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 -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실현할까
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 오시연 옮김 / 북스넛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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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영역 =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는 뇌의 중요한 부분.
쾌적 영역은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지내려는 뇌의 안락한 영역.

“당신이 원하는 것은 당신의 쾌적 영역에서 약간 바깥에 있다”_ 로버트 앨런

우리는 미래를 생각하고 계획한다. 하지만, 그것을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런 생각과 행동의 불일치는 왜 발생하며,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세계적 수준의 뇌과학적 지식을 가진 전문의인 저자는 뇌과학적인 분석 방법을 이용하여 생각과 실천을 돕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즉, 언행일치를 해야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독자에게 쉽게 설명한다.

1부 <무엇이 생각을 지배하나> 에서는 우리는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말을 하고, 습관을 형성함으로 인해서 뇌를 무의식을 변형해야한다고 말한다. 메타의식이라고 불리는 뇌의 무의식 부분은 적인 실제로 말을 하고, 습관을 형성함으로 인해 우리의 실행을 돕는다.
1부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비전& 미션 세우기, 겸손, 독서, 강연, 자기계발 5% 투자, 사회적 동기부여, 호기심, 아침형 인간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들에게 생각을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개인적으로는 비전설정, 습관형성, 독서, 일기, 나만의 바이블, 1년 실현 이력서 등이 인상 깊었고, 지금 이순간 바로 적용하여 나도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하지만 모든 자기계발서가 그러하듯 책 내용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그것을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다.

책 내용 중 에인상 깊었던 부분을 정리한다. 더불어,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단순 지식을 위한 독서가 아닌 지성을 갖추기 위한 독서, 그리고 그 실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지행합일 (知行合一), 언행일치(言行一致)


저자의 인생을 바꾼 편지

인생은 시기에 어울리는 미(美)가 있다네. 학창시절이 지식의 힘을 기르는 시간이라면, 사회인은 지성을 키우는 시기라고 생각하네. 젊을 떄엔 외모에 신경 쓰지만, 사회에선 세상을 이해하는 마음을 더 넓혀야 한다고 생각하네.


----------------------- 지식이란 순수한 정보에 불과하지.반면에 지성이란 한 사람의 인격이 개입된 지적인 태도를 의미한다네. 지식은 읽고 배우면 가질 수 있지만, 지성은 지식을 갖는다고 해서 무조건 길러지지 않는다네. 거기에는 냉철하되 냉혹하지 않은 판단력과, 나와 다른 것을 이해하는 마음, 화를 다스릴 줄 아는 관용의 정신이 깃들어야 하네.


------------ 향기로운 지성을 지닌다면 거친 욕망이 자리할 틈은 없다네. 모든 것을 자기 이익과 결부시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일은 줄어들 것이야. 이기적인 욕망에 사로잡힌 지식인은 누구도 말릴 수가 없다네.
지성을 키울수록 무모함은 멀어질 걸세. 도박에 빠지거나 술과 성적 쾌락에 탐닉하거나 돈에 영혼이 매몰되는 처참한 상황은 맞지 않을 거란 말일세.  이제부터는 그렇게 지성을 키우시게.



미션 설정

주의할 것은 자신을 속이는 미션이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럴 마음이 전혀 없는데도 미션이 있어야 성공한다고 하니 자신도 나눔 부자가 되겠다고 미션을 정한들, 뇌 속 메타의식은 본심을 이미 알아차리고 그것을 응원해주지 않는다.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비전은 그저 꿈이다. 비전과 행동이 함께 있어야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나는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배려

말에는 상대방을 헤아리는 마음이 꼭 필요하다. 자신이 말하는 내용이 절대적으로 타당할지라도 상대방이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은 버거운 압박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성취

작은 성취가 중요한 것은 아기자기한 성취 경험이 큰 성공을 감당하는 역량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아무리 큰 성공을 쥐어주어도 그것을 키우고 지킬 역량이 없으면 달성의 기쁨은 바람처럼 사라져버린다. 최종 목적지로 가려면 먼저 작은 성취라는 징검다리가 있어야 한다.

