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가는 진짜 공부 - 교사 부모 12인의 공부 리부트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 지음 / 알파에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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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 제 고민을 해결해줬네요!

처음엔 흔한 자녀 교육서겠거니 하고 펼쳤는데, 읽는 내내 "맞아, 맞아!" 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특히 "공부를 왜 해야 해?"라는 아이의 질문에 늘 속 시원한 답을 못해 답답했는데, 이 책은 공부를 단순히 지식 쌓기가 아니라 "질문하고 삶을 이해하는 힘"이라고 말해줘서 깊이 와 닿았어요. 부모인 제가 먼저 공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책 속에 담긴 실천 가능한 팁들도 정말 좋았어요. 플래너로 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게 돕거나, AI 같은 디지털 도구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노트 필기 같은 아날로그 방식의 중요성까지! 특히 교사 부모들이 직접 해본 과목별 공부법은 당장 우리 아이에게 적용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위로와 용기를 얻은 건,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일어설 힘을 키워주라"는 메시지였어요. 아이 교육에 대한 부담감으로 저 자신이 지쳐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 대신 "아이와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를 위한 공부 지침서가 아니라, 부모인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초등 시기를 보내는 아이와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해준 책!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모든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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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 - 교과 연계 초등 필독서 48권을 한 권에! ㅣ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
오현선 지음, 피넛 그림 / 체인지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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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선 작가님의 《초등 탄탄 논술 1》을 아이와 함께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어요.

아이의 어린이 문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 2권이 나왔다는 소식에 정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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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를 접한 후,

집에서 하루에 한 번만 펼쳐 읽어도 문해력이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을 받아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 학교에서 서술형·논술형 평가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 책이야말로 그런 준비를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든든한 아군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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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신문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아이들이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글쓰기 실력까지 키울 수 있는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1권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2권에서는 더욱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아이가 지식의 폭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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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한국사, 정치·경제, 문화·인물, 과학·환경, 고전까지 여섯 가지 주제를 담고 있어요.

덕분에 아이가 한 권만 읽어도 여러 분야의 배경지식을 폭넓게 접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문학 파트에서는 인물의 감정에 공감하며 스스로도 비슷한 고민을 떠올리게 하고,

한국사 부분에서는 과거 사건을 통해 현재와 연결 지어 생각하도록 유도하더라구요.

제가 옆에서 보기에도 단순히 지식만 얻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 뼘 더 넓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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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음에 드는건 책 속 글과 함께 신문 기사를 읽고 논술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이에요.

아이가 처음엔 “어렵다” 하면서도 곧 자기 생각을 문장으로 정리하는 재미를 붙이는 모습이 참 흐뭇합니다. 아이들은 하면 한다니까요~

그냥 받아쓰기식 공부가 아니라, 실제로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스스로 글을 써내려가는 훈련이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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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좋은 건 매일 조금씩만 읽어도 된다는 점이에요.

“하루에 한 장만 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어느새 아이가 스스로 다음 내용을 궁금해하며 읽어 나가는 걸 보니 큰 힘이 되더군요.

억지로 독서 시간을 채우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문해력과 사고력이 길러지는 과정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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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선 작가님의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는 단순한 독서 교재를 넘어,

아이의 생각을 키우고 표현력을 끌어올려 줄 수 있을 거에요.

매일 꾸준히 읽고 쓰다 보면 아이의 글쓰기 실력은 물론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까지 성장할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매일 저녁, 하루의 마무리를 이 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문해력을 걱정하는 모든 부모님들, 아이가 즐겁게 배우는게 최고란거 아시잖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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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북스, #책과신문읽고쓰는초등탄탄논술2, #어린이신문, #어린이문해력, #초등논술교재, #비판적사고력키우기, #독서논술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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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디테일 - 중등부터 시작하는 공부법의 모든 것
한정윤.오인경.윤소정 외 10명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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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아이 공부 때문에 속앓이하는 부모님들, 분명 많으실 거예요. 아이는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은 늘 제자리걸음일 때, 정말 답답하잖아요. 그런데 《공부의 디테일》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그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부족했던 건 '노력'이 아니라 '방법'이었더라고요.

이 책은 제가 알고 있던 막연한 '열심히'의 개념을 완전히 뒤집어놨어요. 저자 한정윤 님을 비롯한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을 읽으면서, '아, 공부에도 이렇게 디테일한 기술이 필요하구나' 하고 여러 번 무릎을 탁 쳤습니다. 암기를 단순히 반복하는 대신 구조화하는 방법, 교과서를 단권화해서 효율을 높이는 법, 오답 노트에 시험 직전 행동 강령까지 기록하는 노하우까지... 제가 알던 공부법보다 훨씬 더 발전된 이 청소년 공부법에 정말 감탄했어요.

