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대에듀 이슈&시사상식 212호+무료동영상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사ㆍ대입 시사상식 | 논술 + 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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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TOP 이슈와 필수상식

'2026년 병오년 달라지는 대한민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자료를 보니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인상,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니코틴이 포함된 제품까지 법적 '담배'정의 확대, 먹는샘물 무라벨 의무화 등 뉴스를 통해 알고 있는 내용이 20% 나머지는 처음 접하는 내용들이었는데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

'HOT-취업데스크'에서는 구직촉진수상과 2026년 청년. 취업 정책으로 청년미래적금 신설에 대해 알아본다. 둘째의 경우 작년에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했는데 청년미래적금으로 변경해야 하나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그 외 HOT ISSUE, 필수 시사상식, 취업! 실전문제, 상식 더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종종 뉴스를 보면서 흘려버렸던 내용도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19위는 '손해연금 감수하며 버틴다"... 조기노령연금 100만 명 돌파라는 제목의 내용인데 1988년 국민연금제도가 시행된 후 처음으로 조기노령연금 수급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정해진 시기보다 일찍 연금을 받는 대신에 수령액이 평생 깎이는 불이익을 감수하면서까지 당장의 생계를 해결하려는 은퇴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신호'라는 내용을 읽으니 남의 일 같지 않아 더 유심히 읽어보게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현재의 100만 명 돌파 현상은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이미 2023년부터 뚜렷하게 전조증상이 나타났고 2023년에 조기연금 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었다고 한다. 가장 큰 원인은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뒤로 밀린 것으로 이미 퇴직은 했고 연금은 나오지 않는 1년의 '소득절벽'을 버티지 못한 이들이 조기연금 신청을 선택한 것이라고 하니 가슴이 아련해진다. 옛날이야 자식이 보험인 양 나이 들면 자식에게 봉양 받았지만 요즘에 전혀 그렇지 못하고 아예 기대를 해서도 안된다. 그래서 늘 건강을 잘 챙겨 오래도록 사회생활을 통해 수입을 유지하는 게 희망 사항이다.

실손보험 1세대 가입자로 실손보험에 대한 내용도 눈에 띄었다. 꽤 많은 보험료를 매월 납부하고 있어 만기까지 결코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갖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골치 아픈 문제이다.

'화제의 뉴스를 간단하게! 간추린 뉴스'에서는 '플라스틱 일회용 컵 돈 내고 사야 한다... 종이컵 다시 금지',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 515억 원' 등의 뉴스를 만나 보았다.

'필수 시사상식'으로 시사용어브리핑과 금융상식 실전문제, 시사상식 기출문제, 내일은 TV 퀴즈왕의 구성이 알찼는데 취업 대비용으로도 알아두면 도움 되는 내용이다.

'상식 더하기'에서는 커피 찌꺼기의 쓰임에 대해 알아본다. 분갈이 흙과 섞으면 천연 비료로 쓸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많이들 알고 있는 상식일 것이다. '생명을 담은 보루 헬멧'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다. '오늘 클래식'에서는 음악의 아버지 바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최신이슈와 따끈한 취업소식을 모두 담았으니 상식의 맥도 잡고 취업에 도움을 받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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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이는 코딩 그림책 한눈에 보이는 그림책 8
한선관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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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누구나 친근하게 코딩의 세계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작성되었다. 코딩은 문제를 구조화하고, 복잡한 현상을 단순화하며, 해결 방법을 논리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즉, '컴퓨터 사고력'을 기르는 일로 AI 시대를 살아갈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능력이자, 창의성과 논리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이다.

1장에서는 코딩이란 무엇이며 프로그램 구현 과정과 텍스트형 프로그래밍 언어, 코딩의 가치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가 흔히 문서를 작성하거나 게임을 할 때 컴퓨터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이러한 프로그램은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령어와 데이터의 집합이다. 프로그램 개발자들이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계획하며, 수많은 컴퓨터 명령어를 작성하는 과정이 바로 프로그래밍이다. 코드란 사람과 컴퓨터가 소통하기 위해 정해 놓은 규칙이나 명령어의 집합이기에 양쪽이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약속된 명령어 체계인 코드를 사용해야 한다. 프로그램에는 수많은 코드가 포함되며, 이런 코드로 컴퓨터가 특정 동작을 수행하도록 지시하는 과정을 바로 코딩이라고 한다. 코드의 규칙 체계를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며, 저급 프로그래밍 언어와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로 나뉠 수 있다.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한 코드를 소스 코드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코드라고 하면 바로 이 소스 코드를 의미한다. 그 외 기계어로 번역된 코드는 목적 코드라고 하며 이 번역 과정을 컴파일이라고 한다. 컴파일하는 방식에는 컴파일러를 이용하는 방식과 인터프리터를 이용하는 방식이 있다.