‘바람 부는 날일수록 끊어 쳐라’ 라는 골프 격언.
현재의 자리에서 쌓은 작은 성취들은 훗날 인생을 떠받쳐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독서

인생을 의미심장하게 변화시킬 만한 독서는 짧은 시간 동안에 이루어진다. 즐거움을 위해서, 아니면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한 취미성 독서는 인생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속이 꽉 찬 열매 같은 실속있는 독서는 나머지 인생에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입시 공부와 달리 독서는 암기가 아니다
그것은 인생에서 고민이나 문제가 생길 때마다 답안을 컨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책을 한 권 더 읽은 ‘정보의 축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책이 아까워서 밑줄을 긋지 않는다면, 당신은 대체 왜 책을 구입한 것인가?
책의 내용이 아닌 과시와 소유를 위해 구입한것은 아닌가?

‘이 책이 눈에 들어온다’ 는 것은 뇌가 그 책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신도 모르게 평소부터 그 주제와 내용에 대한 관심과 갈증이 쌓여왔기 때문이다. 무의식적으로 말이다.

쉬운 책을 읽고 난 후에 원형이 되는 책도 반드시 읽어야 한다는 점이다. 쉬운 책만 읽고 원형을 읽지 않으면 내용은 알지만 ‘체화’는 어려워진다.

“꿀이 달콤하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을 맛보지 않으면 설탕의 달콤함과의 차이를 설명할 수 없다. 설탕과 꿀은 모두 달콤하다. 하지만 설탕의 달콤함은 건조하고 화학적이다. 반면에 꿀에는 입속 깊이 스미는 달콤함이 있다. 꿀은 삼키고 나면 은은한 기운이 남지만, 설탕은 삼키고 나면 자극만 남는다. 쉽게 요약한 책을 읽고 원형을 읽지 않는 것은 설탕만 맛보고 꿀의 맛을 설명하려는 것과 마찬가지다.”

나만의 맞춤형 책 만들기
책 한권을 자신의 경우에 적용해 다시 쓸 수 있는 경지에 이르르면, 시간은 걸리지만 그만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니 결코 헛된 작업은 아니다.

생각하기, 글로 쓰기

글을 쓰려하면 표현이 막히는 경우도 있다. 그떄는 문장력의 문제가 아니라 배운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말을 하고 글을 써보면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그러므로 말과 글을 통해 내가 아는 것을 표현하는 것은 정보의 누설이 아니라 정보의 정리라고 해야 맞는 말이다. 자신의 지식을 망설이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라.
새롭고 긍정적인 것을 가르쳐주면 사람들은 흥미를 갖는다. 새로운 것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 건 인간의 본능이다.


일기

일기를 써보면 자신이 현재 어떤 일에 마음을 쏟고 있는지 확연히 드러난다.
일기를 절대로 남에게 보여주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써야 한다. 언젠가 훗날 자신의 일기를 누군가 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일기를 쓰면, 정직한 일기 쓰기가 어렵다. 부끄러운 일은 일기에서 제외될 테니 말이다.

욕망, 목표설정

순간적인 욕망들에 집착한 탓에 최종적인 목적을 망각하고 현재의 만족에 더 비중을 둠으로써 목적지를 향한 에너지를 점점 빼앗긴 것이다. 순간의 욕망에 휘둘릴수록 궁극적인 욕망의 힘은 약해진다. 결국 목적지에서 멀어지고 마는 것이다.
욕망의 잔가지들은 이른바 대리만족이다.최종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하는 한, 대리만족은 또 다른 대리만족을 위한 욕망만 키울 뿐 진짜 달성하고 싶은 자아실현은 불가능하게 만든다.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실현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 방법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지행합일, 언행일치 가 아닐까. 


실현 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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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 :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진우 지음 / 푸른숲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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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피하면 쪽팔리는 거다. 나는 힘을 함부로 쓰는 자들에게 짱돌을 계속 던질거다. “넌 정말 나쁜 새끼야.” 쫓아가서 욕이라도 할 것이다. 그래서 깨지고 쓰러지더라도. 진실을 파묻지 마라. 나는 17살 주진우다.