특히 "디테일이 성적을 바꾼다"는 메시지는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이 너무나 와닿았죠. 아이와 함께 책 속의 팁들을 하나씩 적용해보고 있는데, 작은 변화만으로도 아이의 표정이 훨씬 밝아지고 자신감을 찾는 게 보였어요. 성적보다 먼저 아이가 공부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게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 책 덕분에 아이에게 "너는 이미 노력하고 있으니, 이제 방법을 바꿔 보자"고 말해줄 수 있는 든든한 무기가 생겼습니다. 이걸 실천하면서 우리 아이가 스스로 공부의 재미와 성취를 느끼게 될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 우리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귀한 지침서가 되어줄 거라 확신합니다. 모든 부모님과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

 



#체인지업북스, #공부의디테일, #서울대합격공부법, #청소년공부법, #청소년필독서, #부모와함께읽는책, #실전공부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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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마그다 가르굴라코바 지음, 야쿠브 바초릭 그림, 윤신영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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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지나치던 다리가 단순한 길이 아니라는 것을 《다리》라는 그림책을 읽고 깨달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다리가 사람과 사람, 공간과 시간을 이어주는 정말 놀라운 존재라는 걸 새삼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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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가 처음 다리를 만들었던 때부터 현대의 웅장한 다리까지, 다리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풍부하게 담아내요.

단순한 건축 기술 설명뿐만 아니라 다리에 깃든 문화와 전설, 상징적인 의미까지 풀어내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인 저에게도 다리가 인류 문명과 함께해온 존재라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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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복잡한 과학이나 공학적 내용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점이 좋아요.

섬세한 펜화와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들은 마치 직접 다리를 설계하고 탐험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고, 저 역시 보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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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다 보면, 작은 시골길의 소박한 나무다리부터 도심의 웅장한 다리까지, 세상의 모든 다리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곳곳에서 다리가 어떻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지 보여주는 부분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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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는 단순한 지식 책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어른들에게는 익숙했던 다리의 숨겨진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특별한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이제 길에서 만나는 다리들이 완전히 다르게 느껴져요. 더 이상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소중한 통로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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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아이가 참여할 부분도 있어서, 이 책 한권을 제대로 다 읽으면 얼마나 많은걸 알게 되고, 공부가 되는지 몰라요. 아이와 함께 '연결'의 의미를 탐구하고, 교양과 예술, 역사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다리》 진심으로 읽기 잘했어요. 멋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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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호의 과학 탐험 2 - 생명 탄생, 심해에서 우주까지 ㅣ 보다호의 과학 탐험 2
임영제 지음, 윤현우 그림, 김범준 외 감수, 과학을 보다 원작 / 알파주니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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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보다호의 과학 탐험》은 정말 딱 맞는 책이었어요. 인기 유튜브 채널 '과학을 보다'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기대했는데, 직접 아이와 읽어보니 영상의 재미와 과학 지식이 만화에 쏙쏙 담겨 있더라고요! 덕분에 우리 아이의 과학 호기심이 엄청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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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정말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어요. 국내 최고 과학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꼼꼼히 감수했다니 내용에 대한 신뢰감도 높았고요. 아이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은 딱딱한 교과서보다 훨씬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주인공 루나와 지오가 '보다호'를 타고 모험을 떠나며 궁금증을 해결해가는 모습에 아이가 어느새 푹 빠져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흡수되게 유도하는 점이 감탄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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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바닷속 심해부터 광활한 우주까지 넘나들며 다양한 과학 이야기를 다루어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생명의 신비, 환경 문제, 심지어 "우주에 외계 생명체가 있을까?"와 같은 아이들의 기발한 질문까지 모두 다뤄주어 마치 탐험가가 된 듯 몰입했답니다. 과학을 '공부'가 아니라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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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물리, 화학, 생물, 우주처럼 여러 과학 분야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 같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엄마, 이건 왜 그래?"라고 질문하고 책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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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나오지 않은 과학 이야기와 최신 연구 내용까지 담겨 있어 어른인 제가 읽어도 새롭고 흥미로웠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제 과학에 대한 시야도 넓어진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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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과학자들의 따뜻한 메시지를 읽으며, 이 책이 단순한 학습 만화를 넘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 독서에 과연 만화로 만들어진 책을 보게 해야 하는가, 고민되었는데 그 고민이 다소 해소가 되네요.

지웅배 교수님 말씀처럼, 우리 아이가 과학과 처음 만나는 친구로 《보다호의 과학 탐험》을 만난 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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