2장에서는 사람과 컴퓨터의 소통 편으로 비트와 코드, 반도체, 논리 게이트, 중앙 처리 장치, 레지스터와 기계 주기, 컴퓨터의 언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진수 체계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처리하는 컴퓨터의 최소 저장 단위가 바로 비트이다. 이진 처리를 기계적으로 구현한 것이 천공카드인데 카드에 뚫린 구멍의 유무로 0과 1을 표현한다. 하지만 구멍 뚫는 과정이 번거로운 등의 단점으로 점차 새롭게 등장한 자기 테이프에 밀리기 시작한다. 자기를 이용한 저장 장치와 전기를 이용한 저장 장치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예상했던 것처럼 코딩은 결코 만만하지 않았지만 친절하고 세세한 설명글을 통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선사하는 도서이다.

C언어, 파이썬, 자바, 자바스크립트 등의 4가지 언어를 기초부터 차근히 익힐 수 있는 코딩 입문서로 적극 추천한다. 코딩의 가치는 미래지향적인 만큼 어릴 때 필수적으로 익히면 더욱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 강추!

문화충전200 카페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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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확신이 생기는 순간 - 워런 버핏, 찰리 멍거, 피터 린치,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거인들의 투자 수업
타민더마켓 지음 / 황금부엉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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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해 본 주식이라곤 LG엔솔 공모주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혀 주식을 하고 있지 않다. 그때 운 좋게 2주 당첨되어서 대략 주당 30만 원 정도 이익을 봤다. 그 뒤로 주변 사람들이 하는 주식 이야기를 조금씩 들었을 뿐인데 최근 국내 주가 폭등하면서 주식 이야기가 너무 많으니 나도 주식을 조금씩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선택한 도서이다.

저자는 주식 투자는 이미 정답을 맞힌 사람들의 답안지를 볼 수 있는 오픈북 테스트에 비유한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지혜를 참고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투자의 가장 아름다운 점으로 꼽는다. 저자는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모니시 파브라이, 닉 슬립, 리 루, 피터 린치의 여섯 명의 투자 대가 이야기를 책 속에 담았다. 나는 워런 버핏만 이름 정도 알고 있을 뿐이다.

주식 투자자 90%가 실패를 하는 이유로 저자는 자신만의 주관과 철학 없음을 든다.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에서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아무 감정도 들지 않는 주식보다 애착이 가는 주식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해도 좋아하는 주식이라면 상황이 나빠져도 충분히 참고 기다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장기 보유가 가능하다. 긴 투자 기간은 돈을 벌 확률을 상승시키는 요인임을 명심해야 한다.

워런 버핏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로 그의 생애를 보니 너무 놀랍다. 그는 80년이 넘는 동안 꾸준히 시장을 초과하는 높은 수익률을 낸 투자자이다. 그의 투자 철학은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라, 내가 아는 기업에 투자하라,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마라이다. 이러한 명확한 해답이 있음에도 90%의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교과서에 정답이 있어도 이 내용을 어떤 상황에서 활용해야 하는지, 내 상황에서는 어떻게 응용해야 하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버핏은 본인의 투자에 가장 중요한 원칙 두 가지를 정의했는데 제1원칙은 돈을 잃지 마라이고, 제2원칙은 절대 제1원칙을 잊지 마라이다. 이는 언제나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으로 주식이 망할 수도 있다는 리스크를 먼저 생각해야 함을 의미한다.

주식을 사는 게 아닌 기업을 사는 것이며 이는 투자를 통해 동업한다는 의미가 인상적이다. 저자는 경제적 해자를 만드는 기업의 특징들에 대해 설명하는데 여기에는 브랜드 파워, 적은 자본 지출, 네트워크 효과, 원가 우위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관과 철학 없이 주식을 한다. 그러다 보니 일희일비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 책은 주식을 시작하고자 하는 초보자와 현재 주식 시장에 발을 두고 있는 분들이 읽기에 좋은 도서이다. 무작정 남들 따라서 하는 투자가 아닌 투자에 대한 기본 원칙과 투자로 성공한 이들의 모범 답안을 참고하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투자에 대한 성공 기준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름에 정신이 번쩍 들기도 했고 본격적으로 주식에 발을 담그기 전에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의 투자 지도를 완성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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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미술 해부학
카토 코타 지음, 김선숙.김락희 옮김 / 성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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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화된 형태를 통해 이해하는 인체의 예술적 해부학

이 책은 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도서로 인체의 뼈 구조 이해하기, 뼈를 단순화해서 그려 보기, 뼈를 그리는 다양한 방법 익히기, 축으로 인체 그려 보기를 배울 수 있다.