‘멋지다 주진우 기자.’

진실을 세상에 말한다는 자신의 분명한 철학과 그것을 지키기 위해 거대 권력 또는 폭력에 싸우는 그의 모습, 자신의 손해와 위험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위해 싸우는 그는 이시대의 진정한 기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꼼수다’ 라는 아이튠즈 방송을 통해 정권의 비리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부패한 거대권력과 투쟁하는 그의 모습을 염두하며 이 책을 읽으면 더욱 좋을것이다. 더불어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 의 내용 및 구성을 염두하고 읽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그들의 책에는 fact 를 이야기함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언론의 세뇌에서 벗어나 비판적 사고를 가진 주체적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물론 중립적인 관점에서 책을 읽었을 때 이 책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이 책은 왜, 누구를 위해, 무엇을 기대하며 쓴걸까? 


’정치’, ‘권력’, ‘돈’으로 언론을 통제하고, 국민들을 자신들의 프레임으로 선동하는 현 상황에서 일반인들에게 비판적, 주체적 사고로 한단계 더 성숙해지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삼성, 종교, 박근혜 그들은 거대권력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경제적 권력을 가진 사람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일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종교적 힘을 가진 사람은 대한민국 거대 교회의 목사, 장로들이다.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정치적으로 힘을 가진 사람은 박정희의 딸 박근혜다.
그들을 제대로 바라보자. 그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말하고 있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그 이면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을 갖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


조중동 언론, 친일파와 빨갱이.. 그들의 프레임
평소에 막연하게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그들이 어떤 방법으로 (how to ) 언론을 이용하여 국민들을 선동, 세뇌하는지 알 수 없었다. 소위말하는 언론플레이 기사들과 주진의 기자의 말을 비교하며 읽을 때에는  아,,, 라는 한숨이 나왔다. 언론의 힘과 프레임 논리가 얼마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어떻게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들을 ‘나쁜놈’으로 프레임 하는지 알수 있었다. 그들의 세계에서는 적대되는 사람은 ‘악인’ 인 동시에 ‘적’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마지막 챕터의 일반인들 이야기. 용산, 최진실, 미성년자 성폭행범들의 태연한 행동 등은 일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 동시에 힘 & 돈을 가진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즉, 우리 모두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경찰을, 뉴스를, 대기업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들의 만행을 지켜보아서는 안된다. 우리는 권력이라는 힘 앞에서 내 자신을 지킬 힘을 길러야 한다. 그 힘이란, 진실을 바라볼 수 있는 힘이다. 언론과 여론에 비판적 사고로 그 진실을 생가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수록,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커질 수록 그들의 거짓은 약해진다. 모두가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다면 그들이 만들어낸 언론의 거짓은 아무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관심’ 이다. 3대 메이저 신문 기사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기사를 읽기보다는 ‘과연 이게 사실일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 ‘이로 인해 이득을 얻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fact 를 찾으려는 관심이 필요하다. (김어준은 이것을 ‘합리적 의심’ 이라고 표현했다.)



깨어있는 사람이 되자

비겁한것은 무엇인가.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
경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돈’, ‘권력’, ‘힘’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외부적인 요인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무비판적 사고로 언론의 모든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무관심 이다. '나는 이렇게 생활하고 있지는 않나' 라는 반성을 해본다. 이 책을 접하고, 더욱 깨어있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미래는 깨어있는 사람들이 내가 그리고 우리가 만드니 말이다.  

당당해지자. 쪽팔리게 살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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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사이쇼 히로시 지음, 최현숙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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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잠은 인생에서 가장 큰 지출이다._ 카네기>


아침형 인간이 되는 신통한 방법은 없다.
아침형 인간으로의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본인의 절실함과 과감한 실행뿐이라는 것.

나는 당신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현실을 바라보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문제를 인식하고, 변화를 다짐하고, 실행을 계획하기를 바란다. 그러기에 이 책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 당신의 실행에 함께 할 것이다.

