의 뜻이 어떤지는 파악을 하더라고요~


1. 단어와 친해지기

-<청각 이미지 형성용 MP3파일>을 들으며 아는 단어와 모르는 단어를 구별한다.

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면 들으면서 따라 읽는 것이 좋다.

단어 암기뿐만아니라 처위력과 독해력 향상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http://mid.ebs.co.kr/book/main/view?textbookId=TB10014693

<MP3파일을 다운받을 수가 있어요>


2. 본격적으로 암기하기.

-오감을 활용하자.

눈으로는 전체 단어 철자 모양을 사진 찍고,

손으로는 자동적으로 철자가 써지도록 연습하고,

귀로는 음성자료를 들으면서,

입으로는 큰소리로 따라 읽고,

머리로는 어휘의 의미를 음미한다.


3. 학인하고 연습하기.

-CHECK UP & PRACTICE의 A를 통해 암기여부를 확인한다.

이때, 암기되지 않은 것은 다시 쓰면서 암기한 후,

B~F의 다양한 문제를 통해 모든 어휘가 내 것이 되도록 반복.


4. 확인하고 복습하기.

WEEKLY REVIEW TEST 및 DOUBLE PUZZLE을 통해

학습한 단어를 확인해보고 기억에서 사라진 단어가 무엇인지 체크해본다.


5. 다양한 부호 사용하기.

중요한 것은 *

확실치 않은 것은 ?

전혀 이해가 되지 않은 것은 X

이러한 방식으로 복습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할 수가 있다.



1. 엄선된 표제어 20개.

중학영어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단어 15개와

숙어 5개를 매일 20개씩 공부.


2. CHECK UP & PRACTICE

그 날 학습한 어휘의 암기 여부를 확인하고 훈련.


3. WEEKLY REVIEW TEST



4.  DOUBLE PUZZLE

한 주 동안 익힌 어휘 중 10개의 단어 철자를 우리말과 일치하도록 배열한 후

매직 워드를 찾는 즐거움


"엄마, 이거 재미있어요~"

비록 앞의 단어를 찾아가면서 풀긴 하지만

매직 워드 찾는걸 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함께 공부하기때문에

저부터 들어봤어요.



아직 린이에게는 빠른 감이 있지만

제가 읽어주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잖아요.

파일을 다운받아서 필요할 때마다 자주 들으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단어와 문장까지 반복해서 읽어주니깐 참 좋으네요.

 

 



 





 


어원탐구

-자주 등장하는 어원을 선별하여 소개.

이 코너는 아이가 단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답안지가 따로 없었요,

정답에 페이지를 많이 할애하고 있지 않는답니다.

정답이 바로 아래 있거나 혹은 다음 페이지에 있어요.


총312페이지의 제법 두꺼운 책인데

중1~3까지의 단어가 모두 한권에 들어있으니

중학 영단어는 이 한권이면 끝낼 수 있겠어요.


60일 완성 프로젝트이지만

우리 린이는 조금 느리지만 차근히 100일이 걸리더라도

꾸준히해서 완주하게 하고 싶어요.


http://mid.ebs.co.kr/main/middle

 

 


"EBS로부터 교재를 증정박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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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네버무어 1~2 세트 - 전2권 - 모리건 크로우와 원드러스 평가전 네버무어 시리즈
제시카 타운센드 지음, 박혜원 옮김 / 디오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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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무어

 

모리건 크로우와

 

원드러스 평가전1,2



"재미있어~재미있어~"

무더위를 잊을만큼!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할 정도로!

진짜 재미있게 읽었다.


며칠 전,

2박 3일의 캠핑을 다녀와

무척 피곤했는데

그만!

<디오네>의 네버무어를 손에서 펼치고 말았다.


그날밤 2시 넘어서까지 읽고 있으니

옆지기가 한마디 한다.

"내일 읽지~"


새벽 6시 반쯤 일어나

나머지를 단숨에 읽어버렸다.


모리건 크로우.

윈터시 공화국에서 이븐타이드에 태어난 불행한 아이다.

이븐 타이드에 태어났다는게 불행한 일이며

이 아이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불행한 일들은 모두 모리건 탓이다.

갑자기 하늘에서 우박이 떨어지는 일조차도..

더 최악은 이븐타이드에 태어난 아이는 다음번의 이븐타이드에

즉 모리건의 열한살 생일날에 죽는 다는 것이다.

아버지조차도 하루 빨리 모리건이 열한살을 맞기를 기다린다.


죽음의 그림자 사냥개들이 모리건을 쫓아온다.

쥬피터 노스가 모리건에게 입찰을 하고

모리건의 보호자 누군가에게 이미 사인을 받은 종이를 보여주며

모리건을 연기와 그림자 사냥단들로부터 구해서 네버무어로 향한다.


네버무어에 간 첫날. 모닝타이드.

모리건은 주피터로부터 생일 선물을 받는다.

은으로 가는 줄무늬가 세공된 검은색의 우산.

한번도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는 모리건은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모닝타이드 그 아침에

14층의 옥상에서 사람들은

"담대하게 나아가라!"라고 외치며 우산을 펼치며 뛰어내린다.

다음은 모리건의 차례.

"담다하게 나아가라."

나지막히 읊조리고 뛰어내리는 모리건.

"주피터만이 꼼작도 하지 않고 그 자리에 서서 자랑스러운 마음과 안도감과 감탄이

뒤섞인 얼굴로 모리건을 바라봤다.

이 세상에서 어느 누구도 그런 얼굴을 하고 모리건을 바라본 적이 없었다."


이렇게 모리건의 모험은 시작된다.


윈드러스협회의 화원이 되기위해

쥬피터 노스의 지원자가 된 모리건.

지원자들은 하나씩 비기를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모리건은 자신의 비기를 전혀 알지 못한다.

아니 오히려 자신의 불행이 비기가 아닐까 의심한다.


한편 에즈라 스콜의 비서인 존슨씨는 계속해서 모거건에게 나타나

공화국에서 유일하게 윈더를 생산해 공급하는 에즈라 스콜이

모리건을 후계자로 삼으려 한다며 접근해 온다.


용을 다룰 줄 아는 소년이 친구가 되어 윈드러스협회 시험을 준비한다.

시험보는 중간중간

케이든스 블랙번이라는 소녀와 자꾸 마주치는데

이 소녀의 비기가 밝혀졌을 때는

진짜 책속의 인물들처럼 닭살 돋았었다.


윈드러스협회의 회원이 되어야만 하는 모리건.

시험에 떨어지면 네버무어에서 떠나야하고

그 말은 즉, 연기와 검은 그림자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이다.


필기시험을 치르고 경주를 하고

마지막에 비기를 보여줘야기까지


서서히 밝혀지는

사실들 하나하나가 정말 놀랍다.


작가의 상상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흡입력이 대단했다.

(20세기 폭스. 영화화 결정되었다고 하니 영화로 만날 볼 수 있겠다.)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오래간만에 무척 재미있게 읽은

디오네의 <네버무어>

더위를 잊게해주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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