미술 해부학 전문가가 '막대 인간'을 바탕으로 인체 표현의 기본이 되는 '축'의 개념을 깊이 있게 설명하는 도서로 인체를 그리는 데 필요한 시각적 감각과 해부학적 지식(미적 감성)을 함께 기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윤곽부터 그리는 방식이 아닌 '심'을 먼저 세워 그리는 접근방법을 통해 직접 그리며 생동감 있는 인체 표현이 가능토록 연습할 수 있다.

인체의 뼈의 기본 구조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거의 해부학이라고 할 만큼 세세한 그림과 설명글이 인상적이다. 이를 토대로 뼈를 단순화해서 그려 보기로 진도를 나아간다. 각각의 뼈를 단계별로 단순화하는 작업을 그림과 설명글을 통해 하나씩 익혀 나간다. 어느 정도 익혀졌다면 뼈를 그리는 다양한 방법 익히기에 도전해 본다. 마지막 4장은 '축으로 인체 그려 보기'인데 실제로 축을 그려보면서 형태를 추측하는 능력을 키우는 단계이다. 앞서 익힌 미술 해부학을 제대로 이해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는 그림 위에 직접 그려보며 연습하는 방식을 추천하는데 종이도 두꺼워서 충분히 활용할만하다. 1단계는 빠르게 연습하기이며 2단계는 깊이 있게 연습하기이다. 조금은 힘들고 지루한 시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끈기를 갖고 연습하며 익히다 보면 어느덧 익숙해져 쉽게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을 토대로 익힐 수 있어 독학으로도 충분히 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법을 배워 터득할 수 있다. 해부학과 인체의 축이라는 기준을 통해 보다 쉽게 막대 인간 형태를 활용해 인체의 다양한 모습을 그릴 수 있다.

'단순화된 형태를 통해 이해하는 인체의 예술적 해부학'을 배워 쉽고 재미있게 인체 표현을 익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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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 딩동~ 도감 시리즈
이원중 엮음, 심현보 감수 / 지성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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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벌레잡이 식물을 처음 본 건 파리지옥으로 살짝 건드리면 입이 오므라드는 게 재미있으면서도 신기했다. 가끔씩 다큐멘터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벌레잡이식물을 보는 재미가 컸다.

이 책은 글을 몰라도 아이가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보는 재미가 있는 도감이다. 그래서 부모가 나서서 아이를 조급하게 가르치는 책이 아닌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는 법을 깨우쳐 이를 가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면 나서서 함께 읽고 정보를 전달하는 게 두 번째 단계이고, 마지막은 아이에게 각 개체의 이름 짓기를 권하며 개체의 특징을 아이의 시각에서 표현하며 이런 것을 통해 관찰력을 키우는 게 최종목표라고 밝힌다. 벌레잡이식물뿐만 아닌 '신기한 식물' 몇 종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만한 도감이다.

벌레잡이 식물은 이름처럼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고 소화하여 영양분을 얻는 육식성 식물로 '식충식물'이라고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약 800여 종이 있다고 하는 데 생각보다 그 어마한 숫자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지경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벌레잡이식물에는 파리지옥이 있다. 나도 한 번 키워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덫 모양으로 생긴 잎 내부에 감각털이 있어 이걸 건드리면 순식간에 잎을 닫아 버린다. 그 재미로 장난치듯 감각털을 건드리곤 했던 추억이 있는 벌레잡이식물이다.

도감인 만큼 각각의 벌레잡이식물 사진이 있어 눈으로 구경하는 재미가 크다. 실제로 동물이 잡혀있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더 흥미롭다. 각 식물 이름이 크게 구성되어 있고 그에 관한 설명글도 간결하게 적혀 있어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 모두 충족시켜준다. '긴잎끈끈이주걱'에 잡힌 잠자리를 보니 식물이지만 무서운 녀석이란 생각도 들었다.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이라고 다 만만하게 보면 안 되는 게 자연이란 생각도 들었고, 참 신비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벌레잡이통풀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주머니처럼 생긴 모양의 식물들이었다. 종류가 170종이나 된다고 하는데 책 속에서 만난 벌레잡이통풀들의 모습은 비슷비슷한 모양새를 갖추고 있었다.

'사라세니아 푸푸레아'는 항아리처름 생긴 주머니잎 덮게 안쪽과 바깥쪽에 털이 있는 식물로 동부도룡뇽이 빠지면 3일에서 19일 만에 죽는다고 한다. 곤충보다 어린 도룡뇽에서 많은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소화하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한다.

'핑기쿨라 에세리아나'는 나도 당근에서 구입해 잠깐 키웠는데 작고 깜찍한 식물이었다.

신기한 식물로는 '해오라비난초'가 눈에 들어왔다. 흰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을 나는 백로의 모습과 너무 흡사해서 신기했다.

어른이 봐도 신기한 벌레잡이식물도감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도서이다.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의 시선을 충분히 돌릴 수 있는 벌레잡이식물도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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