_ 저자의 서문 中_



책의 핵심은 쉽고 간결하다.
<아침형 인간이 되자>
아침형 인간이 됨으로 인해 우리는 더욱 생산적이 될 수 있다.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인생을 두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이 되자.

중요한 것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다. 책의 내용에서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고, 그것을 일상에서 적용하는 것이다. 즉,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닌 지행합일(知行合一)이 가장 중요하다.




1부. 아침을 잃어버린 사람들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야행성이 되어가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불쾌감, 우울증에 걸린 사람 처럼 힘들고, 이것은 하루 삶의 조화를 깨트린다. 더불어 술자리는 균형을 망치는 가장 해로운 요인이 된다. (모든 술자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2차 이후의 늦은 시간까지 지속되는 술자리를 말한다.)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는 것이 좋은가 : 11시 취침 5시 기상
오전5시는 사람의 맥박이 가장 빨라지는 시간이다. 이는 외부의 기온, 습도, 기압의 상태가 가장 불안정한 시간대이기 때문이다. 자고 있는 동안에도 몸은 외부의 자극에 대해 반응한다. 맥박이 빨라지는 것은 다름이 아닌 불안정한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대한 방어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체온이 낮을 떄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체온은 오후2시경에 최고점에 달하고, 반대로 한밤중인 오전2시~4시 사이에 최저가 된다. 따라서 오전2시~4시는 가장 숙면하기에 좋은 시간대이다.



2부. 아침형 인간이 성공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아침에 깨어있었다.
1인 사분론.이른아침 - 아침 - 낮 - 밤. 네 부분으로 시간을 나누어 생활한다.

아침형 인간이 되면 더이상 출근 지옥은 없다. 더불어 출퇴근 시간이 훌륭한 서재가 될 것이다. 아침형 인간이 되면 더욱 효율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아침형 인간을 위한 생활규칙 
아침에는 무리한 운동을 하기 보다는 하루를 계획하는 시간을 보내자.
식사는 무조건 거르지 않는다. (건강을 위해)
저녁에는 땀을 흘릴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주변에 꾸준히 할리고 각인시켜라. 저녁 술자리는 가급적 피해야 한다.

(불가피한 술자리라도 가급적 1차까지만 참석하라.)
집에 가서는 9시 이후 아무것도 먹지말고, 따뜻한 물에 목요을 하고 잠든다.

아침을 활기차게 보내는 사람은 자신의 하루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대게의 경우 저녁이나 밤의 아이디어들은 현실과 거리가 있다. 아이디어는 아침에 만들어내라. 최소한 아침에 다시 한번 검토하고 선택하라.


“아침형 인간으로 변화하는 쉬운 방법이 없을까요?”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이, ‘쉬운방법’은 없다. 보다 ‘효과적인 방법’ 만 있을 뿐이다. 이 둘의 차이는 크다. 전자를 원하는 사람은 애초에 의지나 노력을 적게 기울이려는 목적이고, 후자를 원하는 사람은 같은 노력으로 더 많은 또는 더 확실한 효과를 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사람이다. 이 책은 전자를 취하는 사람에게는 무익무해한 것이 될 테고, 후자를 취하는 사람에게는 보약이 될 것이다.


아침형 인간되기
- 성공을 본받고 싶은 사람을 정해라
-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경쟁자로 택하라
- 저녁 할 일과 아침 할 일을 구분하라

(복잡하고 이성적인 판단의 일 일수록 아침에 해야함, 반면 감성적인 일은 저녁시간으로)
- 삶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라
- 아침과 관련한 좌우명을 만들어라 (늘 함께 할 수 있고, 생활을 반추할 수 있는 명언)
- 아침의 상쾌함을 즐겨라 (아침의 좋은 점을 각인시켜라)
- 아침 식사는 꼭 챙기고, 채식을 하라.


3부. 어떻게 아침형 인간이 될 것인가?

(모든 부분이 중요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만을 적었다.)


-변화의 기회를 잡아라
변화하기 위해서는 초심이 가장 중요하다. 그것은 반드시 어떤 계기를 통해 나타난다. 아침형 인간 프로젝트를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동력은 바로 자신의 절박함이다.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느낄 때, 그 깨달음 속에 숨은 절박함을 가슴에 깊이 박아야 한다. 그것으로 변화가 시작된다.
‘내가 왜 이러지?’ 하는 순간에 시작하라. 100일 동안 포기하지 않으면 또다른 생활 습관이 생긴다.

-자기만의 스타일을 파악하라
성격에 맞는 기상법을 만들어라.

-자신을 세뇌시켜라
명시적 선언서를 작성하라. 초심을 잃지 않도록 고통에 자신이 흔들릴때마다 선언서를 읽어라.
자신이 인정받고 싶은 대상에게 알려라.

-저녁 시간부터 바꿔라


-수면 시간을 정하라


-잠들기부터 시작하라


-아침 30분의 변화를 시작하라


-낮잠과 비타민으로 도움을 받아라. 하루 10분, 천연 비타민을 통한 피로회복


-빛을 활용하라


-산책을 시작하라


-산책을 최대한 활용하라


-체조와 요가를 병행하라


-아침의 뇌를 자극하라


-온 가족을 동참시켜라




아침형 인간을 위한 다짐


기억하건데 나는 2004년 내가 대학교에 입학 선물로 이 책을 받았다.

책을 읽고 아침형 인간이 되겠다고 다짐해서 매일 11시에 잠들며 아침형 인간을 계획했지만, 이래저래 핑계를 대며 1주일도 지나지 않아 포기했었다.


그로부터 8년뒤 난 직장인이 되었고, 이 책을 다시 읽었다. 무언가 내 자신을 발전하기 위해 책장에서 우연히 눈이 마추졌다. 지금의 나는 발전에 대해 상당히 진지하다. 이 책의 내용을 실제로 생활에 적용시켜 아침형 인간을 살아보겠다. 저자의 훈련 방법에 100% 동의하지는 않지만, 내게 필요한 부분을 곱씹으며 일상 생활에 적용해야겠다.

저자의 마지막 맺음말이 인상깊어 마지막에 덧붙인다.


자연은 인간에게 24시간 이상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은 누구에게나 동등하다. 사람에게 고루 공평하게 나누어지는 자원은 시간이 유일하다. 권력이나 돈으로도 타인의 시간을 뺏을 수 없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재원인 시간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선택하는 것의 자신의 몫이다. 그리고 행복한 삶을 바란다면 당장 내일 아침부터 바뀌어야 한다. 그것이 시작이다.

이 책은 너무나 당연하고 뻔한 진리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진리를 왜 아직 실천에 옮기지 못했는지 자신을 돌이켜보아야 할 것이다. 모든 진리는 단순하고 평범하다. 다만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결과가단순하지 않고 평범하지 않을 따름이다.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할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느끼는 것과 ‘해냈다’ 고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다. 지금 자신을 돌아보고 곧 실천에 옮겨야 한다. 어쩌면 지금이 가장 절묘한 타이밍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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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산 이야기 - 불황기 10배 성장, 손대는 분야마다 세계 1위, 신화가 된 회사
김성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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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회사가 무너지면 영원히 쉬게 된다.
불황이라 한탄할 시간에, 차라리 일을 하라.

고생이야말로 이자가 붙는 재산이다!
철저한 기본기와 할 수 있다는 패기만이 불황을 넘는 동력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열정은 무엇인가요>


신입사원 면접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열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당신이 생각하는 열정은 무엇인가요? 어떠한 태도로 업무에 임하고 조직에서 생활을 하는 것이 열정적인 태도일까요?”


이 질문에 주저없이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일본전산 기업의 성공 신화 뿐만 아니라, 조직원으로써의 ‘열정’ 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나가모리식 경영의 성공신화를 말한다. 독자 본인의 나태함과 게으름을 돌아보며, 자기 안에 잠든 열정을 깨우는 기폭제가 될 책이다. 개인적으로 지나친 일을 강조하는 부분은 현대 시대상과 상이한 부분도 있지만, '열정' 이란 키워드를 설명하기에 그들의 경영방식은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책을 요약하기 보다는 핵심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책을 읽으며 느꼈던 뜨거운 느낌을 오래토록 기억하고 싶다. 초심을 잃어갈 때마다 곁에 두고 자주 읽고 싶은 책이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핵심 가치 : 정열, 열의, 집념
행동 강령: 지적 하드워킹
행동 지침: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핵심 가치 : 정열, 열의, 집념 
하면 된다. 죽어 라고 하면 된다.  끈질긴 놈이 마지막엔 웃게 되어있다. 모두가 포기하게 된다면, 우리밖에 남는 사람이 없게 될 것 아닌가? 그게 바로 부전승이다.

기본에 충실한 사람
화장실 청소. 기본에 최선을 다하자. 밑바닥 일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면, 나중에 관리자로 성장했을 때 직원들을 제대로 통솔하기 어렵고, 부하 직원들을 이해하기도 어렵다.
남들이 싫어하는 일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회사가 원하는 사람
왜 내가 이 회사를 선택했는가?가 분명한 사람부터 뽑아야 한다.
성적이 우수하고 똑똑하다고 인정받는 사람보다, 똑똑하지는 않더라도 회사의 합격 통지를 받고 제일 기뻐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

메기이론.
경쟁자와 신경 쓰이는 존재가 있어야 만이 잉어는 긴장하고, 더욱 건강하게 성장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회사, 경영자, 관리자, 직원 스스로가 때로는 잉어가 되고, 때로는 메기가 되어 서로의 ‘현재’에 대한 자극을 제공해야 한다.
칭찬만 하면 바보를 만들기 쉽다 

자기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는 노력
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신발 정리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 그렇게 된다면 누구도 당신을 신발 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또한, 자신의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사람. 누군가 커피를 엎질렀다면, 다른 사람이 두 번 일을 하지 않게 최선을 다해 처리하는 것.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는 것.

스스로 불타는 사람
옆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성냥불을 붙여 불타오르듯 확 타오른 열성파.
다른 사람에게도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스스로 불타오르는 성냥과 같은 사람이 되자.

그들만의 재미있는 채용방법 (재미있었던 부분)
1. 자신감 있는 큰 목소리- 자신감 있는 사람은 실수 했을 때 반성도 빠르다.
2. 밥 빨리 먹기, 용변 빨리 보기 - 누구보다 빠르고 오래동안 일할 수 있는 사람
3. 오래 달리기 테스트 -‘끝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야 하는 테스트.


행동 강령: 지적 하드워킹 

지적 하드워킹
오래, 늦게까지 일하는 것을 보상하기 보다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결과를 개선하는 것이 바로 지적 하드워킹이다. 실력이 없으면 깡으로 해서, 무조건 결과를 만들어라. 업무시간 외에도 업무를 생각하는 자의식.

‘배’와 ‘절반’의 법칙 (부분 긍정, 부분 부정)
남들보다 2배 일하라. 그렇지 않고, 어찌 최선을 다했다고 쉽게 말할 수 있겠는가.
두 배 더 일하자. 그래도 안되면 깨끗이 포기하자. 머리가 좋은 놈이 6시에 마무리 하고 퇴근했다면, 난 11시에 마무리 하고 퇴근하겠다. 결론은 둘 다 자신의 업무를 마무리 한 것이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work & life balance. 일에 책임을 지는 것도 좋지만 남들보다 2배 더 일하고, 나의 삶을 잃어가면서까지 성공을 쫒고 싶지는 않다)


납기를 절반으로 하자

모든 업무를 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보다 더 빠르게,
또한, 고객은 서비스에 감동하지 않는다. 약속을 지키는 ;실행;에 감동한다.
진화하는 종이 살아남는 다는 종의 기원. 이제는 빠른 놈이 느린 놈을 잡아 먹는다.

불가능이라는 것은 핑계다.
‘안된다’ 라는 보고서를 쓰지 마라. 기업은 대학이 아니다. 자신의 지식을 확인하며 자랑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방안이 필요하다. 오만가지 핑계는 대기는 쉽다. 하지만, 기업은 이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되는 방법을 찾아 전달하는 버릇을 길러라. 보고를 위한 보고는 하지 마라.

의식수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능이나 기술은 적은 사람과 많은 사람의 격차가 고작 다섯 배 정도 날 뿐이다. 하지만 의욕이나 적극성, 의식은 100배의 차이를 낫는다.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 성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일찍 출근하는 것.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일하는 것. 자기 계발에 부단히 노력하는 것. 이러한 적극적인 자세와 의욕이 100배의 차이를 만든다. 이와 반대로 핑계대는 사람, 지시받은 것만 하는 사람, 다른 사람에 의존하는 사람, 책임 전가부터 하는 직원, 자주 불평불만을 말하는 직원, 자주 쉬고 자주 늦는 직원은 회사가 경계해야할 사람이다.


행동 지침: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열정의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1. ‘안 된다’ 고 말하는 자아에게 최면을 걸어라.
2. 자시에게 엄격하고 혹독 하라.
3. 즉각 반응하고 결과를 내라.
4. 내가 스스로 불씨가 된다.
5. 좀 더 까다로운 길에 도전하라.
6. 불꽃을 시들게 하는 사람을 멀리 하라.
 
될때까지, 반드시
‘남들도 하기 싫어할 때’, ‘그만 하고 싶은 생각이 턱까지 올라올 때’, ‘그래도 하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끝까지 하는 습관이 들었을 때. 그냥 하는 시늉만 하거나, 머리나 입으로만 하겠다고 장담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것이다

재활이란 어려움과 고통이 따르는 과정이고, 그런 과정이 없이는 몸이 절대 좋아질 수 없다. .

3Q 6B ( 3 Quality 6 Basic)
좋은 지원 (Quality Workers)
좋은 회사 (Quality Company)
좋은 제품. (Quality Products)

정리 _ 항상 반듯하게 정리된 일터. 집중할 수 있는 공간.
정돈 _ 항상 모든 것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게 놓여 있는 일터. 쓰고 나면 제자리에
청결 _ 지저분한 곳이 없는 깨끗한 일터. 수명을 길게 한다. 나의 회사, 장비라는 생각
단정 _ 복장이 반듯한 직원. 마음을 바로 잡는 것.
예의 _ 올바르게 행동하는 직원. 동료/상하 커뮤니케이션,
소양 _ 누구라도 좋아하는 직원. 전문분야에 대한 기본기를 높이기.

변명하는 것은 배부른 투정에 불과하다.
고생이야말로 이자가 붙는 재산이다.



일본전산 이야기 -> 나의 이야기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기 마련이다.’ 약처럼 쓴 이런 자극제는 초심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열정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

자문해본다.
나는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취업 후 직장생활에 적응해가며, 주어진 업무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꿈꾸고 바랬던 모습은 지금의 내 모습과 같은가?



반드시 회사생활에 모든것을 바치며, 모든 열정과 책의 핵심 내용을 회사 생활에 적용하라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다.work & life balance 도 없는 삶은 살고 싶지 않다.) 하지만! 책에서 여러번 이야기하는 메시지 만큼은 분명하다.

‘열정’

뜨거운 사람이 되자.
목적과 목표가 뚜렷한 뜨거운 사람이 되자.

타오르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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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정회일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20대, 나를 살리는 생존 독서를 시작하라!


리딩으로 리드하라의 작가 이지성, 그의 멘토 정회일 님의 이야기를 담은 홍대리 씨리즈 중 독서편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말한것처럼 이들의 독서 비법을 읽기 쉬운 홍대리 시리즈로 만든 작가의 스토리와 책 구성도 상당히 좋았다. 쉽게 읽히는 스토리와 독자로 하여금 독서의 현실적인 필요성을 어필한 측면에서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책과는 거리가 먼 주인공이 독서 훈련을 통해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책으로 만들었다. 100일 33권 읽기, 1년 365권 읽기등의 강도높은 훈련을 소개하고, 그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슬럼프 극복방법과 이를 통해 자신의 삶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100일 33권 읽기.> 책을 읽을 준비를 하는 것.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 자투리 시간까지도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책을 읽는 연습을 한다. 종류에 국한없이 다양한 책을 읽는 과정으로, 독서를 위한 기초 체력을 형성하는 것이다. “오늘도 나는 읽는다” “명언집을 만들어서 5분 자투리 시간에 읽기” “하루 2권의 리뷰 작성”

"십분이 여섯 번 모이면 한 시간이 된다고 했어. 책 읽을 한 시간이 없다면 내가 그 한 시간을 모아서 만들어보자." "어떤 일이 있어도 항아리에 물을 채우는 습관이 필요해요. 한 두번 하다가 그만 두기 쉽고, 그래서 습관의 힘에 의지하는 것이 필요해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힘들어도 어쨌든 물을 붓다보면 항아리엔 물이 점점 차게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어느 순간 또 재미가 생겨요. 처음 재미를 느끼더라도 지루해진 순간, 거기에서 그만 두지 않고 계속 해나가면 습관이 되죠. 확고한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한 이유는 설령 자신의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분명히 어제보다 오늘 나아지고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지니고 끝까지 해보려는 의지가 생기기 때문이에요. "




<관련 서적 100권 읽기>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 서적을 100권 섭렵한다. 한권의 책에는 30년 이상의 노하우가 담겨있으며, 100권을 읽는다면 3000년 이상의 내공이 쌓인다. 전문 서적을 읽다보면 그 중에서 파생되는 다른 책들의 독서가 필요하다. 즉  T 자형 독서, X 자형 독서 등의 방법을 통해 통섭의 효과를 만든다.



<독서 슬럼프 극복방법 & 노하우>.
슬럼프 극복
1. 멘토를 만난다.
2. 동지를 만난다.
3. 도서관에 간다.

독서코칭
1. 힘이 되는 사람을 만난다.
2.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한 사람을 돕는다.
3. 시련을 극복한 사람들의 책을 읽는다.
4. 동기부여가 되는 글귀를 집안 여기저기에 붙여둔다.
5. 역할모델이 되는 사람의 사진을 매일 본다.
6. 마음에 드는 저자에게 메일을 보낸다.

책을 읽다보면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하고, 자기 프레임에 갇혀 책의 내용을 흡수하는 부분이 상당히 제한적일 것이다. 꼭 이 내용과 순서를 따라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독서 슬럼프 극복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신의 독서 방법을 읽기 좋을 것이다.

<CEO 만나기>
10명의 성공하 CEO 를 만나서 그들의 삶을 인터뷰 한다. 간단한 질문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직접 인터뷰를 통해서 삶의 교훈을 찾는다. 독서의 중요성 또한 느낄 수 있다 .






독서 천재는 1년에 365권의 책을 일는 사람일까?


개인적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작년부터(2011년) 인지하고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중이다. 이 책은 조금은 시들어가는 나의 열정에 불을 지핀 독서 자기계발서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하고 싶다. 더불어, 홍대리 시리즈의 힘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독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독서 인구가 늘어간다는 점은 분명 책이 가진 긍정적 영향이다.
하지만 책에서 이야기 하는 훈련 방법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가는 부분이 있다. 1년 365권 읽기 훈련에는 그 일장일단이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책과 다양한 생각들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면 사색하는 시간이 짧아질 수 있다는 단점이 공존하기 떄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 읽기에 대해서 말하는 다양한 독서 관련 책들을 접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안상헌_ 생산적 책읽기1,2 등) 더불어, 독서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필요성에 대한 부분이 부족한것 같아 아쉬움을 느낀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어느 책을 보거나, 그 안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느끼고, 그것을 삶에 적용시키는 것이다. 오늘도 이 책에서 느끼는 부분이 많은점에 저자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독서 천재를 바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만의 독서 방법을 만들겠다.  
지적 유희를 위한 독서가 아닌 지행합일을 할 수 있는, 자아 성찰과 발전을 위하는 진정한 지행합일을 추구하는 독서를 하겠다.
책에서 나온  한 구절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논어를 읽기 전이나 읽은 뒤나 똑같다면
그는 논어를 읽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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